MORE NEWS
-
경남도, ‘제3기 공공건축가’ 30명 위촉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도민 중심의 공공공간 환경을 조성하고 경남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제3기 경상남도 공공건축가를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제3기 경상남도 공공건축가’는 총 30명으로 기술사 포함 교수가 11명, 건축사 19명이며 지역별로 경남 17명, 서울 등 타지역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공건축가들은 앞으로 2년간 경상남도 개별 공공건축사업 등에 대해 기획에서부터 설계·시공 및 유지·관리 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당초 계획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설계에 직접 참여하거나 총괄·조정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경남도 공공건축가 제도는 2019년 6월부터 운영 중이며 공공건축가들은 그동안 도 및 시군 177개 공공건축 사업에 대한 자문과 91건의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에 참여해 도내 공공건축물의 사회적 가치와 디자인 품격향상으로 경남건축의 정체성 확립에 적극 노력했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3기 경상남도 공공건축가들의 활동으로 도내 공공건축물이 더 아름다워지고 공간의 개방성과 공공성 향상을 통해 도민이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공공공간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7
-
“남원시, 지능형 교통체계구축”본격 시행
“남원시, 지능형 교통체계구축”본격 시행
[AANEWS] 남원시가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2022년 공모사업으로 15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고도화 및 확장사업을 위한 2차 공모에도 적극 대응해 남원시에 맞는 지능형 교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능형교통체계는 교통수단과 교통시설에 전자·정보·통신·제어 등 지능형 기술을 접목시킨 차세대 교통시스템이다.
이러한 지능형 시스템이 구축되면 시내 진입 교통량 분산, 시내 주요 교통축과 교통혼잡 구간에 대한 실시간 분석을 통한 최적의 신호운영으로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첫 단계 사업으로 국비 15억원을 투입해 교통상황을 모니터링하는 교통정보센터와 실시간 방향별 교통량을 수집해 최적의 신호주기를 산출하는 스마트교차로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집된 교통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해 교통량을 분산시켜주는 교통정보제공시스템, 공영주차장의 잔여 면수를 표시해주는 주차정보제공시스템, 돌발상황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돌발상황관리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지능형교통체계 도입을 시작으로 향후 시스템 구축 확대 및 운영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개선 등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서비스 및 시스템을 고도화해 미래형 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7
-
문경사랑상품권 서비스, 12~15일 일시 중단
문경사랑상품권 서비스, 12~15일 일시 중단
[AANEWS] 문경시가 발행하는 문경사랑상품권 서비스가 6월 12일 0시부터 6월 15일 9시까지 일시 중단된다.
이는 한국조폐공사의 지역사랑상품권 시스템 개편에 따른 것으로 전국 89개 지방자치단체의 지역사랑상품권 서비스 이용이 일시 중단된다.
서비스 중단 기간에는 지류형 상품권 구입, 환전은 불가하며 환전의 경우 6월 9일부터 환전 신청이 불가하다.
모바일 상품권의 경우, 어플 접속이 불가해 충전, 결제, 환불, 가맹점 정산 등 모든 서비스가 중단되며 카드형 상품권은 가맹점에서 결제 시, 결제 처리가 거절되며 비가맹점에서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체크카드로 결제된다.
6월 15일 오전 9시부터 서비스가 재개되지만, 시스템 개편에 따라 모바일 어플은 2.0버전으로 업데이트 및 기존 회원 재인증을 거쳐 사용해야 하며 카드형 상품권도 모바일 어플에서 기존 회원 재인증을 거쳐야 문경사랑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문경시 관계자는 “한국조폐공사 시스템 개편은 편리하고 안정적인 상품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조치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
경남도, ‘강소연구개발특구 의료기기 전문제조기업 육성 사업’ 참가 기업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2023년 강소연구개발특구 의료기기 전문제조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강소연구개발특구 의료기기 전문제조기업 육성사업’은 경남 김해강소특구와 서울 홍릉특구를 연계해 의료기기 전문제조기업을 육성하고 산업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업의 기술사업화 맞춤형 패키지 지원과 해외 판로 지원, 지역 제조생산기업 설명회 개최 등 협력망 구축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경남 및 서울 소재 연구소기업, 창업기업, 기술이전을 받은 기업 모두 가능하며 이외에도 의료기기 분야로 업종 전환을 희망하는 기업도 지원 가능하다.
서류검토와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된 기업에는 시제품 제작 지원 마케팅 지원 제품인증 및 임상 지원 시험분석 지원 등 신청 당시 제출한 사업계획에 따라 4천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누리집 내 공고문을 확인해 이번 달 2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2023-06-07
-
‘경남형 장난감도서관’ 멋진 이름 지어주세요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와 경남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경남형 장난감도서관’ 명칭을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경남형 장난감도서관’ 조성사업은 시·군별 거점형 장난감도서관을 오는 2027년까지 총 18개소를 조성해서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장난감을 활용한 놀이 공간으로 공유문화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명칭 공모는 경남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도민 1명당 1건 응모할 수 있다.
공모 신청은 구글폼으로 명칭과 제안이유를 작성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명칭은 경남형 장난감도서관의 상징성이 잘 드러나는 명칭, 독창적이고 영유아 및 영유아가족에게 친근함을 줄 수 있는 명칭을 응모하면 된다.
당선 발표는 6월 중 경남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와 함께 개별 로도 통지되며 최우수작 1명 50만원, 우수작 1명 30만원, 장려작 1명 1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최우수 당선작은 ‘경남형 장난감도서관’ 현판 등으로 제작되며 앞으로 경남형 장난감도서관 명칭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남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경남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김옥남 경남도 가족지원과장은 "경남형 장난감도서관 명칭 공모에 많은 도민들의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누구나 쉽게 부를 수 있는 명칭이 선정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올해 창원시, 김해시 등 7개 시군에 ‘거점형 장난감도서관’을 신설할 예정이다.
시군별로 거점형 장난감도서관이 조성되면 아이들에게 장난감 대여는 물론 지역민과 소외계층 대상 특화프로그램 운영과 장난감 나눔행사 등 특화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게 된다.
2023-06-07
-
경상남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10일 실시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오는 10일 창원, 김해, 진주 3개 권역 33개 시험장에서 '2023년도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제3회 경상남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은 도에서 실시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임용시험으로 활기찬 경남을 이끌어 갈 핵심 인재 981명을 선발한다.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원서접수 기간 총 1만 1,517명이 출원해 11.7: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중에서 최고 경쟁률은 34.2:1을 기록한 보건진료 직렬로 나타났으며 가장 많은 인원인 410명을 선발하는 행정직렬의 경우 5,531명이 출원해 13.5: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7월 6일 경상남도 누리집과 지방자치단체 인터넷 원서접수센터를 통해 발표한다.
필기시험 가산점은 시험 전일까지 해당 요건을 갖추어야 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필기시험 시행일을 포함한 3일 이내에 지방자치단체 인터넷 원서접수센터에 접속해 반드시 가산점 등록을 해야 하므로 수험생들은 변경된 가산점 등록 기간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고 격리 중인 수험생도 별도의 절차를 거쳐 시험응시가 가능하며 확진자의 경우 지방자치단체 인터넷 원서접수센터에서 운영하는 자진신고센터에 시험 전일 오후 6시까지 신고하면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경남도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수칙은 완화됐지만, 안전한 시험장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대책 등 감독관들의 지시에 적극 따라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07
-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스포츠축제 넘어선 도민축전으로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스포츠축제 넘어선 도민축전으로
[AANEWS] 경상남도는 오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민체육대회는 올해 제62회를 맞이해 도내 시군 대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스포츠 행사를 넘어 도민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31개 종목에 각 시군을 대표하는 1만 2,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는 작년에 비해 878명이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참가 규모에 달한다.
전년도 시범종목이었던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를 비롯한 총 31개의 정식종목에서 경기가 치러지며 시군별 참가 규모는 시부에서 창원시가 1,000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김해시 859명, 진주시 812명, 양산시 808명 순이다.
군부에서는 거창군이 681명으로 가장 많고 함안군 673명, 거창군 611명, 남해군 595명 순이다.
도는 도민체전을 통해 선수단에 경기력 향상 기회뿐 아니라 활력을 불어넣어 오는 10월 개최될 전국체전에서도 도민의 자긍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도는 개최지인 통영시와 협업해 참가 선수단이 안심하고 경기에 참여하고 관람객 또한 안전하게 응원하고 격려할 수 있도록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영시에서는 식품접객업소 및 숙박업소 위생관리를 중점 점검하는 등 방역관리를 비롯해 행사기간 경기장별 의료지원반을 편성·운영해 안전한 경기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개회식 행사 시 선수단과 내빈을 비롯한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임시주차장 확보, 행사장 인근 주차장 주차관리요원 및 교통통제요원 배치 등 교통 통제와 주차관리 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도에서는 지난 5월 경남도, 통영시, 연출대행사, 경남도체육회, 통영시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합동 점검 회의를 개최했으며 수시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안전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도에서는 이번 도민체전이 스포츠와 문화예술·관광이 어우러지는 도민 화합 축전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개최지인 통영시에서는 개회식 당일 화려한 축하공연뿐 아니라 체전 기간 다양한 문화예술행사가 개최된다.
통영체육관에서는 시대별 국내외 영화 포스터 전시, 마술쇼 등이 개최되고 인근 강구안에서는 버스킹 공연, 토요공연 등을 비롯해 관광 홍보부스와 나전칠기 체험, 투나잇!소원을 말해봐 이벤트 등 각종 체험 행사가 개최된다.
통영 국제음악당, 통영 벅수골 전용 소극장에서는 각각 클래식 공연과 연극 공연 등이 개최되는 등 관람객 등을 위한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10일 거제시에서 창작 역사뮤지컬 연극인 ‘이순신의 바다’가, 10일~11일 고성군에서는 ‘제16회 국제 디카시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등 인근 시군에서도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로 축제 분위기 조성에 동참할 예정이다.
차석호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도민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노력한 만큼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도민체전 기간에는 스포츠 경기뿐 아니라 많은 문화예술행사가 개최되는 만큼 도민 모두가 즐기고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7
-
영양군, 당뇨병 합병증 무료 검진 실시
영양군, 당뇨병 합병증 무료 검진 실시
[AANEWS] 영양군는 보건소에서 등록·관리하는 당뇨병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6월 8일부터 22일까지 당뇨병 합병증 검진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증검진은 삼광의료재단, 진보 성소안과의원과의 검진협약으로 진행되며 검진항목으로는 혈액검사, 소변검사 10종, 안과검사 등으로 이뤄진다.
검진대상자는 보건소에 등록된 당뇨환자 중 저소득층을 우선으로 선정했으며 규칙적인 치료를 하고 있어도 관리가 잘 되지 않은 환자도 해당된다.
단, 2022년 합병증 검사비 지원자는 검사대상에서 제외된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충분한 인슐린이 생산되지 않거나 생산된 인슐린이 효과적으로 작용하지 않아서 혈당이 정상보다 높아지는 질병이며 제대로 관리를 하지않으면 망막증, 신부전증, 신경장애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정기적인 진료와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또한 합병증 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해 1년에 1~2회 합병증검사를 받아야 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검진을 통해 합병증 조기발견 및 치료로 합병증 발생을 최소화해 당뇨병 환자들에게 올바른 당뇨관리를 지원해 삶의 질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군에서는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 운영과 합병증 검사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
경상남도, 7986억원 규모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
경상남도, 7986억원 규모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
[AANEWS] 경상남도는 7,986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지난달 23일 도의회에 6월 정례회 의안으로 제출했다.
2023년도 예산규모는 이번 추경을 포함해 12조 9,828억원이다.
이번 추경은 중앙지원사업 변동사항 반영과 정부의 내수 활성화 대책에 긴급히 대응해, 내수 활력과 민생경제 회복 지원을 도모하고 도민의 생활 안전망 강화 등을 위한 필수사업으로 편성됐다.
또한 고금리에 대응해 지역개발기금 1,000억원을 지방채 조기상환에 반영함으로써 110억원의 지방채 이자 부담을 경감해 건전재정을 도모했다.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주요 세부 편성내역은 다음과 같다.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상품권 활성화로 소상공인 매출을 확대하고자 시군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251억원, 고금리 대응 위기 소상공인 금융부담 경감을 위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34억원, 공공요금 부담 경감을 통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2억원 등을 편성했다.
중소기업 등 투자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자금 및 시설설비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229억원, 수도권 기업의 지방이전 확대를 위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225억원, 수소버스 보급 촉진을 위해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교체비용 지원 33억원 등을 지원한다.
조선업 인력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지원을 위해 경남형 조선업 재도약 생산인력양성 등 162억원, 경남 방산수출지원단 운영 사업 4억원,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수수료 3억원, 원전기업 수요 맞춤형 패키지 지원 2억원 등을 지원한다.
무기질비료 가격 급등에 따른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 경감을 위해 무기질비료 가격보조 지원 97억원,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 및 수산식품기업 글로벌 온라인몰 입점 지원 3억원, 경남 농특산물 오픈마켓 기획전 2억원 등의 예산을 반영했다.
위험절개지 정비, 굴곡도로 개량, 노후교량 보수 등 위험도로 개선사업에 249억원, 재해위험지구 정비 138억원, 소방차량·장비 보강 및 청사 내진보강 133억원, 농촌공간정비 129억원, 노후정수장 정비 72억원, 일반하천 정비 36억원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분야를 우선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중대재해 예방 협력 강화를 위해 설치한 도-시군 원팀 사무국 운영 지원, 지역별 업종별 특화 산업재해 예방사업, 지붕 작업용 안전장비 지원사업, 문화예술회관 시설물 보수 등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16억원을 반영했다.
경직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대동-매리간 도로건설 등 지방도건설 확장 포장 331억원, 양산 도시철도 건설 150억원, 생태하천 복원사업 118억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조성 92억원, 도시재생사업 51억원,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16억원 등 생활 사회기반시설 확충에도 예산을 지원한다.
고물가로 힘들어하는 농업인 공익 직접지불금 325억원,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5억원, 기초연금 지급 100억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91억원, 노인요양시설 확충 32억원, 장애인 도우미지원 17억원, 0~2세 보육료 55억원, 청년·신혼부부의 전세사기 피해예방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4억원 등을 지원한다.
또한 의료 및 분만 취약지의 도민불편 해소를 위해 산부인과 지원 4억원, 소아 진료 응급의료기관 지원 3억원, 권역외상센터 운영지원 2억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지원 1억원 등 도민 의료서비스 개선에 예산을 반영했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고물가 경기침체로 힘든 도민을 위해 민생경제 회복과 안전한 도민, 행복한 경남 실현에 중점을 두고 꼭 필요한 사업만 편성했다”며 “추경예산을 꼭 필요한 곳에 신속하게 집행해 내수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6월 7일부터 열리는 제405회 경상남도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를 거쳐 6월 22일 최종 확정된다.
2023-06-07
-
이병노 담양군수, ‘전남 220인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 담양군 1호 가입
이병노 담양군수, ‘전남 220인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 담양군 1호 가입
[AANEWS] 이병노 담양군수가 지역 나눔문화 확산과 개인 모금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전남 사랑의 열매 ‘220인의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담양 나눔리더 1호로 등록됐다.
지난 7일 열린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 가입식에는 이병노 군수에 이어 최용만 군의회 의장이 2호로 이름을 올렸으며 전남 아너소사이어티 허영호 대표도 가입을 마쳤다.
함께 진행한 공동모금회 배분금 전달식에서는 차량 지원에 지체장애인협회, 빛고을공동체가 확정됐으며 담양 예수마음의집 외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는 사업 지원, 담양군복지재단은 나눔문화확산지원사업 배분이 확정됐다.
이병노 군수는 “소중한 기부는 어려운 이들에게 세상을 더 밝고 향기롭게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심는 일이다”며 “나눔과 기부문화가 확산되어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눔리더는 1년 내 100만원의 기부금을 약정하고 기부를 실천한다.
기부금은 전남지역 사회취약계층의 일상 불편을 해소하고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 사업’에 사용된다.
2023-06-0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