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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환경교육 협의체 ‘첫걸음’
충남 환경교육 협의체 ‘첫걸음’
[AANEWS] 충남도와 도내 환경교육 관련 민·관을 대표하는 6개 기관이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구성한 ‘충남 환경교육 협의체’가 첫 출발을 알렸다.
도는 8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도교육청, 도교육청 과학교육원, 충남환경교육네트워크, 충남환경교육센터, 충남탄소중립지원센터 등 6개 기관과 환경교육 업무협약 및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환경교육 정책 및 사업 협의와 추진하는 과정에서 서로 협력하고 환경교육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
앞으로 협의체 회의를 연 3회 이상 개최해 각 기관별 연간 환경교육 계획을 공유하고 협력사업을 논의해 환경교육도시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재수 기후환경국장은 “제3차 충남 환경교육계획과 도교육청 2030 충남 학교 환경교육계획의 연계와 협력 체계를 마련해 환경교육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환경교육의 주체인 행정-교육-민간 간 상시 소통체계가 구축된 만큼 환경교육의 선도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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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고성가족 놀이축제 홍보부스 운영
고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고성가족 놀이축제 홍보부스 운영
[AANEWS] 고성군은 6월 3일 ‘아이가 행복한 고성가족 놀이축제’에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의 여성친화도시 홍보 부스를 운영해 양성평등 실천과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고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은 단체로 지난 4월에 위촉되어 4개 분과별로 여성친화도시 홍보와 더불어 생활 속 불편 사항 모니터링을 통한 정책 개선 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날, 여성친화도시 홍보부스에는 어린이 시각에서 여성친화도시를 이해하기 위한 ‘고성군 양성평등 나무 꾸미기’ 활동과 더불어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가족 기념사진 촬영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고성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사실을 알리기 위해 일회용 밴드와 볼펜 등 여성친화도시 홍보 물품을 배부해 어린이들과 가족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사실을 아직 모르는 군민들에게 이번 ‘고성가족 놀이축제’를 통해 여성친화도시 고성군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군민이 원하고 군민에게 도움 되는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운영해 고성의 온 가족이 건강하고 평생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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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김종환 의원 “성남 판교대장지구 일부 부분준공 극적 타협 이끌다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김종환 의원 “성남 판교대장지구 일부 부분준공 극적 타협 이끌다
[AANEWS] 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은 지금까지 성남 판교대장지구 1, 2단지가 수해복구공사는 물론 부분준공 합의가 지지부진해 시민 재산권 행사가 불가하던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성남의 뜰과 입주자대표회의 등을 협의와 설득한 결과 서로 이견차를 좁혀 조건부 부분준공을 극적 타협을 이끌어 냈다.
이번 극적 타협은 비록 몇가지 조건부 이행을 전제로 한 협상 결과이지만 근본적으로 핵심 쟁점이었던 송전탑 지하화 및 수해복구 조치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일방적인 주장에서 벗어나 전체 주민들의 어려운 재산권 행사문제 그리고 성남시 노력 등에 더해 화룡정점으로 김종환 시의원의 꼼꼼하고 적극적인 리더십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역현안에 대해 공격적인 의정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발이되어 한발 더 뛰어서 정쟁보다 현장을 누비는 생활정치의 표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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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양파 품종개발 등 생산성 향상 온힘
전남도, 양파 품종개발 등 생산성 향상 온힘
[AANEWS] 전라남도는 8일 무안 몽탄면에서 주요 소득 작목인 양파 종자 수입대체와 스마트·기계화 재배 기술 정립을 위한 ‘국산양파 품종 평가 및 기계화 재배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이기복 농협중앙회 전남본부 부본부장, 김성훈 무안군 부군수, 정길수 전남도의회 의원, 배정섭 전남서남부채소농협 조합장, 김석기 남해화학 부사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국산 양파 품종 평가와 기계화 재배기술 시연회 등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문금주 부지사는 국내 육성 품종 특성 및 시장성 평가 참여, 전남 주요 소득 작목인 양파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계획 등을 밝혔다.
전남도는 양파 종자 자급률이 23%로 낮아 수입 품종을 대체할 국산 품종 육성과 특성 평가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회에선 농촌진흥청, 전남농업기술원, 경남농업기술원 국가기관 육성품종과 농협종묘, 대농씨드, 제농S&T, 오니언씨드 등 종묘 산업체 육성품종의 시장성 평가를 함께했다.
품종 평가에 이어 남해화학과 상생 협력 사업으로 공동 개발한 ‘양파 기계화 전용 완효성 복합비료’의 농가 현장평가와 ‘양파 스마트 자동화 관수 장치’ 및 ‘양파 기계화 수확 작업’ 시연이 진행됐다.
‘양파 국산 품종 현장평가’ 결과 국내 육성 양파 품종 품질이 향상돼 수입 종자 대체에 따른 사용료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 받았다.
2024년 국가지원 양파 종자생산기반사업 확보에 노력하고 국내 품종 재배단지 육성 및 양파산업 활성화를 위해 농협, 민간육종회사, 농가들과 함께 협력체계를 구성할 방침이다.
문금주 부지사는 “종자 수입을 대체하는 국산 품종 개발은 생산비 절감과 함께 식량주권 확보 측면에서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농가 생산비 절감과 국내 양파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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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찾아가는 행복학습센터’ 운영
사천시 ‘찾아가는 행복학습센터’ 운영
[AANEWS] 사천시는 시민 누구나 근거리에서 원하는 시간에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움의 기쁨이 두 배가 되는 ‘찾아가는 행복학습센터’사업을 추진한다.
8일 사천시평생학습센터에 따르면 사천읍 정의5리 경로당 등 14개소에서 수강생 18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16주간 ‘2023년 찾아가는 행복학습센터’를 운영한다.
이번‘찾아가는 행복학습센터’는 경로당, 마을회관, 작은도서관 등 마을 시설을 행복학습센터로 지정해 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강사와 학습매니저에게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고고장구, 감성캘리그라피, 컴퓨터프로그램, 건강체조, 리듬댄스 등 건강과 취미활동으로 일상에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학습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평생학습 관계자는 “찾아가는 행복학습센터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평생학습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평생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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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복지부장관에게 전남에 국립의대 설립 요청
김영록 지사, 복지부장관에게 전남에 국립의대 설립 요청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을 만나 전남도내 국립의과대학 설립 필요성을 설명하고 이를 반드시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은 섬 등 의료 취약지역이 많고 초고령화 사회가 가속화되고 있어 의료수요가 높은 데 반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과대학과 상급종합병원이 없어 지역민들이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받기 힘들고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내 치료도 불가능하다”고 토로했다.
이어 “지역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타개할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필수의료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지역의사제 도입 등 공공성이 담보된 지역 맞춤형 국립의대 신설’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의료현안협의체에서 ‘의대 정원 증원’ 논의 시 ‘의대 없는 지역인 전남에 의대 신설’을 반드시 반영해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에 대해 조규홍 장관은 전남의 어려운 의료현실에 공감을 표하며 “앞으로 지역 의사제 등을 포함한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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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전동보조기기 이용 장애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
장성군 “전동보조기기 이용 장애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
[AANEWS] 장성군이 장애인 전동보조기기에 대한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장애인 전동보조기기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가 아닌 ‘보행자’에 해당되어 인도로 운행해야 한다.
사고 발생 시 보험을 적용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
이에 장성군은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해 장애인 부담을 경감시킨다.
대상은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장성군 등록장애인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보험기간은 올해 6월 1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며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타인에게 신체·재산상 손해를 입힌 경우 사고당 최대 2000만원까지 배상할 수 있다.
본인 부담금은 전체 배상액의 1%로 최대 20만원이다.
청구 기간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이며 휠체어코리아닷컴에 연락하면 된다.
단, 장애인 본인의 신체 상해 및 전동보조기기 피해는 보상받을 수 없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이 장애인의 사회생활 참여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복지정책 발굴에 더욱 더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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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천일염 그 가치를 인정 받다
신안군청
[AANEWS]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천일염 가격상승 관련 보도가 연달아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신안군은 천일염의 가격상승은 기상여건에 의한 강수일수 증가와 2008년 이후 식품으로 전환에 따른 생산시설 개선, 자동화 장비보급 및 안정적인 유통구조 개선 등을 위한 노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신안군에서는 매년 3월 28일부터 10월 15일까지 천일염을 생산하고 있으며 2022년 203천톤을 생산 전국 261천톤 대비 78%, 2023년 4월 말 기준 36천톤을 생산해 전년도 같은 시기 41천톤 대비 약 5천톤이 감소했다.
이는 4~5월에 28일간 비가 내려 같은 기간의 최근 5년간 평균 15일보다 강수일수가 증가한 것이다.
또한 천일염의 품질고급화, 식품안전성 확보, 경쟁력강화 등을 통한 가격안정화를 최우선 목표로 지난 2010년부터 국·도비 보조사업을 통해 약 2,000억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통해 고품질·깨끗한 천일염을 생산을 위해 생산시설 개선, 인력난 해소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동화장비 지원,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각종 인프라 확충, FTA 체결 이후 개방된 세계시장 개척을 위한 수출기반시설 등을 지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소비자 요구에 부합한 소포장화, 차별된 박스 포장재, 스마트 염전개발, 근로자 인권강화를 위한 안심숙소 건립 등 신안군의 천일염육성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천일염 전국 평균가격은 산지거래가 기준 지난 2011년 11,120원으로 가장 높았고 지속적으로 하락 2018년 2,900원으로 가장 낮게 형성, 이후 상승해 2020년 6,286원, 2022년 16,068원, ̀23년 현재 18,000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그동안 저평가되었던 천일염의 가치를 인정받는 것으로 식품 전환 이후 꾸준한 시설투자와 생산량 조절, 품질 고급화 등 어려운 실정에서도 노력한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아끼지 않은 행정적 지원의 성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신안군은 전국 천일염 생산량의 약 80% 이상을 생산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및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인 우리나라 서해안 갯벌에서 생산되는 신안천일염은 미네랄과 철분, 칼슘 등이 다량 함유되어있는 천연 영양제이면서 전통 발효음식 및 모든 음식의 중심이자 기본이 되는 천연 조미료로서 ‘한국인의 DNA를 구성하는 영혼의 음식’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신안군은 앞으로도 “신안천일염의 새로운 가치 창출과 체계적인 수급조절 및 산지가격 안정화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정부부처 및 관계기관 합동으로 천일염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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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국비 확보 위한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특강 실시
완도군, 국비 확보 위한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특강 실시
[AANEWS] 완도군은 지난 7일 박창환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를 초청해 ‘국고 확보 추진 전략 및 대응 방안’이라는 주제로 군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박창환 정무부지사는 1998년 기획예산처 예산실 근무를 시작으로 2021년 기획재정부 예산총괄과장을 역임하는 등 정부 예산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특강은 국비 예산 편성 과정 국비 사업 요구 시 사전 검토 사항 국비 확보 전략 사례 연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먼저 박창환 정무부지사는 국비 요구 사전 절차 이행과 시기별 추진 과제, 지역의 강점 활용, 예산실 심의 절차와 방식 이해, 인적 네트워크의 중요성 등 국비 확보 전략 노하우를 직원들에게 공유했다.
특히 정부의 시기별 예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예산 확보를 위해 체계적이고 치밀한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역설했다.
또한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중앙부처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상시 채널 가동 유지와 시의적절한 방문, 재정 당국의 입장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 자치단체장과 직원들의 노력 등을 강조했다.
군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사전 컨설팅을 위해 사업 부서 직원들의 해당 부처 방문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희석 기획예산실장은 “우리 군은 재정 상황이 열악해 각종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국비 확보는 필수이다”며 “새로운 국비 확보 전략을 마련하고 중앙부처를 적극 공략해 2024년도 국비를 확보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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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 선정 ‘총 65개’
완도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 선정 ‘총 65개’
[AANEWS] 완도군은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6일 ‘제2차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답례 품목 및 공급 업체를 추가로 선정했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답례품은 총 26개 품목으로 손질 전복 및 바나나 세트, 제과 세트 등 농수산물 및 가공품을 비롯해 벌초 대행 서비스 할인권, 소방 안전 꾸러미, 농장 체험권 등 서비스 상품이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추가 선정된 답례품은 공급 업체와 협약 체결 후 7월부터 ‘고향사랑e음’을 통해 기부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완도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지난 ‘22년에 선정된 답례품을 포함해 총 65개 품목으로 관내 37개 공급 업체의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답례품 개발과 답례품 홍보 책자 제작 등 기부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답례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 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기부액의 30% 상당의 특산품 및 서비스 상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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