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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병해충 종합 진단실 운영
원주시농업기술센터, 병해충 종합 진단실 운영
[AANEWS]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병해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하고 처방까지 해주는‘병해충 종합 진단실’을 운영한다.
원주시 관내 농가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병해충 진단뿐 아니라 토양선충 검사, 양액의 pH와 EC 측정, 딸기 화아분화 검경 등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현미경과 모니터를 추가로 설치, 농업인이 직접 병해충 진단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대기시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테이블과 의자를 비치하는 등 진단실 환경도 개선했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학적 방제뿐 아니라 물리적·재배적·생물적 방제 방법을 함께 처방해 무분별한 농약사용을 줄임으로써 농업인은 노동력과 경영비를 절감하고 소비자는 안전한 농산물을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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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 수거장치 지원 시범사업 시연회 개최
보은군농업기술센터,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 수거장치 지원 시범사업 시연회 개최
[AANEWS]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회인면 부수리에서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수거장치 지원 시범사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시연회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경영비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기계화로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인면 부수리 배추 재배농가에서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 수거기 시연을 진행하고 해당 시범사업의 효과 및 개선방안에 대한 토의 시간을 가졌다.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 수거기는 밭작물 재배 작업 중 가장 힘든 폐비닐 수거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로 인력 수거 대비 작업시간과 비용을 92% 절감할 수 있다.
아울러 기존 1골 수거형에 비해 4골 이상을 동시에 수거해 롤 형태로 수집 후 운반차에 직접 상차할 수 있어 농촌 인력 부족 해결과 환경오염을 줄이는 시범사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대현 군 미래농업팀장은“노동력 부족과 인건비 급등 대책을 위해 다양한 밭작물 재배 작업 기계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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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장애인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지원
원주시, 장애인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지원
[AANEWS] 원주시는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와 함께 장애인 차량 하이패스 단말기를 무상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5년 이내 단말기 무상 지원을 받지 않은 강원도 거주 장애인이다.
대상 차량은 본인 명의 소유 또는 동일한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세대원이 소유한 비영업용 차량이다.
하이패스 단말기는 고속도로 이용 시 본인의 지문을 인증해 통행료를 감면받는 지문단말기와 통합복지카드와 휴대폰 위치정보로 통행료를 감면받는 일반 단말기가 있다.
일반단말기는 하반기부터 지원될 예정이다.
장애인통합복지카드와 차량등록증을 지참해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관할 영업소를 방문하거나 무상단말기 접수·배송업체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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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장애인 편의시설 전수조사 실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오는 12일부터 건축물 및 공원 등 총 2,029개소를 대상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장애인 편의시설 조사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5년마다 실시해야 한다.
조사요원이 대상 시설을 직접 방문해 편의시설이 설치 기준에 적합하게 설치됐는지를 점검할 예정이다.
전수조사 결과는 장애인의 접근성과 이동권 확대 및 장애인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조사요원의 현장 방문 시 원활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설주 및 관리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조사가 누구나 이동의 자유가 보장되는 평등한 원주 만들기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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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최우수”수상
상주시 2023년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최우수”수상
[AANEWS] 상주시는 6월 8일 경상북도에서 개최한 ‘2023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3천만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내 시·군을 대상으로 농식품 수출실적, 증감률, 신시장개척 등 수출 확대를 위한 자치단체의 노력과 관심도를 반영했다.
상주시는 전년도 수출액 372억원의 수출실적을 거두었으며 포도, 배, 곶감, 복숭아, 사과, 쌀 등 다양한 품목의 농산물을 해외 31개국에 수출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상주시는 품목별 수출단지 18개소를 관리하는 안정된 수출 기반 조성, 해외시장개척 노력 그리고 해외홍보관 운영 등 차별화된 수출정책으로 수출 확대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제 침체에도 농식품 수출실적 및 신시장개척에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를 수상했다.
상주시는 최우수상 수상으로 명실상부한 농산물 수출선도 지자체로서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임을 다시 한번 확인받았으며 기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농산물 수출의 스타 품목인 딸기 전문 수출단지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정책지원을 통해 침체한 농업의 돌파구를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수출에 힘쓴 생산 농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 확대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해외 바이어와 신뢰 구축이며 이를 유지하기 위한 고품질 농산물 재배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하며 “해외시장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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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사업비 33억원 확보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공모에 보은읍 강신1리, 탄부면 하장리 등 모두 2개 마을이 최종 선정돼 국비 21억원 포함한 총 사업비 33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기초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된 2개 마을은 사업계획 수립과정에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대면 평가시 열정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보여 평가위원들의 높은 평가 결과를 받았다.
특히 최재형 군수는 중앙부처를 방문해 주민 주거생활 환경개선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김영환 도지사, 박덕흠 국회의원과의 원활한 정책를 공조하는 등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상당히 심혈을 기울였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보은읍 강신1리는 60가구 94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슬레이트지붕 주택 37%, 30년 이상 노후주택이 67%인 마을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18억 9100만원을 투입해 주택정비분야에 빈집정비 슬레이트지붕 개량 집수리사업과 생활안전인프라분야에 위험 경사지 옹벽설치 배수로정비 마을창고 리모델링사업, 마을환경정비분야에 노후담장정비 쓰레기분리수거장 정비사업과 주민휴먼케어·주민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탄부면 하장리는 61가구 9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슬레이트지붕 주택 44%, 30년 이상 노후주택이 72%인 마을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14억 1000만원을 들여 주택정비분야에 빈집정비 슬레이트지붕 개량 집수리사업과 생활위생안전분야에 옹벽설치 배수로정비 마을창고 리모델링사업, 마을환경정비분야에 노후담장정비 샘터정비 폐비닐수거장 정비사업과 함께 주민휴먼케어·주민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보은읍 강신1리 김응주 이장과 탄부면 하장리 권장찬 이장은“열악한 마을환경을 개선해 어르신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탈바꿈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마을 내 주거환경이 개선되면 귀농·귀촌인 등의 인구 유입으로 활력이 넘치는 마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성낙근 군 지역산업지원팀장은"마을주민들의 적극적인 추진의지와 마을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사업 아이템이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된 것 같다"며 "이번 사업에 선정된 마을주민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은군은 2015년부터 7개 마을이 선정돼 현재 3개 마을이 사업을 완료했고 4개 마을은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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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성별영향평가 사업분야 대면 컨설팅 실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6월 8일 3별관 아동보호상담실에서 7개 부서 18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성별영향평가는 법률, 사업 등 정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과 성차별 발생 원인 등을 체계적·종합적으로 평가해 성차별적 요소를 개선함으로써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컨설팅 대상 사업으로는 신규사업, 일자리 관련 사업, 청년지원 사업 등이 우선 선정됐으며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성별영향평가센터 전문 컨설턴트의 1:1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이번 대면 컨설팅을 통해 사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 전 과정에 성인지 관점이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해 정책개선을 통한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대면 컨설팅을 통해 사업 담당자들이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사업 추진 시 성인지 관점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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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빅3 비만탈출 차차차’ 운영 개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6월~8월 중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비만예방관리 프로그램 ‘빅3 비만탈출 차차차’를 운영한다.
‘더 적게먹자, 더 움직이자, 마음 다지자’라는 2023년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 사업 비만예방·관리사업 슬로건을 활용해 적극적인 비만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는데 첫 번째로 비만지표가 높은 성인 22명을 대상으로 ‘건강드림 팻 다운다이어트교실’을 6월 8일부터 12주간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군이지만 BMI, 허리둘레, 콜레스테롤 등 비만지표가 높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성인을 대상으로 능동적인 자가관리로 만성질환을 극복하고 건강 100세를 준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보건소 건강증진실 운동기구 20종을 활용해 주5일 중강도 운동을 실천하고 현장에서 운동관리사, 영양사, 간호사 등 전문가의 코치를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습관적인 요인으로 요요현상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검사 및 상담 기회도 갖는다.
안윤정 건강증진과장은 “비만이 다양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건강취약계층에 관심과 전문가 영역을 최대한 활용한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의 체감온도를 올려 감동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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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제78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제78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이달 8일 ~ 9일 이틀간 상주시치과의사협회, 경북대학교 치위생학과, 보건지소 치과공중보건의 및 담당자와 협업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강보건의 날 행사는 8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에서 구강상담과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며 9일 오전에는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구강 건강관리에 취약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경북대 치위생학과 학생들이 1대1 잇솔질 교습과 상주시치과의사협회에서 구강검진, 보건지소 공중보건의와 담당자들이 불소도포를 실시하며 오후에는 문화회관 앞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관리 용품 전시관, 포토존 운영, 구강건강관리 상담 및 홍보 등 좀 더 풍성한 행사를 통해‘구강보건의 날’을 알린다.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보건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정한 날로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를 뜻하는 한자 ‘구’를 의미한다.
또한 이번 구강보건의 날 슬로건은 ‘다시 찾은 건강 미소·함께하는 구강 관리’로 실내마스크 해제와 코로나19 1단계 하향 조정 후 시행되는 구강보건의 날 행사라 더욱 의미 있는 행사이기도 하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침체되어있는 구강관리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인식을 재고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구강건강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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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산업의 메카, 승마 도시 상주
말 산업의 메카, 승마 도시 상주
[AANEWS] 상주시에서는 6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승마산업 저변확대 및 승마대회 활성화를 위한 제2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상북도승마협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상주시·대한승마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마필 300여 두, 선수와 관계자 8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장애물, 마장마술, 권승 경기를 포함해 6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졌다.
상주 국제승마장에서는 지난 3월 제2회 경북승마협회장배 전국승마대회를 시작으로 5월에 개최한 제11회 정기룡장군배 등 상반기에만 무려 5개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매 대회 동안 선수와 임원진이 상주에 머물면서 업소 이용과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 등에 수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내고 있으며 대내외적으로‘승마도시 상주’라는 지역브랜드 이미지를 알릴 수 있는 홍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속적인 승마대회 유치와 사전 인프라 등을 구축해 ‘말 산업의 메카, 승마 도시 상주’ 이미지를 한층 더 높여나가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한 레저 스포츠 활성화로 명품 관광도시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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