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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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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14일 고양 스타트업 팝업스토어 운영
8일~14일 고양 스타트업 팝업스토어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가 창업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2023 고양 스타트업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시는 6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스타필드 고양 지하1층에서 고양시 우수한 창업기업들이 대형 쇼핑몰에서 제품을 직접 전시 홍보하고 판매한다.
소비자와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창업 아이템의 성장과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관내 20개 업체가 참여해 칫솔, 기능성구두, 반려견 용품, 침구류, 어린이 놀이세트, 수제도자기 등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시는 2023 고양 스타트업 팝업스토어 개최를 위해 지난 5월 8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했고 최종 선발된 20개사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 등을 진행했다.
스타필드 고양 쇼핑몰 일부 공간을 팝업 전용 매장으로 꾸미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우수 창업기업 제품들을 전시 홍보하고 판매하며 전문가 및 소비자 아이템 조사도 지원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023 고양 스타트업 팝업스토어가 고양시 창업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 소비자와의 소통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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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3 제10회 대한민국 독서대전 강연·북토크 분야 설문조사 실시
고양시, 2023 제10회 대한민국 독서대전 강연·북토크 분야 설문조사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국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 구성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6월 17일까지 10일간 ‘강연·북토크 분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독서문화축제인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에서 만나고 싶은 작가 및 강연자를 국민이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문 내용은 북토크와 강연 분야의 초청 작가와 북토크의 콘셉트를 제안하는 것으로 고양작가 북토크, 독서대전 슬로건 ‘ 사이’ 북토크, 야외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는 강연 등 총 3가지 분야이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글 설문폼을 통해 원하는 문항에 답변하면 된다.
설문에 성의 있게 답변한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도 발송할 예정이다.
설문 결과를 토대로 초청 작가를 선정하며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전체적인 방향, 예산, 일정 등을 고려해 작가 및 강연자를 섭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9월 초 3일간 열리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본 축제에도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하며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더더욱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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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경기도 공공버스 5개 노선 선정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2023년 경기도 공공버스 사업’에 관내를 경유하는 5개 노선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공공버스는 공공이 소유한 노선을 경쟁 입찰로 선정된 운송사업자에게 한정면허를 부여해 운영하는 제도로 재정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교통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양시에서는 ‘2023년 경기도 공공버스 사업’으로 기존 운행 중인 3개 노선과 금회 선정된 5개 노선 3800번 1001번 5000번 9900번 8407번을 더해 8개의 공공버스 노선을 운영하게 됐다.
시는 국토교통부 광역버스 준공영제 3개 노선 선정과 경기도 시내버스 준공영제 4개 노선 참여함으로써 대중교통 공공성 확보 정책에 초석을 다졌다.
시 관계자는 “준공영제 및 공공버스 운영으로 운수종사자의 격일제 근무가 1일 2교대 근무로 바뀌는 등 운수종사자의 급여와 처우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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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주산성 이색 야간생태탐방 프로그램 출시
고양시, 행주산성 이색 야간생태탐방 프로그램 출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대표적인 관광명소 행주산성에서 생태와 역사를 활용한 다양한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는 이색적인 야간기획 프로그램을 출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시는 행주산성의 우수한 자연 환경을 활용해 다양한 나무와 산새들, 곤충들이 밤에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를 관찰해보는 이색 체험 ‘살구꽃 피는 행주 밤마실’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일 토요일 야간개장에 맞추어 시작한다.
본 야간 프로그램은 곤충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여름밤에 불빛에 모여드는 곤충의 생태를 관찰하고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밤마실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6월 10일부터 10월 4일까지 둘째 넷째 토요일 7회 한정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권율장군과 행주대첩’ 등의 행주산성 역사 프로그램 또한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예약제로 운영되는 행주산성 관광 프로그램이 연일 마감되는 등 관람객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행주산성을 특색 있는 야간 명소로 탈바꿈하기 위해 마련한 이색 야간탐방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공모에 선정되어 행주산성 지역특화 관광 콘텐츠 발굴 사업 ‘新행주산성 완전정복’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은 경우 고양시청 통합예약사이트를 이용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개별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역사 프로그램 ‘권율장군과 행주대첩’은 행호유람에, 생태 프로그램 ‘살구꽃 피는 행주’는 에코코리아에 하면 된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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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3 세계도시포럼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 2023 세계도시포럼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고양특례시는 6월 8일 고양시청에서 동국대, 중부대, 한국항공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2023 세계도시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 세계도시포럼은 ‘대전환 시대, 미래를 위한 도시혁신’이라는 주제로 10.30.~10.31.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세계도시포럼의 성공 개최와 포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우수한 교수진과 학생 그리고 최고의 연구시설을 갖추고 있는 관내 대학과 도시계획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의 상호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통의 인식하에 이루어졌다.
업무 협약에 따라 참여한 기관들은 세계도시포럼에 참여할 국내외 관계 전문가 추천 및 섭외, 홍보, 인적·물적 자원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3 세계도시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고양시가 자족기능을 갖춘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각 기관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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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 힘 의원, 백석동 시청사 예정지 현장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국민의 힘 의원, 백석동 시청사 예정지 현장방문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 경기도의회 고양시 지역구 도의원들이 시청사 이전 예정지인 백석동 업무빌딩에 방문해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는 곽미숙 경기도의회 국민의 힘 대표 및 김완규, 심홍순, 이택수, 이상원, 이인해 6명의 도의원과 고양시 이정형 제2부시장과 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을 다 둘러보고 청사 활용의 적합성, 시설 개선 방안, 의회와의 협력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이날 참석한 이정형 제2부시장은 원당 활성화 대책으로 추진 중인‘원당 재창조 프로젝트’에 대해 도의원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원당지역 도시공간 재구조화 및 미래비전에 대한 의견도 함께 나눴다.
이날 의원들은 경기침체와 원자재발 경제위기 속에서 시청사를 기부채납 받은 업무빌딩으로 이전하는 것이 긍정적이라는 여론 속에 적극적인 시민 홍보와 더불어 시의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청사를 마련하기 위해 시민, 도·시의회,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겠다 조속한 시일 내에 청사를 이전할 수 있도록 시의회와의 소통과 협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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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3 양주 드론봇페스티벌 성공적 마무리… 내년 더 성대한 축제 준비 다짐
양주시, 2023 양주 드론봇페스티벌 성공적 마무리… 내년 더 성대한 축제 준비 다짐
[AANEWS] 양주시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광적면 가납리 비행장에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와 함께 개최한 2023 양주 드론봇페스티벌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양주 드론봇페스티벌은 더 새롭고 다양해진 프로그램과 드론쇼로 많은 시민과 방문객의 호응을 얻으며 대한민국 최대 드론축제로서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번 드론봇페스티벌은 3가지 최초 타이틀을 거머쥐며 명실상부 드론축제 위상에 걸맞는 행사를 치러냈다.
접경지역 최초 불꽃드론 아트쇼, 양주시 최초 양주시장배 드론경연대회, 850대 동시이륙기네스북 도전이 눈에 띄었다.
특히 민관군 갈등해소와 화합의 상징으로 불꽃하트와 시승격 20주년 기념 양주시를 불꽃 라이트 드론으로 표현한 불꽃드론아트쇼는 행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의 환호와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행사 이튿날인 지난 3일에는 3만 5천여명의 인파가 몰려 종료 직후에 펼쳐진 불꽃 드론쇼 공연 때는 드론쇼를 보러 행사장 주변에 돗자리를 깔고 자리잡은 인파와 부대 밖에서 불꽃 드론쇼를 보는 인파까지 더해져 인산 인해를 이루었다.
또한 양주시장배 드론레이싱 경연대회는 세계대회 16강에 올랐던 김민재 군이 우승을 거머쥐며 드론분야의 발전에 기여하는 꿈나무로써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게 됐다.
양주시는 올해 양주 드론봇 페스티벌을 준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광적면 가래비 지역상가번영회와 지난 2월부터 행사장 내 지역먹거리장터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총 13개 업체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방문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장터 운영을 위해 LPG 가스 필증 인증, 식품임시 판매신고 등 안전한 위생환경 조성에도 힘썼으며 음식가격 책정을 매장 판매보다 낮게 협의해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양주시와 지상작전사령부는 행사장 내 민관군 통합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현장 모니터링은 물론, 시설 안내, 홍보 등 관람 편의를 제공했으며 축제장 내 안전사고를 대비한 행사 주최자 배상책임보험과 함께 군장비 탑승체험 안전사고에 대비한 별도 책임보험까지 가입하며 행사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행사 진행에 앞서 도 단위 안전전검, 관계자 합동 현장점검과 동시에 군단 안전점검을 진행하며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만전을 기했다.
특히 방문객 이동 편의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봉사한 군 장병들 헌신은 성공적인 축제의 밑거름이 됐다.
강수현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양주시는 드론봇 페스티벌을 양주시 서부권 대표축제로 육성하고자 한다”며 드론봇 페스티벌이 국내 최대 드론축제로 자리매김해 지역내 4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마중물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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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수소경제포럼’이 완주군 수소경제 현장 방문한 까닭은?
완주군청
[AANEWS] 국회의 연구단체인 ‘국회 수소경제포럼’ 소속 국회의원들이 8일 대거 완주군 수소경제 현장을 방문해 비상한 관심이 쏠렸다.
완주군은 이날 국회수소경제포럼 소속 국회의원들이 봉동읍에 있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을 방문해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상용차 생산 현장을 시찰하고 업계 현황과 현장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국회 연구단체 소속 국회의원이 대거 완주의 수소경제 1번지를 방문한 것 자체에 적잖은 의미가 실린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국회수소포럼은 수소경제가 미래 대한민국 핵심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과 입법을 연구하는 국회의원 14명으로 구성된 연구단체이며 이번 방문은 수소경제 정책의 주요 골자인 수소 상용차 보급 확대 등을 위한 국회의 입법, 예산확대 등 지원방안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완주군 수소경제 현장 방문에는 국민의힘 소속 이종배 국회 수소경제포럼 대표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대표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정문·정태호·안호영·이용선 의원, 무소속 양정숙 의원 등 8명이 참석해 수소산업 현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의원들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 도착, 수소차 시승을 한 후 유희태 완주군수와 수소융합얼라이언스 관계자, 현대자동차 임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수소상용차 생산라인을 둘러봤다.
의원들은 특히 수소가격 인하 등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법과 제도 정비의 필요성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의원들의 이날 방문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수소경제의 선두에서 글로벌 시장 확보를 위한 관련 SOC확충에 적극 나서고 있는 완주군의 현장을 둘러보고 관련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수소경제의 나가야 할 방향을 진단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날 완주군의 수소산업에 대해 설명하고 대용량·고출력 UPS 위험성 평가 및 안전기술 개발 사업, 수소차 폐연료전지 자원순환 시험·인증 특화센터 구축, 수소기술원 설립 등 지역 현안에 대해 국회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한편 완주군은 테크노밸리 제2산단에 총사업비 300억원을 투자하는 대용량·고출력 무정전 전원장치 위험성평가 및 안전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산자부 등에 강하게 건의해왔다.
완주군은 또 테크노 제2산단에 총사업비 200억원 규모의 ‘수소차 폐연료전지 자원순환을 위한 시험·인증 특화센터’ 구축도 미룰 수 없는 현안이라고 보고 내년도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건의하기도 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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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적극행정 종합평가 대통령표창 수상
전북도, 적극행정 종합평가 대통령표창 수상
[AANEWS]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시상식이 8일 국무총리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전라북도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 2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이는‘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로 단독 시행한 첫 평가다.
전국 지자체 중 73곳이 우수기관으로 이 중 4개 기관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역 시·도에는 전북도가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뽑혔다.
도내 7개 시군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제도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및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
전북도는 주민체감형 우수사례 ‘화재로 인한 아픔, 119안심하우스 지원으로 포옹하다’로 최고 점수를 받았으며 이는 도내 기업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을 모금하고 화재 피해 사회취약계층에 화재주택 수리·복구비, 긴급생활비 및 무료 심리상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첫 시행된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북도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공직사회 및 지역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해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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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1·3세대 통합을 위한 재능나눔사업 출발
밀양시, 1·3세대 통합을 위한 재능나눔사업 출발
[AANEWS] 밀양시는 8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1·3세대 통합을 위한 재능나눔사업 추진을 위해 경로당·어린이집 1:1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자매결연식에는 신준철 대한노인회밀양시지회장, 김정희 밀양시어린이집연합회장을 비롯해 사업참여 경로당 회장 및 어린이집 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설명 및 자매결연 협약서 서명으로 사업추진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준철 회장은 “최근 핵가족화로 할머니 할아버지와 아이들이 함께 이야기하고 활동하는 기회가 흔치않다.
재능나눔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옛 예절이나 재미있는 전통놀이들을 함께 공유하고 요즘 아이들의 활동에도 함께 참여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3세대 통합을 위한 재능나눔사업은 밀양시 나눔·공유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세대와 유년세대가 서로의 재능을 나누고 소통해 아이들에게는 인성의 장이 되고 어르신들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삶의 의욕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1년에 밀양시와 대한노인회밀양시지회, 밀양시어린이집연합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처음으로 사업을 시행했으며 올해는 7개소의 경로당과 어린이집이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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