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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결혼정착지원금 지급 개시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이 결혼정착지원금 지급 개시에 나섰다.
군은 지난해 5월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책 중 하나인 결혼정착지원금을 ‘부여군 인구증가 등을 위한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근거를 마련한 이후, 지급요건에 따라 22년 5월 18일 이후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 경과 후 신청 및 지원이 실현되며 이번 6월 첫 지급을 앞두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 결혼정착금 지원책은 작년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해 부여군이 고민 끝에 내놓은 인구 증가시책 중 하나로 첫 혜택을 받는 대상자는 지난 22년 5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관내에 혼인신고된 부부 4쌍이다.
지급방식은 부여군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부부당 700만원을 3년에 걸쳐 3회 분할 지급하게 되며 재혼 부부도 지원하지만 이혼한 부부가 재결합한 경우는 제외된다.
지원금 신청은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 경과 후 가능하며 신청 시 최초 지급되고 2차 결혼정착지원금은 지원금 최초 신청일로부터 1년 경과 후 지급되며 3차 결혼정착지원금은 최초 신청일로부터 2년 경과 후 지급하게 된다.
본 결혼정착금지원책은 충남연구원의 21년 기준 조사결과 부여군 전체 행정리 중 84%가 소멸 고위험에 해당된다는 전망 결과에 따라 조기 마련된 대응책의 일환이다.
실제 부여군의 혼인 건수는 2015년 264건에서 2020년 145건으로 약 45%가 감소한 가운데 지난해 기준 합계출산율도 0.81로 충남 전체 합계출산율인 1.03보다 낮고 전국 합계출산율인 0.84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결혼장려사업은 부여군을 비롯해 충남도 중 청양군, 태안군, 예산군 등이 시행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는 30여개 지자체가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결혼정착지원금을 통해 혼인 부부가 부여에 보다 긍정적인 여건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조만간 ‘출산장려금’ 규정 개정을 통해 저출산 및 양육환경을 개선해 지역 인구소멸에 다각적, 지속적 대응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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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3년 평생학습 관계자 힐링 워크숍’ 성료
남양주시, ‘2023년 평생학습 관계자 힐링 워크숍’ 성료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5월 25일 6월 1일과 8일 총 3회에 걸쳐 화도읍 더드림핑에서 평생학습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주도적 마인드를 함양하고자 ‘2023년 평생학습 관계자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평생학습매니저, 학습동아리, 학습등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해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지난 3년의 공백을 지우고 새롭게 거듭나기 위해 자연을 찾아 힐링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점심 식사 후 30분가량 진행된 무알콜 칵테일 체험은 참가자들의 집중도와 호응이 가장 높았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쉬는 시간에도 직접 만든 칵테일을 들고 사진을 찍으면서 다른 참가자가 만든 칵테일을 서로 맛보고 평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 관계자는 “매 순간 배움이 필요한 일상 속에서 누구나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힘쓰고 계시는 관계자들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평생학습매니저, 학습동아리, 학습등대 관계자 간 네크워크 형성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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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고대 명품 시민 리더 아카데미’ 과정 개강
남양주시, ‘고대 명품 시민 리더 아카데미’ 과정 개강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8일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교육생 54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대 명품 시민 리더 아카데미’ 개강식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민선 8기 시민시장시대를 맞아 시민 리더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기관의 교육을 통해 시대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시민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과정은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정약용도서관 3층 세미나실에서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며 교수 및 전문 강사들을 초청해 지역 사회, 인문학, 경제학, 심리학, 교육학, 한의학 분야 등 총 15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제17기 남양주시 고대 명품 시민 리더 아카데미 과정 수강생들의 배우고자 하는 열정과 비전이 남양주시의 슈퍼성장과 변화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이번 교육이 남양주시의 발전에 기여할 진정한 리더로 거듭날 수 있는 보람 있고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리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슈퍼성장시대를 함께 열어 갈 시민 리더들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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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동부보건센터, ‘생활터로 찾아가는 고혈압·당뇨 알람이 교육’ 실시
남양주보건소 동부보건센터, ‘생활터로 찾아가는 고혈압·당뇨 알람이 교육’ 실시
[AANEWS] 남양주보건소 동부보건센터는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생활터로 찾아가는 고혈압·당뇨 알람이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평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월 2회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만성 질환에 대한 이론, 영양, 운동 교육 및 혈압·혈당 측정, 1:1 건강 상담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 관리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남양주보건소 동부보건센터는 이번 교육과 연계해 구강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습 위주의 구강 관리법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고혈압·당뇨와 같은 만성 질환에 대한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간·공간적 제약이 있는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보건소 동부보건센터는 화도읍, 수동면, 호평동, 평내동을 관할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보건소 동부보건센터 건강생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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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민자치센터 강좌 온라인 신청으로 ‘쉽고 편하게’
남양주시, 주민자치센터 강좌 온라인 신청으로 ‘쉽고 편하게’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해 말 구축한 ‘남양주시 주민자치센터 통합관리시스템’을 6개월간의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통합관리시스템은 주민자치센터 강좌 온라인 신청 홈페이지와 주민자치센터에서 사용하는 관리 프로그램이 합쳐진 시스템으로 강좌 접수, 정보 공유, 회계 관리 등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전반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특히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남양주시 내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하는 강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 수강 신청과 결제가 가능해 기존처럼 강좌 신청을 하기 위해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통합관리시스템은 남양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들어가거나 인터넷에 ‘남양주시 주민자치센터 통합관리시스템’을 검색하면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으며 수강 신청은 간단한 회원 가입 절차를 거친 후에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의 편의를 향상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와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스템 유지 관리로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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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 ‘진심 보육 디자인 워크숍’ 추진
남양주시청
[AANEWS]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25일까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정약용도서관에서 ‘진심 보육 디자인 워크숍’ 1기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우수 보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보육 교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기와 2기로 나뉘어 기수별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보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새로운 방향 모색과 갈등 해결, 원활한 소통 등으로 7차시의 명사 특강을 비롯해 장난감도서관 자원봉사와 워크숍 수료식이 함께 진행된다.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워크숍에 이어 참신하고 건강한 보육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공유하기 위해 오는 9월 지역 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우수 보육 프로그램&UCC 경진 대회’를 개최하며 11월 ‘성과 공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워크숍을 기획한 이선희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직원의 역량을 높이고 남양주시 영유아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남양주시와 보육 환경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심 보육 디자인 워크숍’ 2기는 오는 8월 10일부터 9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오는 7월 중 굿티처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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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3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남양주시, 2023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AANEWS] 남양주시는 오는 12일부터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 사업’ 신청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는 올해 사업비로 9,714만원을 투입해 설비 용량 355W 기준 180가구에 설치비의 80%를 지원하며 지원 가구 수는 보급 용량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참여 기업인 솔라테라스㈜, ㈜경동솔라에너지와 설치 상담·계약을 진행한 후 업체를 통해 지원 대상 확인 요청 및 보조금 지급 신청 등을 할 수 있다.
미니 태양광 설비는 공동주택의 베란다 공간에 설치되며 공동주택관리규약에 따라 관리사무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또한, 미니 태양광 보급 지원 사업을 통해 설치한 태양광 설비를 5년 이내에 철거하는 경우에는 남양주시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태양광 설비의 사용 기간에 따라 환수율이 적용돼 보조금을 반납해야 하므로 사업 신청 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이번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오는 12일부터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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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1동, 장마철 수해대비 모래주머니 제작
남양주시 다산1동, 장마철 수해대비 모래주머니 제작
[AANEWS]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수해 대비용 모래주머니 500개를 제작했다.
이날 활동에는 안전지킴이, 안전보안관 등 10명이 참여했으며 수해로부터 안전한 다산동을 만들기 위해 양정동 전진기지에 나와 모래주머니를 제작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다산행정복지센터 노정훈 센터장은 “모래주머니 작업에 적극 협조해 주신 안전지킴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수해는 예방이 최선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단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산행정복지센터는 호우시 모래주머니를 주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센터 내에 비치하고 저지대 및 상습 침수지역에 배치해 주민이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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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3.18독립만세운동 문화제를 지역축제에서 전국적/국제적인 축제로 승화시키자-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문화제를 지역축제에서 전국적/국제적인 축제로 승화시키자-
[AANEWS]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는 2023년 3월에 실시한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문화제에 대한 보고회를 6월 8일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영덕에서 일어난 3.18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시작된 3.1만세운동을 이어받아 3천 명에 이르는 국민이 태극기를 흔들며 조국의 독립을 외친 한강 이남 지역 최대의 독립만세 운동으로 당시 일제의 총검 앞에 현장에서 숨지거나 체포된 사람이 무려 500여명에 달할 정도로 자주독립에 대한 열망이 매우 컸던 대표적인 독립만세운동이다.
영덕지역의 항일 호국정신은 구한말 명성황후 시해 등 일제의 조선침략 초기 태백산 호랑이로 불렸던 영덕 출신 평민 신돌석 의병장의 의병 활동부터 시작됐다.
신출귀몰했던 그의 활약은 의병 봉기를 전국적으로 확대시키는 데 커다란 기폭제 역할을 했다.
영덕지역의 독립 유공자는 228명으로 경북지역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다.
항일 호국 충절의 고장으로 이제는 이에 걸맞는 위상 제고가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오기 시작했다.
이에 영덕군은 호국충절의 고장으로서 위상을 높이기 위해 구한말 의병 활동부터 6.25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장사상륙작전까지 아우르는 호국벨트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덕군은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영덕문화관광재단에 호국문화복지사업본부를 신설했다.
호국문화복지사업본부는 이 사업을 국가보훈부의 제5차 국가보훈발전기본계획에 반영해 항일정신과 호국문화를 아우르는 호국문화벨트를 만들고 호국문화복지리조트 타운을 조성해서 미래세대들에게 항일 호국정신을 일깨워주고 지역의 문화도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또한 영덕지역은 3.18독립만세운동, 신돌석장군 의병활동, 장사리 상륙작전으로 연결되는 호국관련 3대 카테고리를 보유하고 있어 보훈 관련 행사의 최적지로 거론되고 있다.
이에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는 기존의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문화제를 확대해 국제 호국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4년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문화제를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와 미주지역한인회간 자매결연을 맺어 지역에 국한되었던 문화제를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자 국제적인 행사로 만들어 민자를 유도하고 영덕군의 역량을 한곳으로 모아 정부의 국토균형발전위원회 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024년은 3.1운동 105주년이자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문화제 4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영해3.18독립만세운동 문화제를 전국적이고 국제적인 행사로 승화시켜 구한말 의병 활동에서 일제강점기 독립만세운동, 한국전쟁까지 고귀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혼이 깃든 호국의 역사적, 정신적, 문화적 자산을 보유한 영덕군의 역사를 계승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
특히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문화제 기간 6.25참전용사와 교포2세를 초청해 국제보훈과 미래세대 보훈교육을 함으로써 보훈문화를 확산시키고 대규모 민자유치를 유도해 영덕군의 지역경제를 획기적으로 활성화해 인구 유입 및 정주 여건을 마련하고 인구소멸에도 선제적인 대응을 하는 등 영덕군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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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역특화 여성아카데미 개강
영덕군, 지역특화 여성아카데미 개강
[AANEWS] 영덕군은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 및 자격취득을 위해 지난 5일과 7일 여성회관에서 꽃꽂이 창업클래스, 파티셰지도사 자격취득 클래스 등의 지역특화 여성아카데미를 개강했다.
영덕군 가족지원과가 주관하고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여성의 자기 계발과 사회 참여도를 돕는 창업 과정과 자격취득 과정으로 구성돼 지난 5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각 8회차로 진행된다.
엄재희 가족지원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성아카데미에 함께 모여 자신을 계발하고 새로운 지식을 배우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여러분들의 열정이 아름답게 느껴진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여러분들이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게 응원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독려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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