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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진흥원, 찾아가는 제주마 혈통등록 서비스 운영
축산진흥원, 찾아가는 제주마 혈통등록 서비스 운영
[AANEWS]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은 제주마 혈통등록 신청 증가에 따라 찾아가는 혈통등록 서비스를 제공해 민원 편의를 도모한다.
축산진흥원은 제주마 혈통등록을 위해 망아지를 축산진흥원으로 운송해 개체 사진 촬영, 마이크로칩 삽입, 채혈을 통한 혈통 데이터 확인, 제주마 등록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최종적으로 제주마로 등록하고 있다.
축산진흥원 종부서비스센터 운영이 6월 중 종료됨에 따라 도내 신규 제주마 망아지의 원활한 혈통등록을 위해 농가가 축산진흥원으로 방문하거나 축산진흥원에서 농가를 방문해 혈통을 등록하는 두 가지 방법으로 증가하는 제주마 혈통등록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축산진흥원은 영세농가, 고령농가 등 제주마 운송이 어려운 농가에 한해 직접 찾아가는 혈통등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마 혈통등록 방문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오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축산진흥원은 이번 방문서비스를 통해 야생마, 임신마 등 마필 운송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몸이 불편하거나 고령 또는 경험이 부족한 마필농가 등에 직접 방문해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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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미래 규정할 지속가능발전 전략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역할
제주 미래 규정할 지속가능발전 전략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역할
[AANEWS]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해 7월 시행된 지속가능발전기본법과 관련해 “제주의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삼아 전 부서가 협업해 분야별 현안과 아젠다 발굴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오영훈 지사는 12일 오전 8시 40분 집무실에서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을 주재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은 경제·사회·환경의 균형과 조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포용적 사회 및 기후·환경위기 극복을 추구함으로써 현재세대는 물론 미래세대가 보다 나은 삶을 누리도록 하고 나아가 인류사회의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오영훈 지사는 “지속가능한 목표를 수립하고 그 목표에 맞게 어느 시기에 어떤 과제들을 진행할 것인지 스스로 전략을 세우고 이행하는 과정이 중요한 만큼, 지방정부 차원에서 이를 기준으로 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도출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본법 시행에 따라 지자체장의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이 의무화됨에 따라 제주도는 지난해 12월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경제·사회·환경의 균형과 조화에 중점을 둔 20년 단위 법정 장기계획으로 기본전략을 마련 중이다.
이와 관해 15일 오후 1시 30분 아젠토피오레컨벤션 컨벤션홀에서 17개 목표별 워킹그룹이 참여하는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 원탁회의를 열고 각 분야 현안 이슈와 아젠다를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영훈 지사는 또한 7월 9일 지방분권·균형발전 통합법 시행에 앞서 본격적인 준비도 주문했다.
오영훈 지사는 “윤석열 정부의 분권정책에서 가장 잘하는 부분은 ‘지방정부’라는 일관된 표현”이라며 “이전 정부와는 차별화되는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어 우리 입장에서는 대단히 중요하고 희망적인 메시지”고 설명했다.
오 지사는 “중앙에 설치되는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방시대종합계획을 대통령직속기구로 통합 운영하는 것”이라며 “기회발전 특구를 비롯해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각종 특구와 정책 수단이 제주도에 적절히 적용될 수 있도록 고민해 달라”고 요청했다.
오 지사는 이어 “하원 테크노 캠퍼스와 가칭 스마트 그린 산단과 관련해서도 정부가 추진하는 다양한 특구정책과 연계해 함께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은 지난 5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오는 7월 9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정부는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을 7일 입법 예고했다.
시행령 제정안에는 지방시대위원회 구성 및 운영, 기회발전 특구 지정 절차 및 요건 등 세부 사항이 명시돼 있다.
제주도는 특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전담팀을 운영하고 관련 용역 발주 준비 등 선제적 대응 방안을 마련 중이다.
오영훈 지사는 지난 11일 강원특별자치도 공식 출범과 관련해 특별자치시도 간 연대 협력을 강화하고 제주만의 차별화된 전략 마련을 강조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 세종에 이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은 “제도개선이나 특별법 개정에 큰 동력을 얻을 수 있는 만큼 제주에는 기회”고 의미를 부여하며 “연대 협력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오 지사는 “지자체마다 상황과 입장은 다르지만 새로운 지방시대를 선도한다는 공통적인 목표가 분명한 만큼 법 취지를 잘 살리면서 제주만의 차별화된 특별도 위상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지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심도있게 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제주도는 다음 달 세종, 강원, 전북과 업무협약을 계획 중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자율격리 참여 및 아프면 쉬는 문화 동참 이월사업 최소화 농번기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 당부 민간일자리 관리 강화 등의 현안이 공유됐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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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내일저축계좌 호응…청년 5500여명 몰려”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지난 5월 저소득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에 5,500여명이 대거 신청했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라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3년간 매월 10~50만원까지 본인적립금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10~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 및 이자 등을 지원하는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으로 3년 후 통장별 지원 조건을 갖추면 720만원~1,440만원까지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특히 2022년부터 높은 청년 실업률과 청년 간 자산 불평등으로 미래 설계가 어려운 청년을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Ⅰ·Ⅱ 사업을 신규로 확대·추진해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생계급여 수급자 등으로 하락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경남도는 올해 5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 결과 총 5,500여명의 청년이 신청했으며 소득 및 재산 등 적합 조사를 거쳐 오는 8월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산시의 생계급여 수급자였던 고모씨는 2019년 8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청년희망키움통장에 가입해 아르바이트를 통해 3년간 통장 가입을 유지했고 현재는 1,400만원의 목돈마련을 통해 학자금 대출금을 상환하고 대학 졸업 후 취업 중이다.
또한, 생계급여 수급자였던 송모씨는 2020년 2월부터 2022년 8월까지 청년희망키움통장에 가입하고 기간제 교사로 취업해 2022년 8월 탈수급 했으며 목돈 1,000만원으로 주택 구입에 활용해 자립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이도완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열심히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스스로 자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사업이므로 앞으로도 도내 많은 청년들에게 자립의 기회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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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행복·소통·공감으로 일할 맛 나는 일터 만든다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 12일 소·확·청 3.3.9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직원 간 세대 차이를 좁히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조직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제주도 소통청렴담당관 직원들은 1청사와 2청사, 외부청사 등에서 출근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소확청 3.3.9’ 실천 리플릿과 조직문화 개선 홍보물을 전달하며 직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실천을 독려했다.
소확청 3.3.9 실천 캠페인은 행복, 소통, 공감 등 3가지 핵심 키워드별로 3개씩 총 9가지 실천과제를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는 운동이다.
실천과제는 정시 출근·퇴근 YES 회식은 1차만 YES 업무시간 외 연락 NO 작은일에도 칭찬 YES 웃으며 인사 YES 비방보다는 격려 YES 업무 떠넘기기 NO 초과·출장 부당수령 NO 업무추진비 사적사용 NO 등이다.
제주도는 소확청 3.3.9 실천 캠페인을 통해 9가지 실천과제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소통과 공감으로 청렴한 공직분위기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송창윤 제주도 소통청렴담당관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할 때 행복하고 일할 맛 나는 일터가 만들어지므로 직원 모두의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매월 상호존중의 날 소확청 3.3.9 실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청렴한 공직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매월 11일 서로가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를 담은 상호존중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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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시장, 특별자치도 성공 이끌 제2청사 현장 점검
김홍규 강릉시장, 특별자치도 성공 이끌 제2청사 현장 점검
[AANEWS]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첫 행보로‘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가 위치한 주문진 일대를 둘러보고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주요 현안 사업 점검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공식 출범한 다음 날인 12일 김홍규 시장을 비롯한 국단소원장은 제309회 강릉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참석 후 곧바로 오는 7월 말 개청을 앞둔 강릉 제2청사 현장을 점검했다.
아울러 국가·지방정원 조성을 추진 중인 주문진 향호 등 향후 강릉시의 관광을 책임질 주문진 일원을 둘러보며 현재 진행 중인 주요 현안 사업을 챙겼다.
김홍규 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100년을 책임질 대도약이 제2청사가 개청하는 강릉 주문진에서부터 시작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특별자치도에 거는 기대에 적극 부응할 수 있도록 도와는 물론 정부부처와도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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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지사와 고위직 공무원의 ‘1분 청렴 강의’ 전국 최초 시행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도지사와 고위직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1분 청렴 강의’를 6월 12일부터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1분 청렴 강의’는 부패 취약 분야를 개선하고 기관장의 청렴 실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청렴 강의는 총 25차시로 진행되며 공무원 행동강령 분야 15차시,‘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상 행위기준 9차시 등으로 구성되며 매주 월요일 청내 방송을 통해 진행된다.
박완수 도지사는 6월 12일 청렴 강의 첫 강연자로 나섰으며 잘못된 관행과 불공정은 과감하게 끊어내고 청렴한 경남을 만드는데 다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도는 앞으로 직무권한 등을 행사한 부당행위 금지 사적 노무 요구 금지 감독기관의 부당한 요구 금지 등 갑질 금지에 대한 강의 주제를 편성해, 갑질 행위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을 전환해 나갈 예정이다.
박완수 도지사는 “고위직 공무원의 관심과 의지가 청렴도 향상에 상당한 기여를 한다는 점에서 ‘1분 청렴강의’를 추진하게 됐다”며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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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6월의 ‘성과 우수공무원’ 시상
경남도, 6월의 ‘성과 우수공무원’ 시상
[AANEWS]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2일 오전에 개최된 실국본부장회의에서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3명에게 직접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은 도민 체감 성과 향상을 위해 내외부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선발하고 있으며 도지사 표창과 성과급 우대 등 유인책을 부여하고 있다.
6월의 성과 우수공무원은 3명이다.
전략산업과 손경환 주무관은 신규 고속철 수주를 위한 유치 활동 추진으로 도내기업인 현대로템에서 고속철 제조 등 1조 7천억원을 수주했으며 산업기계 재제조 산업육성 기반 마련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토지정보과 어재훈 주무관은 공간정보 분석 및 정책결정 지원을 위한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공공의료 등 11개 활용모델을 개방해 도민에게 제공하는 등 도정 발전에 기여했다.
관광진흥과 최훈기 주무관은 5대 테마 버스투어, 이순신 승전지 순례길 등 테마별 관광상품을 개발해 운영하고 경남 특화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광고를 실시하는 등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한 최훈기 주무관은 “경남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관광상품 개발 성과는 모두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광의 최신 트렌드와 경남만의 특색을 조합해 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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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1기 서포터즈 ‘돌봄이음’ 발대식 개최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1기 서포터즈 ‘돌봄이음’ 발대식 개최
[AANEWS]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은 6월 10일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1기 서포터즈 돌봄-이음 발대식을 개최했다.
19~34세 도내 청년 중 선발된 10명의 서포터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6월부터 12월까지 도내 돌봄 서비스 지원 및 홍보,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사업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서포터즈에게는 임명장 및 봉사활동 시간이 제공되며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원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조철현 원장은 이번 서포터즈 발대식을 시작으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도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를 널리 알려 서비스 체감도롤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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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국가전략기술 지정 위한 시동 건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도내 방산기술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기 위한 ‘방산전략기술 지정 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최근 산업부는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제1차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기재부는 국가전략기술 육성방안을 수립·발표하고 국가전략기술육성특별법 제정 추진으로 국가전략기술을 육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방사청에서는 방산기업의 기술혁신 및 신규 투자 활성화, 양질의 인재 확보, 첨단 방위산업에 대한 세액공제 확대를 위해 산업부의 ‘국가첨단전략기술’과 기재부의 ‘국가전략기술’에 방산 기술을 추가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 중이다.
경남도는 정부 정책 기조에 따라 도내 방산기업의 첨단기술이 국가전략기술에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체를 구성하고 12일 오후 창원대 85호관에서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남도, 창원대, 경남테크노파크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방산기업 8개사가 참석했다.
회의는 경남도의 국가전략기술 추진방향 및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도내 방산기업 기술 발굴 논의, 기술 지정신청서 작성 지도, 기술 지정 관련 기업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도 미래산업과장은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와 연계, 신규투자 활성화 등 방위산업의 고도화·첨단화를 통해 방위산업이 지역경제를 견인해 가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하며 “도내의 방산기술들이 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되도록 중앙부처에게 적극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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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 기관 선정
경남도,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 기관 선정
[AANEWS] 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에서 17개 광역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산림분야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자체 합동평가는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와 중앙행정기관이 공동으로 평가하는 정부 주도의 지자체 평가로 시부와 도부로 나누어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산림분야 7개 지표 추진 실적을 평가해 선발했으며 경남도는 ‘5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남도는 이러한 산림사업 성과 제고를 위해 18개 시군과 공감대를 같이 해 자체평가를 통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여러 방면으로 목표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강명효 경남도 산림관리과장은 “경남도가 산림분야 합동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지자체에 선정된 것은 도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결과로 앞으로도 도민과 임업인에게 도움이 되는 산림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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