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6월은 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지역에 등록된 차량 78만여 대에 대한 2023년 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납세자들에게 일제히 발송했다.
올해 부과된 1기분 자동차세는 지난해에 비해 11억원 증가한 848억원으로 이는 비영업용 승용자동차 등록 대수가 전년대비 15천 대 증가한 것이 주된 요인이다.
차종별로는 승용자동차가 803억원으로 전체 부과액 중 94.7%를 차지하고 화물·승합 자동차가 41억원이며 구·군별로는 달서구가 215억원으로 가장 많게, 중구가 31억원으로 가장 적게 부과됐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데,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소유기간에 대한 것으로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 이며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납세의무자는 납세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입출금기를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을 이용하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자동차세를 조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이용한 간편결제로도 납부가 가능하며 가상계좌, ARS,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최근 거주지 변동으로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기타 자동차세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자동차 등록지 관할 구·군 세무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자동차세는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재원이다”며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3
-
고양특례시, 수돗물 장기계약으로 75억여 원 절감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5년간의 장기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번 장기 재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매년 약 15억원, 5년간 약 75억원 이상의 정수 구입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의 고양정수장과 일산정수장은 하루 평균 각각 21만여 톤과 12만여 톤의 수돗물을 생산해 고양시에 공급하고 있다.
올해는 전기요금, 정수 약품 등 원자재값 인상으로 정수단가 또한 인상이 예견되는 가운데, 시는 발 빠르게 인상 전 단가로 정수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시민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절감한 예산은 노후관 정비, 배수시설 관리 등에 재투자해 시민들께 믿을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겠다 매년 효율적인 상수도 수급 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3
-
거창군, 하반기 선도자 목공체험교실 참가자 모집
거창군, 하반기 선도자 목공체험교실 참가자 모집
[AANEWS] 거창군은 2023년 하반기 선도자 목공체험교실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선도자 목공체험교실은 관내 기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목공체험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친환경 목재문화를 널리 확산시키는 선도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위천면에 있는 거창목재문화체험장에서 주말 시간에 수준에 맞는 초급·중급과정을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으며 하반기 선도자 목공체험교실은 안전한 목공구 사용법으로 누구나 쉽게 간단한 생활소품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여를 원하는 관내 기관·단체 임직원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공고 내용을 확인 후 단체별 20명 이내로 참가 신청서를 거창목재문화체험장에 6월 23일까지 직접 또는 우편,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일상생활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목재문화를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선도자 양성 과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선도자 목공체험교실은 27개 단체 209명이 신청하는 등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은 인기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이다.
2023-06-13
-
고양특례시, 제4차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고양특례시, 제4차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6월 9일 교통 관련 부서 관련 전문가 및 운수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 제4차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의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시는 지난해 6월부터 제4차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해왔다.
시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대중교통 최종계획을 주민의견청취와 경기도 심의 후 확정할 예정이다.
지방대중교통계획은 국가가 선수립한 대중교통기본계획에 부합하는 지역 대중교통 기본목표를 설정하고 대중교통 수단 및 시설 개선과 확충방안 등을 수립하는 5년 단위의 법정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8월 착수보고회 이후 올해 중간보고회 2회, 전문가 자문 회의을 거쳐 관련부서 시의회, 전문가, 운수회사의 의견을 담아 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고양시 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해련 위원장, 신현철 부위원장을 비롯한 교통 전문가, 교통 관계 부서 운수업체 관계자들이 지난 중간 보고회에서 제기된 사안과 전문가 의견을 재점검했다.
그리고 고양시가 나아가야 할 대중교통 추진방안과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고양시는 ‘시민 친화형 모빌리티 서비스로의 전환’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고양시 대중교통정책 계획지표 설정 및 추진 대중교통수단·시설의 개선 및 확충방안 마련 시민친화형 버스노선체계 개편안 고양형 버스준공영제 도입 추진 등을 주요 과업으로 설정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대중교통의 접근성, 안전성, 경쟁력 향상과 혁신을 목표로 대중교통취약지역 누리버스 투입, 수요응답형 버스 도입 등을 통한 접근성 강화 측후방 감지센서 등 첨단안전장비 설치 확대로 안전성 확보 버스 쉼터,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및 지능형정류장 확대 설치를 통한 대중교통 혁신 및 경쟁력 강화 친환경버스 도입, 친환경충전인프라 구축을 통한 대중교통분야 탄소제로 정책 이행 버스준공영제 시행에 따른 노선체계개편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전문가들은 대중교통 계획 목표설정 등 추진 계획의 실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원활하게 실행될 수 있도록 시에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버스준공영제 추진에 대한 필요성에도 공감했다.
시내·마을버스업체 관계자들 또한 버스기사 부족 문제를 거론하며 준공영제의 빠른 시행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 현재 조속한 버스 준공영제 추진을 위해 경기도 버스준공영제에 참여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만큼, 하반기에는 버스준공영제 연구용역 예산을 확보해 조속한 준공영제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버스 준공영제 참여에 이어서 용역에서 가장 혼잡한 것으로 조사된 대화역 버스정류소를 중앙버스전용차로로 올해 안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또한 식사·고봉동 교통소외지역 수요응답형버스 도입 공영차고지 수소·전기인프라 구축 친환경 전기·수소버스 확대 등 교통허브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3
-
고양시, 자원그린에너지파크 입지 공모에 13개 지역 신청
고양시, 자원그린에너지파크 입지 공모에 13개 지역 신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22일 폐기물처리시설 연계 자원그린에너지파크 조성사업을 위한 입지 공모 결과 13개 지역에서 입지 공모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시는 지난 6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차 자원그린에너지파크 입지 선정위원회를 열었다.
위원회는 5월 3일부터 6월 7일까지 자원그린에너지파크 입지결정계획 공고 기간 동안 입지 공모에 참여한 13개 지역의 소재지 및 토지이용계획 등을 발표했다.
이날 입지선정위원회는 입지선정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입지 타당성조사를 법에서 정한 전문기관에서 조사하기로 의결했다.
위원회는 이후 접근성, 인접지역 주민 호응도, 토지이용계획, 입지선정위원회 의견 등을 입지 타당성 조사에 반영하고 전략환경 영향평가를 거쳐 2024년 4월 최종 입지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입지 공모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14명으로 구성된 입지선정위원회에 지역 주민 6명을 6월 12일부터 23일까지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오는 7월 6일 10시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자원그린에너지파크 조성사업 시민공청회를 열어 신청입지에 대한 복합인프라 사업 등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히고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한 입지 결정을 통해 사업 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동대문구, ‘공원따라 나 혼자 걷기’ 챌린지 운영
동대문구, ‘공원따라 나 혼자 걷기’ 챌린지 운영
[AANEWS] 동대문구가 구민의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자 오는 21일까지 모바일 걷기 애플리케이션 ‘워크온’을 활용해 ‘공원따라 나 혼자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공원따라 나 혼자 걷기’는 관내 지정된 8개 공원을 방문해 걸으며 스탬프를 모으는 챌린지로 지난 1일 운영을 시작해 21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지정된 공원은 배봉산 근린공원 답십리 근린공원 천장산 숲길 간데메 근린공원 용두 근린공원 장안 근린공원 장평 근린공원 홍릉 근린공원이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워크온’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챌린지 화면에서 ‘동대문구 공원따라 나 혼자 걷기’에 참여하기를 선택하고 휴대전화를 소지한 채로 지정 공원을 방문해 걸으면 된다.
단, 위치 기반 서비스에 동의해야 하며 챌린지 참여 시 GPS가 활성화 된 상태여야 한다.
스탬프를 8개 이상 획득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한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 교환권을 제공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공원따라 나 혼자 걷기’ 챌린지를 통해 가보지 않았던 관내 공원도 방문하고 걸으며 건강해지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13
-
보은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후보지 공모. 오는 30일까지 접수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를 위한 부지확보를 위해 후보지 공모를 오는 30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군내 축산 규모 증가에 따라 일일 800톤 정도의 분뇨 발생으로 분뇨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많아지고 있어 군은 가축분뇨 자원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자연 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민선 8기 가축분뇨 처리시설 건립사업을 공약사업으로 추진중에 있다.
군은 가축분뇨 처리시설 타당성 조사 용역으로 후보지 선정을 위해 다방면으로 모색했으나, 많은 어려움이 있어 이번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후보지 공모를 통한 부지확보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다.
후보지 조건은 군내 행정리 중 건축면적 1만 3,352㎡ 이상 건축 가능지역으로 마을의 주민등록상 세대주를 대상으로 60% 이상 동의와 토지소유자 60% 이상 매각 동의가 있는 경우 접수가 가능하다.
군은 오는 30일까지 후보지를 접수하고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부지의 입지 조건 및 교통 여건 등을 고려해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면 10억원 상당의 주민지원사업, 퇴비 무상 지원, 직원 우선 채용 등을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중수 축산과장은“가축분뇨 자원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자연 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후보지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3
-
보은군, 민관 합동 상반기 불법 자동차 단속 추진
보은군, 민관 합동 상반기 불법 자동차 단속 추진
[AANEWS] 보은군은 오는 16일까지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보은군 만들기를 위한 민관 합동 불법 자동차 합동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합동단속은 동다리 하상주차장, 군청사거리 대형주차장, 피반령 일원 등에서 보은군, 보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지부가 함께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유도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단속 대상은 불법 튜닝, 무단방치 자동차, 무동록 자동차, 타인명의 자동차 등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자동차, 영업용 자동차 차고지외 밤샘주차 등을 집중 단속한다.
적발된 불법 자동차 차량 소유자에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와 임시검사 명령 등을 실시하고 위반사항 확인 시 과태료부과, 고발 등의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윤상문 군 교통팀장은“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운전자와 군민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정기적인 합동단속을 통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통합 신청사 건립을 적극 지지한다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에서는 6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24개 읍면동 이·통장 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6월 이·통장연합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각종 시정홍보와 4월 정기회의 시 있었던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안내하고 자체회의를 가졌다.
특히 이호상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이 주재한 자체회의에서는 통합 신청사 이전 건립과 관련해 시중의 찬·반 여론에 대한 걱정과 함께 심도 있는 토의 시간을 가졌다.
토의 후 각 읍면동 이·통장 대표들은 모든 일을 추진하면서 반대 여론은 존재할 수 있으나, 결정된 사항에 대해서는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하면서 통합 신청사 이전 건립을 만장일치로 지지한다고 했다.
또한, 이호상 상주시 이·통장연합회장은“상주시 발전을 위해 더 이상 분열되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되며 나날이 증가하는 행정 수요를 충족시키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민서비스의 토대가 될 통합 신청사 건립은 반드시 필요한 일로써 이·통장연합회는 한목소리로 통합 신청사 건립에 적극 찬성한다”고 말했다.
2023-06-13
-
상주시청 농사모 농촌일손돕기 실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청 농사모 회원 40여명은 6월 12일 일손부족으로 양파수확이 미뤄진 함창읍 신흥리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상주시 농업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농사모의 회원들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 일손부족농가의 양파수확을 돕기 위해 0.5ha의 양파밭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농사모 회원들은 일손이 모자라는 영농현장을 찾아 농업인들과 직접 부딪치며 유대감과 친밀감을 쌓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접목하기 위해 매년 봄, 가을 2차례에 걸쳐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강주환 회장은 “영농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할 것이며 농사모가 농민과 소통하고 상생함으로써 상주농업의 위상을 높이고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