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한식 브런치 과정 교육생 모집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한식 브런치 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식생활 교육을 통해 농산물 소비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농산물의 부가가치 증진 및 다양한 메뉴 개발을 위한 한식 브런치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교육생은 선착순 32명이다.
한식 브런치 교육 과정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다기능교육실 및 조리 실습 교육실에서 7월 7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4회 과정으로 운영되는 생활자원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1회차 마늘 감자 스프 및 불고기 치커리 핫도그 2회차 들깨 소스 샐러드 및 토마토 바게트 크래미 샌드위치 3회차 청양고추 매운 치킨 샐러드 및 토마토 미트소스 스파게티 4회차 깻잎 샤브샤브 샐러드 냉채 및 시금치 또띠아 샌드위치 만들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용 농촌자원 과장은 “ 제철 마늘, 감자, 양파를 활용한 마늘 감자 스프 및 청양고추가 들어가는 매운 샐러드 등의 메뉴는 한식으로 즐기는 참신한 브런치 메뉴로 면역력을 향상 시키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접수 방법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를 통한 인터넷 접수 및 전화,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3
-
아산시, 장수의자 설치.교통약자 편리 제공
아산시, 장수의자 설치.교통약자 편리 제공
[AANEWS] 아산시가 차량 통행과 인구 이동이 많은 온양온천역 앞 주요 교차로에 장수 의자 10개를 시범 설치 운영하고 있다.
장수 의자는 보행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쉬어 갈 수 있는 의자로 허리와 다리 통증으로 인한 대기가 어려운 교통약자들의 무단횡단을 방지해 사고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횡단보도 주변 신호등 주 등 기존 구조물에 접이식 구조로 설치해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설치했다.
유권종 도로관리과장은 “교통약자 및 보행자 이동 안전을 위해 장수 의자를 시범적으로 설치했으며 향후 이용 편리 등 여론을 수렴해 추가 설치 및 개선대책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교통약자의 이동환경 개선 및 안전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갖고 보행환경 개선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13
-
아산시보건소, ‘제78회 구강보건의 날 건강홍보관’ 성황리에 마쳐
아산시보건소, ‘제78회 구강보건의 날 건강홍보관’ 성황리에 마쳐
[AANEWS] 아산시보건소는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지난 10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건강홍보관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트밸리 아산 워킹 홀릭 데이 걷기대회’와 연계해 운영했으며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 1200여명의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가운데 구강건강 O,X 문제 풀기를 통한 흥미 유발과 구강 홍보물 뽑기 등으로 참가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끌었다.
한편 아산시보건소는 오는 23일까지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치아상식 QR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퀴즈 정답자 240명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벤트는 아산시 누리집 공지 사항과 아산 톡톡 문자메세지 발송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구강 관리에 대한 인식개선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중요한 계기가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아산시민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영등포구, 문래동 공공공지 ‘구립 복합 문화시설’착공 전 주민친화공간 조성
영등포구, 문래동 공공공지 ‘구립 복합 문화시설’착공 전 주민친화공간 조성
[AANEWS] 영등포구가 제2세종문회회관 건립 부지였던 문래동 공공공지에 주민친화공간을 조성한다.
‘구립 복합 문화시설’ 착공 전 행정절차 등에 소요되는 2~3년 동안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당초 문래동 공공공지는 서울시와 영등포구가 구유지의 반영구적인 무상사용을 전제로 제2세종문화회관을 짓기로 한 땅이다.
그러나 현행법상 구유지의 반영구적 무상사용이 불가하자 서울시는 3월 9일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를 발표, 예정지를 시유지인 여의도공원으로 변경했다.
법적 문제를 해소하고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할 근거를 마련했다.
영등포구는 서울시의 제2세종문화회관 위치 변경 결정에 대해 “비로소 문래동 공공공지에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구립 복합 문화시설을 건립할 수 있게 됐다”며 서울시의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를 적극 환영한 바 있다.
구는 해당 부지의 활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우선 낡고 오래된 창고 등을 철거하고 주민친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서울시에 예산 지원을 요청, 총 22억 5천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
교부금은 주민친화공간 조성 20억, ‘영등포 예술의 전당’ 건립 타당성조사 수립 용역 2억 5천만원이다.
마중물 예산이 확보된 만큼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먼저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문래동 공공공지 주변 가림막을 철거했다.
일반적으로 가림막은 공사 착공 시 설치 도서에 첨부해 허가받아 설치한다.
그러나 기존 제2세종문화회관 가림막은 착공과 상관없이 2019년 서울시 발표 후 2~4개월 뒤 설치돼 치적 홍보용 홍보판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특히 가림막의 문구도 사실과 달라 더 이상 존치할 이유가 없어졌다.
그래서 5M 높이의 가림막을 철거하고 가림막 뒤 장미 넝쿨을 정리해 답답했던 시야를 환하게 만들었다.
공공공지 텃밭 구간은 수요가 많아 당분간 그대로 사용한다.
대신 자재 창고 등으로 활용하던 공간의 시설들은 다른 곳으로 옮긴 뒤, 꽃밭 정원, 사계절 잔디마당, 목화 단지, 어린이 모래 놀이터와 야외 운동시설 등 주민 편의시설로 채운다.
둘레에는 맨발 황톳길을 조성하고 휴게시설을 설치해 주민들의 힐링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주민친화공간은 2~3년 뒤 구립 복합문화시설 착공 시에도 배후지로 쓰거나 이전 설치해 최대한 재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산낭비 요소가 거의 없으며 오히려 구립 시설 건립 전 우선 투자의 성격이 짙다.
한편 구는 구립 복합 문화시설 건립이라는 숙원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주민설명회 등을 개최, 구민과 지역문화예술인들의 의견을 들어 어떤 시설이 구민들에게 도움이 될지 판단하고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 임시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구민은 최종안 확정 전까지 해당 부서로 연락하면 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부지 문제는 사업 주체인 서울시의 발표로 시유지인 여의도공원으로 확정됐고 더 이상 건립 부지에 대한 소모적 논쟁은 구민들에게 어떠한 도움도 되지 않는다”며 “그동안 꽉 막힌 가림막을 철거해 달라는 주민 요청에 부응하고 구립 복합 문화시설 착공 전까지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주민친화공간을 조성해 구민의 땅을 오롯이 구민들에게 돌려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3
-
진천군, 선순환 고용 체계 정착 박차
진천군, 선순환 고용 체계 정착 박차
[AANEWS] 진천군이 지역 선순환 고용 구조 정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고용 창출 체계의 안정적인 정착을 목표로 지난 3월, 5대 전략 16개 추진과제를 목표 공시제 연차별 세부 계획으로 수립한 바 있다.
이를 위해 318억 9천 3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약 9천 800여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계획의 지휘 부서는 지난 2021년 신설한 진천군 통합일자리지원단이 맡고 있다.
지역 주민을 위한 가장 큰 복지는‘일자리’라는 군정 운영 방침 아래 전국 군 단위 최초로 일자리 업무를 통합해 만든 전담 부서로 청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업무를 한데 모아 효율을 높이고 있다.
특히 전체 취업자 중 제조업 종사자 비율 58%를 나타내고 있는 진천군은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에서 고용 안정을 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고용노동부, 청주시, 음성군과 함께 협력체를 구성하고 5년간 국비 259억원을 지원받아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5대 신성장산업 육성 지원, 일자리 발굴, 도내 고용 위기 산업체 근로자 대상 관내 기업의 이·전직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4년째 추진 중이다.
지난해에는 67개 기업 지원, 215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올해도 관내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와 더불어 신성장 산업 일자리 발굴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각 부서 간 정책 사업의 연계 강화를 통해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운영하며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 힘쓰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각 대상에 특화된 직업 교육에도 온 힘을 쏟고 있다.
중장년 남성 대상 맞춤형 인생 2모작 사업을 통해 지난달 보안직 교육 수료자 25명을 배출했으며 이달에는 미취업 청년, 경력 단절 여성 등 유휴인력 취업 지원을 위해 정보통신기술(ICT_ 및 사무자동화, 회계 직무 교육 등 맞춤형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7월에는 기업체 채용 시 선호도가 높은 3톤 이상 지게차 운전기능사 인력 양성 과정을 예정하고 있어 대상자들의 교육 신청이 뜨거울 전망이다.
이러한 맞춤형 직업 교육 실시와 더불어 구인·구직자 1:1 채용 면접장 제공, 기업체 동행 면접 등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수시로 개최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올해 처음으로 한 해 동안 채용한 근로자 및 주민 채용 실적 등을 평가, 우수 기업체를 선발하고 행·재정적 인센티브 제공하는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를 운영하고 있어 지역 고용 체계 강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군은 취업 강화와 함께 지역에 새롭게 둥지를 튼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특수시책으로 ‘생거진천 뿌리내리기’사업을 실시하며 알토란 같은 효과를 보고 있다.
지난 2021년부터 추진해 1인 세대 100만원, 2인 이상 세대 220만원을 지원하고 있고 지원금 수령 483세대의 78%가 관내에 정착, 그중 20대~30대 청년층 거주율이 64%를 기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모든 고용 서비스는 한 곳에서 원스톱 제공이라는 차별화된 대응 전략으로 급변하는 산업구조와 다양한 고용 수요에도 불구하고 높은 고용률과 군민 만족도를 얻어 내고 있다”며 “지금까지 추진해 온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더욱 견고하게 다져 지역 주민과 관내 기업 모두가 만족하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박경귀 시장 “아산시와 동관시, 韓-中 대표 경제도시로 성장. 새로운 미래 기대”
박경귀 시장 “아산시와 동관시, 韓-中 대표 경제도시로 성장. 새로운 미래 기대”
[AANEWS] 뤼청시 동관시장을 단장으로 한 중국 동관시 대표단이 11일 2박 3일 일정으로 아산시를 방문했다.
아산시와 동관시는 지난 2012년 9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교육·문화·경제·공무원 상호파견, 청소년 국제교류캠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교류를 이어왔다.
동관시는 코로나19로 단절됐던 해외 자매도시 방문을 재개하며 첫 방문지로 아산시를 택해 그 의미를 더했다.
박경귀 시장은 12일 아산시청을 방문한 뤼청시 시장 등 동관시 방문단을 환영했다.
박 시장은 “아산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왕실온천과 대한민국 최초 보양온천을 보유하고 있는 온천관광 도시이자, 1년 내내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도시, 삼성디스플레이와 현대자동차 등이 위치한 산업도시”고 소개했다.
박 시장은 “동관시는 ‘세계의 공장’이자, 상하이 베이징과 함께 ‘GDP 1조위안 클럽’에 합류한 중국의 새로운 경제 중심지, 활발한 외자 유치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뤄낸 중국발전의 상징”이며 “양국의 대표 경제 도시로 성장한 두 도시가 앞으로 더욱 활발하게 교류하며 만들어 갈 미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지난 10년간 이어온 두 도시 우정의 결실인 행정, 청소년, 문화, 경제 분야 교류 역시 재개되기를 희망한다”며 “31년 동안 이어진 양국의 수교, 11년 동안 이어진 두 도시의 우호 관계가 향후 수백 년 동안 더 활발하게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뤼청시 동관시장은 “양 도시의 미래에 대한 제안과 말씀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하고 “이번 방문을 통해 아산이 매우 아름다운 도시이며 산업 발전이 상당히 빠른 도시라는 것을 인식하게 됐다.
첨단 기술 도시인 아산의 열정이 온몸으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양국 우호 관계의 중요성을 이야기하셨고 두 나라는 매년 1천만명이 넘는 인적교류, 광대한 경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며 “동관시와 아산시의 우호 결연은 한중 우호 교류의 눈부신 성과”고 말했다.
뤼청시 시장은 “박 시장님의 제안처럼 엔데믹 시대에 우리 양 도시는 교류를 더 강화해야 한다”며 “박 시장님께서도 동관시를 방문해 동관시에 진출해 있는 아산 기업을 격려해주시길 바란다”며 답방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동관시의 산업과 환경, 잠재력을 직접 확인하고 싶다”며 동관시 측의 초청 제안에 긍정적인 답을 전했다.
그러면서 동관시 측이 제안한 차세대 반도체 분야의 산업 협력, 대학간 협력을 통한 국제 교류, 문화예술 교류 강화 등에 대해서도 긍정적 답변을 전했다.
동관시 대표단 측은 “지난해 아산시 공연단이 동관시에 위치한 대극장에서 공연했는데, 시민들의 반응이 아주 좋았다”며 “문화와 예술, 학생 교류 등에 대해 기대가 아주 크다”고 인사했다.
한편 이번 동관시 방문단에는 투자유치 관련 공무원과 양 도시에 거점을 둔 30여 개 기업 대표단이 포함됐으며 이들은 새로운 경제 파트너십 형성을 위해 투자유치 간담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들은 외암민속마을과 아산시 환경과학공원, 삼성디스플레이와 현대자동차 등을 견학한 뒤 13일 본국으로 돌아간다.
2023-06-13
-
충북도,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병원 전상용사 위문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 대전보훈병원에 입원중인 전상용사를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활동에는 신성영 충청북도 보건복지국장과 임광식 보훈단체협의회장, 채정석 상이군경회장이 참석했으며 먼저, 병원내 입원환자들을 만나 국가를 위한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이어 병원 운영실장으로부터 병원 현황을 청취하고 입원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위문을 마친 신성영 충청북도 보건복지국장은 “투병중인 모든 분들의 쾌유를 빈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예우를 증진하기 위해 충북도의 보훈 시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360여개의 병상을 갖춘 대전보훈병원은 애국지사와 상이군경, 유가족 등에 대한 진료를 전담하고 있으며 현재 260여명의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2023-06-13
-
진천군, 돌봄시설 취약계층 종사자 잠복결핵감염 검진
진천군, 돌봄시설 취약계층 종사자 잠복결핵감염 검진
[AANEWS] 진천군보건소는 돌봄 시설 취약계층 종사자를 대상으로 잠복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최근 돌봄 시설 등에서 결핵 감염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검사 접근성이 떨어지는 종사자의 결핵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검진은 오는 26일 진천군보건소 1층에서 약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산모ˑ신생아건강관리사 중 임시일용직 근로자다.
임시일용직 근로자란 고용 계약 기간이 1년 미만이거나 일정한 사업장이 없이 매일 고용돼 일한 대가를 받는 사람을 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검진을 통해 검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잠복 결핵 감염자를 찾아 결핵 전파 차단 및 지역사회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진천군,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공연 개최
진천군,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공연 개최
[AANEWS] 진천군은 오는 24일 오후 3시 화랑관에서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공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3년 생거진천 문화접근성 확대를 위한 군 자체 기획공연 사업으로 다양한 인물들이 안고 있는 삶의 애환을 이해해 나가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보여주는 우리의 삶을 응원하는 연극이다.
이번 작품은 이홍렬, 이종박, 권기선 등 검증된 배우들이 출연하며 중년 부부들이 동네 찜질방에서 모여 인생에서 외롭고 위태로운 자신을 발견하면서 각자의 고민과 애환을 풀어놓고 서로를 위로하는 이야기다.
공연은 만 15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며 오는 23일까지 네이버 폼에서 사전 예약하면 관람할 수 있다.
2023-06-13
-
충북자치경찰위, 자치법규 입안 실무교육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13일 충청북도경찰청 8층에서 도내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 공무원 대상으로 자치법규 입안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법제처가 주관하는 ‘2023년 2분기 찾아가는 자치법규 협업센터 및 의견제시 서비스’에 충북자치경찰위원회가 신청해 마련된 자리이다.
교육은 법제처 법제지원국 자치법제지원과 자치법제협업센터, 법령의견제시과 법령의견서비스팀, 자치법규입안지원과 자치법규입안지원서비스팀 소속 사무관 3명이 실무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남기헌 위원장은 “2021년 7월 1일 자치경찰제 시행 후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관이 기초지자체와 원활한 재정지원 및 업무 협의를 위해 기초지자체 조례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며 “이번 교육으로 경찰 공무원이 자치경찰사무 관련 조례 등 자치법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도민 대상 맞춤형 치안 정책 추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