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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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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관문 제2실내체육관 건립사업’ 중앙투자재심사 통과돼
과천시, ‘관문 제2실내체육관 건립사업’ 중앙투자재심사 통과돼
[AANEWS] 12일 과천시에 따르면, ‘관문 제2실내체육관 건립사업’이 지난 9일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재심사를 통과하게 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
관문 제2실내체육관 건립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과천시가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민 건강관리 지원을 목표로 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해온 사업으로 관문체육공원 내 연면적 5,441.63㎡ 규모로 수영장, 헬스장, 체력인증센터, 다목적체육관, 클라이밍장 등이 들어선 실내체육관을 2025년말까지 조성하는 사업이다.
과천시는 지난 2018년 경기도 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한 이후, 설계 진행 과정에서 주차장 등 지역 주민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하기 위한 사업면적 증가, 노임·자재 단가 상승, GB보전부담금 인상으로 인한 사업비의 증가로 경기도가 아닌 행정안전부로부터 사업에 대한 중앙투자재심사를 받게 됐다.
이에 과천시에서는 지난해 8월 행안부에 중앙투자재심사 신청을 했으나, 기존 관문실내체육관에서 불과 200m 거리에 제2실내체육관 건립을 계획한 점과 계획 규모가 수요 대비 크다는 이유로 한차례 재검토 통보를 받았다.
과천시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체육 수요, 사업 규모 및 위치에 대한 적정성을 피력하기 위한 관련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해 자료를 만들고 지역 및 사업의 특수성 등을 적극적으로 소명에 나서 이번 재심사에 과천시의 원안대로 통과할 수 있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본 심사를 반드시 통과시키고자 승인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세심한 분석으로 대응해 좋은 성과가 있었다”며 “어렵게 투자심사를 마친 만큼 본 시설의 이용을 기다리는 많은 시민을 위해 조속히 착공되도록 남은 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2016년부터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18년도 경기도 투자심사 통과, 2020년 GB관리계획 변경승인, 2021년 국민체육센터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30억원을 지원받는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필요한 각종 행정절차를 추진해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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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 수산업계 피해주는 오염수 괴담 적극 대처 주문
경남도지사, 수산업계 피해주는 오염수 괴담 적극 대처 주문
[AANEWS]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2일 오전 도청에서 실국본부장회의를 주재했다.
박 도지사는 안전이 담보되지 않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반대한다는 것을 재차 강조하며 “오염수 방류와 관련한 사실이 아닌 유언비어와 괴담들이 유포되어 수산업계와 상인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을 추진할 때 과거를 그대로 답습하기보다 시대 흐름에 맞게 개선해나가야 한다”며 간부들에게 도민체전을 비롯한 모든 행사와 정책들에 대한 발전적인 변화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박 도지사는 “잘했든 못했든 있는 그대로 도민에게 알리고 실적을 부풀리거나 사실이 아닌 것을 알리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도의회 도정질문 과정에서 지적된 사항들을 해결하고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경남의 농가평균소득이 하위권이라는 통계청 자료와 관련해서 경남의 농업발전 전략과 농가소득 증대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또, 경남의 지역안전지수 범죄분야 등급이 낮다는 행정안전부 평가결과를 언급했다.
폐쇄회로텔레비전 설치 시 범죄예방 이외의 용도로 등록하는 등 평가에 대한 실무적 대응이 미흡했다고 지적하며 방범·교통·청소년 등 도민생활 개선을 위해 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올해 폭염과 폭우가 빈번할 것이라는 기상 전망에 대해 철저한 사전 점검과 대비는 물론, 재난이 생겼을 때 신속한 응급조치와 사후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지난주 고속열차 운행을 2028년까지 2배로 늘리겠다는 대통령 발표를 환영하며 “경전선 KTX, 수서행 SRT 증편과 함께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경남이 계획하고 있는 주요 철도망 구축사업들이 반영되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박 도지사는 “외국인 노동자의 확대와 체류기간 연장을 정부에 지속 건의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고용노동부에서 준비 중인 외국인노동자 지원센터가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우리 경남에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내년도 국비사업에 대한 기획재정부 심의가 시작된 가운데, 부처 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부분은 기재부 심의 단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관 부서에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도지사는 “청년이 선호하는 일자리 창출부터 서비스산업 육성까지 기존의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를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며 “문화·관광·복지 등 비제조업 분야의 창업을 활성화하고 육성하는 데에 더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도청 조직에 대해서는 업무의 효율성을 고려해 기능을 통합하는 등 불합리한 조직구성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도 본청이 할 일을 산하기관에서 하는 사례가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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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경상북도 지방세 세입정보 교류대회 청송에서 개최
제16회 경상북도 지방세 세입정보 교류대회 청송에서 개최
[AANEWS] 청송군은 지난 6월 10일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제16회 경상북도 지방세 세입정보 교류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대회는 지방세수를 책임지는 도내 23개 시·군의 세무공무원 8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업무현장에서 일궈낸 성과와 업무정보를 상호 교류하고 사기진작 및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청송군의회 권태준 의장 및 군의원, 심영재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교류한마당, 어울림한마당,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2023년 7월 1일 자로 대구광역시로 편입되는 군위군을 환송하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지방재정 확보를 위해 세무공무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맑은 공기와 깨끗한 자연환경을 갖춘 산소카페 청송군에서 개최된 이번 교류대회가 경상북도 시·군 세무행정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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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또아리 블루베리 보셨나요?, 맛도 크기도 수퍼푸드”
해남군,“또아리 블루베리 보셨나요?, 맛도 크기도 수퍼푸드”
[AANEWS] 항산화 슈퍼푸드 해남 블루베리가 본격적인 수확을 시작했다.
해남 블루베리는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을 맞고 자라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과실이 크고 영양성분이 풍부한 고품질 블루베리로 수입산과의 차별화에도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요즘 수확되고 있는 중생종 블루베리는 소비자들이‘또아리’블루베리,‘항아리’블루베리라는 별명을 붙여 줄 정도로 과육이 두껍고 크기가 남다른 것이 특징이다.
또아리는 예전 물동이를 머리에 이기 위해 얹는 둥글게 만든 고리로 블루베리 두께가 또아리 못지 않게 도톰하다고 해 단골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또아리 블루베리라고 부를 정도이다.
최상급 과실만을 수확하기 위해 과실의 수를 조절하고 유기농 초생재배를 통해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작물을 관리해 온점이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의 비결이다.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과 식이섬유, 칼슘 등이 다량 함유돼 항산화와 면역력 강화, 시력 개선 등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대표적인 슈퍼푸드로 꼽히고 있다.
해남 블루베리는 농가 직거래나 로컬푸드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주말에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수확 체험도 실시해 전국에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해남군은 관내 농가들을 대상으로 블루베리 연구회를 조직하고 친환경 재배를 통한 고품질 과실생산을 위한 생산기반을 조성과 지역 특성에 맞는 우량품종을 개발, 보급하는 등 블루베리 시장 확대에 따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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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남 의원 5분 발언,“원스톱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 촉구”
윤영남 의원 5분 발언,“원스톱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 촉구”
[AANEWS] 12일 강진군의회 제291회 제1차 정례회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 윤영남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진군에 원스톱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윤 의원은 지난 5월 10일 군정질문에서도 관내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강진군에 장례, 화장, 안치 등을 원스톱으로 진행하면서 추모 공원 역할까지 할 수 있는 친환경 원스톱 종합장사시설 건립의 필요성을 처음으로 제안했었다.
요즘 어르신들의 가장 큰 고민은 가족과 주변인들에게 어떻게든 피해를 덜 끼치고 생을 마무리할지에 관한 것이라며 강진군에는 화장장을 포함한 종합장사시설이 없어 남은 가족들이 장례를 치른 후 힘들게 타 시·군으로 원정을 가서 해결하는 실정이고 이에 따른 시간적 불편함과 경제적 부담이 크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실제로 강진군민이 목포추모공원의 화장장을 이용할 경우, 목포시민에 비해 40만 5천 원을 더 부담하고 해남의 남도광역추모공원 화장장을 이용하면 해남군민보다 43만원을 더 부담한다.
이뿐만 아니라 봉안시설에의 안치 비용 역시 차별적으로 적용된다.
이에 집행부는 답변에서 윤 의원의 제안에 공감한다면서도, 2011년에 칠량면과 도암면의 광역화장장 추진이 주민 반대로 무산되어 신청을 철회했던 것, 2014년 강진군 산림조합에서 자연장 시설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나 주민반발로 사업비 반납 후 중단되었던 사례 등과 더불어 강진군 단독 추진 시 재정 부담이 매우 커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사실상 건립 추진에 매우 난색을 표했다.
이에 대해 이번 발언에서 윤 의원은 과거에는 장사시설들을 혐오, 기피 시설로 인식해 꺼렸으나 지금은 10년 전에 비해 화장장을 비롯한 장사시설에 대한 군민의 인식이 달라졌고 반대의 목소리가 있더라도 설득해 다수의 군민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군의 역할임을 꼬집었다.
종합장사시설을 인근 군과 함께 광역으로 추진 시에는 국고 보조율이 최대 80%이고 우리 군 단독 추진 시에는 70%라며 다른 군과 함께 추진하는 것도 좋겠지만 이게 여의찮다면 적극성을 가지고 단독으로 추진하는 것을 고려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윤영남 의원은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제4조와 제5조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도 관할 구역 안의 묘지·화장시설·봉안시설 및 자연장지의 수급에 관한 지역수급계획을 수립해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어야 하는 의무를 부과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한편 향후 10년 후부터는 인구의 가장 두터운 층인 베이비부머 세대가 본격적으로 후기노년기에 접어들게 되므로 강진군도 수요에 맞게 종합장사시설 마련을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추진해야 함을 역설하면서 발언을 마무리 지었다.
앞으로도 윤 의원은 강진군의 친환경 원스톱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에 꾸준히 목소리를 높여 힘을 실을 계획이라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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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기업친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박차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10일 LG디스플레이 4·5·6단지 복지동 대강당에서 기업체 근로자 및 사원가족,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소통 전문가 김지윤 강사의‘슬기로운 가족생활’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은 사원 가족과 함께 소통을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2시간 동안 열띤 평생학습의 장을 마련했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기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은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직장인들이 쉽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명사특강 일반특강 배달강좌 퇴근길 보이는 라디오 등 4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며접수를 통해 LG디스플레이 등 다수의 기업체가 참여했으며 다양한 평생학습을 원하는 직장인 및 기업체에 직·간접적으로 직원역량 개발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일과 배움이 공존하는 환경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근로자들은 "직장생활로 인해 따로 시간을 내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회사로 찾아와 강의를 해주어 소통 및 가족생활에 도움이 됐다"며“내년에도 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종우 평생학습원장은“직장인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자기 계발 및 여가생활 활용에 도움을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기업 및 직장인들에게 원하는 강좌를 원하는 시간에 제공함으로써 학습 만족도 제고 및 기업친화 평생학습도시 구미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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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성에 맞는 디자인설계…아름다운 거리 조성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9일 신평1동·도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허복 도의원, 장세구· 김영태·김원섭 시의원, 주민협의체, 통장협의회, 상인 등 70여명이 참석해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간판정비사업은 올해 총사업비 434백만원으로 건물 입면정비와 간판디자인 개발 및 교체가 주요내용이며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취지와 추진계획을 설명해 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가졌다.
시는 지난 17년 형곡중앙시장네거리 간판정비사업에 370백만원, 18년 선산중앙로 공단종합시장상가, 상사동로 일원에 1,190백만원, 20년 신비로 일원에 296백만원, 21 ~ 22년 임오동 임은길 일원에 350백만원을 투입했으며 현대적 감각의 광고물 제작 및 설치로 지역 상권활성화와 옥외광고문화 선진화로 상권 이미지 개선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홍경화 도시재생과장은“주민 여러분의 좋은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간판 개선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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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미건축 필지 강력 조치 해야”
“내포신도시 미건축 필지 강력 조치 해야”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내포신도시 내 미건축 필지에 대한 강력한 조치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1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38차 실국원장회의에서 내포신도시 건축실태를 보고를 받은 뒤 “부지 매입 후 수년째 방치되고 있는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
도에 따르면 올해로 내포신도시가 출범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상업·업무·산학·산업 326필지 중 62%에 달하는 203필지가 여전히 미건축 상태로 남아 있다.
용지별로 살펴보면 상업 140필지 중 90필지, 업무 85필지 중 47필지, 산학 60필지 중 43필지, 산업 41필지 중 21필지에 달한다.
주택 용지는 4만 1859세대 중 8697세대, 한옥마을도 분양은 완료됐지만 미착공 상태이다.
도는 상업 용지는 조기 착수를 촉구함과 동시에 필요시 공용주차장 등 활용방안 마련에 나서며 산업 용지는 유치 업종을 기존 5개에서 12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 용지는 본계약을 체결하거나 계약해지 등 정리에 나서고 한옥마을은 보조금 지원 등을 통해 조기건설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 지사는 “수년째 공터로 방치되고 있는 필지로 인해 도시경관 훼손은 물론 인구가 증가하지 못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며 “내포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여전히 방치되고 있는 필지에 대해서는 법 테두리 내에서 가장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검토하라”고 재차 강조했다.
민원인 입장에서 적극행정을 펼쳐 줄 것과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보급 및 소화기 사용법 등을 교육할 수 있는 방안 마련도 다시 한 번 당부했다.
김 지사는 “민원인이 방문했을 때 법 규정을 먼저 들여다 보면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놓치게 된다”며 “똑같은 행정을 하더라도 민원인들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듣고 각종 규정을 살펴 보면 전혀 다른 판단을 할 수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소방본부는 도교육청과 협의를 해서 소방관들이 직접 학교에 찾아가서 심폐소생술 등을 보급 및 교육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 대책 홍보 여성·청소년 분야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연내 마무리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스마트팜 규모 확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과학적 데이터 확보 등을 주문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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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선풍기 전달 및 안부확인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선풍기 전달 및 안부확인
[AANEWS] 지난 12일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하절기를 맞아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복지위기가구 등 여흥동 취약계층 36가정에 선풍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가정방문을 통해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법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혹서기 위기가구의 안전 확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예방을 위한 돌봄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했다.
박창주 여흥동장은 “모든 주민이 안전하게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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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공무원노조, 어려운 군민에게 따뜻한 희망을 나누다
창녕군공무원노조, 어려운 군민에게 따뜻한 희망을 나누다
[AANEWS] 창녕군공무원노조는 12일 관내의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총 250만원의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14개 읍면 50명에게 골고루 전달될 계획이며 최근 3년간 관내 저소득층에게 총 360만원을 지원하는 등 정의가 살아 숨을 쉬는 행복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권현재 위원장은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언제나 군민과 함께하는 공무원노조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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