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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도시재생 자생조직 대상‘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교육’성료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도시재생 관련 지역 상인을 위한 온라인 판로확대 지원교육이 수강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
시는 온라인 마케팅 시장의 확대에 대응해 도시재생 지역의 상인, 주민, 자생조직들이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온라인 판로확대 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9일부터 6월 1일까지 12차시에 걸쳐 실시됐으며 쇼핑크리에이터 양성과정에 28명, 온라인 판로개척 과정에 75명, 총인원 103명이 참여했다.
특히 온라인 판로개척 과정에서는 쇼호스트들과 셀러들의 라이브 판매 방송 시연 등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서 활용가능한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와 관련해, 지난 9일에는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으로 만들어진 째보선창협동조합의 ‘할매맥아박 강정’을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해 판매했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판매자 등록, 방송 시연 등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실행 위주의 교육과정과 1:1 컨설팅이 향후에도 실질적인 온라인 판로 확대와 지속적인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교육은 마무리됐지만 사후 컨설팅과 피드백이 진행되고 있어 지역 내 크리에이터들의 자생력 강화와 소득 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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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수중고고학 교육훈련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13일 문화재청, 전라북도,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국립 수중고고학 교육훈련센터’ 건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시 30분 전라북도청에서 ‘국립 수중고고학 교육훈련센터’ 이뤄진 업무협약은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수중고고학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국립 수중고고학 교육훈련센터’ 건립을 위한 상호 협력과 업무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교육훈련센터 건립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협력 건립부지 매입을 위한 협력 교육훈련센터 건립을 위한 협의 체계 구축 등이다.
교육훈련센터는 전북 군산시 비응도동에 수중고고학 전문인력 교육·훈련, 수중문화재 보존·탐사 기술 개발, 수중문화재 전시·체험 등이 통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추진된다.
군산은 조운로와 대중국 교역의 거점으로 비안도·십이동파도·야미도 해역 등에서 고려시대 선박 1척을 비롯해 유물 15,000여 점이 발굴된 곳이다.
그러나 전시공간이 없어 목포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발굴유물을 전시·보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문화재청·전라북도·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협력해 전북지역 최초의 해양 관련 국립기관이 될 수중고고학 교육훈련센터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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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일자리사업 참가자 모집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60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대학생들에게 방학기간 동안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분야의 업무 경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지역아동센터, 야외수영장, 도서관 등의 시설과 시청 및 주민센터 등에서 오는 7월 10일부터 4주간 행정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6월 8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군산이거나 군산에 주소를 두고 있던 기간이 연속 3년 이상인 자 중에서 2년제 이상의 대학교 재학생이다.
단, 휴학생과 대학원생, 해외대학 및 방송통신대학, 사이버대학 재학생은 제외되며 기존 대학생 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중복 참여도 불가하다.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되고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방학 동안 공공기관에서의 직무체험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진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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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증산동, 취약계층 ‘신박한 정리’ 도와
은평구 증산동, 취약계층 ‘신박한 정리’ 도와
[AANEWS] 은평구 증산동은 지난 10일 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지역 취약계층 대상으로 정리 봉사에 나섰다.
증산동 지역사업으로 동 주민자치회 시루뫼 건강·복지분과 주도로 벌인 인 봉사활동이다.
이날 봉사에는 ‘신박한 정리의 달인되기Ⅱ‘ 수강생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었다.
’신박한 정리의 달인되기Ⅱ‘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리 봉사활동을 펼쳐 마을 주거 환경개선에 이바지하기 위한 참여예산 사업으로 주민 선호가 높다.
정리 봉사 이론수업과 실습을 거쳐 공간정리의 이해, 봉사활동의 이해, 수납도구의 활용 등을 배우고 정리 봉사에 나서게 된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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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저우시에서 ‘군산새만금 문화학당’ 개강
중국 양저우시에서 ‘군산새만금 문화학당’ 개강
[AANEWS] 군산시는 지난 11일 고운 최치원선생의 발자취가 있는 중국 장쑤성 양저우시에서 ‘군산 새만금 문화학당’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은 양저우시 최치원 기념관에서 열렸으며 시는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이 양저우시는 리빈 최치원 기념관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수강생이 참석했다.
문화학당은 한글 교육과 군산의 문화 등 교양강습과 김치담그기 등 체험학습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산 새만금 문화학당’은 지난 2014년 칭다오시에서 시작한 이후 10년째 진행하고 있는 군산 중국사무소 사업다.
군산 새만금 문화학당을 통해 중국 내 친 군산 네트워크 확보와 한·중 인문교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옌타이시 등 8개 도시에서 총 27회 1,300여명이 수강했다.
양저우시는 최치원 선생의 역사가 있는 군산의 국제 우호도시다.
이곳은 고운 최치원 선생이 당나라 빈공과 급제 후 관리 생활을 지낸 곳으로 이때‘계원필경’과‘토황소격문’을 집필했다.
중국은 2007년 이곳 양저우에 ‘최치원 기념관’을 세워 최치원 선생이 한·중 문화교류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시는 올해 양저우시에서 ‘제7회 중국 자매·우호도시 교류회’와‘최치원 선생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 팬데믹이 종식되고 한·중 교류의 장이 다시 열리게 되어 매우 기쁘며 군산 새만금 문화학당을 통해 군산을 더욱더 알리고 교류함으로써 서로를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롄윈강시를 방문해 롄윈강시 군산 새만금 문화학당 수료식에 참석한 수강생을 격려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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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하고 창의적인 미래 인재를 양성한다 노원구, 여름방학 원어민 영어캠프 & 과학캠프 참가자 모집
글로벌하고 창의적인 미래 인재를 양성한다 노원구, 여름방학 원어민 영어캠프 & 과학캠프 참가자 모집
[AANEWS] 서울 노원구가 여름방학 맞이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및 ‘노원 청소년 과학캠프’를 운영하고 각 캠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구는 여름방학 기간 아이들에게 양질의 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하고 창의적인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학부모들의 돌봄 및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주고자 캠프를 기획했다.
먼저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오는 27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320명을 모집한다.
캠프는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한다.
7박 8일간 삼육대학교 강의실, 체육관, 생활관에서 기숙하며 24시간 영어로만 생활하기 때문에 어학연수를 온 것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레벨 테스트를 통해 수준별로 총 8개 반을 편성하고 반 별로 전문자격과 경험을 갖춘 원어민 교사 1명과 부교사 1명이 전담한다.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요리, 스포츠, 게임과 같은 특별 활동을 통해 쉽고 자연스럽게 생활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영어캠프의 1인당 참가 비용 92만원 중 일반 학생의 본인부담금은 44만원이며 나머지 48만원은 구가 부담한다.
단, 사회적배려대상 가정의 학생은 참가비 전액을 구가 지원한다.
모집 기간이 종료되면 전산추첨을 통해 차수별로 160명씩을 선정하고 7월 6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노원 청소년 과학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이 대상이다.
19일부터 28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총 90명을 모집한다.
과학캠프는 7월 31일~8월 3일 경상북도 영덕에 있는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3박 4일간 펼쳐진다.
30명씩 3개 조로 나누어 해양문화, 해양과학, 해양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수업에서는 해양생물과 해저자원 등에 대해 학습할 수 있으며 특히 해양안전 프로그램에서는 재난 상황을 대비해 대처법을 배우고 생존 수영법 및 구조 활동을 체험하는 시간도 갖는다.
국립청소년해양센터 내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숙박비, 식비, 체험비를 포함한 일반 학생의 본인부담금은 16만 2천원이다.
그 외 교통비, 여행자보험비, 레크레이션 비용 등은 참가자 전원에게 구가 지원할 예정이며 사회적 배려대상 가정 학생의 경우에는 전체 비용을 구가 부담한다.
구는 신청 인원이 캠프의 정원인 90명 보다 많을 경우 전산 추첨의 방식으로 최종 참가자를 선정하고 7월 7일 오후 4시에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이 올여름을 알차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캠프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부모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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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온돌봄 추진 아이돌보미 2차 추가 채용을 위한 신청자 모집
행복 온돌봄 추진 아이돌보미 2차 추가 채용을 위한 신청자 모집
[AANEWS] 최근 증평군의 인구 및 출생아 수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2023년 아이돌보미 2차 추가 모집 및 채용으로 아이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증평군과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생후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돌보미는 가정에 방문해 부모가 올 때까지 임시보육, 놀이활동, 보육시설 및 학교 등 하원, 준비된 급·간식 챙겨주기, 안전·신변처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시간제 기본형, 종합형, 영아종일제, 질병감염아동지원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이용금액은 시간당 11,08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이돌봄 이용자의 소득 수준에 따라 가, 나, 다, 라 형으로 분류되며 가형 85%, 나형 60%, 다형 15% 재정적 지원이 되고 라형은 전액 본인 부담이다.
아이돌보미는 활동에 따라 활동수당, 야간휴일·연장근로수당, 주휴수당 등이 지급되고 있다.
아이돌보미 추가 채용은 5명으로 2023년 6월 26일까지 접수이며 서류심사·인적성 검사·면접 심사를 마치고 법적 교육 80시간, 실무수습 20시간을 이수하면 아이돌보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증평군과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기존 18명의 아이돌보미를 2023년 상반기 25명으로 확대 운영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이 증가했다.
이번 아이돌보미 2차 추가 채용을 함으로써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적극적인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게 되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돌봄 환경 조성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증평군수는 “민선 6기 1호 공약인 ‘함께하는 행복돌봄’추진으로 증평의 인구 및 출생아 증가세를 보이는 것이며 돌봄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해 기존의 돌봄서비스간의 유기적 연계 추진으로 아이키우기 걱정없는 군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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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새내기 청백리탐방
용산구, 새내기 청백리탐방
[AANEWS] 서울 용산구가 입사 2년차 직원을 대상으로 청백리탐방에 나선다.
탐방은 지난 8일과 오는 15일 양일간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다산 정약용선생 유적지에서 열린다.
참석대상은 2021년 11월부터 2022년 9월에 임용된 용산구 공무원 87명. 행정9급 30명, 사회복지9급 23명, 사회복지8급 6명, 토목9급 6명, 건축9급 5명, 보건9급 3명 등이다.
구 관계자는 “사회가 공직자에게 요구하는 청렴 수준은 날로 높아지고 있는 반면 저연차 공무원들의 퇴사는 늘고 있다”며 “현장방문이 새내기들의 조직 적응과 청렴도 향상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현장학습은 실학박물관 전시해설, 다산 생가 및 묘소 탐방, 청렴서약식 순으로 진행된다.
다산의 청백리 정신이 깃든 실학박물관, 다산 생가, 묘소는 조선 최고 실학자 정약용 선생의 사상을 되새기며 공직자로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8일 현장탐방에 참석한 민원여권과 김미래 주무관은 “시대를 초월해 공직자가 갖춰야 할 덕목을 담고 있는 다산선생의 탁월함을 새삼 느꼈다”며 “청렴서약식에서는 지문트리를 찍으며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고 전했다.
구는 지난해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
지속적인 청렴도 향상을 위해 랜선 청렴트로이카 자가학습, 청렴라디오 등 다양한 청렴교육과 청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22일에는 아트홀 소극장에서 온라인 골든벨 고득점자 250명을 대상으로 현장소통 퀴즈대회 ‘천하제일 청렴골든벨’을 개최 할 예정이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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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발달재활·언어발달·부모상담지원서비스 제공기관 지도·점검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는 7월 7일까지 관내 발달재활·언어발달·부모상담지원서비스 제공기관 45개소를 지도·점검한다.
수원시는 이번 지도·점검으로 발달재활·언어발달·부모상담지원서비스 제공기관의 사업 운영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서비스 질을 높일 예정이다.
2023년 사업별 개정·주요 사항을 확인하고 제공기관의 사업 운영실태와 부정·부당 청구 여부 등 결제자료를 점검한다.
위반·시정 조치사항은 계도하고 보건복지부에 보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연 1회 발달재활·언어발달·부모상담지원서비스 제공기관 지도점검을 하고 있다”며 “서비스 기관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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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2023년 시립어린이집 멘토링 결연식’
수원시,‘2023년 시립어린이집 멘토링 결연식’
[AANEWS] 수원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시립어린이집 멘토링 결연식’을 열고 기존 시립어린이집 원장 25명과 신설 시립어린이집 원장 14명을 멘토와 멘티로 연결했다.
수원시가 지난해 4월 시작한 ‘시립어린이집 멘토링’은 국공립 보육 경험·지식이 풍부한 시립어린이집 원장들이 신설 시립어린이집 원장의 멘토가 돼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것이다.
신설 어린이집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공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게 목표다.
멘토 2명이 멘티 1명을 대상으로 1년 동안 모바일 메신저 채팅, 대면 모임 등으로 멘토링 활동을 하며 아동보육 서비스 노하우를 알려준다.
아동보육 사업·프로그램 운영 방법 공문서 작성법, 회계실무 컨설팅 교직원 채용·관리 보육통합정보시스템 활용 방법 등 시립어린이집 운영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컨설팅해 준다.
이날 결연식에는 시립쌍용더플래티넘·시립영통아이파크캐슬3·시립롯데캐슬엘클래스 어린이집 등 14개 어린이집 원장과 멘토 25명, 수원·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장, 수원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10개 신규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멘토링 결연을 한 바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해 멘티로 참여했던 원장이 올해는 멘토로 참여해 신규 개원 경험을 공유하게 됐다”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멘토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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