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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송단호박작목반‘ 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교육 ’참석
안동시청
[AANEWS] 가송단호박작목반이 체계적인 안전 관리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주최한 ‘농업인 안전 리더 양성교육’에 참석했다.
가송단호박작목반은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 대상자로서 이번 농촌진흥청 교육에 참여할 수 있었다.
이번‘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교육’은 현장 안전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농업인 안전 전문인력 양성과 안전 의식 전환으로 안전한 농촌 일터 조성을 도모하고자 한다.
이번 교육은 전국의 농작업 안전모델 마을 리더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진행됐다.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농작업 안전리더 양성사례, 농작업 안전코칭 기술 실습 둥을 통해 농작업 안전 리더로서 역량을 갖추게 된다.
추후에도, 가송단호박작목반은 안전보건 기본교육, 작목별 안전교육, 농업인 재해예방 영상교육, 농업인 사고사례교육, 농작업 안전지침교육 등 온오프라인으로 안전 관련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가송단호박작목반 회장은 “농작업 안전관리가 대단히 미흡한 상태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서 작목반원들이 농작업 환경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적극적인 의지를 나타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현장에서 간과될 수 있는 농업인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각인하고 예방적 지원을 통해 재해에 안전한 농업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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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시장, 산림청 및 전국 기초단체장과 ‘산림 파트너십 강화’
권기창 시장, 산림청 및 전국 기초단체장과 ‘산림 파트너십 강화’
[AANEWS] 안동시가는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산림청에서 주최하는 ‘제17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에 초청을 받아 13일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했다.
이날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산림 100년 비전 확산’이라는 주제로 103개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산림청과의 산림 파트너십을 강화했다.
또한, 정원도시, 목재친화도시, 도시숲, 산불예방·진화사업 등산림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으로 2020년 7월에 설립된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대 식물전시 유리온실인 사계절온실과 한국전통정원을 보유하고 있다.
테마별 정원, 습지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청류지원 습지원, 예술작품으로 평가받는 분재를 전시한 분재원 등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를 마치고 안동시 공원·녹지 부서 관계자들은 수목원을 견학하고 도심 속 정원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안동시 산림·공원·녹지 분야의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해 견문을 넓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산림자원의 보전을 넘어 소득 창출과 관광 자원화도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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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점검 실시
함안군,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점검 실시
[AANEWS] 함안군은 장애인활동지원 및 경남형 장애인도우미지원사업 제공기관 총 6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실시한다.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은 활동지원사가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해 신체활동, 가사활동 및 이동보조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함안군에 등록 장애인 중 209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227명의 활동지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활동지원 예산은 올해 50억6700만원으로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제공시간은 종합조사 구간에 따라 월 최저 60시간에서 최대 480시간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 점검은 장애인활동지원기관에 대한 회계관리와 운영 전반에 대해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보조금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된다.
군은 점검결과 보조금 부정사용이나 법규위반이 확인되면 관련 규정에 의거해 보조금환수 등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점검을 통해 투명성을 제고하고 이용자들에게 더욱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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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서경지 골목길 : 문화로 놀 날’개최
‘꿈이 있는 서경지 골목길 : 문화로 놀 날’개최
[AANEWS]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에서 ‘꿈이 있는 서경지 골목길 : 문화로 놀 날’을 오는 6월 17일 오후 1시 태화동 서경지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심 내 상대적으로 문화적 삶이 부족하고 고령화된 골목 마을의 주민들이 스스로 향유할 문화를 찾고 마을 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참여로 만들어진 공연, 전시와 마을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마을 주민과 예술가,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체험 행사는 현장 참여자들이 직접 꾸미는 골목 벽화 그리기, 편지쓰기, 민화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천연염색 장인인 마을작가와 함께 100m 골목길을 쪽빛 염색으로 꾸미는 체험은 서경지 골목 마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이다.
태화동 서경지 골목마을은 2019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시작으로 마을 공동체 형성 과정을 지속적으로 거쳐오며 ‘꿈이 있는 서경지길’이라는 마을 콘텐츠를 바탕으로 특색있는 마을문화를 꾸준히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문화도시사업을 전·후로 다양한 예술가들이 서경지 마을에 자리 잡았고 기존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활동함으로써 삭막했던 골목에 문화인들의 유입과 활동뿐 아니라 벽화거리, 예술상점 등을 찾는 방문객도 꾸준히 늘고 있다.
또한, 문화도시의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이 도시재생과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현재 추진 중인 태화동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도 기대된다.
서경지마을 주민들은 “예전엔 1년에 한두 번 마을 사람들이 모이기도 힘들었지만 문화도시사업에 참여하면서 자주 모여 마을 이야기를 나누는 재미가 생겼다”며“골목에 함께 사는 예술인 이웃들과 함께 주민뿐 아니라 손님들까지 모두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마을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내 고령화된 마을들이 문화도시사업을 통해 새로운 활기를 찾고 특색있는 문화에 기반한 마을 공동체로 나아가 도시의 새로운 문화유산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행사와 관련한 상세 내용은 안동문화도시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도시팀 054)857-8537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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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푸드플랜 39개 사업추진 상황 점검
청양군, 푸드플랜 39개 사업추진 상황 점검
[AANEWS] 청양군이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이종필 부군수 주재로 상반기 먹거리 종합계획 실무협의회를 열고 39개 연관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련 부서와 지역활성화재단 소속 23개 팀 관계자가 참석했다.
군은 올해 ‘푸드플랜 행복지수 1위’ 비전과 3H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5대 분야 11개 전략과제 추진에 집중하고 있다.
3H는 건강, 행복, 조화를 뜻하며 5대 분야는 안정적 생산 기반 조성, 관계시장 확대, 청양 통합돌봄 시스템 실현, 공동체 기반 푸드플랜 확산, 푸드플랜 실행체계 구축이다.
기획생산 분야에서는 지역활성화재단에 전담팀을 두고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교육, 겨울철 출하 품목 확대를 추진하고 안전성 분야에서는 오는 7월부터 출하 농산물 안전성 검사 의무제를 시행한다.
또 기획생산 농가 1,000곳과 500품목 육성, 먹거리종합타운 전체 완공, 푸드플랜 홍보교육관 건립, 관계형 소비시장 확대로 매출 100억원 달성, 대도시 소비자 8,000명 모집, 월 소득 150만원 이상 농가 1,000곳 육성 정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 활성화를 위한 정기 이벤트, 포장재 개선, 밑반찬 코너 신설, 겨울철 품목 다양화를 위한 소형온실 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소비자 수요 충족을 도모하고 있다.
이 밖에 군내 식당 100여 곳에 지역 식재료를 공급하고 하반기에는 지역활성화재단 협업으로 군내 농협 4곳에 안전성이 확보된 지역 식자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필 부군수는 “우리 군 또한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농업농촌의 문제점을 안고 있다”며 “그 해결 방안으로 선택한 푸드플랜을 성공적으로 완성하려면 팀별 맡은 업무에 충실하고 신규사업 또한 계속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을 비롯해 대도시 공공기관, 학교급식, 공공급식, 외식업체 등 218곳에 안전 농산물을 공급해 매출 70억원을 올렸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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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테마형 구시장 포차 운영자 모집
안동시, 테마형 구시장 포차 운영자 모집
[AANEWS] 안동시는 구시장 토요 풍물시장에 조성할 ‘테마형 안동구시장 포차’에 참신한 아이디어로 참여할 운영자를 6월 27일까지 모집한다.
테마형 포장마차는 캐쥬얼칵테일 2개소, 향수포차 2개소, 가족형포차 1개소, 무알콜포차 1개소로 구성된다.
신청자격은 현재 안동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은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 접수일 기준으로 국세 또는 지방세를 체납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운영자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포차운영선정위원 회의를 거쳐 이달 말까지 운영자 선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7월 중순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김남주 보건소장은 “탁월한 맛과 친절한 서비스로 ‘안동구시장포차’ 운영이 활성화되면 구시장 토요풍물시장과 더불어 지역 상권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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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상반기 아동급식위원회 회의 개최
함안군, 상반기 아동급식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13일 함안군청소년수련관 2층 불꽃무늬실에서 2023년 상반기 함안군아동급식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급식 지원대상자 확대, 아동급식 지원대상자 선정에 대해 심의를 했다.
만 7세 미만 결식우려 아동까지 지원대상자를 확대하고 또한 법률 상 지원 대상은 아니나 학교의 추천 및 가정환경, 지원사유 등 조사결과의 토대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했다.
이에 7세 미만 결식우려 아동과 추천아동에 대해서도 결식예방 및 영양개선으로 아동급식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장인 이영학 군 복지환경국장은 “만 7세 미만 결식우려 아동까지 급식 대상자를 확대해 전 아동이 결식 없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함안군에 급식지원 중인 아동은 550명이며 함안군 아동급식위원회는 ‘함안군 아동급식지원 조례’에 따라 민관 전문가 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결식아동 급식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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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점검
김돈곤 청양군수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점검
[AANEWS] 김돈곤 청양군수가 지난 13일 장평면과 청남면 수해복구 현장 3곳을 찾아 공사 진척 상황과 우기 대비책을 점검했다.
이날 김 군수는 지난해 8월 기록적 폭우로 피해가 컸던 장평지역 산사태 사업장과 청남면 대흥배수장을 방문해 복구 현황과 안전시설 설치 여부, 근로자 안전관리 대책을 세심하게 살폈다.
오는 8월 준공 목표인 화산리, 죽림리 복구 현장에는 각각 1억 6,000만원과 6억 500만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10억 2,600만원을 투입하는 대흥배수장은 12월 준공 목표다.
김 군수는 “여름철 이상기후와 기습적인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지난해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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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 취업지원 상담사 직무역량강화 교육 실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14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도내 취업 유관기관 65곳, 150여명의 취업 유관기관 상담사들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상담사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교육은 변화된 취업 시장에 대응해 취업 상담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보다 효과적인 취업 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고용노동부 취업알선 업무지침 및 매뉴얼, 취업실적 모니터링 사례 공유, 최근 채용 트렌드에 따른 취업지원 전략, NCS 기반 직무분석 및 입사지원 컨설팅 등이다.
특히 상담사의 숙련도·경력 등을 고려해 교육을 일반과정과 심화과정으로 구분해 수준별 맞춤형 교육이 이뤄져 참가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고용장려금 제도 및 개인정보 보호 등에 대해서도 교육이 진행됐으며 취업 성과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설명하고 소통하며 네트워크 및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상담사는 “일반적인 취업알선 상담 지침에 대한 교육뿐 아니라 취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사례들과 노하우를 익혀가는 유익한 자리였다” 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영식 전라북도 일자리민생경제과장은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며 다양한 직업들이 생기고 사라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취업지원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상담사분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 자리가 상담사들의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취업자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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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전라북도 먹거리 위원회 본격 출범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 실현을 선도하기 위해 도민과 행정의 파트너로 운영될‘제1기 전라북도 먹거리 위원회 출범식’이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비즈니스센터에서 열렸다고 14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전라북도 먹거리 기본조례’ 제정에 큰 역할을 한 전라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장도 함께해 제1기 전라북도 먹거리 위원회의 시작을 응원했다.
전라북도 먹거리 위원회는 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 소비,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먹거리 관련 분야의 이슈를 논의하는 민·관 협의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전북형 먹거리 정책의 수립과 시행을 위해 도민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먹거리 정책을 논의·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전북 먹거리정책 추진경과 및 제1기 먹거리위원회 구성·운영계획 보고 공동위원장·부위원장 선출, 분과위원회 설치·운영안 확정,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다른 위원회의 진행과는 달리 위촉장 수여식은 생략하고 전북형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다짐의 메시지를 작성했다.
또 나무가 열매라는 결실을 맺듯 다짐의 메시지도 꼭 이루겠다는 의미로 준비된 나무에 희망의 열매를 달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는“일방적인 행정의 먹거리정책 결정이 아닌, 도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문제 해결형 먹거리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는‘전라북도 먹거리 기본조례’제정으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후 ’22년 정책연구과제 ‘전북 푸드플랜 광역통합지원 추진전략’추진 , 광역형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치·운영 등 전라북도 먹거리 정책의 지속적인 추진과 지역 먹거리 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한 단계씩 나아가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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