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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춘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 생활안전 교육
서산시, 부춘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 생활안전 교육
[AANEWS] 충남 서산시가 지난 13일 부춘 영구임대아파트 경로당에서 입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최근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이 상당수 거주하고 있는 부춘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각 가정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전기, 가스 등 화재 예방 방법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고 단지 내 무더위 쉼터와 냉방설비 등을 점검했다.
시는 이날 점검뿐만 아니라 안전과 관련된 사항과 생활불편 사항 등 입주민의 의견을 청취했다.
신철호 주택과장은 “앞으로도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입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내구연한이 도래한 분말소화기를 전면 교체하고 전문업체를 통해 물탱크 청소와 저수조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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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0전투비행단 ‘청년장병 취업 내일 프로젝트’ 추진
서산시, 제20전투비행단 ‘청년장병 취업 내일 프로젝트’ 추진
[AANEWS] 충남 서산시가 관내 전역을 앞둔 장병들의 취업 지원에 나섰다.
시는 지난 13일 제20전투비행단 대강당에서 6개월 이내 전역 예정인 장병 15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 장병 취업 내일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공군부대의 전역 예정인 청년 장병들의 전역 후의 진로 설계와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1부 행사로 1: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적성 검사를, 2부 행사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자기 PR 방법과 자기분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서산시 일자리종합센터, 서산고용센터, 충청남도 일자리경제진흥원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역이 얼마 남지 않은 장병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구직상담과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취업지원 사업 안내와 직접 참여를 유도하는 유익한 특강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최광일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 장병들의 구직의욕을 고취하고 개인 역량을 높여 취업 기회를 늘렸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군 관계자와 협업을 통해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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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상하수도 공간정보 수정갱신 사업 추진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올해 총사업비 8억원을 투입해 지하 시설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행정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상하수도 공간정보 수정갱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상하수도 공간정보 수정갱신 사업은 지난 2005년부터 2020년까지 지하시설물 전산화 구축사업을 통해 종이 도면을 전산화한 상하수도를 대상으로 측량과 탐사를 통해 정확도를 개선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대상은 대산읍, 지곡면, 팔봉면 내 상하수도 배관 125km다.
시는 지난해 동 지역과 음암면 일부 지역의 지하시설물 데이터베이스 87km를 구축 완료했으며 2025년까지 서산시 전 지역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완성된 자료는 관내 공공사업 추진 시 정확도를 높이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 “최근 지하시설물 데이터는 굴착공사, 인허가 업무 등을 위한 정보 제공의 목적뿐만 아니라 지하안전 예방과 대비에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지하시설물 데이터의 최신성과 정확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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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시민공청회 개최
당진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시민공청회 개최
[AANEWS] 당진시는 지난 6월 13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지역의 특성과 과거 피해 현황을 반영한 저감대책 수립을 통한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피해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방재분야 최상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청회는 오성환 당진시장, 각계 전문가 4명과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수립한 계획안에 대해 발표하고 전문가 토론, 시민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공청회를 통해 하천, 내수, 사면, 토사, 바람, 해안, 가뭄, 대설, 기타재해 등 9가지 유형에 대해 위험지구 61개소 지정 및 향후 10년간 4,679억원의 저감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설명했다.
유병춘 안전총괄과 자연재난팀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발생이 심화되고 있어 지역 환경에 맞는 예방대책 수립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오늘 공청회에서 주신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내실있는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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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4동청소년독서실 ‘공공형 스터디카페’로 변신
양천구, 목4동청소년독서실 ‘공공형 스터디카페’로 변신
[AANEWS] 양천구는 노후된 목4동청소년독서실을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스마트한 ‘공공형 스터디카페’로 재정비하고 6월 13일부터 재개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구는 양천문화재단과 협업을 기반으로 별도의 설계용역 없이 이번 재정비 계획을 수립해 1천여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지상 1~3층에 위치한 내부 시설은 434.2㎡ 규모로 개인 좌석 52석 6인용 그룹 스터디룸 2실 소규모강의실 상담실 쉼터 등이 새롭게 조성됐다.
특히 방과후수업을 위한 소규모강의실을 신설했으며 상담실도 2곳으로 확대했다.
개인좌석은 집중형과 개방형으로 다양한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개방형 열람석 중앙에는 식물인테리어를 적용한 인조 느티나무를 배치해 쾌적함을 더했다.
또한 화사한 색감의 가구와 폭넓은 책상, 밝은 조명으로 기존의 폐쇄적이고 답답한 독서실 이미지를 탈피했다.
이용료는 하루 500원으로 무인키오스크에서 회원등록만 하면 실시간 좌석 검색 및 결제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 청소년 간 자유로운 교류와 소통을 위해 ‘그룹 스터디룸’은 무료로 운영하며 팀당 하루 이용시간을 2시간으로 제한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매월 2, 4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에는 휴관한다.
구는 이곳을 방과후 독서토론교실, ‘서울런 서울런 : 차별 없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시에서 학교 밖 청소년과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온라인 강의와 멘토링 지원 사업’ 프로그램의 맞춤형 멘토링과 진학·진로상담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올해 노후청소년독서실 3개소를 순차적으로 스터디카페로 리모델링하고 있다.
지난 1월 신월1동청소년독서실을 시작으로 이번 목4동청소년독서실에 이어 하반기에는 신정7동청소년독서실이 새단장을 앞두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MZ세대들이 선호하는 개방감 있는 창의 · 융합형 학습공간을 저렴한 가격에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낡은 청소년독서실을 ‘공공형 스터디카페’로 재조성해 개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꿈이 영그는 교육특구 양천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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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희망마을 선행사업’ 대상마을 선정
당진시, ‘2023년 희망마을 선행사업’ 대상마을 선정
[AANEWS] 당진시는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23년도 희망마을 선행사업’선정 평가에서 2개 마을이 최종 대상마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희망마을 선행사업은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에 앞서 마을 주민 스스로 농촌현장포럼을 통해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며 사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과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각 마을은 최대 3천만원을 지원받아 주민이 직접 수립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중 사업에 착수하게 되며 추진 과정 중 현장점검과 평가를 통해 사업 진행이 우수한 마을에는 ‘충남형마을만들기 사업’등 타 마을사업 공모에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구체적으로 석포1리는 산책로 가꾸기와 경관 정비사업을, 백석리는 국화꽃 길 가구기와 백석리 두부 만들기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마을만들기 사업은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사업에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하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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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 순항
당진시,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 순항
[AANEWS] 당진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 ‘2018년도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문화공감터 조성 청년공유 주거 공간 조성 주민커뮤니티 거점조성 세대융합지원센터 조성 주택지 골목정비 사업을 완료했으며 옛 군청사 자리에 도심광장 및 거점주차장 조성사업을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문화공감터는 옛 당진시네마 건물 리모델링해 공연장, 연습실, 오픈스튜디오, 창작실, 전시실 등 다양한 형태의 공간을 갖추어 지난 2022년 4월 개관했으며 올해 5월부터 당진문화재단이 위탁운영을 맡게 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며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공유 주거 공간 조성사업은 창업을 목적으로 당진시에 정착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옛 소방서 앞 원룸 건물을 매입 및 리모델링해 10개 호실 중 8개 호실은 주거 공간으로 2개 호실은 당진시 여성가족과에서 폭력 예방상담소로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의 저변이 확대되고 청년 계층 인구가 유입되는 등 원도심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도심광장 및 거점주차장 준공을 통해 일상 가까이에서 도시공원을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생활 환경이 마련되고 주차난 또한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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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학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한국산학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 소속 연구사가 국내 학술대회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14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최근 제주대 친환경농업연구소에서 열린 한국산학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원예연구과 이철휘 연구사가 ‘수출용 딸기 비타베리 광환경개선시트 경제적 효과’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이번 연구는 경도가 높아 수출용으로 적합한 도내 자체 개발 딸기 신품종인 비타베리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진행했다.
비타베리는 착색과 숙기가 늦어 수확 시기가 늦어지는 단점이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연구사는 광환경개선시트를 활용, 수출규격품 생산량을 늘렸다.
이 연구사는 해당 연구 내용을 토대로 기술 적용을 통한 이익과 손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고 광환경개선시트 사용으로 발생한 경제적 효과가 10a당 555만원에 달한다는 결과를 정리해 논문으로 제출했다.
학회는 이 연구사의 논문이 비타베리 재배 농가의 영농 활동에 참고 자료로 활용되고 수출용 딸기 농업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하며 이번 상을 수여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우리 도 지역 특화 작목인 딸기의 수출 활성화에 유익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도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영농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연구와 기술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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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안전관리 취약 농산물 집중검사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안전관리에 취약한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여름철은 병해충 발생에 따른 농약 사용량이 증가해 농산물 부적합률이 높아지는 시기로 이번 집중검사는 다음달 10일까지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여름철 부적합 판정이 빈번한 고춧잎, 깻잎, 상추 등과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고추, 콩, 마늘 등으로 잔류농약 350종에 대해 검사한다.
지난해 집중검사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치 이상이었던 품목은 고춧잎 호박잎 깻순 쌈배추 4건이었으며 연구원에서는 식약처와 생산지 관할 시군에 즉시 통보해 회수 및 폐기 등 행정 처분했다.
김옥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계절적·소비적 특징을 고려해 사전관리 필요성이 큰 품목에 대한 꾸준한 검사를 실시할 것”이라며 “안전한 먹거리가 유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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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AANEWS] 충남도는 이달 말까지 도내 수입 수산물 업체 1216곳을 대상으로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으로 수산물 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도는 각 시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장항·평택지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점검체계를 강화했다.
중점 점검 품목은 소비량이 많은 활참돔, 활가리비, 활우렁쉥이 등이다.
도는 점검 과정에서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가리비 우렁쉥이 방어 전복 부세 품목의 원산지 표시 의무화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재영 어촌산업과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수입 수산물 품목에 대해 철저한 원산지 관리를 추진해 국민의 높아진 수산물 안전관리 의식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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