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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전세피해 지원센터’ 운영
관악구, ‘전세피해 지원센터’ 운영
[AANEWS] 관악구가 ‘관악구 전세피해 지원센터’를 열고 전세사기 피해자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6월 1일부터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자는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에 구는 전세사기 피해 신청서 접수와 기초 조사를 실시하고 접수자들의 긴급 주거지원, 법률상담, 심리 상담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또한, 전세사기 피해자로 최종 결정되면 피해 주택 경매, 매각 유예 긴급 복지 대상자 인정과 지원 경매 지원 금융 지원 피해자 우선 매수권 피해 주택 공공임대주택 전환 등을 지원한다.
피해자 최종 결정은 기초 조사 실시 후 국토교통부의 심의를 거쳐 60일 이내에 결정되며 결정에 이의가 있을 경우 30일 이내에 이의신청하면 된다.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은 신분증, 임대차 계약서 사본, 피해 진술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구청 1층 지적과에 설치된 ‘관악구 전세피해 지원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구는 전세사기를 예방하고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해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와 ‘부동산 분쟁 조정 상담 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전세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전세피해지원센터로 피해자가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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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동작관악교육지원청-서울대 평생교육원 SG미래학교 캠퍼스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관악구, 동작관악교육지원청-서울대 평생교육원 SG미래학교 캠퍼스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관악구가 지난 6월 13일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과 고교학점제 대비 진로·진학 프로그램 SG미래학교 캠퍼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G미래학교 캠퍼스는 대학의 특화 자원을 일반고등학교에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의 교육기관과 관악구가 협력해 만든 교육생태계로 영문자 ‘S’는 서울대를, ‘G’는 관악을 의미한다.
이번 협약은 SG미래학교 캠퍼스를 원활하게 운영하고 2025년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관악구는 SG미래학교 운영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참여 학교 모집과 학생관리,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교별·개인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협약 내용은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과 프로그램 지원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융합주제 탐구기회 제공 교육협력 및 지원을 위한 인프라 공유 및 활용 등이다.
특히 서울대 평생교육원은 진로·진학프로그램 등 5개 분야에 걸친 50여 개의 맞춤형 강좌를 관내 학교에 제공한다.
구는 이번 협약으로 관악구에 고교학점제가 성공적으로 안착되고 관내 학생들의 학습 역량도 크게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SG미래학교 캠퍼스 운영이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역의 교육기관과 함께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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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하반기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기업에 최대 500만원 지원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판로 개척을 위해 해외전시회에 개별적으로 참가하려는 중소기업에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6월 23일까지 ‘2023년 하반기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희망 기업’ 17개 사를 신청 받는다.
신청 대상은 하반기 해외에서 열리는 해외전시회에 다른 기관의 지원 없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중소기업이다.
성남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어야 하고 지난해 수출 실적이 1,000만 달러 이해야 한다.
같은 사업의 과거 지원 횟수, 수출잠재력, 수출실적 등을 평가해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되면 부스 임차료, 기본 장치비를 지원받는다.
해외전시회에 참가한 뒤 성남시에 지원금을 청구하면 사후 지급하는 방식이다.
지원받으려면 성남시 홈페이지를 참조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기한 내 시청 8층 기업혁신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우편 접수는 마감일 소인분까지 인정된다.
성남시는 상반기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15개 사를 선정해 지원금을 교부하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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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이·미용업소 3204곳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오는 9월 27일까지 이·미용업소 3204곳에 대한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시행한다.
공중위생업소의 청결 수준과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2년 주기로 진행하는 평가다.
대상은 이용업소 205곳과 피부, 네일 화장·분장 등 미용업소 2999곳이다.
평가는 수정·중원·분당 등 구 공무원과 명예감시원이 2인 1조로 각 업소를 방문해 평가표에 따라 위생서비스 수준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독장비 비치·작동 여부, 영업신고증·면허증·요금표 게시, 청결 상태 등 업종별 26~29개 항목에 대한 평가 점수가 90점 이상이면 녹색 등급, 80~89점은 황색 등급, 79점 이하는 백색 등급이 부여된다.
녹색 등급 업소 가운데 상위 10% 안에 드는 영업소는 우수업소 표지판을 준다.
준수사항 위반 업소는 평가 이후 재점검해 위반사항 적발 땐 개선 명령 등 행정 처분을 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평가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업소 간 자율 경쟁을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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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백현카페문화거리 ‘특화거리’지정
성남시, 백현카페문화거리 ‘특화거리’지정
[AANEWS] 성남시는 백현카페문화거리 일대 상권을 제3호 특화거리로 지정, 오는 6월 17일 오후 1시 ‘비전공감 및 제막식’을 개최한다.
특화거리는 성남시 상권활성화 특화거리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지정하는 곳으로 백현카페문화 특화거리는 지난해 백년기름 특화거리, 올 5월 청계산 음식문화특화거리에 이어 세 번째다.
백현카페문화거리는 거리를 관통해 흐르는 수변로를 중심으로 조성된 녹지환경과 이색적인 카페들과 소품샵들이 모여 있는 문화 상권이라는 특화 요소의 잠재력 및 성장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돼 지정됐다.
이번 특화거리 사업으로 수변로 중심에 위치한 분수대는 ‘도시의 거실’ 컨셉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분수대의 기존 철제 구조물을 제거하고 원형의 벤치 형식 구조물을 새롭게 설치해 방문객들이 수변로를 거닐면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조성했다.
문화 상권의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백현카페문화거리에 설치된 45개의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거리의 미술관’ 컨셉의 특화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백현카페문화거리의 점포들을 소개하는 영상을 팝아트 형식으로 제작해, 방문객들은 마치 미술관을 거니는 것처럼 거리 곳곳에 설치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백현카페문화거리의 다양한 모습을 즐길 수 있다.
제막식이 열리는 이날에는 ‘백년여름 굿즈 증정행사’도 진행해 백현카페문화거리 내 매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우산, 에코백 등의 굿즈를 증정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특화거리 육성을 통해 침체된 지역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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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34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물놀이 안전 수칙 홍보
아산시, ‘제334차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물놀이 안전 수칙 홍보
[AANEWS] 아산시가 ‘제334차 6월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12일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충남도청과 합동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 수칙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시청, 도청,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에서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물놀이 전 준비운동 하기 구명조끼 등 안전 장비 착용하기 음주 후 물놀이 금하기 몸에 물을 적신 후 들어가기 등 물놀이 안전 수칙이 담긴 부채와 아산시 시민 안전 보험 홍보물 등을 배부하며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안전총괄과장은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물놀이 기본 안전 수칙을 지켜달라”며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하며 안전 행복 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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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코미디홀, "뭐여? 시즌3" 시작
아산 코미디홀, "뭐여? 시즌3" 시작
[AANEWS] ‘아산 코미디홀’이 업그레이드된 시즌3 공연으로 시민들과 다시 만난다.
이번 시즌3은 3개의 주제로 오는 8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지난 시즌1·2와 다른 특별한 마술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즌3 공연은 클로즈업 매직, 스테이지 매직, 일루션 매직, 멘탈 매직이 통합된 ‘극장 마술’과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마술쇼’, 저글링과 마임, 마술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서커스 마술 공연’ 3개의 특별한 마술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오는 8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2회, 일요일 1회 진행되며 입장료는 3000원, 현장 발권만 가능하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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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부모참여프로그램 ‘오늘은 우리 가족 오디 따는 날’ 인기
아산시, 부모참여프로그램 ‘오늘은 우리 가족 오디 따는 날’ 인기
[AANEWS]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10일 2023년 자녀와 함께하는 부모참여프로그램 ‘오늘은 우리 가족 오디 따는 날’을 진행했다.
센터에 등록된 50가족 부모와 자녀 160여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6월 제철을 맞은 오디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직접 따서 먹어 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새로운 식재료와의 친밀도를 높이고 아이들의 편식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님은 “오디는 아이가 처음 접해보는 식재료인데 맛도 좋고 따는 과정이 어렵지 않아 아이가 즐겁게 체험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오디 수확 체험은 인기가 많고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들이 많다”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 형성이 매우 중요한 만큼, 자연식품이 가진 원래 영양소의 가치와 역할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7월부터 사회복지팀을 신설하고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급식 관리지원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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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회, 여름철 사회복지시설 방역 봉사활동 시작
아산시새마을회, 여름철 사회복지시설 방역 봉사활동 시작
[AANEWS] 아산시새마을회가 지난 12일 아산시새마을회관에서 ‘건강한 시민, 행복한 사회를 위한 사회복지시설 방역 봉사 발대식’을 열었다.
‘사회복지시설 방역 봉사’는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들의 쾌적한 여름철 주거환경을 위해 해충 방역 소독을 진행하는 봉사활동으로 아산시새마을회는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8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읍면동 새마을 협의회장과 부녀회장 35명이 참석했으며 방역 봉사활동 추진요령 및 주의사항을 전달받았다.
올해 방역 봉사활동은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 주관, 아산시새마을부녀회 후원으로 진행되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6~9월까지 4개월간 약 20회에 걸쳐 방역 봉사를 할 예정이다.
최동석 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방역 활동에 힘을 보태주신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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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6월 28일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일’ 운영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오는 6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시청 세정과 내에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일’을 운영한다.
마을 세무사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국세 및 지방세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제도로 시에는 현재 마을 세무사 8명이 지정돼 있다.
상담일에 상담을 원하는 경우 세정과 세정팀으로 사전 예약 후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상담을 받지 못하더라도 시 누리집에서 마을 세무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언제든 전화상담을 할 수 있다.
함영민 세정과장은 “마을 세무사와 지방세 담당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며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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