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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6월 2차 이장회의 개최
가남읍, 6월 2차 이장회의 개최
[AANEWS] 가남읍은 지난 13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40개리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6월 2차 이장회의를 개최해 시·읍정홍보 및 당면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 날 이장회의에 앞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시간을 가졌으며 2023년 가남읍 주민총회, 경로당 한방·구강 이동진료 ‘마주보고’ 사업,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제거사업, 주민등록증 무료 재발급, 백내장 수술 지원, 여름방학 대학생 직무체험 아르바이트 대상자 모집, 미등록 지하수 시설 전수조사, 여름철 시설하우스·과수원 재해예방 홍보 및 사전점검, 2023년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 2차 신청 접수, 당면 영농사항 등 시·읍정 사항을 안내했다.
이복환 가남읍장은 “바쁘신 와중에 오늘 회의에 참석해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느덧 상반기가 지나가고 있는데 연초 계획했던 일들을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아울러 수해없이 대풍을 맞이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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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대비 급경사지 및 건설 현장 확인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오는 30일까지 우기 대비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안전 점검 대상은 붕괴위험이 있는 급경사지 49개소 및 공사 중 토사유출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개발행위허가·지하굴착 공사 현장 10개소다.
점검 기간 장비 등을 동원해 사면상태와 붕괴 위험성, 배수계획, 임시 시설물 및 주변 구조물 보호조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점검에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즉각 대처가 어려운 사항은 보수보강 여부를 관리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강석길 재난안전담당관은 “여름 장마 시작 전에 폭우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안전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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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 16일 개최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 16일 개최
[AANEWS] 2023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이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춘천시청 호반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주관으로 열리며 30여개 사회적경제기업, 40여개 시민마켓셀러가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북부내륙권 행정협의회 소속인 홍천군·양구군·가평군 사회적경제 기업도 참가한다.
또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기업들을 대상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사회적경제 어워드’ 기업을 선정해 시상도 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16일 오후 4시에 진행하며 사회적경제 마켓, 체험마당, 쉼마당, 놀이마당,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홍보관 등이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참여를 통해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2023 춘천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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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현안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 당부
박남서 영주시장, 현안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 당부
[AANEWS] 영주시는 13일 시청 강당에서 박남서 영주시장 주재로 국·소장, 실단과장 및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남서 시장은 부서별 주요 현안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국토부 심의 대응 영주댐 준공 영주시 주소갖기 운동 공직기강 확립 등을 주문했다.
박 시장은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추진현황을 보고 받은 후 “마지막 관문인 중앙산업단지계획 심의에 철저를 기해 7월 중 국토부 국가산단 지정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최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와 함께 우박이 쏟아져 지역 과수 농가가 큰 피해를 입었다”며 “행정력을 총동원해 피해 농가에 대해 농작물 피해 신고 접수와 정밀조사를 통해 신속한 지원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올여름은 기상이변으로 기습적인 폭우와 불볕더위가 잦을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했다”며 “자연재해 상황관리와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때”고 말했다.
시정 현안사업과 관련해서는 속도감 있는 추진과 이해관계인·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박남서 시장은 “종합장사시설 건립 대상지가 확정됐다”며 “현안 사업을 추진하면서 이해관계인의 반대와 주민들 간 의견 불일치로 반목과 갈등을 거듭하는 경우가 많은데 문제점이 있는 현안은 초기부터 적극 소통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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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당근 뽑으며 우리 농산물 우수함 배워요”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지역 먹거리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시에 따르면 ‘춘천 로컬푸드 생산체험’ 1차 행사가 26일까지 진행된다.
‘춘천 로컬푸드 생산체험’은 지역 농산물 생산지에 방문해 직접 농산물 생산을 체험하는 시간이다.
우리 농산물의 우수함을 알리고 지역 먹거리가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공감하도록 기획했다.
신북읍, 사북면 일대 지역 농산물 생산 농가에서 6월 한 달간 진행된다.
당근, 양파, 감자 등을 직접 생산하고 이를 활용한 요리 교실 등도 운영한다.
참가자 모집은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했으며 지역 소재 유치원, 원아, 초등학교 재학생 300명이 신청해 행사에 참가한다.
2회차 모집은 오는 8월 23일 진행될 예정이다.
홍순갑 식품산업과장은 “춘천 팜데이는 지역 농산품의 우수함을 알리고 우리의 아이들에게는 안전하고 우수한 먹거리가 학교급식에서 제공되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며 “앞으로 춘천시는 소비자와 농가가 소통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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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문화의 섬, 제주에서 만나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해양 문화의 섬, 제주에서 만나는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AANEWS] 백제세계유산센터과 국립제주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백제역사유적지구’사진전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6월 13일부터 7월 2일까지 국립제주박물관 상설전시실 로비 및 편의공간에서 ‘검이불루 화이불치-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라는 제목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1,400여 년 전 찬란했던 백제의 문화를 선보이는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아름다움을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공주·부여·익산에 위치한 백제역사유적지구 여덟 유적의 모습을‘삶의 공간 도성’,‘신앙의 공간 사찰’그리고‘사후 공간 왕릉’으로 구성했다.
전시를 기획한 이귀영 백제세계유산센터장은“고대 해상교류의 중심이었던 백제의 문화유산을 오늘날 해양 문화 연구와 전시의 거점인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소개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전시를 함께 마련한 이재열 국립제주박물관 관장은“올해로 개관 22주년을 맞이하는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가치를 널릴 알릴 수 있는 좋을 기회가 될 것”이라고 취지를 알렸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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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읍 새마을부녀회, 사례관리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부여읍 새마을부녀회, 사례관리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AANEWS] 부여읍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12일 관내 능산1리 사례관리 가구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대상가구는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로 거동이 어려운 탓에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어 건강과 일상생활에 많은 지장을 받아 주거환경 개선이 매우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부여읍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대상자 거주지 내·외 생활환경 정비와 폐기물수거는 물론 청소, 정리수납까지 세심하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사례관리 대상자는 “거동이 힘들어 청소할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깨끗하게 집 안팎을 청소해 주셔서 너무나 고맙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순예 부여읍새마을부녀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함께해 준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할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구 부여읍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서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현장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데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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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남면, 밑반찬 나눔 서비스 ‘시동’
부여 남면, 밑반찬 나눔 서비스 ‘시동’
[AANEWS] 부여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부여군자원봉사센터 남면거점캠프 봉사단이 지난 13일부터 밑반찬 나눔 서비스를 개시했다.
지역의 뜻있는 봉사자들이 참여해 남면중앙교회조리실에서 직접 밑반찬을 조리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면 거주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 가구 등 16가구에 월 2회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식생활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인 박영출 이장단 회장은 “올해 밑반찬 나눔 서비스를 시작으로 앞으로 더 많은 소외계층에게 복지 서비스가 미칠 수 있도록 밑반찬 나눔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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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마약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상익 함평군수, 마약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 동참
[AANEWS] 이상익 함평군수는가 14일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상익 군수는 “마약은 한 번 투약하는 순간 중독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 되는 출구 없는 미로”며 “순간의 실수가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사회에도 큰 악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윤창기 함평경찰서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이상익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함평군의회 윤앵랑 의장과 함평교육지원청 범미경 교육장을 지명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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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유치원에 왔어요
우리 가족이 유치원에 왔어요
[AANEWS] 하동유치원은 지난주 목요일 학부모를 모시고 참여수업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참여수업에서는 ‘빵집’과 ‘미용실’ 놀이를 했는데 먼저 빵집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곰돌이 케이크를 만들었다.
그리고 미용실에서는 유아가 미용사가 돼 부모님의 머리카락 꾸며 드리기, 화장해 드리기, 네일아트해 드리기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수업에 함께한 한 학부모는 “유치원에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체험 위주의 수업을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준비해준 부분이 감동적이었다”며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좋은 추억이 하나 더 추가 된 것 같아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미숙 원장은 “참여수업을 통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기쁨을 선물해 줬고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학부모의 유치원에 대한 신뢰감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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