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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직원들을 위한 휴게실 신설…이달 말 개소 예정
동두천시, 직원들을 위한 휴게실 신설…이달 말 개소 예정
[AANEWS] 동두천시는 직원들의 편안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직원 휴게실을 신설하고 이달 말 개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설된 휴게실은 비둘기어린이집 건물에 위치해 있으며 소파와 테이블, 식수 시설, 안마의자 등이 갖춰져 있어 직원들의 편안한 휴식공간 제공으로 업무 효율성 제고 및 직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직원들이 업무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는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 환경이 보장되어야 한다”며 “신설된 휴게실을 통해 업무 외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조직 내의 업무 생산성과 직원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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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재난 대비 간담회 및 교육 개최
동두천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재난 대비 간담회 및 교육 개최
[AANEWS]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두드림희망센터 3층 강당에서 소속 자원봉사단체 및 관리자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동두천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담회 및 재난 생존기술 체험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재난 대비 핵심자원봉사 10개 단체에 위촉장을 전달하고 센터와 단체 간 재난대비 자원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이후에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재난 생존기술 체험 워크숍’을 개최해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응급처치 교육과 실습, 방역물품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스스로 생존하고 시민을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생존기술을 교육했다.
형남선 단장은 “최근 기후위기와 재난의 대형화로 평상시 대비와 교육이 매우 중요해졌다. 재난현장에서 갈수록 자원봉사자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가족과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함께 참석한 동두천시 자치행정국 김유종 국장은 “지금까지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행정력이 미치지 못한 부분을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으로 잘 극복해왔다.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 협력해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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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건강한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제2회 멘탈케어박람회 개최
동두천시, 건강한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제2회 멘탈케어박람회 개최
[AANEWS] 동두천시는 오는 7월 7일 시 직원을 위한 제2회 멘탈케어 박람회를 개최한다.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직원들의 업무 및 관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개인의 스트레스 회복 탄력성 향상을 통한 건강한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개최되며 직원들이 각자 원하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 체험하는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체험형 부스는 총 7개로 3월에 비해 2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인기 프로그램을 확대 편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상태에 따라 변하는 색을 통해 컨디션을 점검할 수 있는 스트레스패치, 다양한 간식을 재치 있게 제공하는 행복약국, 심박수 기반으로 혈관의 탄성도 및 스트레스를 측정하는 HRV 측정을 비롯해 다이나믹케어 미술심리 타로상담 핸드마사지 그리고 전문 상담사가 진행하는 원데이해석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 “직장 분위기를 환기하고 조직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많은 직원이 멘탈케어 박람회를 통해 마음건강을 돌아볼 수 있도록 행사 준비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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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2동 주민자치회 & 서운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체결
간석2동 주민자치회 & 서운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체결
[AANEWS] 지난 13일 서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와 서운면 주민자치위원회 간의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양 지역 간 주민자치사업 및 지역문화축제 등의 교류와 청소년, 민간단체 등의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 남동구 간석2동장 및 주민자치회장 등 간석 2동 관계자 7명과 서운면장 및 주민자치위원장 등 서운면 관계자 13명이 참석해 영상소개와 협약서 서명, 기념품 전달 순서로 진행됐다.
장향자 주민자치위원장은“이번 협약으로 양 주민자치회의 자치역량 강화는 물론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통한 양 지역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본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수환 서운면장은 “양 지역의 자매결연 협약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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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농산물가격안정기금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
남원시 농산물가격안정기금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
[AANEWS] 남원시는 지난 12일 민선8기 농업분야 핵심공약인 남원시 가격안정 지원모델 개발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모델 개발연구’는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농산물 생산비 보장을 통한 농업인의 소득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남원시가 민선 8기 농업분야 공약으로 추진하는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조성사업의 목표액은 100억원으로 농산물의 시장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할 경우 차액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용역을 통해 쌀, 감자 등 식량작물과 딸기, 사과, 포도 등 원예작물 총 22개 품목에 대한 지원 지침 등이 마련됐으며 그 외 세부적인 사항은 조례 제정과 가격안정기금운영위원회를 통해 정하기로 하고 농산물 가격안정기금은 2023년도에 40억원 조성 후, 2026년까지 목표액인 100억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논의됐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100억을 조성해 농산물 파동에 미리 대비하고 농산물 최저 생산비 보장으로 농민들의 걱정과 근심을 해결하고 앞으로도 농업인들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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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4년 국비 확보 위한 기재부 심의 대응 주력
남원시, 2024년 국비 확보 위한 기재부 심의 대응 주력
[AANEWS] 남원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한 기획재정부 예산심의 대응에 주력하고 있다.
남원시의 2024년도 국비요구액은 전년대비 520억원이 증가한 2,302억원 규모로 이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재부 심의에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하기 때문이다.
남원시는 국가예산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난 2월부터 최경식 시장을 비롯한 본청의 과장들은 주 1회 이상 전북도 및 부처를 방문해 사업설명과 국비 지원을 건의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국립 지리산 등산학교 건립, 유소년 스포츠 콤플렉스 건립, 광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노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부절지구 배수개선사업 등 다수의 중점사업이 부처예산안에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정부 긴축재정 기조로 요구액 대비 과소 반영되거나 일부 사업은 부처예산안에 미반영됐다.
또한 기재부 심의 단계에서 삭감되는 경우가 다수 있는 만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기재부 설득작업을 게을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남원시는 부처예산안 편성 결과를 분석해 기재부 예산심의 대응 전략을 세우고 예산확보를 위한 대응을 시작했다.
먼저, 13일 최경식 시장은 기재부를 방문해 예산실 관계자를 차례로 만나 지역발전을 견인할 남원시 중점사업들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기재부 심의 시 남원시 사업에 대한 긍정적 검토와 증액 반영을 건의했다.
이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공모 진행중인 사업에 대한 남원시의 준비상황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이렇듯 최 시장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공모사업 발굴 및 대응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주요 공모사업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참여하며 평가일정을 직접 챙기는 등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 결과 상반기 중 지역활력타운, 농촌협약, SW 미래채움센터 구축 및 운영,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 조성,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등 총 30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908억을 확정한 상황이다.
이에 더해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공모사업이 다수로 지난해 보다 공모 선정 건수는 늘어날 전망이다.
최 시장은 “국가예산 확보는 흔히들 발품행정이라고 한다 철저한 사전 준비 이후 관계자를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서 설명하는 발품행정 만큼 중요하고 확실한 전략은 없다 정부 예산 편성 순기에 보다 한발 앞선 대응으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는 8월말까지 이어지는 기재부 예산심의 대응을 위해 전북도, 정치권과 유기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중점사업들의 예산반영을 위한 전략적 대응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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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500만 도민의 염원 담아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배수진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가 이차전지 전담팀 신설,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한 5대 상용화 핵심센터 본격 추진, 이차전지 기업 역량강화 지원 등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전북도는 오는 7월 미래산업국 미래산업과 내에 이차전지 전담팀을 신설해 이차전지 산업 육성을 위한 조직 기능을 강화하고 보다 체계적으로 사업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팀 신설과 함께 이차전지 초격차 기술 확보에 본격 돌입한다.
국가첨단전략산업의 핵심인 초격차 기술 확보를 위해 차세대 이차전지 솔루션센터 등 5대 상용화핵심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지난 4월,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차세대 이차전지 솔루션센터 협약을 맺은바 있으며 5월에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중대형 배터리 신뢰성·안전성 검증센터, 전기안전공사와 사용후 이차전지 센터 구축을 통한 공동연구 수행을 약속했다.
차세대 이차전지 솔루션센터는 전고체 전지 등 미래 핵심소재의 연구개발과 기술상용화를 수행한다.
중대형 배터리 신뢰성·안전성 검증센터는 화재에 취약한 이차전지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며 사용후 이차전지 센터는 이차전지 생산에서 활용에 이르는 전주기 과정의 안전성 확보 기술 연구를 중점 추진한다.
6.26. 전북도청에서 서울대학교 R&DB센터 분소 설치를 위한 협약도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서울대학교의 우수한 인력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상용화 기술 공동연구와 함께 글로벌 인력양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차전지 기초 물성과 실시간 반응을 분석하는 실시간 고도분석센터 건립을 위한 국비 확보도 진행중이다.
실시간 고도분석센터는 2022년 최고과학기술인상, 2023년 삼성호암상 공학상을 수상한 한양대학교 선양국교수와 함께 추진중이다.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지난 5월 산업부 장관을 직접 만나 이차전지 분야의 한국형 IMEC인 고도분석센터 구축을 건의했다.
전주기 기술개발 지원 등을 위한 전북만의 차별화된 지원도 추진한다.
도는 지난 5월 추경예산에 이차전지 기술개발 지원, 기술개발 사업화 지원 등을 위한 이차전지 기업 역량강화 사업비 15억원을 확보했다.
도의 행·재정적 역량 결집과 함께 지난 5월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명예위원장으로 출범한 이차전지 특별위원회와 전북 실행위원회를 중심으로 도민들의 간절한 염원도 확산되고 있다.
지난 6.1일 국회에서 열린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염원 500만 전북인 결의대회에는 전북도민 1천여명이 결집해 새만금에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도내 대학생들을 비롯한 청년들의 움직임도 잇따르고 있다.
6.7일 전북대학교와 원광대학교 학생들이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6.14일에는 군산대학교에서도 300여명의 학생들이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전북도 오택림 미래산업국장은“전북은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500만 도민의 염원을 품고 숨가쁘게 달려왔고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는 각오로 배수진을 쳤다”며 “이차전지 전담팀이 신설되는 만큼 보다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새만금이 세계적인 이차전지 소재 공급기지이자 이차전지 초격차를 실현할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부는 국가첨단전략산업인 이차전지 특화단지 공모를 진행중이며 최종 결과는 7월경 발표할 예정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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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립도서관, 우수 독서동아리에 ‘토론 도서’ 지원
김포시립도서관, 우수 독서동아리에 ‘토론 도서’ 지원
[AANEWS] 김포시립도서관은 지역사회 안에서의 독서커뮤니티 활성화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생활화를 위해 ‘우수 독서동아리 육성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우수 독서동아리 육성 지원사업’은 관내 독서동아리 중 우수 독서동아리 10개 팀을 선정해 각 동아리에 30만원 내에서 토론을 목적으로 하는 도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신청은 관내 독서동아리 가운데 올해 1월부터 지난 6개월간 정기적으로 활동 중이며 책과 독서를 중심으로 교류와 토론을 목적으로 하는 성인 동아리라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6월 19일부터 7월 6일까지. 지원신청 서류는 장기도서관 1층 통합데스크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7월 중 장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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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협박 하면 녹음…동두천시, 녹음기능 갖춘 공무원증 케이스 지급
폭언·협박 하면 녹음…동두천시, 녹음기능 갖춘 공무원증 케이스 지급
[AANEWS] 동두천시가 악성 민원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으로 민원 담당자에게 녹음 기능을 탑재한 공무원증 케이스를 지급하기로 했다.
시는 악성 민원인들의 폭언·협박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녹음기능을 갖춘 공무원증 케이스를 지급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시는 민원실, 동행정복지센터 등에 근무하고 있는 민원담당공무원들에게 공무원증 케이스 90개를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에 도입한 녹음장치는 녹음기능이 있는 케이스에 공무원증을 넣어 목에 거는 형태로 뒷면의 슬라이드 버튼을 위로 올리기만 하면 최장 6시간 동안 녹음이 가능하다.
시는 현장에서 폭언 등이 발생한 경우에는 증거를 수집하고 사전에 녹음 중이거나 녹음 사실을 민원인에게 공지해 폭언·협박을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원담당공무원들에게 안전한 근무환경을 제공해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시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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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결 갤러리 기획,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사진전 ‘충분히 좋음’ 개최
안성시, 결 갤러리 기획,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사진전 ‘충분히 좋음’ 개최
[AANEWS] 안성시는 지난 6월 13일 작은 미술관 ‘결 갤러리’에서 올해 아홉 번째 기획전시, "충분히 좋음"이란 주제로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회원 사진 전시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중앙대학교에서 사진학을 공부하고 있는 회원들이 사진교육과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태국의 북부와 남부를 여행하면서 지역민의 이국적인 삶과 문화를 카메라 앵글에 담아 30점을 전시하는 특별한 사진전이다.
전시를 준비한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정진혁 주임교수는 “회원들과 함께 봉사하며 담은 소중한 작품을 아름다운 결 갤러리에서 전시 할 수 있어 영광이며 안성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는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감동적인 이번 전시를 통해 이색적인 사진 작품을 관람하며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바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삶을 반추해 보는 마음의 여유도 갖게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시는 6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안성천에 조성된 결 갤러리를 방문하면 안성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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