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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섬진강기차마을 ‘기차마을 덤앤덤’여름이벤트 운영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기차마을 덤앤덤’여름이벤트 운영
[AANEWS] 곡성군이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오는 18일부터 8월 27일까지 ‘기차마을 덤앤덤’을 주제로 여름철 물놀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차마을 덤앤덤’은 기차마을 입장권 한 장이면 물놀이와 재미는 덤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뜻이다.
물놀이 이벤트는 섬진강 기차마을 내 음악분수 부근에서 펼쳐진다.
음악분수에서는 시간대별로 음악과 물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어린이 관광객들에게 시원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기차마을 덤앤덤’ 이벤트는 음악분수를 활용한 물총놀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관광객들은 6월 18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하루 2회씩 총 3가지 종류의 물총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 운영시간은 오전 11시, 오후 2시다.
수타트랙 파워게임, 물총경주, 컵 침몰작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뿐만 아니라 간단한 퀴즈타임, 물총파티도 진행된다.
게임에서 우승한 참자가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제공돼 진정한 덤앤덤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물총 대여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분증을 맡기면 관광객 1인당 1개씩 물총을 빌려 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곡성 아이스크림 페스티벌 기간 중 주말인 7월 15일 ~ 16일에는 ‘덤앤덤’ 이벤트를 운영하지 않는다.
한편 오는 17일까지는 ‘곡.성.상.회 찾기’ 게임과 마술공연이 진행된다.
‘곡.성.상.회 찾기’ 게임은 기차마을 4곳에 가서 각 장소마다 설치된 낱말 ‘곡’ ‘성’ ‘상’ ‘회’ 중 한 글자를 확인한 후 게임카드에 적어오는 게임이다.
4곳에 전부 찾아가 낱말을 모두 적어오면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중앙광장 피크닉존에서는 오후 1시와 오후 3시에 유익한 환경마술도 펼쳐진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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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개그맨 전유성과 함께하는 제호정 고택 문화재 체험 진행
곡성군, 개그맨 전유성과 함께하는 제호정 고택 문화재 체험 진행
[AANEWS] 곡성군이 전라남도 종가회 곡성지부와 함께 곡성 제호정 일원에서 다양한 고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3년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 민속문화재인 곡성 제호정 고택과 전라남도 유형문화재인 곡성 함허정 일원에서 진행된다.
2020년부터 시작된 고택 종갓집 활용 사업은 고택과 종갓집의 의식주, 의례 등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점차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방송인 전유성씨의 '생각의 전환' 이라는 인문학 강의와 함께 효녀 심청을 배출한 곡성 청송심씨 가문의 21세기 효 예절 이야기가 진행된다.
또한 전유성 마술팀이 진행하는 고택 마술쇼와 마술 체험, 함허정에서 즐기는 풍류음악회도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호남 지역을 대표하는 장소인 성륜사와 아산조방원 미술관 등을 탐방하며 곡성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고 전통 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마련됐다.
올해 곡성 제호정 고택 프로그램은 총 8회차로 구성됐으며 현재 3회차까지 진행됐다.
남은 회차는 6월 17일~18일 6월 24일~25일 9월 2일~3일 9월 9일~10일 9월 16일~17일로 1박 2일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곡성제호정고택체험 홈페이지 를 방문하거나 인스타그램에서 #곡성제호정체험을 검색하면 된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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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적극행정이 군정을 바꾼다”확산 속도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이 군정의 활력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군정 전반에 적극행정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군은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적극행정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2023년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선정했다.
1국민생각함의 주민투표를 거쳐 선정된 중점 과제는 해남읍 시가지 지중화 사업 소아 야간 의료기관 지원으로 주민 불편 해소 마을방범 CCTV 관제통합화 사업 추진 등이다.
적극행정 중점과제는 매 분기마다 추진상황 및 이행성과를 점검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의 변화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특히 해남군은 적극행정을 생활화하고 적극행정으로 인한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올해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개정해 적극행정 공무원 소송 등 지원을 의무화하고 지원 대상을 퇴직공무원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적극행정 면책보호관을 지정·운영해 적극행정 공무원의 보호와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기별로 실시하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에도 직원투표제를 도입해 적극행정에 대한 직원 인식도를 개선하고 적극행정을 유도할 예정이다.
김차진 부군수는“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해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남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상위 30%에 해당하는‘우수기관’등급을 받으며 적극행정 추진에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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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무연고자 1호 공영장례 지원
통영시, 무연고자 1호 공영장례 지원
[AANEWS] 통영시는 지난 13일 새통영병원 장례식장에서 통영시 무연고자 1호 공영장례를 치렀다고 전했다.
‘통영시 공영장례 지원’은 가족해체와 빈곤 등으로 장례를 치르기 어려운 무연고자와 저소득층에게 빈소를 마련하고 장례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해 고인이 인간으로 존엄성을 유지하고 유가족과 지인 등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1호 공영장례 대상자 김 씨는 오랫동안 가족들과 헤어진 후 10년 전 뇌졸중으로 경제적 활동을 전혀 하지 못하고 노숙 쉼터에서 생활하다 며칠 전 고향인 사량면으로 전입신고 없이 빈집에서 생활했다.
이에 사량면사무소 복지팀에서는 긴급의료비 및 기초생활수급 신청 준비 중이었으나, 생전 지병으로 가족 및 이웃들과 교류 없이 무연고자로 쓸쓸히 생을 마감했다.
통영시는 가족 및 형제자매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가족관계 단절 및 경제적인 이유로 장례 주관을 포기한다고 해 새통영병원 장례식장을 공영장례 지원 수탁업체로 지정하고 고인의 빈소를 마련했다.
무연고자인 김 씨의 사촌 조카 이 씨는 “통영시 공영장례 지원으로 장례를 치르고 고인을 떠나보낼 수 있어 다행이다”며 통영시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최근 가족해체 및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시신 인수를 포기하거나 연고자가 없는 무연고 사망자가 매년 증가해 안타깝다”며 “최소한이나마 고인에 대해 추모하고 존엄한 장례가 진행될 수 있도록 통영시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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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실시
통영시,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실시
[AANEWS] 통영시는 2024년 예산 편성에 반영할 사업을 주민이 직접 제안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과 집행·평가 등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여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예산 사용에 대한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 시민이 실질적으로 원하고 지역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통영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는 총 38억원 규모로 주민참여형과 읍면동참여형으로 구분된다.
주민참여형 사업은 시책에 부합하고 시 전역에 파급효과가 미치는 시민 편익을 위한 사업으로 하며 총 9억원 규모로 읍면동참여형 사업은 읍면동 단위 생활밀착형 소규모·단년도 사업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현안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총 29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시 전반을 아울러 생활에 꼭 필요한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부적격 제외 대상 사업으로는 법률에 위반되는 사업, 국고보조사업, 행사성 사업, 특정 개인 또는 단체를 지원하는 사업, 전년도에 선정된 동일 사업, 기타 공익에 저해되는 사업 등이 해당된다.
사업 신청 방법은 통영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제안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7월 31일까지 주민참여형 사업은 홈페이지, 우편, 방문, 이메일 등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읍면동참여형 사업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은 8월부터 소관부서의 사업타당성 검토와 통영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시의회 예산 심의 의결 후 2024년 당초 예산으로 확정된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해 공모 기간 동안 139건을 접수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96건, 2,911백만원 규모의 제안사업을 선정해 2023년도 당초예산에 반영했으며 문의사항은 통영시청 기획예산실 예산팀으로 하면 된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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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15회 통영연극예술축제 개최
2023 제15회 통영연극예술축제 개최
[AANEWS]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 제15회 통영연극예술축제’를 오는 7월 7일부터 7월 16일까지 열흘 간 통영시민문화회관, 벅수골소극장,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2008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제15회를 맞는 ‘2023 제15회 통영연극예술축제’는 2021년부터 3년째 경상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 사업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창의적다양성’이란 주제로 통영의 다양한 스토리를 발굴해 창작 및 사회적 문제와 가치를 담은 작품을 선보이며 연극을 통해 역사와 시대를 재조명하고 현재를 바라보는 기회를 관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 프로그램은 콘텐츠창작 TTAF스테이지, 이 시대가 주목할 TTAF스테이지, 가족극스테이지, 꿈사랑나눔스테이지, 부대행사 등 32개 단체가 참여, 60개 행사로 꾸며져 시민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콘텐츠창작 TTAF스테이지는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7일 오후 7시 30분 개막극으로 1930년대 일제강점기 청춘들의 댄스로 벌이는 독립운동‘조선딴스홀’작품이 축제의 포문을 연다.
또한 폐막극으로는 현실을 살 수 없는 사람들의 오늘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2022년 통영연극예술축제 희곡상 수상작‘곰팡이들’ 작품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는 부산소극장연극협의회, 이탈리아 U.I.L.T 외 7개의 연극단체와 관객개발, 교육 공연기획, 부산과 경남 간의 네트워크 교류공연, 해외교류공연 등 각종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통영문화콘텐츠 발굴, 통영문화브랜드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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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구청장과 함께한 ‘행복한 데이트’
강남구, 구청장과 함께한 ‘행복한 데이트’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13일 강남 취·창업허브센터에서 강남구민 등 11명과 행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는 강남취·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대표 박근범, 김채영 님 강남미래인재교육원 수강생 임영찬, 임율리 학생 네 아이 엄마 노형민 님 일원평생학습센터 4080 시니어 모델 강사 육정숙 님 강남구 1인 가구 스마트돌봄 실증사업 업체대표 김진명 님 파크골프장 조성을 건의한 강남구파크골프협회장 채영기 님 강남구 소식지 강남라이프에 명장 소개를 건의한 제과명장 김종익 님 지난 1월 개관한 시각장애인 쉼터 운영기관장 김분순 님 강남노인종합복지관의 메타버스 체험관 자원봉사자 류영수 등 11명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계층이 함께한 행사는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했다.
스타트업 대표 박근범 님은 센터 입주 이후 유의미한 실적을 낼 수 있었다며 스타트업과 강남구가 협력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발굴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미래인재교육원 임영찬 학생은 과학 탐구 수업이 너무 재미있어서 또 듣고 싶다는 귀여운 소망을 건의했다.
시니어 모델 강사 육정숙 님은 가을에 코엑스 앞에서 시니어 패션쇼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얼마 전 넷째를 출산한 노형민 님은 출산양육지원금이 초기 양육비 부담을 더는데 도움이 됐다는 감사의 말과 함께 앞으로도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출산 정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난 1년간 정책에 대한 솔직담백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경청 행정을 바탕으로 강남다운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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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대도민 건강생활실천 홍보 캠페인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대도민 건강생활실천 홍보 캠페인 전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민들이 스스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알고 일상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대도민 건강생활실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18개 시군 보건소, 도 치과의사회 등이 협력해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나아가 도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분위기 조성을 위해 3·6·9 건강증진사업을 기획해 추진하고 있다.
이에 도에서는 특정 기간에 단순한 내용의 반복적인 건강증진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슬로건 공모전을 실시했으며 선정된 슬로건을 활용, 18개 시군과 공동으로 금연·절주·신체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건강생활 실천 홍보·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구강보건의 날이 있는 6월에는 ‘다시 찾은 건강 미소, 함께 하는 구강관리’라는 동일한 슬로건으로 도 치과의사회와 협력해 구강검진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지방을 줄이자’라는 슬로건으로 비만예방관리 홍보·캠페인도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
또한, 9월에는 누구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인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건강행동의 실천을 선택할 수 있도록 혈압, 혈당, 허리둘레 수치 등 ‘나의 건강숫자 알기 캠페인’을 기획하고 있다.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강원특별자치도의 주요 건강지표의 대부분이 전년 대비 개선되었으나, 일부 지표는 다소 악화되어 올해는 악화된 건강지표 개선을 위해 집중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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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특산물 잔류농약 사전 안전성 검사 지원
지역농특산물 잔류농약 사전 안전성 검사 지원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매 전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축제가 집중되는 6월부터 10월까지 축제용 농산물 등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사전 안전성 검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열리지 못했던 지역축제가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는 관광객수가 회복되고 시군 지역의 대표 먹거리인 농특산물에 대한 판매량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연구원은 화천군 토마토, 홍천군 찰옥수수, 영월군 고춧가루 등 지역축제에 활용되는 농특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460종에 대한 사전 안전성 검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성 검사결과는 농특산물이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전 각 해당 시군에 신속하게 제공되어 도내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안전성 확보 및 제품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원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도내 지역농특산물의 판매 전 안전성 검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안전한 농특산물 유통 환경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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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공무원, 농촌 일손돕기 적극 참여
광양시 공무원, 농촌 일손돕기 적극 참여
[AANEWS] 광양시는 매실 수확철을 맞아 고령화 등으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는 5월 말부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고령농가와 부녀농가, 장기 입원 농가 등을 대상으로 공무원과 지역 기관, 단체와 기업들이 한마음으로 매실 수확 작업을 도왔다.
정인화 광양시장도 바쁜 일정을 쪼개 14일 봉강면 농가를 방문해 농업지원과 직원 20여명과 함께 매실 수확과 선별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정 시장은 “명품 광양매실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농가들이 노력하고 있는데 올해 이상기온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에 인건비까지 올라 농가들이 어려움이 많다”며 “매실 수확기가 끝날 때까지 시 공무원과 기관, 단체 직원들이 적극 나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농번기 일손 부족 농가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지원과와 읍면동에 ‘농촌일손돕기 창구’를 설치하고 지역 기관과 단체, 기업 등에 일손돕기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시 공무원 중 지원 가능한 인력을 희망 농가에 알선하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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