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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일본 홋카이도 국외연수단 시책발굴 토론회 개최
옥천군, 일본 홋카이도 국외연수단 시책발굴 토론회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번 달 3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던 일본 홋카이도 방문 국외연수에서 발굴된 사업을 대상으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황규철 옥천군수의 주재로 국외연수에 참여하였던 16명의 공무원이 참석해 연수 소감과 발굴 시책에 대한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옥천군 연수단이 방문한 일본 홋카이도 히가시카와정은 인구감소의 위기 속에서도 25년째 인구가 늘고 있는 곳으로 마을만들기 사업과 이주정책, 육아 교육프로그램, 해외교류 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시책을 추진해 일본 내에서 가장 살기 좋은 마을로 선정된 곳이다.
특히 두 번째 방문 기관이었던 오타루시는 영화 ‘러브레터’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으로 구릉지라는 지형적 어려움과 다양한 근대 문화재의 개발 제한 속에서 도시재생 사업과 다양한 먹거리 개발로 연간 265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도시로 탈바꿈해 일본 내 우수사례로 평가받는 곳이다.
토론회에서는 이번 연수로 방문한 두 도시의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발굴된 관광, 농업, 교육, 인구 등 다양한 분야의 23개 사업이 발표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옥천 사진공모전 옥천형 육아돌봄 품앗이 장계관광지 미디어아트 테마 산책로 개발 지용 한국어 학당 운영 야간경관명소 조성사업 ‘옥천, 맛있을지도’ 제작사업 등으로 11건의 신규사업과 기존 추진사업의 확대·개선 방안 12건이 발굴·제안됐다.
이날 토론회를 주재한 황규철 군수는 “비록 4박 5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내실 있는 연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오늘 발표된 사업들이 옥천군 인구 증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담당 부서에서는 추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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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아토피 숲 체험교실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보건소는 아토피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예방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관내 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아토피 숲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신청받아 10곳이 선정됐으며 상·하반기로 나누어 오는 10월까지 총 10회 진행된다.
체험교실은 청암산 생태학습장에서 에코매니저의 설명을 들으며 숲속에서 환경과 건강의 긍정적인 관계를 느끼고 숲이 주는 치유 효과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내용은 양서류, 식물 등 습지 관찰 수서곤충의 채집과 관찰 편백나무 숲 체험 등 아이들이 자연을 느끼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보건소 관계자는“실내를 벗어나 자연을 체험함으로써 아토피와 같은 환경성 질환에 대한 면역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아토피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군산시보건소 진료계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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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기업인 한마음 행사 성료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17일 옥천체육센터에서 ‘제14회 기업인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근로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노·사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업인과 근로자 400여명이 참가했으며 행사는 지역 경제 발전에 공헌한 기업인 및 근로자 시상, 노·사 한마음 체육대회,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노사 화합과 생산성 향상 등 군정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과 근로자로 정재권 푸드빌리지 대표와 박수석 ㈜건영제과 공장장이 군수 표창을 받았다.
정재권 푸드빌리지 대표는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지역 사회 환원에 앞장서 왔고 박수석 ㈜건영제과 공장장은 당사에 20년간 근무하면서 품질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매출 및 제품 수출 상승에 기여해왔다.
또한 이날 조건희 ㈜하나그린 대표와 윤예리 ㈜예인 대표가 옥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각 100만원씩 쾌척하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황규철 군수는 “우리군 500여 개 중소기업의 대표와 근로자가 오늘 행사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군에서는 중소기업 환경개선 지원금을 2,5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증액하고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확대 지원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근로자 편익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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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전통문화체험관 세시풍속일 ‘단오 수릿날’ 즐기기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세시풍속일 ‘단오 수릿날’ 즐기기
[AANEWS] 충북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많은 관람객이 단오 세시풍속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 단오 체험행사를 단오 당일인 22일부터 25일 주말까지 진행한다.
단오 당일 22일 목요일 오후 2시에는 ‘창포막걸리’, 23일 금요일 오후 2시에는 ‘단오빔’, 24일 토요일 오전 10시에는 ‘수리취떡과 복숭아청’, 오후에는 1시 10분과 2시 10분으로 나누어 창포비누 등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을 사전신청을 받아 각각 2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며 모두 유료 체험이다.
참가비는 ‘창포막걸리’와 ‘수리취떡과 복숭아청’은 20,000원, 단오빔은 두건 15,000원, 모자는 20,000원이며 창포비누 등 천연비누 만들기는 1만원이다.
또한 행사 기간에 예약 없이 수리취떡 체험과 단오선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물총놀이, 그네 등 단오민속놀이도 전통놀이마당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속에서 군민과 관광객들이 무엇보다도 건강을 잘 챙겨 생활하시길 기원하면서 체험을 통해 일상생활에 활력을 충전하고 심신의 여유를 향유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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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위한 준비 돌입
용인특례시,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위한 준비 돌입
[AANEWS] 용인특례시는 15일 제주특별자치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41회 대한민국연극제 제주’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하고 진행 상황과 내용을 파악하는 등 내년에 용인에서 열릴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제주 개막식엔 용인특례시에서 이상일 시장, 이영선 문화예술과장, 김혁수 용인문화재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유서 깊은 대한민국연극제가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축하인사를 드린다"며 ”다채롭고 훌륭한 공연들이 펼쳐질 제주에서의 연극제 진행 과정과 내용을 잘 살펴서 용인도 내년에 손색이 없도록 준비를 잘 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대한민국연극제를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연극을 더 많이 사랑하는 문화가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내년 이때쯤 용인에서 뵙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 4월 이순재 원로배우, 손정우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등을 만나 내년도 대한민국연극제를 용인에서 개최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지난 5월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경합 끝에 역사와 전통을 지닌 권위의 대힌민국연극제 유치에 성공했다.
이순재 배우는 내년도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의 홍보대사를 맡기로 했다.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유치를 성사시킨 용인특례시는 15일부터 제주에서 진행 중인 연극제 진행과정과 내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교류하면서 내년도 연극제 주제, 구체적인 프로그램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내년도 용인특례시 포은아트홀 등에서 선보일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은 대한민국 연극제 본선 경연 네트워킹 페스티벌 학술행사 및 특별공연 용인 시민의 ‘시민연극제’ 전국대학생 연극 경연 등 제주 연극제에 없는 것들까지 포함시켜 다채롭게 꾸며질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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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치료관리비 최대 연 36만원 지원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치매환자가 치매치료 및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해야 중증화로의 진행을 억제하고 증상 개선이 가능한 질병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다.
따라서 치매 치료제 장기 복용으로 인해 환자 및 보호자는 경제적 부담이 있을 수밖에 없다.
이럴경우 의료기관에서 치매로 진단받은 증빙서류를 치매안심센터에 제출해 치매 환자로 등록하고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 신청을 하면, 소득기준 등 선정기준에 적합한 경우 치매 약제비에 소요된 본인부담금을 월 3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 지원받을 수 있다.
소득기준은 기준중위 소득의 120% 이하로 건강보험료 본인 부과액 기준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의료급여수급자, 차상위계층 자격이 있는 경우는 소득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에게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외에도 돌봄에 필요한 위생 소모품을 지원하고 있으니, 지원이 필요한 분께서는 신청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치매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을 때는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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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로컬푸드재단, 로컬푸드임시직매장 배다리점 개장
평택시로컬푸드재단, 로컬푸드임시직매장 배다리점 개장
[AANEWS] 평택시 로컬푸드 활성화가 속도를 더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평택시로컬푸드재단은 이달 19일 평택시 죽백동 794에‘로컬푸드임시직매장 배다리점’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송탄농협로컬푸드 이충직매장 안중농협하나로마트 본점직매장 로컬푸드직매장 오성점 고덕파머스마켓에 이어 평택에서 다섯 번째 로컬푸드직매장으로 문을 여는 배다리점은, 로컬푸드의 공공성과 안정성을 드높여 다른 직매장들과 더불어 평택시 로컬푸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평택시로컬푸드재단 이종한 센터장은 “로컬푸드는 모든 시민의 공공재로써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배다리점은 오성점에 비해 좀 더 많은 시민께서 방문하시기 용이한 장소에 개장한다.
앞으로 관내 주요 거점에 로컬푸드직매장이 들어서 관내 모든 시민께서 어디서나 로컬푸드를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다리점은 오성점에 이어 평택시로컬푸드재단에서 직영점으로 운영하는 두 번째 로컬푸드직매장으로 6월19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정식으로 개장한다.
한편 평택시 로컬푸드직매장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유통단계 최소화로 생산 농가의 소득증대를 통해 안정적인 농업기반 마련하고 로컬푸드직매장 판매전 단계에서 모든 농산물에 대한 사전 안전성검사를 진행해 시민에게 안전한 지역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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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보건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군산시보건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AANEWS] 군산시보건소는 결핵 발생률이 높고 감염에 취약한 만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무료 이동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결핵 무료 이동검진은 노인복지관, 주야간보호센터, 경로당, 아파트 등으로 결핵 이동검진 차량이 찾아가 흉부X선을 촬영하고 유소견자는 객담검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구암현대아파트, 대야노인복지관, 유원경로당 등 53개소를 방문해 1,400여명을 검진했으며 하반기에는 이를 더 확대해 2,000여명 가량 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뚜렷한 원인 없이 2주 이상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지속될 경우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 결핵검진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노인은 면역력 감소로 결핵에 취약하기 때문에 아무 증상이 없더라도 1년에 1회는 꼭 결핵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결핵검진 신청문의는 보건소 결핵관리실로 하면 된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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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안전교육 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기업 내 안전보건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에서 군산시청 소속 및 민간기업 안전보건 관리감독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산업재해 예방환경을 조성해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대산업재해 대응 매뉴얼 교육과 위험성 평가 방법 등에 관한 교육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중대산업재해 대응 매뉴얼’에 관한 교육은 산업안전보건 기술지도 및 교육기관인 안전보건공단 전북서부지사 교육담당자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관련 이행사항 등에 대해 강의한다.
또, ‘위험성 평가 방법 등’에 관한 교육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군산지청 소속 근로감독감이 위험성평가 제도 주요내용 및 개정내용 위험성평가 방법 등 산업안전보건관리 실무를 중심으로 강의한다.
강의식 안전총괄과장은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첫 판결 선고 사례 등과 관련해 중대재해에 대한 이슈와 관심이 뜨겁다”며 “군산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의 목적에 맞게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해‘시민이 안전한 군산’, ‘근로자가 안전한 군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건설공사현장 관련 공무원 및 현장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군산지청, 한국산업안전공단 전북지역본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문화 실천추진단’ 및 ‘전북산단 통합안전관리 지원 협의체’를 구성해 합동 캠페인, 점검 및 교육을 통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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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적극 홍보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인감증명서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인감증명서는 도장을 제작하고 주소지 주민센터에 방문해 인감을 사전 등록해야 발급이 가능하며 인감도장 분실 시 주소지 주민센터를 방문해야만 인감 변경이 가능하다.
뿐만아니라 인감 위·변조 사고와 위임 발급으로 인한 부정발급 등으로 인한 막대한 재산상의 피해를 볼 위험성도 있다.
이에 비해 지난 2012년 도입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본인이 직접 서명하고 기재한 내용을 행정기관이 확인해주는 제도로 대리발급이 불가하기 때문에 인감증명서와 달리 위·변조 및 부정발급 등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인감도장을 만들어 보관할 필요가 없고 인감등록 절차 없이 전국 시·군·구청과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어디에서든 신분증을 제출하고 본인확인 후 서명만으로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이처럼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감증명서보다 발급이 편리하지만, 서명제도의 인식 부족과 관행적인 인감증명서 요구 등으로 인감증명서 대비 2023년 5월 말 기준 8.3%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발급률이 낮은 상황이다.
시는 앞으로 사회에 진출하게 되는 군산여자상업고등학교, 군산기계공고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장점 등을 홍보하고 있다.
또 이·통장 회의 등 자생단체를 통해 이를 적극 알리고 전주지방법원군산지원, 금융기관, 중고차매매상사 등 인감증명서 주요 수요처를 방문해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발급률을 꾸준히 높이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편의 향상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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