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박남서 영주시장,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 영주시 1호 성금 기부
영주시청
[AANEWS] 박남서 영주시장이 16일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을 위한 ‘우리영주,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에 영주시 1호로 성금을 기부했다.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이 '착착착' 이뤄지고 '착한가정, 착한가게, 착한일터' 등의 일상에서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기부를 하자는 뜻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47일간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으로 조성된 성금은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이 쾌적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전액 냉방비 지원에 사용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이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캠페인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 송금 또는 ARS 전화 기부, 사랑의 열매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개인 연말정산시 소득금액의 100% 한도 내 세액공제도 가능하다.
2023-06-16
-
안산시 시민기자단, 대부도 워크숍… 홍보 활성화 위한 역량 강화
안산시 시민기자단, 대부도 워크숍… 홍보 활성화 위한 역량 강화
[AANEWS] 안산시는 지난 15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안산시 시민기자단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안산시 SNS시민기자단, 마을기자단, 학생기자단, 시정소식지 편집위원 및 명예기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전문교육을 통한 홍보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초빙된 전문 강사로부터 사진·영상 콘텐츠 제작 SNS를 활용한 도시 마케팅 강의를 듣고 시 홍보를 위한 아이디어와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홍보의 가장 핵심적 가치는 소통으로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상호 활발한 소통으로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며 “여러분들이 앞장서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7개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운영 중으로 약 26만명의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으며 시민기자단의 활동은 네이버 블로그 등 시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16
-
영주시, 자동차세 고지서 활용 복지사각지대 발굴
영주시, 자동차세 고지서 활용 복지사각지대 발굴
[AANEWS] 영주시는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자동차세 고지서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복지위기가구 발굴 시스템 운영에도 드러나지 않는 은둔형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자동차세 고지서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문구를 넣어 복지 서비스를 홍보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달부터 부과되는 자동차세 고지서 뒷면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주세요’라는 안내 문구와 함께 보건복지부 산하 ‘보건복지상담센터’ 연락처도 홍보한다.
고지서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는 별도의 홍보 예산이 발생하지 않고 시민들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참여율을 높일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고지서를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신속한 지원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해소하고자 한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민관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에서는 복지사각지대 신고센터 지정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날 행사 개최, 중장년 1인 가구 사랑의 건강음료 지원, 돌봄로봇을 통한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영주시 이웃살피미’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모바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서비스 시행 등 다양한 위기가구 발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16
-
동해시, 청렴교육 실시로 청렴도 UP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16일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과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백-e 시스템’은 재정, 건축, 인사, 복지 등 지방행정 정보시스템의 자료와 신용카드사 승인자료 연계를 통해 비리와 행정오류 발생 시 담당자, 관리자, 감사자에게 경보를 발령하는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시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이종욱 부장을 초빙해 시스템 부서별 담당자와 승인자에 대해 청백-e 시스템 주요 기능, 예방 프로그램 발생 시 조치 사례, 자기진단 작성·관리 등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또, 청렴연수원 최승국 강사를 초빙해 부패취약 업무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에 대해서도 교육을 실시한다.
임정규 홍보감사담당관은 “시민이 청렴한 동해시라고 체감할 수 있을 때까지 각종 교육 등을 통해 내부 통제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
동해시, 공공체육시설 집중안전점검 마쳐
동해시, 공공체육시설 집중안전점검 마쳐
[AANEWS] 동해시는 최근 공공체육시설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내 종합경기장, 동해체육관, 국민체육센터 및 야외운동기구 84개소를 선정해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분야 민간전문가와 함께 야외운동기구의 노후 정도, 파손 여부 및 민원요청 사항 등을 집중 확인했다.
시는 시설 상태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정비를 실시, 노후화가 심한 야외운동기구는 순차적으로 철거 및 교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많은 시민들이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하는 만큼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점검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철저한 관리로 안전한 체육활동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6
-
동해시, 다양한 농작업 지원 사업‘눈길’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농번기 인력 부족 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제도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원활한 작업 지원을 도와줄 ‘농촌일손돕기 기동단을’4월 ~ 7월, 9월 ~ 10월까지 운영한다.
총 4명으로 구성된 기동단은 과수·밭작물 등 각종 농작물 운반 작업, 부직포 깔기, 잡초제거, 모종심기, 폐비닐 수거 등 농업 활동 전반에 걸친 농작업과 자연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 복구도 지원하는 등 현재까지 총 48농가를 지원했으며 7월까지 일정이 예약돼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농번기 등 규모화 영농에 따라 용역업체를 통해 일용직근로자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영농 적기에 원활한 인력 수급을 위해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친척 초청에 의한 방식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농가에 투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기초 영농작업이 어려운 고령농업인의 복지 향상과 영농안전을 위해 160농가를 대상으로 최대 경작면적 1만㎡, 52만 5,000원 한도 내에서 경운·정지·피복·수확 비용 등 농작업비를 지원해 농가 경영 부담 해소에도 일조하고 있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농가의 일손부족 해소 및 경영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농가 인력 수급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6-16
-
파주소방서 찾아가는 인문학 특강 및 힐링 콘서트 개최
파주소방서 찾아가는 인문학 특강 및 힐링 콘서트 개최
[AANEWS] 파주소방서는 지난 15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인문학 특강 및 힐링 콘서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50명이 자율 참석해 소방업무에서 오는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인문학 특강과 힐링 콘서트를 마련했으며 주요 내용은 인문학 특강 힐링 콘서트 등으로 진행됐다.
정찬영 소방서장은 “출동과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심신 안정을 위해 힐링이 되는 기회를 준 소방정책자문위원회에게 감사하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6
-
문화도시 홍성, 도시락콘서트 참여기업 모집
문화도시 홍성, 도시락콘서트 참여기업 모집
[AANEWS] 홍성문화도시센터가 점심시간을 활용한 문화예술공연의‘직장인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배달 : 도시락 콘서트’ 참여기업을 신청받는다.
도시락 콘서트는 근로자의 바쁜 일상에 접하기 힘든 문화예술 공연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공연자들이 직접 근로 현장을 찾아가는 공연이다.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근무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근로자에게는 근로의 공간에서 편안하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문화적 자극을 통해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문화도시 홍성’ 홈페이지 내 사업안내 혹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내 문화행사 안내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6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받으며 문의는 홍성문화도시센터로 하면 된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제5차 예비문화도시를 넘어 법정문화도시가 선정되어 홍성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며 생산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16
-
홍성DMO사업단, 지역관광추진조직 참여마을 모집
홍성DMO사업단, 지역관광추진조직 참여마을 모집
[AANEWS] 홍성군에 따르면 홍성DMO사업단에서 읍·면단위 DMO 육성을 통한 마을관광 활성화를 위해 참여마을을 19일까지 2개소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관광추진조직는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협의체를 구성한 후 지역관광사업을 발굴·기획·운영·관리하는 것을 뜻하며 마을DMO는 우리 동네에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주민 조직으로 거점형 마을관광의 지속성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조직이라 할 수 있다.
마을DMO에 선정된 마을은 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역량강화와 거버넌스 운영비를 지원받으며 특히 마을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의 시범사업 운영비 지원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현될 좋은 기회이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마을은 ‘문화도시 홍성’ 홈페이지 내 사업안내 혹은 홍성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6월 19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문의는 홍성DMO사업단 041-977-0700으로 하면 된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3년 연속 전국 지자체 평가 1위를 수상하고 있는 홍성DMO사업단과 제5차 예비문화도시에 선정된 홍성문화도시센터가 합작한 이번 마을DMO지원사업을 통해 마을 단위의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2023-06-16
-
안산시, 2023년도 도로점용료 25% 감면 추진
안산시청
[AANEWS] 안산시는 고물가·고금리로 소상공인의 체감경기 악화 등을 고려해 올해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 조치한다고 16일 밝혔다.
감면 조치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지원 대책 일환으로 2020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시행 중이며 총 20억여 원 감면으로 소상공인 등 민간의 경제부담 완화에 기여했다.
시는 이번 감면조치와 더불어 지난 1월 경제위기 장기화에 따른 부담 완화를 위해 3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도로점용료를 3개월 고지유예, 6월에 부과·징수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감면대상은 계속해서 도로점용 허가를 받고 있는 2023년도 정기분 도로점용료 납부 대상자로 별도 신청 없이 감면된 고지서가 발송된다.
단,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 일시 도로점용 허가를 받은 경우나 올해 신규 대상자는 제외된다.
이번 조치로 소상공인, 민간기업 등 총 4,253명, 10억여 원 감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도로점용료 감면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소상공인에게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