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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제2회 강북 토론콘서트’ 개최
강북구, ‘제2회 강북 토론콘서트’ 개최
[AANEWS] 서울 강북구는 음악과 토론을 결합한 소규모 콘서트 형식의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 ‘강북 토론콘서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강북 토론콘서트’는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강북구 평생학습관 모두의 마당에서 개최된다.
콘서트는 ‘착한소비’를 주제로 소비의 의미, 착한 소비활동의 예시, 활성화 방안 등을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연구위원 이윤희 강사가 약 30분간 강연하며 이후 약 50분간 참여한 구민들과 함께 토론하는 의견나누기 시간이 이어진다.
강연 전·후 시간에는 ‘착한 소비’ 주제와 연계되는 기타 연주 공연이 진행된다.
토론 콘서트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6월 28일 오후 6시까지 강북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토론콘서트에서 환경, 이웃, 건강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착한 소비의 의미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민주시민으로서 역량을 높여나갈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오는 9월 경 ‘제3회 강북 토론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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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안양천에서 감자 캐자
얘들아, 안양천에서 감자 캐자
[AANEWS] 금천구는 6월 28일 안양천 농촌풍경길에서 감자 캐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금천구민 가족 또는 학교, 복지시설, 봉사단체 등 금천구 소재 단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 또는 단체는 6월 16일부터 6월 23일까지 금천구청 누리집 ‘통합예약-기타예약’에서 신청하면 된다.
1인당 최대 5kg 1박스를 수확해 가져갈 수 있으며 참가 비용은 1박스당 5천 원이다.
참여자 접수는 선착순이며 250박스 분량의 신청자가 접수하면 마감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앞으로도 10월까지 무, 양배추, 옥수수 등 계절별 작물을 활용해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정 및 장소, 참여 인원 등 추진 일정은 금천구청 누리집 ‘금천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안양천 감자 캐기 체험이 농촌풍경을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농산물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농부의 수고로움을 이해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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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사고 막는 안전 버튼
위험사고 막는 안전 버튼
[AANEWS] 광진구가 지역주민의 생활 안전을 위해 청사 화장실 비상벨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비상벨은 범죄 또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전장치다.
다음 달 시행되는‘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비상벨 등 안전관리 시설을 의무로 설치해야 한다.
이에 구는, 주민들의 생활 거점인 공공청사를 중심으로 설치 작업에 나섰다.
이달 안으로 구청에는 121개, 동주민센터 14곳에 337개를 설치한다.
단, 구의2동은 신청사 건립 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품은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비상벨’로 화장실 칸막이와 세면대 벽면 등 눈에 띄는 곳에 부착했다.
내부 센서가 움직임을 감지하면 “이곳은 비상벨이 설치되어 있는 안심 화장실이다”라는 자동 음성이 나온다.
비상벨의 빨간 버튼을 누르면 즉시 경찰서로 연결된다.
양방향 음성통화로 위기 상황을 알릴 수 있고 긴급 출동 또한 요청 가능하다.
신고가 접수되면 경찰이 곧바로 현장에 찾아간다.
김경호 구청장은 “비상벨은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로부터 신속히 구민을 보호할 수 있는 필수적인 장치”며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구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광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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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추경예산안 예비심사 의결 및 조례안 등 안건심사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추경예산안 예비심사 의결 및 조례안 등 안건심사
[AANEWS]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제376회 제1차 정례회 중인 6월 15일 2023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의결 및 조례안 등 13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조미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수원시 환경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경례 의원이 대표 발의한‘수원시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경례 의원이 대표 발의한‘수원시 환경정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채명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현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이·미용서비스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최원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수원시 지역지능정보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소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화장실문화 전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종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수원시 개인정보 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또한 조미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수원시 화학사고 대응 및 지역사회 알권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 됐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수원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고 지난 임시회에서 보류되었던 ‘수원시 집수리 지원사무 공공위탁 동의안’은 수정가결 됐다.
한편 위원회는 2023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예비 심사했고 상임위에서 의결된 추경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조례안 등과 함께 오는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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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과천동 주민자치위원회, ‘아름다운 마을가꾸기’에 앞장서
과천시 과천동 주민자치위원회, ‘아름다운 마을가꾸기’에 앞장서
[AANEWS] 과천시 과천동은 15일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동 주민자치위원과 맑은샘학교 학생들, 주민 등 60여명이 참여해서 양지마을 어린이 공원부지에 메리골드, 백일홍, 숙근사루비아 등 1천여 본을 심었다.
과천동 마을 가꾸기 사업은 마을 유휴지, 공지, 마을안길, 쓰레기 투기 취약지역 등에 꽃길 조성, 마을 화단 가꾸기, 손바닥 정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도 함께 참여해 주민과 소통하고 함께 화초를 심으며 힘을 보탰다.
신희철 과천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마을 가꾸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과천동만의 특화사업으로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어 지역 내에 초화류 1만여 본을 순차적으로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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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정지원본부 보고회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15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행정지원본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주재로 김명선 행정부지사 및 김동일 조직위 상임부위원장, 실·국장, 사무처장이 참석해 조직위원회 행사 준비상황과 실국 지원과제에 대한 추진사항을 점검하면서 99일 남은 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최근 준공된 솔방울전망대 등 행사계획에 반영되어 있던 것들이 하나 둘 실물로 완성되어가니 실감이난다고 말하며 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 핵심은 관람객 유치와 입장권 판매가 중요한 만큼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과 가치를 세일즈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조직위와 행정지원본부가 ‘원팀’이 되어 행사 홍보에 다 같이 동참해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행사의 본격 준비를 위해 지난 3월말 고성 세계잼버리수련장으로 조직위원회 사무실을 이전했으며 예산절감을 위해 직원 숙소도 잼버리수련장 내 생활관에서 지내고 있다.
워라벨을 잊은채 성공개최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조직위 직원들에게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올 가을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황리 종료’라는 좋은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올해 9월 22월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세계잼버리수련장과 4개 시·군 일원에서 열리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의 중요성, 황폐지 산림복원 및 활용에 대한 노하우 공유, 신산업 창출과 국제사회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성공모델을 제시한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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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AANEWS]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이 6월 14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하며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약속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1회용품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기 위해 지난 2월 환경부에서 처음 시작한 범국민 실천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1회용품 ZERO’를 의미하는 손동작을 담은 사진을 누리소통망 등에 게재해 다회용품 사용 의지를 밝히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은 송미희 의장은 다회용 컵을 들고 찍은 사진과 1회용품 줄이기에 대한 실천 의지를 자신의 누리소통망에 게재하며 다음 참여자로 정동선 시흥도시공사 사장을 지목했다.
송미희 의장은 “시흥시의회는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전 직원이 종이타올 대신 손수건을,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을 사용하며 1회용품 사용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도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의회는 자체적으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실시해 의회사무국 내 일회용 종이컵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회의장에 다회용 컵을 비치하는 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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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거석 테마파크 색소폰 공연으로 초여름 더위 식히세요~
화순 거석 테마파크 색소폰 공연으로 초여름 더위 식히세요~
[AANEWS] 화순군은 오는 17일 한국 색소폰 협회 광주광역시 지회가 화순 세계 거석 테마파크에서 ‘2023 색소폰 협회 거리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색소폰을 활용한 다양한 곡의 연주를 통해 화순군민들과 인근 고인돌 유적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문화적 소양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 다채로운 색소폰 오케스트라 공연이 펼쳐진다.
먼저 위왕규 지회장의 ‘고맙소’라는 곡으로 색소폰 독주 연주를 선보이며 화려하게 첫 문을 연다.
이어 ‘한잔해’와 같은 흥겨운 노래로 단체연주가 펼쳐지며 이후 4~5명씩 팀을 이루어 가요, 팝, 재즈 등을 연주한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예약 없이 세계 거석 테마파크 잔디광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세계 거석 테마파크에서 열리는 색소폰 오케스트라 연주에 많은 분이 오셔서 공연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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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시민 주도로 광교 엘리웨이에 손바닥 정원 조성
수원시, 시민 주도로 광교 엘리웨이에 손바닥 정원 조성
[AANEWS] 수원시가 15일 광교 엘리웨이 공개공지 공지 중에서 일반에게 상시 개방되는 대지 안의 공간에 100㎡ 규모의 시민참여 손바닥정원을 조성했다.
팔색길봉사단체 ‘팔색조’ 회장·회원, 수원시의회 채명기·김미경 의원, 광교 엘리웨이 입주자·관계자,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 등 30명은 목수국 20주, 수국 60주, 작약 150본, 숙근버베나 200본, 휴케라 300본, 코스모스, 황화 코스모스를 심어 정원을 조성했다.
김동우 팔색조 봉사단 회장은 “새롭고 빛나는 수원을 만들기 위해 수원시민과 봉사단의 한사람으로서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만들어 가는 손바닥정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광교엘리웨이 관계자는 “수원시에서 추진 중인 손바닥정원을 엘리웨이에서 함께 할 수 있어 뜻깊다”며 “우리 손으로 만드는 만큼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열린 정원인 손바닥정원의 모범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이 손바닥정원을 만들고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시민 주도로 도시 곳곳에 정원을 조성하는 ‘손바닥정원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손바닥 정원은 마을 공터, 자투리땅, 유휴지 등 도시의 빈 곳을 찾아내 시민 공동체가 꽃과 나무 등을 심어 정원을 만드는 ‘열린 정원’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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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벼농사 지역에서 친환경 방제작업 펼쳐
수원시, 벼농사 지역에서 친환경 방제작업 펼쳐
[AANEWS]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13일~15일 관내 250만㎡ 규모 벼 재배 농경지에서 친환경 광역방제 작업을 했다.
농업기술센터는 기후 온난화에 따라 병해충이 증가하고 농촌의 노령화에 따른 방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친환경 광역방제를 했다.
벼농사에 피해를 주는 먹노린재, 벼멸구, 애멸구, 벼물바구미, 벼줄기굴파리, 이화명나방, 나방류 등 병해충이 방제 대상이다.
농업기술센터는 병해충을 방제하기 위해 친환경 약제와 농업기술센터 생산 미생물을 혼합한 방제약을 만들었다.
방제작업은 광역방제기를 탑재한 차량으로 농경지를 돌며 친환경 약제를 살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은 농가에서 자체적으로 방제 작업을 진행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광역방제기를 활용해 친환경 방제를 실시해 농업인의 농업경영비 경감과 노동력 부족을 해소할 수 있었다”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친환경 안전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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