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안문화예술회관, 6월 문화가 있는 날 하우스콘서트‘연하늘 밴드’공연 개최
함안문화예술회관, 6월 문화가 있는 날 하우스콘서트‘연하늘 밴드’공연 개최
[AANEWS]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는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연하늘 밴드가 참여하는 하우스콘서트를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스테이지에서 개최한다.
연하늘 밴드는 반도네온 연주자 연하늘을 주축으로 더블베이스의 박시현과 피아노의 박동의가 함께 탱고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밴드이다.
탱고 음악으로 함께 즐기고 힐링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하늘은 숙명여대에서 클래식 작곡을 공부한 후, 탱고와 반도네온의 매력에 빠져 2008년 아르헨티나로 떠나 12년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거주하며 탱고 피아노와 반도네온을 공부했다.
더블베이시스트 박시현은 클래식, 재즈, 국악, 탱고 등 다양한 장르의 앙상블 전문 연주자이다.
국내 다수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및 부수석 단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현재 코리아챔버필 오케스트라 수석, W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수석, 앙상블 디오르, 부에노스탱고클럽, 라엘앙상블, 앙상블 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박동의는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연주자과정을 최우수 졸업했다.
서울시 유스 오케스트라 초청 실내악 연주 등 많은 연주와 반주를 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에 출강 중이다.
이번 하우스콘서트에서는 세바스티앙 피아나 & 오메로 만지 작곡의 슬픈 밀롱가, 알베르토 히나스테라 작곡의 말람보 등을 비롯해 연하늘의 자작곡인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아침, 밤의 노래 등 다양한 탱고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6월 하우스콘서트 공연은 전석 5000원, 유료회원 1000원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하우스콘서트는 객석이 아닌 무대 바닥에 앉아 연주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연주를 보고 듣고 악기의 떨림을 온몸으로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생생한 음악의 현장으로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2013년 도입 이래 현재까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시그니처 공연이다.
2023-06-15
-
‘생활 속 SOS’ 덕진구,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총력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 덕진구가 시민 모두가 누리는 신바람 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복지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덕진구는 올 하반기에도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에 놓인 저소득가구를 돕는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주소득자 또는 부소득자의 실직이나 사망, 중한 질병·부상, 가정폭력, 자연재해 등 위기가 있는 저소득 가구에 생계·의료·주거비 등을 일시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소득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기준 1억 5200만원 이하, 금융재산 600만원 이하인 가구이다.
지원금은 가구의 상황에 따라 생계지원 의료지원 주거지원 해산·장제 지원 등 9종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구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과 침수 등에 따른 주거 취약가구 가정과 노숙인 등을 비롯한 각종 고위험군 가정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긴급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구는 긴급복지 지원제도를 몰라 지원을 못 받는 경우가 없도록 지역 내 자생 단체와 복지관, 병원, 학교, 주민 등에게 집중 안내·홍보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구는 올해 긴급복지지원 사업비 총 21억 1800만원 중 현재까지 1262건, 10억 3000만원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긴급의료비와 건강보험료 체납, 단전, 단수 등 긴급한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이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
최병집 덕진구청장은 “여름철 풍수해 재난에 노출 위험이 있는 주거 취약가구 등 우리 주변의 저소득 위기가구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신속한 상담을 통해 적기에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긴급복지지원제도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알고 있다면 가까운 주민센터 또는 덕진구청 복지지원팀으로 지원을 요청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부콜센터로 연락하면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3-06-15
-
전주시 쓰레기 수거, 권역별 청소책임제로 전환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 생활 쓰레기 수거 방식이 오는 7월부터는 권역별로 정해진 담당업체가 모든 성상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권역별 청소 책임제’로 바뀐다.
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청소 수거 체계를 ‘권역별 청소 책임제’로 변경·시행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각 업체별로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 대형폐기물 등 정해진 1개 성상의 쓰레기만 책임지고 수거하는 성상수거 방식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쓰레기 수거 과정 중 수거 주체가 불분명한 혼합 폐기물의 경우 수거 후에도 계속해서 남아 있는 등 잔재 쓰레기에 대한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시는 전주를 12개 권역으로 나누고 권역별로 업체를 선정해 각 업체 책임하에 담당 권역 내의 모든 성상 쓰레기를 수거하는 ‘권역별 청소 책임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권역별 청소 책임제가 시행되면 일정 권역에서 발생하는 일반쓰레기와 음식물, 재활용품, 대형폐기물 등 모든 성상의 쓰레기의 수집·운반과 가로 청소까지 1개 업체가 책임지고 처리해야 한다.
시는 ‘권역별 청소 책임제’가 처음 시행되는 만큼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이달 중 마지막 사전점검 및 대행업체와의 최종 간담회를 가진 후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시는 청소 수거체계가 변경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청소 미비 상황과 쓰레기 다량 적치 및 수거 지연 사태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일인 7월 1일 전후로 시·구 합동으로 권역별 1:1 담당팀을 편성해 청소수행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수거 체계 변경에 따른 시민들의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각 동 주민센터와 주요 도로변 등에 현수막을 게첨하고 권역수거 안내 전단지 1만2000매를 제작해 배포하는 등 홍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내버스 승강장 BIS시스템과 전광판 등에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1회용품 줄이기 시민활동가와 MOU 기관·단체와도 연계해 홍보 캠페인도 추진한다.
시는 전주시 청소 역사 최초로 변경·도입되는 권역별 청소 책임제가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1년간의 운영과정을 꾸준히 모니터링한 후, 오는 2024년 7월 시행될 차기 대행용역에서는 이를 보완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청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앞서 시는 권역별 청소책임제 도입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권역수거 추진상황에 대한 4차례의 대행업체 현장점검과 대행업체 대표 간담회 4회, 대행업체 근로자 및 노동조합 간담회 4회 등 청소용역 수행 주체들과 꾸준히 논의해왔다.
한편 시는 권역수거 체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각 가정에서 1회용품 사용 및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일반쓰레기·재활용품 등을 성상별로 올바르게 분리해서 배출하기 쓰레기 배출시간을 준수해 배출하기 등 성숙한 시민의식 준수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현창 전주시 자원순환본부장은 “권역별 청소책임제를 통해 그동안 지속적으로 민원이 발생하고 지적돼온 잔재쓰레기를 줄여 시민들에게 더 나은 청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거체계 변경에 따른 시행착오로 약간의 쓰레기 수거에 혼선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이를 대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시행 초기 다소 쓰레기 수거가 미비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5
-
2023 동아시아문화도시 전주’ 한·중·일 3국의 문화 공연, 한 자리에
2023 동아시아문화도시 전주’ 한·중·일 3국의 문화 공연, 한 자리에
[AANEWS] 2023 동아시아문화도시인 전주에서 한·중·일 3국의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연이 펼쳐진다.
전주시는 오는 17일 오후 7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지사 옆 용호근린공원에서 ‘한여름밤의 삼색동락’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되어 중국, 일본과 다양한 문화교류를 연중 추진하는 전주시가 시민들에게 한·중·일 3국의 특색있는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한국은 합굿마을의 ‘용을 쫓는 사냥꾼’이라는 마당놀이를 갈라쇼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판소리와 국악, 전통연희 등으로 구성된 이 공연은 용을 잡아 큰 부자가 되려는 사냥꾼들과 용의 속고 속이는 모험기를 다뤘다.
또한 중국을 대표하는 공연으로는 의선중국전통공연단의 변검과 사자탈춤이 준비돼 있다.
변검은 청두가 속한 쓰촨성 지방의 전통극인 천극에서 볼 수 있는 연기 기법으로 또 다른 공연인 사자탈춤과 함께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끝으로 일본의 경우에는 전북다문화가정연합회 일본전통문화공연단이 ‘이웃집 토토로’라는 애니메이션에 맞춰 율동을 선보이고 일본 동요 중 널리 알려진 ‘고추잠자리’를 합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일본 민요의 일종인 ‘온도’의 멜로디에 맞춰 전통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7월에는 전통놀이 문화축제와 현대미술 교류전을 개최하는 등 오는 11월까지 청년문화 포럼, 음식문화 교류, 서예, 음악, 문화예술 페스티벌 등 동아시아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권주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동아시아 3국의 특색있는 공연을 통해 한·중·일의 문화가 시민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흥이 나고 기분 좋은 여름밤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5
-
덕진구, 28개 노후공동주택 환경개선 지원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 덕진구가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의 시설개선을 돕는다.
덕진구는 올해 총사업비 3억 2700만원을 투입해 노후공동주택의 공용부분 및 부대시설을 보강·개선할 관리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2023년 노후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용부분과 부대시설 개선을 위한 보수비 및 경비원 등 근로자 휴게시설 쉼터 설치 등 환경개선을 위한 보수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으로 올해는 송천동 라이프아파트 등 덕진구 권역 28개 단지의 환경개선이 이뤄진다.
해당단지에서는 옥상방수 지붕개량 외벽도색 경비원 휴게시설 설치 경비원 휴게시설 환경개선 등이 추진된다.
지원금액은 시설물 보수의 경우 사업비의 70% 이하 3000만원 이하 한도이며 휴게시설 설치와 환경개선은 각각 3000만원 이하와 500만원 이하의 한도로 관리비용이 지원된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3월 노후 정도가 심하고 주거 환경이 열악한 단지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현재까지 송천동 라이프아파트 등 13개 단지에서 공사를 완료했으며 현재 송천현대3차아파트 등 6개 단지에 대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구는 나머지 9개 사업 단지에 대해서도 다음 달까지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독려해 신속하게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방침이다.
최병집 덕진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공동주택을 새롭게 단장하고 공동주택에서 근무하는 경비·근로자들의 편의를 높여 입주민과 근로자들 모두의 삶의 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공동주택 구성원 모두에게 건강한 활력소를 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315개 단지에 총 40억원의 주택수선비를 지원했다.
2023-06-15
-
덕진구, 여름철 재난 대비 시설물 안전 점검 ‘집중’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 덕진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장마, 태풍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 점검과 정비를 강화키로 했다.
구는 여름철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와 가로등, 상습침수지역 내 시설, 급경사지 및 재해우려지역, 하천, 공원 녹지 분야 등 도심 환경 전반에 걸쳐 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먼저 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포트홀 긴급복구, 주요 간선도로 및 새만금북로 재포장 정비 등 도로 관리 감전사고 대비 가로등 전기설비 점검 및 부적합 구간 즉시 정비 상습침수지역 내 하수도 및 우수받이 준설 급경사지 및 재해우려지역 상태 점검 등 시설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하천 내 수문과 제방 등에 대해 수문관리자 자체 안전 점검을 추진하고 공원 관리 인력 6명을 활용해 116개소 공원을 집중 점검해 위험수목 제거 및 배수로 주변 낙엽 등 퇴적물 수거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구는 기습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우려되는 취약지역 28개소에 대해서는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통해 수시 점검함으로써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구는 기상특보 발령 시 비상 체계를 유지하고 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안전사고 등 위험 상황 발생 즉시 긴급보수를 실시하는 등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구는 우기에 대비해 혁신지구 내 조촌천 하상 정비를 시행했으며 현재 전주천 서신보 하천 제방 보수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집중호우 등 위험 요소을 사전에 차단을 위해 국가하천 구간의 하천 제방 및 법정 하천시설물의 정밀안전점검 용역을 추진했으며 지난 4월에는 정기 안전점검 용역도 완료했다.
최병집 덕진구청장은 “올여름은 폭염과 폭우가 매우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각종 시설물과 하천, 재난취약지 등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비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
덕진구,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위한 암행 단속 강화
덕진구,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위한 암행 단속 강화
[AANEWS] 전주시 덕진구가 여름철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단속반을 통한 암행 단속을 강화키로 했다.
덕진구는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개조 4명으로 구성된 불법투기 단속반이 심야시간과 새벽시간에 원룸촌과 전통시장, 공단 주변 등 불법투기 취약지를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종량제봉투 미사용, 차량을 통한 투기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신도시 주택가와 상가 등에 쌓인 폐기물 등에서 악취 및 벌레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불법투기를 적극 단속키로 했다.
특히 구는 에코시티 내 상가와 미개발 택지 지역, 혁신도시 상점가 및 공동주택 인근 등을 집중 단속해 신도시 지역의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구는 현장 단속 활동과 더불어 불법투기 신고도 접수한다.
신고는 서면이나 FAX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폐기물 불법투기 행위를 발견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누가·언제·어디서·무슨 폐기물을 버렸는지 정황을 알 수 있도록 신고해야 한다.
이에 앞서 구는 불법투기 단속반 운영을 통해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227건의 불법투기를 적발하고 3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최병집 덕진구청장은 “취약지 정비 및 불법투기 단속을 통한 선제적인 청소행정으로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암행 단속 강화를 통해 불법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시민의식 개선에 힘쓸 예정으로 이를 통해 ‘깨어있는 전주시민, 깨끗한 전주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15
-
연천군 전곡읍주민자치회 영종1동 선진지 견학
연천군 전곡읍주민자치회 영종1동 선진지 견학
[AANEWS] 연천군 전곡읍주민자치회는 13일 주민자치회 위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부터 주민자치회 자매결연도시인 영종1동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전곡읍주민자치회는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영종1동 주민자치회 우수사례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뒤 주민자치회 운영에 접목할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곡읍주민자치회 양수정 회장은 “전곡읍주민자치회에선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주민자치회가 될 것임을 다짐했고 특히 올해 주민자치회 시범운영으로 주민자치회 방향 모색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2023-06-15
-
저출생 인식개선 인구교육 큰 호응
저출생 인식개선 인구교육 큰 호응
[AANEWS] 가평군이 지난해에 이어 열고 있는 저출생 인식개선 뮤지컬 인구교육이 큰 호응을 얻으며 인구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가족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처음으로 관내 10개 초등학교 학생 7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뮤지컬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올해가 두 번째로 이달부터 한 달간 열리고 있는 인구교육에는 5개 학교 약 50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교육 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87%가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다고 밝히는 등 인식개선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군은 금년 하반기에도 5개 초등학교를 추가로 모집해 뮤지컬 인구교육을 진행해 어려서부터 인구문제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저출생 극복에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예정이다.
앞서 군은 ‘부모가 행복한, 아이가 신나는 가평’인구정책 맞춤형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안내 리플렛을 제작해 저출산 대응 시책사업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리플렛은 결혼·출생 정책들에 대한 군민이 필요한 혜택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등 저출산·고령사회 대응기반 강화 및 주민의식 개선을 통한 인구 불균형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 및 성인을 위한 다양한 인구교육을 진행하는 등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정책들을 군민들이 손쉽게 접하고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군민이 필요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개발하는 등 지역소멸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저출산 대응정책으로 크게 3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복한 결혼, 건강한 임신·출산 지원’, ‘아동 돌봄·양육 지원 강화’, ‘다자녀 가구를 위한 혜택 증진’등에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평군 인구는 금년 4월말 기준 6만3005명에 노인인구는 1만8160명이다.
아동인구는 전체인구의 10.7%인 6천788명으로 이중 0~6세 미취학아동이 1천783명, 7~12세 초등학생이 2천344명, 13~18세 중·고등학생이 2천661명으로 나타났다.
2023-06-15
-
연천군, 연천쌀 ‘반딧불이’ 대표브랜드 대상 기념 판촉행사
연천군, 연천쌀 ‘반딧불이’ 대표브랜드 대상 기념 판촉행사
[AANEWS] 연천군은 13일 서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반딧불이’ 판촉행사를 진행, 연천쌀의 뛰어난 품질을 널리 알렸다.
이번 판촉행사는 연천군에서 생산된 고품질 반딧불이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반딧불이는 ‘2022년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한 연천군을 대표하는 고품질의 쌀이다.
이날 판촉행사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심상금 연천군의회 의장, 농협중앙회연천군지부 오문석지부장, 연천농협 임철진조합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방문객들에게 홍보용 쌀을 증정하고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연천쌀 반딧불이 홍보에 적극 동참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쌀을 비롯해 고품질의 지역 농특산물을 적극 홍보해 지역 농가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6월 21일까지 하나로마트 양재점 내 특설 판매장에서 반딧불이쌀을 시중가 대비 약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2023-06-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