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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보건소, 제78회 구강보건의 날 다양한 행사 진행
양주시보건소, 제78회 구강보건의 날 다양한 행사 진행
[AANEWS] 양주시보건소는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다시찾은 건강미소, 함께하는 구강관리’ 슬로건으로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관심과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구강보건 행사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6월 5일에는 노인대학과 연계한 ‘노년기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7일에는 백석중학교 특수반 학생과 ‘교육&체험 불소실험 프로그램’을 8일에는 5기갑여단을 방문해 ‘구강예방진료서비스 및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를 진행해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다.
이어 9일 덕계역과 구강보건센터 앞에서 구강질환 예방과 조기 치료의 중요성 캠페인을 벌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재환 보건소장은 “이번 구강보건 주간 행사를 통해 시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구강병의 예방가능한 질환이라는 인식 변화라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계속관리를 통해 조기발견, 조기처치로 시간적, 경제적 손실을 막고 보다 나은 삶의 질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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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옥과 죽림천에 무지개가 떴다
곡성군, 옥과 죽림천에 무지개가 떴다
[AANEWS] 곡성군이 옥과면 죽림천 양변 방호벽을 새롭게 단장해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주고 있다.
죽림리는 옥과 인구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마을이며 죽림천은 옥과시장을 가로질러 있어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또한 이 지역은 하천 주변에 통행량이 많아 쓰레기가 무단투기되거나 도로가 훼손되는 등 주변환경의 정비가 필요한 상태였다.
옥과면에서는 쓰레기를 지속적으로 수거하며 환경 정비 작업을 실시했고 노후화된 소하천의 방호벽에는 무지개색을 입혀 변화를 줬다.
이를 통해 하천을 중심으로 새로운 도심과 오래된 도심이 연결되며 독특한 감성이 연출됐다.
면 관계자는“방호벽에 새로운 색을 입혀 주민에게는 안전과 미관을 관광객들에게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 더불어 성륜사와 같은 기존 관광자원과도 연계해 시너지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곡성군 옥과면은 중요한 거점 지역으로서 도시재생사업과 스마트시티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이다.
그리고 주민들과 함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옥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옥과천변과 유휴지에 금계국을 식재해 노란 꽃바다를 만들어내는 동시에 시내 환경 정화를 통해 더욱 아름다운 옥과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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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촌관광 휴양시설 안전·위생 특별점검 실시
곡성군, 농촌관광 휴양시설 안전·위생 특별점검 실시
[AANEWS] 곡성군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여름 휴가철 대비 관내 농촌관광 휴양시설 안전·위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지역 내 농촌관광시설 108개소 중 농어촌민박 10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 14개소, 관광농원 10개소, 농촌관광휴양단지 1개소로 총 3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전문적인 점검을 위해 곡성군 농촌관광 휴양시설 담당 부서를 비롯한 담양소방서 전기 및 가스 민간 전문가가 포함된 7명이 점검반으로 편성됐다.
점검반은 물놀이, 화재, 위생, 누전차단기 등 분야별 주요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비상 대피경로 확보, 물놀이시설 주변 위험 요소, 소방·피난·방화시설 관리 상태 등 안전 분야와 식재료·조리실과 개인위생 관리 등 위생 분야에 대해서도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더욱 안전한 농촌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점겸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했다.
또한 미흡한 부분은 안전사고 예방 홍보와 함께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해 후속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점검을 통해 여름 휴가철 관광객이 관내 농촌관광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하절기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1개소, 관광농원 5개소, 농어촌민박 2개소에 가스 호스 교체, 주방 높은렌지 밸브 교체, 비상조명등 배터리 교체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즉시 조치를 한 바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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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번기 낫 갈이 서비스를 통한 희망복지 기동서비스 실시
곡성군, 농번기 낫 갈이 서비스를 통한 희망복지 기동서비스 실시
[AANEWS] 곡성군이 지난 15일 옥과면 수리마을에서 2023년 15차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희망복지 기동서비스는 매주 목요일에 실시된다.
이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고 접근성이 떨어지는 오지마을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다양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수리마을의 어르신들은 홀로 사시는 분들이 많아 무뎌진 낫을 갈아서 사용하는 것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바쁜 농사철에 필요한 낫을 갈아주는 다림돌봉사단의 낫 갈이 서비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퇴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다림돌봉사단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려가며 무뎌진 낫, 칼, 가위, 예초기날을 갈아 헌 것에서 새것처럼 탈바꿈시켰다.
주민들은 이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깨끗하게 닦여진 낫을 받고 미소를 지었다.
낫갈이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 농사철이라 낫을 쓸 일이 많은데 나이가 많아 낫을 가는 것은 엄두도 못 냈다.
하지만 봉사자들이 이렇게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서 낫을 갈아줘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습도가 높고 무더운 날씨였지만 낫 갈이 서비스를 받은 주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진정한 봉사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일반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군민들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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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한복 입고 이팔청춘’생활문화 프로그램 실시
곡성군, ‘한복 입고 이팔청춘’생활문화 프로그램 실시
[AANEWS] 곡성군이 지난 14일 오산면 관음마을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한복 입고 이팔청춘 마을패션쇼’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2020년부터 3년 연속 진행된 '한복문화 지역거점 지원사업'을 통해 축적된 한복 자원을 적극 활용한 생활문화 활성화 시범사업과 연계돼 실시됐다.
또한 군에서는 마을 패션쇼를 추진하며 군민들이 일상에서 생활 문화를 즐기고. 문화 복지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문화행사에서는 오산면 도담도담마을의 서울 유학생 학부모 6명과 마을청년 활동가들이 한복패션쇼 스텝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어르신 메이크업, 코디네이터 역할 수행하며 지역 어르신과 교류하며 문화 소통의 시간이 되어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
어르신들은 마을회관 앞 레드카펫을 거닐며 흥겨운 리듬에 포즈를 취하고 추억으로 남길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다.
패션쇼에 참여한 어르신 K씨는 “적적한 마을에서 난생처음 화장해 한복을 입고 레드카펫을 밟아봤다 젊은 사람들이 도와주면서 사진도 찍어주니 덩달아 젊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30일에는 고달면 마을회관에서 11개 읍면 생활개선회가 직접 기획하고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한복 문화체험행사를 추진한다.
또한 곡성군에서는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일상을 문화로 만드는 생활문화 공동체 활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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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동행’ 실시
곡성군, 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한 동행’ 실시
[AANEWS]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5일‘어르신 숲 나들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행복한 동행’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년회원, 이장단, 자원봉사자 등 약 30여명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 60명을 모시고 '곡성 국립 치유의 숲'을 방문했다. 어르신들은 치유의 숲에서 숲길오감산책, 노르딕 워킹, 야외족욕, 아로마 발마사지, 편백향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심신을 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 숲 나들이 행사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 드린 것 같다.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가정에 한발 먼저 찾아가는 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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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오산시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실시
새마을지도자 오산시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실시
[AANEWS] 새마을지도자 오산시협의회는 지난 15일 신장동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한 가정을 찾아가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웅석 오산시 새마을회 회장, 김태식 새마을지도자 오산시협의회 회장 등 새마을회 회원을 비롯해 신장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등 총 20여명이 싱크대, 샷시, 도어 등을 교체·수리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태식 새마을지도자 오산시협의회 회장은 “대상자를 격려하고 취약한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오산시가 될 수 있도록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오산시협의회는 매년 휴경지를 경작해 감자, 고구마, 배추, 무 등 각종 수확물을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세대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고 있으며 유엔초전비 도로변 경관을 개선하고자 화초류를 식재하는 등 아름다운 오산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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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협회 오산지부 김도현, 전국대회 무용장원 수상
한국무용협회 오산지부 김도현, 전국대회 무용장원 수상
[AANEWS] 오산시는 국악 예술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49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한국무용협회 오산지부 김도현 회원이 최고의 영예인 무용 일반부 장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주시와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가 주최하고 전주대사습놀이조직위원회, ㈜문화방송, 전주MBC가 주관하는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는국악의 본향인 전주에서 전승되고 있는 전주대사습놀이의 효율적인 보존과 유능한 국악 예술인을 발굴 및 양성하기 위해 개최되는 대회다.
올해로 49회를 맞이한 본 행사는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5일까지 18일 동안 국립무형유산원과 전주 대사습청 등 전주 일원에서 판소리, 무용, 농악 등 총 13개 부문의 경연이 펼쳐졌다.
여기에 한국무용협회 오산지부 소속 김도현 회원이 무용 일반부에 출전해 영예의 장원을 차지하며 전주시장상을 수상했다.
수상자 김도현 씨는 한국무용협회 오산지부 산하단체인 율 댄스컴퍼니 수석무용수로서 이날 경연에서는 절제 미학의 극치를 보여주는 살풀이춤으로 멋진 전통 무용을 선보였다.
한편 2017년에 창단한 한국무용협회 오산지부는 지난 제17회 오산종합예술제 등 관내뿐만 아니라 관외에서도 적극적인 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6월 25일에는 제32회 전국무용제에 참가해 다시 한번 오산시 무용 예술의 빛을 발휘할 예정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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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동, 위기가구 발굴 위해 삼천리도시가스 오산고객센터 ㈜대운이에스와 업무협약
신장동, 위기가구 발굴 위해 삼천리도시가스 오산고객센터 ㈜대운이에스와 업무협약
[AANEWS] 오산시 신장동행정복지센터와 신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관내 삼천리도시가스 오산고객센터 ㈜대운이에스와 신장동 복지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 및 자원 발굴·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행복 바이러스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신장동은 오는 7월부터 ‘행복살핌’ 사업을 추진한다.
삼천리도시가스 오산고객센터 ㈜대운이에스에서는 도시가스 장기미사용, 중지대상자의 가구를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한다.
신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제보된 대상자 가구를 찾아가 행정적인 지원을, 신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대상 가구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삼천리도시가스 오산고객센터 ㈜대운이에스의 오형호 소장은 “이번 협약에 따라 가스레인지 및 안전용품을 지원하고 가스시설 안전 점검 등을 실시해 재난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선옥 신장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민간지원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 공적지원 한계를 극복한 민관 협력의 좋은 사례”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사회적 약자와 복지 사각지대 계층에 대한 보호와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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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주민자치회 오이지 김치 100통 기탁.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
중앙동 주민자치회 오이지 김치 100통 기탁.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
[AANEWS]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15일 중앙동 주민자치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오이지 김치 100통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 오이지는 지난 6월 초 중앙동 주민자치회와 중앙동 문화강좌 수강생,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등이 참여한 행사에서 담근 김치로 약 2주간의 숙성기간을 마치고 주민자치회원들이 김치를 정성을 담아 한 통 한 통 나눠 담았다.
이 김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모승배 중앙동 주민자치회장은 “중앙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 노력하겠다”며 “많은 분들과 함께 열심히 만든 오이지를 여름내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신선교 중앙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오이지를 담그기 위해 애써주신 중앙동 주민자치회 등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 없이 더불어 살 수 있는 중앙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그간 김장김치·삼계탕·떡국 나눔, 저소득층을 위한 장학금 기탁, 마을 가꾸기 사업 등 중앙동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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