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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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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2023년 행정사무감사 현장방문
오산시의회, 2023년 행정사무감사 현장방문
[AANEWS] 오산시의회는 오는 15일부터 9일간 실시하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지난 14일 관내 주요 시설 및 사업장 6개소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주요 공사현장과 시설 방문을 통해 사업 추진상황과 문제점 등을 파악하는데 집중했으며 건설 현장에서는 안전관리 실태와 부실시공 방지 및 계획 대비 공정률 이행 여부 등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의 불편 사항이 없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서 최근 문제가 된 오산천 수질 악화에 대한 원인 파악을 위해 화성동탄2 수질복원센터를 방문해 방류구 확인 및 재발 방지대책을 요청하는 등 오산천 수질환경을 점검했다.
또한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도입된 저상버스의 이용실태와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자 오산교통을 방문해 리프트 작동 유·무, 배차 간격, 운행 시간 등을 점검했으며 저상버스의 도입 목적에 맞게 휠체어 이용객, 경로자 등과 같은 교통약자분들의 이용이 용이 하도록 운전자와 이용객 간의 협력과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 가장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 서부우회도로 건설 공사 현장, 서랑저수지 시민 힐링공간 조성사업 등을 면밀하게 살펴봤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상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송진영 위원장은 “주요사업장 방문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번 현장 방문에서 얻은 자료와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들을 참고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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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도시재생‘창업 지원 아카데미’수료식 개최
구례군, 도시재생‘창업 지원 아카데미’수료식 개최
[AANEWS] 전남 구례군은 도시재생 창업 지원 아카데미 수료식을 6월 14일 구례주조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창업 지원 아카데미는 구례읍 상권 활성화와 골목상권 활력을 위한 세포마켓을 운영할 예비 창업자를 위해 마련된 교육 과정이다.
교육 내용은 구례읍 도시재생사업의 이해와 세포마켓 운영방안, 사회적경제의 이해와 법인설립, 창업 이해와 절차, 창업 선진사례 분석, 예비창업 계획서 워크숍, 창업 업종별 전문 코칭 등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4월 5일부터 6월 14일까지 10회 운영됐고 총 13명이 아카데미에 참여했다.
교육 수료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창업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세포마켓을 운영 예비 창업자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일대일 전문가 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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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시원한 안개 , 청와대 춘추관·부산해운대 주야간 쿨링포그 가동
한여름의 시원한 안개 , 청와대 춘추관·부산해운대 주야간 쿨링포그 가동
[AANEWS] 함평군 토종기업 안개핀조경㈜이 청와대 춘추관 일원에 쿨링포그 시스템을 납품 완료했다.
조달청혁신제품 인증을 받은 안개핀조경 쿨링포그 시스템은 이번 청와대 설치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여름에도 시원한 청와대 관람 길을 제공하게 됐다.
청와대 춘추관은 야간개장을 통해서도 조명과 어울러진 시원한 관람을 제공한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주변 또한, 경관조명 쿨링포그가 주야간으로 가동되어 피서객과 관광객들에게 쉬었다 가는 휴식처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
쿨링포그란 주변온도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안개 형태로 물을 분사시키는 장치로 해외에서는 20여 년 전부터 설치된 야외 증발냉방장치이다.
그동안 쿨링포그 제품들은 해외제품 의존도가 높았지만, 안개핀조경㈜은 각종 특허 및 우수발명품 인증 등 국산화를 주력으로 혁신제품 지정까지, 기술력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앞장섰다.
안개핀조경㈜의 혁신제품은 11종의 상품이 조달청혁신장터에서 판매되고 있다.
조달청혁신제품은 혁신성과 공공성을 인정받은 국내제품으로 성능과 품질이 동종 유사 제품보다 우수해 경제적·기술적 파급효과가 큰 제품을 말한다.
안개핀조경의 쿨링제품은 경관조명과 조형물을 결합시킬 수 있는 기술 특허로 이루어져 있어, 국내시장에 맞게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장치로 보급되고 있다.
전국지사망을 개설해 제품의 설치와 유지보수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재현 안개핀조경㈜ 대표는 작년 서울시청 앞 광장 설치에 이어 청와대 및 해운대 설치까지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다수 이용되는 200여 공공장소에 안개핀 제품들이 설치되는 영광을 이뤘다며 엘니뇨 현상등으로 뜨거워지는 현상에 한발 더 나아가 다양한 제품군들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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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심고 따고 먹고 슬기로운 귀농생활, 봉화에서 가능한다
내 손으로 심고 따고 먹고 슬기로운 귀농생활, 봉화에서 가능한다
[AANEWS] 경북 최북단에 있는 봉화군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오지 중 한 곳이다.
천혜의 청정 자연환경을 소중히 지켜온 지역으로 청량산, 청암정, 백두대간수목원 등 빼어난 경관을 가진 곳이 많다.
인문학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에서 봉화를 ‘외지인의 상처를 받지 않고 옛 이끼까지 곱게 간직한 살아있는 민속촌’이라고 표현했을 만큼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을 자랑한다.
군 전체면적의 83%가 산지로 이뤄져 있어 고랭지 농산물 재배에 특화돼 있으며 봉화가 자랑하는 3대 작목인 사과, 고추, 수박은 국내 최고의 맛과 품질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봉화에 이끌려 귀농귀촌하게 된 인구는 해마다 평균 415명이다.
많은 이들이 봉화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한적하고 청정한 자연 속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 있다.
지역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봉화군도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지역 밀착형 체험정보를 제공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봉화군에서는 농촌문화를 직접 경험해보고 계획한 귀농을 직접 현실에서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봉화군 전원생활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봉화군 전원생활체험은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만 18~65세 이하의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계절마다 1박 2일 동안 전원생활 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시민을 유치하고 귀농귀촌지 봉화군을 홍보하기 위한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봉화군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겪으며 직접 농작물을 심고 수확하는 영농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봉화 정착의 특장점을 홍보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5월부터 12월까지 총 4회 영농체험, 지역축제 참여, 지역탐방 등으로 구성된 1박 2일 계절별 귀촌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올해 개최 예정인 봉화 전원생활 포럼에도 초청되어 체험 소감과 후기를 발표한다.
지난 5월 13일 진행된 봄 편에서 참가자들은 딸기농장을 체험하고 봉화목재문화체험장을 견학했으며 땅콩, 옥수수, 고구마 모종을 직접 심는 영농체험의 시간을 보냈다.
오는 7월에 진행될 여름 편에서는 봉화은어축제에 참여해 지역축제를 즐기고 옥수수 따기, 제초작업 등의 영농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최장 3개월간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참가자들은 3개월간 봉화 소천면 협곡구비마을에서 생활하며 여러 선도농가를 견학하고 봉화군 주요 명소를 탐방하는 등 주로 농촌이해, 지역교류·탐색, 영농실습으로 구성된 귀촌형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월 30만원의 연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작년 농촌에서 살아보기에 참가한 8가구 중 3가구가 봉화군에 정착한 만큼 올해 역시 농촌에서 살아보기가 봉화군의 인구 활력을 되찾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봉화전원생활학교’는 귀농귀촌 기초과정으로 연 7회 기수당 30명을 모집해 상운면 한누리전원생활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다.
2박 3일 합숙과정으로 진행되며 도시민들에게 전원생활에 대한 교양 강좌와 농촌문화, 선도농가 견학 등 농촌생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성공적인 귀농귀촌 준비를 위한 다양한 내용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까지 87기 2,208명이 수료했으며 많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마지막으로 봉화전원생활학교의 심화과정인 ‘봉화 비나리귀농학교’는 2013년부터 명호면 청량산비나리마을에서 운영되고 있다.
실질적으로 영농에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귀농 준비 및 실행단계에 있는 귀농인들의 정착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5기 1,045명이 수료했다.
올해는 10월까지 총 5회 매회 20명 내외의 교육생을 모집해 운영되며 5박 6일 동안 선도농가 방문 현장실습, 영농이론, 소양교육, 농업관련 시설견학 뿐만 아니라 귀농 10년 차 이상 선배들의 성공한 귀농사례를 전수받을 수 있다.
귀농귀촌 커뮤니티를 형성하도록 도와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정보교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봉화군은 2008년부터 일찍이 귀농인 지원조례를 제정해 귀농인을 위한 보조사업을 시행하고 귀농귀촌 교육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초기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선도농가와 신규농업인이 멘토-멘티 관계를 맺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규농업인은 5년 이상 영농경력과 전문적 기술을 갖춘 선도농가의 농장에서 영농기술과 품질관리 노하우, 경영마케팅 등을 전수받으며 교육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봉화군에서는 귀농인에게 농촌사업 인센티브도 더욱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이사비용, 정착장려금 등의 지원과 함께 전액 군비로 ‘귀농인 정착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
작년 5농가 대비 10농가 늘어난 15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4천만원의 예산을 증액해 귀농인 농기계 구입, 하우스 설치 등 영농기반 확충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귀농귀촌 문화 복지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귀농귀촌 민원지원센터를 운영해 귀농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있으며 읍면 귀농지원 활동 전담농가와 연계한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올해는 11월 중 봉화 전원생활 포럼을 추진해 최근 봉화군 귀농·귀촌 실태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봉화군 귀농·귀촌 정책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귀농·귀촌지로 봉화군을 선택한 도시민을 위해 살고 싶은 봉화, 활력 있는 봉화를 만들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담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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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갈현삼거리 임시 횡단보도 지난 14일 개통…지정타 주민 이동 편의 크게 개선
과천시, 갈현삼거리 임시 횡단보도 지난 14일 개통…지정타 주민 이동 편의 크게 개선
[AANEWS] 과천시 원도심과 지식정보타운을 연결하는 갈현삼거리 임시 횡단보도가 14일 개통돼 지식정보타운 주민의 원도심 이동 편의가 한층 개선됐다.
과천시는 개통일인 14일 신호 개통에 앞서 이병락 교통과장, 주승은 과천경찰서장 등 관계자와 함께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해당 임시 횡단보도 개통으로 지정타 입주민들이 인근 에어드리공원, 정보과학도서관 등 원도심 공공시설 및 편의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금회 설치된 횡단보도는 기존 차량 신호와의 간섭이 없어, 횡단보도 설치로 인한 교통 정체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과천시는 연내에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를 위한 예산을 추가 확보해 횡단보도 및 교통섬 주변 활주로형 표지병, 바닥신호등을 설치하고 추가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에 대해 과천경찰서와 지속 협의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임시 횡단보도 설치로 원도심과의 물리적인 단절이 해소되고 지정타 입주민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민의 교통 편의 향상을 위해 지속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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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보건소, 경로당 34곳에 응급 구급함 전달
과천시 보건소, 경로당 34곳에 응급 구급함 전달
[AANEWS] 과천시 보건소는 지난 14일 관내 전체 경로당 34개소에 응급의약품이 담긴 구급함을 전달했다.
해당 구급함에는 단순 찰과상이나 타박상 등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멸균거즈, 소독약 등 응급처치 용품 28종이 들어있다.
김찬우 질병관리과장은 “구급함 지원으로 응급상황 시 어르신들이 보다 신속하게 처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 보건소는 신속한 응급처치로 어르신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경로당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의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유효기간이 경과한 패치와 건전지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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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3년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구례군청
[AANEWS] 구례군은 2023년 제1기분 자동차세 9,345건 9억 6천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납세 의무자는 2023년 6월 1일 현재 자동차, 이륜자동차, 건설기계 등 등록원부상 소유자다.
이번 달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오는 6월 30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자동차세 납부는 현금 자동 입출금기에서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할 수 있다.
위택스, 인터넷 지로 지방세입 계좌, 가상 계좌이체를 활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된다″며 ‶납기가 지나면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므로 납기 내에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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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지 견학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자 역량 강화
선진지 견학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자 역량 강화
[AANEWS] 전주시는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주지역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도서관에서 활동 중인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주민들의 독서문화공간이자 마을공동체의 사랑방인 작은도서관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작은도서관의 운영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휴식과 만남, 그리고 책을 주제로 소통하는 문화 감성 공간인 서울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을 둘러보고 코엑스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 행사인 서울국제도서전을 둘러봤다.
특히 이들은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비인간, 인간을 넘어 인간으로’ 주제 전시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전시 등 색다른 큐레이션을 살펴보기도 했다.
견학에 참여한 한 작은도서관 운영자는 “이색적인 별마당도서관과 서울국제도서전의 전시 큐레이션을 직접 보고 느끼며 작은도서관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은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병수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견학이 작은도서관 운영자의 전문성 향상과 함께 도서관 활성화 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운영자들이 상호 교류를 통해 작은도서관 간 연대를 모색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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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집수리 아카데미 2기’ 수료식 열어
구례군, ‘집수리 아카데미 2기’ 수료식 열어
[AANEWS] 전남 구례군은 6월 14일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2층 교육장에서 ‘2023년 집수리 아카데미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26일부터 6월 14일까지 총 8회 운영됐다.
교육생들의 도장 자격증을 취득률을 높이기 위해 도장 기능사 자격증 시험 문제를 활용한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6월 12일에 자격증 시험을 치렀다.
특히 이번 수강생 중에는 도장기능사 자격증 시험 응시자 중 최고령자가 포함되어 있어서 시험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시험 결과 발표는 한 달 뒤에 있다.
군에서는 앞으로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도장 교육뿐만 아니라 도배, 타일 장판, 등의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앞으로도 주민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들의 국가 자격증 취득률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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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함양 쌀 미국 첫 수출
지리산 함양 쌀 미국 첫 수출
[AANEWS] 함양군은 지난 15일 오전 함양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지리산 함양 쌀 20톤을 미국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선적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함양군의회 의장, 함양군의회 의원, 최윤만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장, 진용곤 쌀 전업농회장 등을 비롯한 수출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수출된 함양 쌀은 미국 동부지역 마트에 납품되어 교민들과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함양군은 지난 5월 진병영 군수를 단장으로 미국시장개척단 활동을 통해 현지 마케 홍보 및 유통업체와의 수출협약 등 미국 중·동부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힘을 쏟았다.
함양농협 강선욱 조합장은 “철저한 품질관리로 함양 쌀을 해외에 알려 국내 쌀 시장 어려움을 극복하는 돌파구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최근 K-푸드 열풍으로 인해 함양군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과 농식품에 대한 해외인지도가 어느 때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으로 함양 쌀의 우수성을 미국 전역에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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