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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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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홀로어르신 위한 ‘우리집주소바로알기’ 서비스 지원
용인특례시, 홀로어르신 위한 ‘우리집주소바로알기’ 서비스 지원
[AANEWS]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지역 내 홀로어르신 등 사회취약계층 가정 구성원이 자신의 거주지 주소를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우리집주소바로알기’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의 ‘생활밀착형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주소지를 정확하게 외우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긴급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자신의 거주지 주소 및 위치를 신속하게 구조기관에 전달할 수 있도록 실내용 주소안내판을 지원한다.
도로명주소에 대한 설명과 주소지가 기재된 안내판은 부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스티커와 자석용으로 제작한다. 신청자는 두 가지 형식의 안내판 모두 받을 수 있다.
오는 10월까지 상시 접수를 받고 있으며 별도의 신청 양식은 없다. 시 토지정보과를 방문하거나 전화(031-324-2375/2376)와 팩스(031-324-2499)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홀로어르신은 본인이 아니더라도 가족이나 지인이 대신 신청해도 주소안내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6월 중 1차로 제작한 실내용 주소안내판을 배부할 예정이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혜택을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더 많은 홀로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의 전광판과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활용하고 지역 내 민간단체들과 협업을 통해 사업을 알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정확한 주소를 급하게 떠올리지 못하는 경우를 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계획했다”며 “시민 누구나 시에서 행복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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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청년취업 3단계 지원’ 받을 30명 모집
용인특례시, ‘청년취업 3단계 지원’ 받을 30명 모집
[AANEWS] 용인특례시가 30일까지 취업 준비 청년을 지원하는 ‘2023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미취업 청년 30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으로 지원받는 인센티브 사업비로 추진한다.
job 3 step은 기업탐방, 면접 성공 이미지메이킹, MOS 마스터 취득 프로그램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운영 기간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다.
기업탐방 프로그램에서는 관내 기업을 방문해 현직자 멘토링 및 현장 실습을 진행한다.
면접 성공 이미지메이킹 프로그램에서는 면접 기본 예절과 1:1 맞춤형 면접 복장 및 헤어스타일 등 면접에 대비하기 위한 요령을 안내한다.
MOS 마스터 취득 프로그램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다양한 MOS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우선 지원 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만 34세 이하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다.
재직자 및 타 직업훈련 수강자는 신청할 수 없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30일까지 온라인 신청 폼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고 선착순이다.
참여 자격, 교육 신청 및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사업 수행기관인 용인예술과학대학교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취업 준비를 시작하는 청년을 위해 취업 3종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이 원하는 취업처를 분석하고 역량을 키워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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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1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죽전1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1동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 청민실에서 진행된 교육에서는 동 관계자가 취약계층 1인 가구 등 위기가구의 징후를 파악하는 요령을 알려주고 위기가구를 발굴한 실제 사례 등을 소개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동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주민이 스스로 내 이웃을 보호하는 현장 밀착형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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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구청사에서 다섯 번째 ‘경기기회마켓’, 무더위로 시간 조정
17일 구청사에서 다섯 번째 ‘경기기회마켓’, 무더위로 시간 조정
[AANEWS] 경기도가 도청사 이전으로 위축된 구청사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 유명 벼룩시장과 손잡고 여는 다섯 번째 ‘경기기회마켓’을 17일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 구청사에서 개최한다.
수원맘 나눔 플리마켓 ‘나플나플’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과 방문객 편의를 위해 행사시간을 기존 11시~오후 3시에서 오후 3시~19시로 조정했다.
도는 행사시간 조정에 따른 방문객 혼선을 최소화 하기 위해 경기도 누리집과 수원맘모여라 네이버카페 등을 통해 이를 안내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원맘 모여라 카페를 통해 모집한 중고 판매자 128팀 지역 소상공인 20팀 핸드메이드 작가 17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수원맘카페에서는 에코백 꾸미기 체험을 준비했으며 에코백 꾸미기 체험비 2천 원과 중고 판매자 참가비 3천 원은 전액 적립 후 경기도와 수원맘모여라가 도내 차상위 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체험형 공연 마술쇼, 비눗방울쇼, 풍선아트쇼와 팝페라 가수 셀리아 김, 가수 박준현, 박형원, 원뚜뚜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더운 날씨를 감안해 텐트, 파라솔과 의자, 빈백 등을 행사장 내 곳곳에 설치해 행사장을 방문한 도민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해련 도 자산관리과장은 “도민 편의를 위해 한낮 무더위를 피하고자 부득이하게 오후 늦은 시간으로 행사시간을 변경했다”며 “질 좋은 중고 물품도 저렴하게 구매하시고 이웃과 나눔에도 참여하는 뜻깊은 행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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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12월부터 유림동~양재역 ‘광역콜버스’ 운행
용인특례시, 12월부터 유림동~양재역 ‘광역콜버스’ 운행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유림동에서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역까지 가장 빠르고 저렴하게 갈 수 있는 ‘광역콜버스’가 오는 12월 도입된다.
용인특례시는 시가 국토교통부의 수요응답형 광역교통서비스인 ‘광역콜버스’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2월부터 2025년 6월까지 버스를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광역콜버스는 승객이 카카오T 앱으로 버스 승차 위치와 시간, 좌석까지 예약한 뒤 탑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민 입장에서는 예약을 통해 정해진 시간에 버스를 탈 수 있어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 등을 줄일 수 있고 정차 정류장 수가 적어 일반 광역버스를 이용할 때보다 훨씬 빠르게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다는 특장점이 있다.
요금은 2800원으로 광역버스와 동일하다.
수도권통합요금제에 따라 환승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버스는 처인구 유림동 일원과 고림지구에서 서울시 서초구 양재역까지 운행한다.
시는 우선 대형 승합차 2대와 소형 승합차 1대 등 3대를 투입해 광역콜버스를 운영하고 시범사업이 잘 정착되면 승차 정류장을 확대해 서비스 지역을 유연하게 확장해나갈 방침이다.
또 탑승 방법도 사전 예약제에서 실시간 호출까지 가능하도록 개선해 시민들의 수요에 맞춰나가겠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광역콜버스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경기도, 한국교통연구원과 함께 수도권 대중교통난 해소를 위해 내놓은 대안이다.
시는 국토부의 ‘대도시권 수요응답형 광역모빌리티 서비스 실용화 기술개발’ 공모에 참여, 사업의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한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4일 국토교통부, 경기도, 수원특례시 등 5개 도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안에는 국토부가 시범사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연구개발비를 교부하고 경기도가 수도권 통합요금제 적용·운영에 따른 손실금 정산 등을 협조하는 내용이 담겼다.
6개 시·군은 협약에 따라 사업 시행일부터 2025년 6월까지 1년 6개월간 광역콜버스를 원활하게 운행하기 위해 차량 운행계획과 운송사업자 선정부터 한정면허를 포함한 인·면허 발급까지 행정절차 이행을 적극 돕기로 했다.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은 “최근 택지지구 개발이 활발한 고림지구 일대 광역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이번 시범사업 대상지를 유림동 일원으로 결정했다”며 “유림동 일원에서 서울 양재동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광역콜버스 시범사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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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필요성 주제로 지역 주민과 의견 나눠
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필요성 주제로 지역 주민과 의견 나눠
[AANEWS] 민선8기 김동연 지사의 핵심 공약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공론의 장이 경기북부 10개 시군별로 잇달아 열린다.
경기도는 6월 21일 포천시를 시작으로 7월까지, 경기북부 10개 시군대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시군별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경기북부 10개 시군을 순회하며 공직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도는 공직자에 이어 각 시군 주민을 대상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론회는 경기연구원의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비전과 과제’ 주제발표와 특별자치도에 대한 도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상황과 향후계획’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소성규 대진대 교수를 좌장으로 시군을 대표하는 분야별 패널이 함께하는 자유토론에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첫 시작인 포천시 토론회에는 김덕진 사)포천미래포럼 회장, 김현철 이동초등학교 교장, 윤충식 경기도의원, 장용준 신평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이 토론자로 나선다.
임순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을 위해서는 도민의 공감대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찾아가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많은 도민께서 참여해 특별자치도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같이 논의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군별 토론회는 6월21일 포천, 22일 가평, 23일 남양주, 29일 구리, 7월 4일 양주, 7월 5일 파주, 7월 20일 동두천, 7월 21일 의정부, 7월 26일 연천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기본계획 및 비전·발전전략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홈페이지 개설, 경기도 공무원 공직자 설명회, 기업인·종교계 등 각계각층과의 간담 추진 등 도민 소통 강화를 통한 공감대 형성과 여론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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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 등 재해 대비 임도시설 202개소 현장점검
경기도, 집중호우 등 재해 대비 임도시설 202개소 현장점검
[AANEWS] 경기도는 집중호우 등 이상기온으로 인한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산림재해 우려지역과 민가 주변 임도사업지 등에 대해 시·군 합동점검을 추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임도는 임산물의 운반이나 산림 경영관리상 필요해 설치한 도로를 말한다.
도는 4월 21일부터 6월 16일까지 민가주변 임도 36개소 최근 5년간 임도피해지 29개소 최근 3년 임도시설 사업지 137개소 460.22km 등 총 202개소에 대해 구조물의 상태, 배수시설 설치 여부 등 현장상태와 임도주변 민가 보호,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 대책 등 안전관리 실태 등을 자체 점검하고 있다.
임도 시설지 중 집중 안전점검이 필요한 임도와 피해가 우려되는 임도에 대해서는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산림기술자 등 임도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우기 전 배수로 집수정 정비와 임목 제거 등의 긴급조치를 완료토록 해 임도의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민순기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매년 집중호우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임도사업지 사전점검 등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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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소방, 434곳 대상 봄철 화재안전점검. 불량 98곳 적발해 조치
경기북부소방, 434곳 대상 봄철 화재안전점검. 불량 98곳 적발해 조치
[AANEWS]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안전점검을 통해 소방시설 차단 등 불량사항 98곳을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북부 화재안전조사반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대상,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 취약시간 운영업소와 봄철 화재발생이 우려되는 물류창고 및 공사장 등 434곳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실태,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무허가 위험물 취급 등 안전점검을 했다.
점검 결과 총 98곳에서 불량사항이 나왔으며 피난·방화시설 불량 및 실내장식물 미방염 제품 사용, 안전시설 등 세부점검표 관리 소홀, 임시소방시설 설치기준 미달 등 소방시설 관리 불량사항을 적발해 과태료 20건, 조치명령 68건, 기관통보 6건 등의 조치를 했다.
의정부시 A다중이용업소는 화재수신기 임의 정지 등 소방시설을 차단했으며 포천시 B다중이용업소는 소방서 허가없이 영업장을 임의 확장하다 적발돼 과태료 조치했다.
고덕근 본부장은 “다른 계절보다 화재 피해가 큰 봄철 특성에 맞춰 화재안전조사를 진행함으로써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화재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평상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화재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관계인들께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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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8년 연속 국제숙련도 수질분야 우수 분석기관 선정
경기도
[AANEWS]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일까지 실시한 미국 환경자원학회 주관 수질분야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8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 인증을 받았다.
ISO인증을 받은 국제숙련도시험 기관인 미국 환경자원학회는 공인 숙련도 평가기관으로 세계 각국의 분석기관을 대상으로 환경분야 숙련도 시험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평가기관이 제공한 시료를 분석기관이 분석한 뒤 데이터를 입력하면 평가항목별 오차율 등 정확성에 따라 만족 주의 불만족 등 3단계로 평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연구원은 이번에 참가한 시험에서 일반 5항목, 유기물질 2항목, 이온물질 3항목, 중금속 8항목, 휘발성유기화합물 2항목, 미생물 1항목 등 총 21가지 항목 모두 최고등급인 ‘만족’ 판정을 받아 분석능력 우수성을 입증했다.
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의 2023년 숙련도 평가에서도 수질분야 생태독성 4개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황찬원 물환경연구부장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숙련도시험 기관적합 평가에 이어 국제숙련도 시험에서도 최우수 기관 인증으로 측정분석결과의 신뢰성 및 정확성에 대해 국제적으로 입증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분석역량 강화로 검사 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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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봉천역세권 집단이주 정착용 체비지,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에 선정
관악구 봉천역세권 집단이주 정착용 체비지,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에 선정
[AANEWS] 관악구 봉천동 944번지 봉천역세권 일대가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에 선정, 업무·상업 기능 중심의 복합거점으로 조성된다.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역세권을 고밀복합개발해 상대적으로 저개발되거나 침체된 지역을 활성화해 지역균형발전을 이루는 사업이다.
봉천역세권 일대는 1970년대 신림토지구획정리사업 당시 집단이주 정착용과 일반용 체비지로 조성되어 철거민 등을 이주시킨 체비지 밀집 지역으로 현재까지도 다수의 체비지가 남아 있는 곳이다.
특히 봉천동 944번지 일대는 1990년대부터 주거환경개선사업, 역세권장기전세주택사업, 2022년에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로 선정되었으나 분담금 등으로 인한 주민 반대와 낮은 주민 동의율로 사업 추진이 무산된 지역이다.
최근에는 인근 체비지 내 일부 건축물이 붕괴하는 등 정비 시급성이 매우 높다.
이에 구는 2022년 8월부터 ‘강감찬대로변 저밀도지역 활성화 TF’를 운영해 남부순환로 봉천역에 인접한 지역 특성에 맞는 ‘역세권 활성화 방식’을 주민들에게 제안하고 의견 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에 공모, 2023년 6월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구는 이번 사업 대상지 선정으로 고밀복합개발을 위한 용도지역 상향, 고층 주상복합 건립 등이 포함된 사업 계획을 마련할 수 있게 됐으며 비주거용도 연면적을 20%에서 30%로 확대해 공공임대산업시설 등 벤처창업 업무공간도 충분히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봉천동 944번지 일대 봉천역세권이 업무·상업 기능 중심의 복합거점으로 관악의 랜드마크로서 발돋움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 선정으로 봉천역세권 일대의 개발이 탄력을 받을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40년간 미개발된 강감찬대로변 노후·저층지역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공공의 적극적인 개발 가능성 검토와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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