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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로타리클럽, 이웃돕기 성품 백미 기탁
창녕로타리클럽, 이웃돕기 성품 백미 기탁
[AANEWS] 창녕군은 지난 15일 창녕로타리클럽에서 120만원 상당의 백미 54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창녕로타리클럽은 2022년에는 250만원 상당의 백미와 성금, 2021년에는 20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지역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관내 단체이다.
성낙인 군수는 “항상 뜻깊은 기부를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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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그려낸‘젊고 힘 있는 고령’의 미래를 군민의 힘으로 실현한다.
함께 그려낸‘젊고 힘 있는 고령’의 미래를 군민의 힘으로 실현한다.
[AANEWS] 변화에 대한 갈망, 그리고 이전과는 달라질 고령의 미래를 기대하는 군민의 바람 속에 ‘군민의 이름으로’ 출범한 민선 8기 고령군. ‘인구감소지역’이라는 조금은 아쉬운 이름표를 붙이고 맞이한 2022년 7월의 고령군은, 그 시작이 녹록치만은 않았으나, 지역의 재도약을 꿈꾸는 군민들과 하나된 마음으로 담대하게 출발해 어느덧 1주년을 앞두고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정체된 고령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을 살리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고령을 변화시키는 것이었다”고 밝히며 “진정 고령을 위하는 길은 무엇일지, 고민에 휩싸일 때마다 해답은 늘 ‘군민의 목소리’와 ‘현장’에 있었기에 지난 1년을 군민과 함께, 군정 속에서 쉼 없이 보냈다”고 회고했다.
더불어 “한 해 동안 함께 스케치한 ‘젊고 힘 있는 고령’의 밑그림을 바탕으로 2년차부터는 우리가 꿈꿔온 밝은 고령의 미래에 한 발 다가설 수 있는 과업들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가 늘 선두에서 뛰는 ‘고령군 1호 영업사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민선 8기 고령군정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소통콘서트’일 것이다.
이남철 군수는 취임 이후 50여 차례, 각계각층의 군민 3천여명을 만났다.
군민의 소리를 흡수해 군정에 반영하고자 했던 이러한 행보는, 모든 행정에 있어 최우선 고려하는 것은 단연 ‘군민의 삶’임을 강조해왔던 기치를 입증하는 것이라 하겠다.
민선 8기 출발선을 함께 넘었듯, 고령군은 앞으로의 시간에도 군민들이 동행해, 새로운 고령을 함께 마주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민선 8기 고령은 인구증대와 지역발전을 위한 역점시책 ‘5·5·5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다.
인구·청년·투자유치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고령사랑 주소갖기’ 운동을 전개한 결과, 인구가 소폭 늘어나는 의미 있는 움직임도 있었다.
공모사업 선정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한 세일즈 행정으로 740억원에 달하는 재정을 확보해, 2023년 역대 최대 규모인 4,31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지난 5월, 이코모스로부터 ‘세계유산 등재 권고’ 판정을 받은 고령 지산동 고분군은 오는 9월, 유네스코 총회를 통해 최종 등재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가야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함은 물론, 가야문화의 중심이자 역사문화도시 고령을 알리게 될 뜻깊은 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은 기분 좋은 변화의 바람과 군민의 힘을 배경으로 ‘젊고 힘있는 고령’을 향해 가는 고령군은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군정 추진을 예고하고 있다.
고령군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층을 위한 여러 정책을 펼치고 있다.
청년 주거안정 지원사업과 청년정착 행복공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청년복합귀농타운 조성사업과 청년마을만들기 지원사업 등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에 청년들을 유입하고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계속해서 만들어갈 예정이다.
청년창업 인센티브 제공의 일환으로 임대료와 리모델링비를 지원하고 금빛마실어울림센터 내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청년에게 와닿는 실질적 취업·창업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사회적기업 육성 지역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바,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청년 CEO를 육성·지원하고 향후 전통시장 내 청년몰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특화거리를 조성해 활기 넘치는 지역상권으로의 변신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 봄, 청년문화정책인 위드 유스 제1회 행사로 ‘청년힐링콘서트’를 개최하고 청년 커뮤니티 공간 ‘고령청년 드루와樂’이 개소되어 청년 공감대 형성의 장이 마련됐다.
대가야읍 저전리에 조성중인 체류형 창작공간 ‘문화예술창작소’는 2024년 운영 목표로 웹툰 창작공간과 체험교실, 야외예술정원 등을 구성하고 웹툰 아카데미와 공모전 등을 열어 지역 내 청년문화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구심점 기능을 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가야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에 앞서 세계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가야 고도 지정, 대가야박물관 디지털 전환 등을 추진해 위대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제고하고 확산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령군은 낙동강 수변 생태자원을 활용해 바래미 생태레저단지와 낙동강문화권 에코뮤지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회천변 어북실 초화단지를 조성하는 등 지역을 자연과 휴식, 문화와 힐링이 공존하는 새로운 생태관광거점으로 탄생시켜 생활인구를 증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렇듯 다채로운 볼거리와 관광지를 보유한 고령군은 모두가 찾고 싶은 ‘매력적인’ 지역으로 인정받고 있다.
경북도 지정 3회 연속 최우수 축제에 빛나는 ‘대가야축제’에는 14만명이 다녀가며 성료했고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최종 선정된 ‘대가야생활촌’, 반응형 미디어아트로 구현된 ‘고아리벽화고분 모형관’ 개관,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의 대구경북 유일 선정 등이 이를 반증한다.
또한, 고령군 관광홍보대사 ‘고고 스트링밴드’를 적극 활용해 제38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농업과 식량안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고령군은 농가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다각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인력뱅크 운영사업을 위해 필리핀 루바오시와 칼라판시, 베트남 하이즈엉시까지 3개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또한 대구 남구청과 도농 상생 농업일자리 MOU를 맺는 등 백방으로 노력한 결과, 농번기 인력 수급난을 일부 해소해 농가에 보탬이 되고 있다.
농촌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시설현대화 지원과 농기계 임대사업을 확대하고 스마트팜 임대농장을 갖춘 귀농·귀촌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농산물가공 지원센터를 조성 중이다.
‘고령딸기 농업융복합 산업지구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주력작물 미래전략 6차 산업화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과학영농종합시설 설치 등 과학기술 기반의 스마트농업 혁신생태계를 구현해 나갈 것이다.
2023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에 선정된 ‘고령옥미’를 비롯한 지역 우수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대도시와 인접한 다산면에 직거래장터를 개설하고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와 고령몰 활성화 지원 등으로 농업인소득 창출을 이끌어내 부자농촌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초생활거점사업 등 농촌협약과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더불어 축사 악취저감시설 지원 및 가축분뇨처리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상생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인프라를 조성, 쾌적한 농촌으로 업그레이드 시켜 나갈 것이다.
지속가능한 산업인프라 구축으로 고령경제 재도약 대도시권과 연접해 지리적 이점을 갖춘 고령은 대구 제2국가산업단지 지정에 따라 배후도시로서 다산면 일대 신규 주거단지 조성 등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양질의 주거 인프라와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을 위해 공격적인 투자유치 세일즈로 4건의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견기업 유치 노력과 함께 월성과 열뫼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기업지원센터 운영과 중소기업 지원시책 추진 등으로 기업하기 더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을 갖춘 ‘산업물류 교통요충지’ 고령군은 국지도 67호선 조기 완공과 지방도 905호선 확장 및 도시계획도로 정비, 대가야 하이패스 IC설치사업 등으로 접근성을 한층 향상시켜, 지역경기에 활력을 유도할 예정이다.
지역상권의 중심인 고령대가야시장은 올해 초 특성화시장 육성 지원공모사업에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으로 선정됨으로써, 시장 고유의 특화요소와 지역의 문화·관광지·특산품과 연계한 콘텐츠 및 상품 개발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으며 향후 야시장, 자체이벤트사업 등과 같은 다양한 시장·상가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고자 고령군은 홈페이지에 온라인 명예의 전당을 개설했으며 하반기에는 청사 내 명예의 전당을 마련해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군민들의 행복한 오늘과 내일을 책임지는 믿음직한 복지행정 추진을 위해 스마트경로당을 구축하고 노인복지센터와 장애인 종합복지관 건립에 착수했으며 ‘막걸리제조 사업단’을 신설하는 등 더 많은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차별없이 제공해 사회참여의 장을 넓히고 있다.
신속한 보건·의료서비스 인프라를 강화하고 종합병원과 연계한 의료협업시스템 구축 및 확대, 마을주치의 사업을 추진하며 지난해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은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통해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다.
출산·육아에 대한 통합적 지원책을 강화해 출산장려금을 비롯한 출생아 건강보험료와 산후조리비, 해피맘·건강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양육과 보육에 대한 수요에 적극 대응해 대가야읍에 아이맘 행복센터와 아이조아 놀이마당을 조성하고 다산면에 공립 지역아동센터 신설과 청소년 문화의 집을 추가 설치해 ‘어디서나 아이 키우기 좋은 고령’을 만들고자 한다.
군민 건강과 가족화합을 책임질 고령군민체육관과 다산건강가족센터 건립은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으며 전국 19번째 공인구장으로 인증 받은 대가야파크골프장은 지역민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많이 찾는 고령군의 명소로 군은 파크골프장 조성 및 확장 등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가야읍 도시재생사업은 마무리 단계에 있어 군민의 일상 속 여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군민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삶터 조성을 위한 다방면 노력으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등의 공모에 다수 선정됐으며 각종 재해·재난과 범죄로부터 군민을 지켜내고 군민의 생활 안심지수와 삶의 만족지수 모두를 올리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공감행정 실현을 위한 수많은 소통의 장에서 이남철 군수는 ‘최고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단언해왔다.
고령군은 ‘경북 최초 3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으며 그 약속을 지켜냈고 군은 지속적으로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성산면과 쌍림면사무소의 신축과 대가야읍사무소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인구감소라는 사회적 난제에 적극 대응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확보, 지역의 중·장기적 발전계획을 구상해 활용중인 고령군은 ‘열린 지방시대’ 국정기조에 발맞춰 ‘윤석열 정부와 지방시대’ 포럼을 개최하기도 했다.
한편 고령군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중·고교 입학생 교복 무상 지급과 초·중·고교 무상급식을 실시했으며 도농 교육격차를 줄이고 지역교육의 힘을 키우고자 미래사회 변화와 4차 산업에 대비하는 창의 융·복합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또한, 상상·창의 놀이형 체험콘텐츠 중심의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조성사업은 하반기에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은 지역인재 육성에 힘 쏟으면서도, 뉴 실버세대의 등장에 따라 평생교육을 더욱 확대하고 전 군민이 오래도록 함께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로 나아가도록 할 것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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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가족과 함께하는 명량 운동회 개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17일 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과 함께하는 명량 운동회“피크닉”을 개최했다.
이번 활동은 가족들과 건강하고 친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해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으로 마련했다.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과 가족 100여명이 함께 힘을 모아 각종 스포츠 게임, 팀빌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 김병노 관장은 “가족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 · 개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참여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 스포츠활동, 가족체험, 심리상담, 로봇공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통해 건강한 생활과 긍정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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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대지면 지사협, 지역 아동 방문 가봄데이 추진
창녕군 대지면 지사협, 지역 아동 방문 가봄데이 추진
[AANEWS] 대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지역 내 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의 양육 상황을 점검하는 ‘가봄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격려와 과자 상자를 전달하고 양육환경에 대한 안전을 살피는 등 아동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귀 위원장은 “지역 내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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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라면으로”.나눔 전하는 ‘라면 음악회’
익산시청
[AANEWS] 나눔과 연대로 함께하는 익산 라면 음악회가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17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익산시자원봉사센터 후원과 갈릴리교회 사랑나눔봉사단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입장료가 라면 5봉지라는 독특한 방법으로 진행되는 라면음악회는 문화공연 자원봉사 활성화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100여명으로 구성된 사랑나눔봉사단의 라면드림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행사에서 입장료로 받은 라면과 성금, 생필품 등을 함께 모금해 한부모가정을 포함한 지역의 소외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송흥준 사랑나눔봉사단장은“세상에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음악회를 기획했고 이러한 문화활동을 통해 인재양성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엄양섭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음악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 라면음악회를 후원하고 봉사의 손길을 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자원봉사센터와 사랑나눔봉사단 라면 음악회는 지난 2006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6회의 공연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전개해 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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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농축임산물 종합판매타운 위탁 운영자 모집
밀양 농축임산물 종합판매타운 위탁 운영자 모집
[AANEWS] 밀양물산주식회사는 올해 하반기 개장 예정인 밀양 농축임산물 종합판매타운의 레스토랑, 판매센터, 가공센터를 운영할 전문성 있는 위탁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밀양시 단장면 미촌리의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내에 조성 중인 밀양 농축임산물 종합판매타운은 농산물판매장, 축산물판매장, 농산물레스토랑, 축산물레스토랑, 가공센터, 교육장 등으로 구성된다.
농축임산물의 판매기능에 지역의 가치를 부여해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관광형 로컬푸드 마켓이다.
밀양물산는 법인,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운영자를 모집하며 농축산물 유통이나 레스토랑 운영경력, 관련사업 매출현황, 밀양 생산품 사용실적 등을 기준으로 한다.
다음 달 3일부터 4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하며 위탁조건·선정기준·접수방법 등 세부 사항은 밀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용호 밀양물산 대표이사는 “밀양 농축임산물 종합판매타운은 밀양 농축산물과 밀양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들이 직접 밀양의 농축산물을 경험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로컬푸드 마켓이다”며 “공공성과 목적성을 함께 완성할 수 있고 전문성 있는 법인, 단체 및 개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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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우포라이온스클럽, 고암면에 양곡 기탁
창녕우포라이온스클럽, 고암면에 양곡 기탁
[AANEWS] 창녕군은 창녕우포라이온스클럽에서 지난 15일 ‘18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에 후원받은 물품인 양곡 10kg 10포를 고암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유순임 신임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에 따뜻함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양곡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연주 면장은 “소외된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관심을 가져준 창녕우포라이온스클럽 회장 및 임원진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양곡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어 더욱 따뜻한 고암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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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서동-선화 도시재생 꿈나무 발굴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 참여자 발굴에 힘쓰고 있다.
시는 16일 금마초등학교 대강당에서 도시재생 꿈나무 발굴을 위해 운영 중인‘서동-선화 도시재생 꿈나무’ 2·3기 교육 수료식과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부터 총 25회에 걸쳐 운영된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금마초등학교 학생 총 142명이 참여해 도시재생과 우리마을, 인근 마을을 연계해 역사·문화·생태 등 이론 및 현장교육 배운 내용을 토대로 마을 그림지도, 생태 엽서 및 풀꽃 염색, 서동선화 캐릭터 도예 등 체험교육 등의 주제로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의 미래 모습을 제안하고 지역 꿈나무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과정을 거쳤다.
김갑이 금마초등학교장은“도시재생과 접목한 역사·문화·생태 교육을 통해 지역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색다른 교육의 가치를 확인했다”며“어린이들의 눈높이로 바라본 도시재생이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되어 도시재생 꿈나무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어린이들이 지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문제점을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자립심 확대를 위해 교육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업하겠다”며“이를 바탕으로 어린이 교육을 통한 도시재생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금마고도지역 도시지생뉴딜사업의 일환인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시와 금마 고도지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금마초등학교의 업무 협약으로 시작됐으며 총 19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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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역사관광 1번지 도약.인프라 구축 ‘활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도시 전반에 걸친 다양한 역사문화 인프라 구축으로 국내 대표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한다.
지역의 핵심유적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까지 병행해 문화도시 익산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국내 대표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날 방침이다.
시는 세계유산과 백제왕도 핵심유적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각각 분산되어 있는 유적들을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 세계유산탐방거점센터가 금마 일원에 들어선다.
198억원이 투입된 센터는 3개동, 지상 2층 규모로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다.
이곳은 백제왕도 핵심 유적들을 알릴 홍보관과 자료관, 고도통합지원센터, 방문객 편의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유적에 대한 정보제공과 교육, 탐방 안내는 물론 방문객들을 위한 편의제공 역할을 하며 문화도시 익산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제 무왕의 탄생설화에 언급되는 마룡지와 서동생가터 일원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도 진행되고 있다.
194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서동생가를 재현하고 연꽃단지와 수변데크를 조성하는 등 백제왕도 익산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행정절차가 원활하게 마무리되면 이르면 하반기부터 정비공사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원도심 일원에 분포되어 있는 근대문화유산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인프라 조성도 한창이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국비 182억을 포함 총 364억원을 투입해 국가등록문화재인‘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과 등록문화자원을 종합적으로 정비하고 전시·체험관, 방문자센터 등을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문화재를 기반으로 한 도시재생은 물론 역사와 문화,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올해는 각종 행정절차와 문화재 보수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솜리근대역사문화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종교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한다.
시는 나바위성당이 지닌 종교·문화·역사적 의미를 보존하고 김대건 신부의 최초 착지처라는 독자적인 콘텐츠를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성지문화체험관을 건립 중이다.
오는 2024년까지 종교 체험과 전시, 연수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주변 순례길 정비도 함께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문화유산을 활용한 인프라와 콘텐츠 개발로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겠다”며“이를 통해 국내 대표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 명성을 확고히 하고 관광산업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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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를 만난 백제역사유적지구 콜라보 매력 ‘흠뻑’
익산시청
[AANEWS] 익산 백제왕궁박물관에서 레고를 만난 백제역사유적지구 콜라보 매력에 흠뻑 빠져보자 익산 백제왕궁박물관은‘2023 세계유산축전 : 백제역사유적지구’기간을 맞아 백제세계유산센터와‘블록으로 만드는 백제역사유적지구’체험을 다음 달 15일 진행한다.
우선 백제왕궁박물관 로비에서는‘레고로 만든 백제역사유적지구 모형물’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익산, 공주, 부여에 위치한 백제역사유적을 시스템 브릭과 듀플로 브릭을 이용해 높이 약 50cm로 만든 레고작품 12점을 선보인다.
레고 전문 강사와 약 1시간 동안 함께 블록 체험을 하는‘블록 체험’이 진행된다.
박물관 일부에서는‘백제역사유적지구를 여행하는 레고 코딩 기차’ 및 별도의 ‘레고 테이블’을 비치해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아이들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할 예정이다.
레고 전문 강사와 함께 하는 블록체험의 사전 예약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백제세계유산센터 홈페이지에 별도 게시된 링크를 통해 접수받는다.
2011년생부터 2017년생까지 선착순 50가족을 받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앞으로도 세계유산 백제 왕궁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교육 체험을 백제세계유산센터와 함께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7월 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2023 세계유산 축전 :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체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록을 활용해 다양한 백제 문화유산을 직접 만들어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0년부터 백제세계유산센터가 익산, 공주, 부여 지역에서 진행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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