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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노인일자리 창출 기업 인증제 집중 신청 기간 운영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노인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집중 신청 기간을 오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는 지난 2014년부터 충북도에서 전국 최초로 민간 분야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시행한 사업으로 만 60세 이상 노인을 5%이상 고용하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다.
선정된 기업에는 충북도 중소기업 정책자금 및 신용보증 특례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금리 우대,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해외전시회·박람회 등 참가 우선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군은 올해 60세 이상 노인을 고용인원 대비 5% 이상 창출한 기업의 신청을 받아 충북도에 추천하고 충북도는 연말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 노인일자리 창출 기업으로 인증할 예정이다.
현재 보은군에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은 풀그린 이킴 ㈜미주요업 대광주철성덕·보현 등 모두 6개 업체가 인증받았다.
아울러 군은 충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시·군 종합평가에서 2016년 우수군으로 선정 사업비 5,000만원, 2017년 최우수군으로 선정 사업비 1억원, 2018년 우수군으로 선정 사업비 5,000만원, 2019년도에도 우수군으로 선정 사업비 5,000만원 등 노인일자리 창출을 통해 모두 2억 5000만원을 사업비를 확보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열정으로 경제발전을 이끌어 온 어르신들의 경륜과 기업의 일자리가 만나는 노인일자리 창출 사업 등과 같은 노인복지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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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도내 최초 스마트 경로당 운영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도내 최초로 ICT 장비를 활용한 스마트 경로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총 10억원을 투입해 경로당 36곳, 복지관 4곳 등 총 40곳에 스마트 경로당을 설치했다.
스마트 경로당은 이달 시범 운영을 거쳐 7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대한노인회 원주시지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등과 함께 건강 체조, 치매예방 교육, 노래 교실, 스마트폰 활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비대면 원격강의로 진행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노후생활에 웃음과 활력이 넘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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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국가유공자 초청 간담회 개최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9일 보은읍 금수회관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 보훈단체 회원 60명을 초청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오찬을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다.
군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 및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는 참석자들을 위로·격려했으며 보훈·안보단체의 활성화에 대한 단체장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보훈 관련 주요 현안과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형 보은군수는“보훈 가족의 권익향상과 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단체 회장님들과 국가유공자, 유가족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다”며“국가보훈대상자들께서 존중받고 예우받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현재 국가유공자 760명에게 참전유공자·미망인·전몰군경유족·공상군경·순직군경유족·보국수훈자·독립유공자유족 등 7개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10개 보훈단체에 전적지 순례 등 다양한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보훈단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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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 추진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7월 21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산업 활동실태 등을 파악해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연구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조사로서 대상업체는 한국표준산업분류 상 광업 또는 제조업에 해당하는 군내 사업체 중 지난해 기준 종사자 수 10인 이상이며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는 48개 사업체가 대상이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소재지 종사자 수 및 연간 급여액 등의 사업체 기본현황과 조직 형태 연간매출액 등 광업·제조업 사업체의 경영 등 13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방식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 조사로 진행되는 한편 인터넷 조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통계청 경제통계통합조사 누리집(www.narastat.kr/ieco)를 통해 7월 7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서미숙 군 법무통계팀장은“본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장되고 통계작성 이외의 목적으로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며“관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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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서후면 무호적 할머니 주민등록증 생애 첫 취득
안동시, 서후면 무호적 할머니 주민등록증 생애 첫 취득
[AANEWS] 안동시 희망복지지원단이 지난 8일 80여 년간 호적 없이 살아온 서후면 강 모 할머니의 가족관계등록부를 새로 등록하고 주민등록증을 신규로 발급 신청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에 적극 나섰다.
안동시 서후면에 거주하는 강 모 할머니는 은행, 병원, 공적지원금 등 국민으로서 개인의 권리를 향유하지 못하고 80여 년 평생을 불편하게 살아왔다.
할머니는 먹고살기 바쁘고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도 없어 혼자서는 호적 찾기에 엄두를 내지 못했다고 한다.
작년 10월 안동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서후면 명리 이장이 강 할머니의 안타까운 사연을 의뢰하면서 안동시와 서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무호적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성, 본 및 가족관계등록창설 허가 신청이었다.
시는 수차례에 걸친 상담을 통해 희미한 강 할머니의 기억을 되살려 기초를 작성하고 신분을 확인해 줄 수 있는 인우보증인을 찾고 대한법률구조공단을 방문해 신청 서류를 안내받고 관련 절차를 일사천리로 진행해나갔다.
여러 사람의 노력으로 강 할머니는 2023년 4월 가정법원에 성·본창설허가 서류를 접수하고 관련 기관을 방문해 서류를 보완하는 등 행정적 절차를 밟았으며 6월 8일 드디어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을 했다.
이에 앞서 시는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되기 전인 4월에 선제적으로 사회복지 전산번호를 부여해 생계·의료급여, 기초연금을 타인 명의 통장으로 지원했다.
강 할머니는 “80여 년 평생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살아있지만 존재하지 않은 사람이었는데, 생애 첫 통장을 발급받아 너무 기뻐 눈물이 나고 도와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했다.
정진영 사회복지과장은 “당당하게 이름 걸고 살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하신 강 할머니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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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생과 화합 위한 교류 간담회’참석
안동시청
[AANEWS] 대구시 북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일행이 안동시와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6월 19일 안동시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대구 북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임원을 비롯한 북구 주민자치위원장 26명이 참석하고 안동시 주민자치위원장 및 임원을 비롯해 대구 북구와 매칭 교류하는 길안면과 임동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함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안동시와 대구광역시 북구 양 지역 간 상생과 화합을 위한 교류 간담회를 열고 지속적인 민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대구 북구 복현2동과 구암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양 도시의 주민자치 추진과정과 더불어 문화와 산업 등 다양한 지역 현황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은 “국제박람회가 개최되는 엑스코를 비롯해 전통시장골목 등 대구 북구 곳곳은 안동시민에게 더없이 친숙한 곳이다”며 “앞으로 안동시와 대구시가 지역주민 간 상호방문의 기회를 통해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활발한 민간 교류가 이뤄지기를 희망한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대구시 북구 복현2동과 안동시 길안면은 대구도시개발공사와 1사 1촌 자매결연을 추진 예정이며 북구 구암동과 교류중인 임동면은 지난 1월 구암동을 방문해 농산물 홍보 및 판매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안동시와 대구 북구는 교류가 매칭된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민간교류를 추진해 갈 예정이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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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진입방지 말뚝 1202개가 제거됐다
차량진입방지 말뚝 1202개가 제거됐다
[AANEWS] 서울 노원구가 보행약자 중심의 거리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작년 10월 ‘도시미관 및 경관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전수조사를 통해 보행약자의 안전한 보행에 가장 큰 위해가 되는 차량진입방지 말뚝 횡단보도 진출입로 점자블록 주변 가로시설물 3분야를 집중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도시미관은 보행자 편의를 전제로 할 때 완성되기 때문이다.
구는 최근 통행에 방해되는 불필요한 볼라드 1202개를 제거했다.
보행 중 볼라드에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막고 휠체어, 유모차 이용자가 편리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간선도로변 횡단보도 및 교차로에 설치된 볼라드는 유지하되 간격을 정비해 최소화하는 반면, 차량 진입 가능성이 낮거나 보행자 통행이 많아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볼라드는 과감히 철거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설치된 1,652개 볼라드 중 1,202개가 제거됐다.
횡단보도 진출입로 현황도 전수조사했다.
지역 내 보도 194km 상 설치된 총 3,512개소 횡단보도 진출입로의 경계석 턱낮춤, 점자블록 노후도 등을 파악했다.
조사를 통해 458개소에 대한 경계석 턱낮춤과 1,012개소의 점자블록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오는 7월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연차별로 공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점자블록 주변 가로시설물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개선공사도 시행 중이다.
2700여명에 이르는 우리 구 시각장애인의 보행 저해요인을 개선해 보행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에 의하면 점자블록 양측으로 최소한 20cm 이내의 공간에는 장애물이 없어야 한다.
지난 3개월간의 조사 결과, 총 78개의 장애물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한전시설물, 가로등 및 가로수 등이다.
구는 지난 6월부터 최소 이격 거리 확보를 위해 점자블록 이설공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통행에 방해되는 보도 내 물건 과다적치, 상가 확장영업, 입간판 등을 단속, 정비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보도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1일 3회 이상 불법 적치물·광고물을 합동 단속해 올해 5월 말 기준으로 12,693건을 즉시 정비하고 13,693건의 수거가 이루어졌으며 94건의 과태료 부과가 이루어졌다.
또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기존 위반건축물에 대해 이행강제금 부과 등과 함께 자진 시정을 유도하고 있으며 상시 지도·단속 및 모니터링으로 사전 발생을 차단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도시미관은 보행약자 중심의 거리환경을 전제로 시작한다”며 “앞으로도 보행 불편을 유발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정비해 누구나 걷기 좋은 거리로 탈바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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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신도시 호민지 둘레길을 걷다
경북도청 신도시 호민지 둘레길을 걷다
[AANEWS] 안동시가 지난 17일 권기창 안동시장과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2023 같이 걸어요, 안동’3회차 ‘호민지 둘레길’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경북예술센터 주차장에서 출발해 도청 신도시의 힐링공간 ‘천년숲’, 경북의 새로운 천년 도읍지‘경북도청’,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자랑하는‘호민지 수변생태공원’을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6.3km의 코스를 걸었다.
이번 호민지 둘레길 걷기 행사는 환경정화 활동, 작은 음악회, 문화관광 해설 등 기존 운영 프로그램에 천년숲 황토길 맨발 걷기 체험과 권기창 안동시장이 직접 경북도청 이전 결정 과정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해 특별한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권기창 안동시장은 경북도청 이전 결정 당시 경북 중심도시로 거듭나고자 하는 시민들의 여망을 수렴하고 화합하는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늘 걷기 행사는 경북도청 소재지 안동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였으며 시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코스로 걷기 행사를 진행해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길을 알리고 그 길 위에서 시민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번 새로운 코스로 운영되는‘같이 걸어요, 안동’은 7월 일직면 엄마까투리길, 9월 풍산읍 형제우애길, 10월 도산면 선비순례길, 그리고 11월 용상동 성황당토성길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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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2023년 산이의 건강놀이터 : 산이와 떠나는 튼튼여행’ 개최
수원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2023년 산이의 건강놀이터 : 산이와 떠나는 튼튼여행’ 개최
[AANEWS] 수원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수원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2023년 산이의 건강놀이터 : 산이와 떠나는 튼튼여행’을 개최한다.
‘산이의 건강놀이터 : 산이와 떠나는 튼튼여행’은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놀이체험형 영양교육이다.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사대문 상징색인 파랑, 하양, 빨강, 검정과 화성행궁의 상징색인 노랑을 모티브로 컬러푸드와 연계해 구성했다.
어린이들의 편식을 줄이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컬러푸드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블루존 레드존 블랙존 옐로우존 체험형전시존 등이 준비돼 있다.
수원시 위생정책과 담당자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융합시킨 어린이 교육 행사로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끼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편식을 줄이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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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제12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개최
수원시,‘제12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개최
[AANEWS] 수원시가 ‘제12회 전국 규방공예공모전’을 연다.
규방공예 작품은 8월 21일에서 23일까지 응모해야 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농촌진흥청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전통 규방공예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기술성·실용성 등을 갖춘 다양한 작품을 발굴하는 행사다.
손바느질로 제작한 조각보, 자수, 규방소품 등 규방공예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크기는 160㎝×180㎝ 이내여야 한다.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1인당 2점 이내 응모할 수 있다.
병풍, 한복, 유리·아크릴 액자, 패키지는 신청할 수 없고 다른 공모전에서 입상했던 작품이나 이미 상품화된 상품은 출품이 제한된다.
8월 21~23일 참가 신청서와 작품을 함께 수원시농업기술센터로 방문·우편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1점 3만원, 2점 5만원이다.
신청 서식 등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술성·기술성·실용성 등을 평가해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장려상 5점, 특선 5점, 입선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8월 28일 후보작을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한다.
최종 수상작은 9월 8일 발표한다.
최종 수상작은 ‘제60회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화성행궁 유여택에 전시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문화도시 수원을 대표하는 전통공예 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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