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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토종콩‘장단백목’실증시험…품종보호 등록 힘써
파주 토종콩‘장단백목’실증시험…품종보호 등록 힘써
[AANEWS] 파주시는 파주 토종콩 장단백목의 품종보호 등록을 위해 힘쓰고 있다.
장단백목은 파주 토종콩으로 파주장단콩의 유래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콩 장려품종으로 토종콩 중 가장 많은 후손을 남긴 우수한 품종이다.
시는 지난 5월 25일 파주 토종콩 장단백목 평화농장 및 스마트팜 농장에서 1년차 실증시험을 추진했다.
이번 1년차 실증시험은 장단백목 순계분리 및 특성조사를 목표로 장단백목 품종보호출원을 하기 위한 발판이 됐다.
1년차 실증시험 결과를 토대로 2년차에는 품종등록에 필요한 계통별 특성조사를 위한 실증시험과 3년차에는 장단백목1호로 품종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흥중 연구개발과장은 “실증시험을 통해 향후 장단백목 품종등록 및 상품화를 추진해, 파주장단콩의 브랜드 가치가 한층 더 높아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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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모빌리티 선도기술개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지역의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3년 미래모빌리티 선도기술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7월 3일까지 모집한다.
‘미래모빌리티 선도기술개발 지원사업’은 대구의 대표적인 연구개발지원사업으로 미래차 분야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그동안 전기차·자율차·수소차 분야에 대해 지원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민선 8기 5대 신산업으로 육성 중인 도심항공교통분야로 확대해 지원한다.
특히 이 사업은 과제 선정 단계부터 기술력뿐만 아니라 사업화 가능성과 고용 창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함에 따라 사업의 성과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는 기존의 단순한 연구개발지원에서 벗어나 사업의 구체화를 통해 매출 향상이 가능한 기업과 다른 업종에서 미래모빌리티 분야로 진출을 원하는 기업 등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대구광역시에 본사나 사업장이 있는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대구광역시와 대구기계부품연구원 홈페이지의 공고 내용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해 7월 3일 오후 6시까지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미래자동차사업단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방법은 기업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사전 검토한 후 전문가 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업추진체계, 기술성 및 사업성, 계획의 적정성, 정책부합성 등 4개의 평가항목에 대한 평가 후 지원대상 과제를 선정하며 과제당 최대 2년까지, 6억원 내외를 지원한다.
그동안 이 사업을 통해 매출 1,033억원, 신규고용 235명, 지식재산권 127건을 달성하는 등 지역 기업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특히 본 사업을 통해 성장 지원 및 투자 유치한 주요 기업으로는 성림첨단산업, 고아정공, 보그워너 등이 있다.
성림첨단산업은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기술력으로 인정을 받는 업체로 전기차 모터자석 분야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구동용 모터 마그넷을 납품했으며 대구형 리쇼어링 2호 기업으로 생산공장을 현풍 테크노폴리스에 조성했다.
고아정공과 보그워너는 기존 전기차 구동모터 대비 운전효율이 향상된 구동 시스템을 개발했다.
또한, 고아정공은 회사 물적분할해 구동모터코어 전문기업인 코아오토모티브를 설립했고 국가산단에 공장을 설립 예정이며 보그워너도 대구시와 미래차 전동화 부품센터 설립 투자 유치 협약을 체결해 미래모빌리티용 전동화 구동모터 연구개발센터를 올해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선도기술개발사업은 지역기업의 성장과 역외기업 유치에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올해도 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미래모빌리티 신제품 개발 및 사업화 촉진 등 기업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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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스타디움 보조축구장 새 단장…인조잔디 교체 완료
파주스타디움 보조축구장 새 단장…인조잔디 교체 완료
[AANEWS] 파주시는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공공체육시설인 파주스타디움 보조축구장의 인조잔디를 교체했다.
파주스타디움 보조축구장은 2006년에 인조잔디를 설치해 운영해왔으나, 축구동호회 등 이용자들로부터 노후된 인조잔디를 교체해 달라는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올해 국비 2억 4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8억원을 확보했다.
이어 지난 4월 공사를 시작하고 6월에 교체가 완료됨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축구장 이용이 가능하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교체 작업을 통해 안전사고 위험이 줄어들고 시민 불편이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국비 확보 등 예산을 반영해 순차적으로 노후 인조잔디를 교체해 쾌적한 생활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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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군부대 유휴지 풀사료 이용 업무 협약…5200만원 절감
파주시, 군부대 유휴지 풀사료 이용 업무 협약…5200만원 절감
[AANEWS] 파주시는 16일 경기도, 육군 보병1사단, 파주연천축산업협동조합과 함께 ‘군부대 유휴지 풀사료 이용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용기 경기도 축산정책과장, 김현철 파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인범 육군 보병1사단 부사단장, 이철호 파주축산업협동조합장, 축산농가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010년 협약 후 코로나19 발생과 인명사고 발생 우려로 약 5년간 중단됐던 작업을 재개하는 실무 재협약으로 민통선 내 군 작전지역에서 자라나는 야생풀을 공급해 축산농가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는 데 뜻을 같이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는 군부대 내 경계 작전을 위한 감시장비 오작동 최소화, 군부대 출입 시 보안사항 보완 등이 추가됐다.
협약에 따라 파주시에서는 풀사료 생산장비 및 행정사항 지원을, 경기도에서는 풀사료 수급계획 수립 및 생산장비 지원과 사료검사를, 제1보병사단에서는 사단 관할 지역 풀 사료자원 이용을 협조하기로 했으며 작업자의 안전사고 방지 및 초동 대처를 위한 인력 지원 등에 대해서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작업지역은 지뢰제거 작업이 완료된 민통선 내 장단반도로 시에 따르면 약 22ha에서 생산된 야생풀 440톤이 지역 축산농가의 사료로 이용되면 연간 약 5,200만원의 외화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민관군이 함께 파주지역 축산농가에 용기를 복돋아 주고 사료비 절감에 따른 생산성 향상과 부존자원 활용에 의한 외화절감 등 1석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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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취임 1년…'시민 중심 파주'로 더 커진 경제·관광·여성·친수·교통·문화 정책들
파주시청
[AANEWS] “서울보다 넓은 파주시에서 시장이 시장실에 앉아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한다”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파주시장 공약 中‘취임 1년’을 앞두고 김경일 시장의 후보자 시절 공약이 관심을 받고 있다.
벽이 없는 소통에서 창의적인 행동이 나오고 이는 ‘시민 중심 더 큰 파주’의 마중물이라 강조한 김경일 시장은 소통을 공통분모로 경제부터 문화 정책까지 펼쳐냈다.
읍면동 방문을 시작으로 시청 문턱을 낮춘데 이어 각계각층의 목소리도 정책에 담았다.
새해 1호 결재로 ‘성매매 집결지’ 폐쇄에 도장을 찍은 김경일 시장은 결재 서류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평화경제특구, 메디컬클러스터, 친수공간 조성사업, 마을버스 준공영제, 박물관 클러스터 등 알찬 성과를 거뒀다.
파주시 동서남북을 거미줄로 잇고 민생경제를 챙기며 일자리를 늘리는 복안이다.
인구 50만명을 돌파한 파주시가 특례시로 도약하기 위한 채비를 마쳤다는 것이 전문가들 평가인데 미래도약 경제도시 포용사회 문화도시 시민중심 자족도시를 뿌리로 두고 있는 김경일 시장의 취임 1년 성적표를 살펴보자.‘정전 70주년’을 맞아 평화를 간직해온 파주시에 희망이 움트고 있다.
국회 문턱에서 잠자고 있던 ‘평화경제특구법’이 무려 17년 만에 제정되면서 평화협력에 물꼬를 텄다.
남북교류 활성화와 더불어 경제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는데, 평화경제특구로 지정되면 투자와 소비의 선순환 구조가 이어지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인허가와 관련된 혜택으로 해외기업들이 대거 유입되고 개발사업자들 역시 관련 지원을 받으면서 재투자로 확대되는 선순환 그림이다.
이를 뒷받침하듯 경기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30만㎡에 평화경제특구가 둥지를 틀면 9조 원의 생산 유발효과와 7만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 됐다.
평화경제특구가 파주시 미래 먹거리로 손꼽히는 이유다.
국회 및 경기도 공청회와 1만 8천여명에 이르는 범시민 서명운동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윤후덕·박정 의원 등 대표발의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평화경제특구법’ 법안제정 설명회도 진행하며 발로 뛰며 설득한 파주시 노력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됐다.
상생발전과 지속가능한 성과를 위해 파주시는 속도를 내고 있다.
성과를 강조한 김경일 시장은 파주시 서패동 일대에 축구장 64개 규모의 부지에 사업비만 1조 5천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인 메디컬 클러스터 사업 굳히기에 나섰다.
파주메디컬클러스터사업은 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대학병원 건립과 의료·바이오 기업들 유치를 위해 추진됐다.
인구 50만명을 넘은 대도시에 종합병원이 없는 현실도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에 불을 지폈다.
아주대병원과 국립암센터 미래혁신센터 건립이 추진되면, 파주시가 바이오헬스 거점도시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된다.
계획에 맞게 절차도 속도를 내고 있는데, 보상에 필요한 사전 절차를 끝마친 파주시는 행정절차를 3년 이상 줄이며 1년 11개월 만에 절차들을 매듭지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12월, 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실시계획인가를 위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 지으며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100만 도시를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파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김경일 시장은 지난 3월 파주시의회 본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성매매 집결지 정비사업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시의원들을 직접 설득하며 여성친화도시인 파주시만의 여성과 육아, 가족과 미래를 위한 시대적 소명을 설명했다.
3만㎡가 넘는 전국 최대규모의 성매매 집결지에 관심이 집중되며 시청 안팎에서도 참여와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시민 주도로 매주 화요일 오전마다 성매매 집결지에서 여성과 시민이 행복한 ‘여행길’ 걷기가 펼쳐지고 있으며 여성단체부터 시민운동가까지 성매매 집결지 폐쇄 범시민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파주시가 성매매 집결지 대응 우수사례로 손꼽히며 경기도 동두천시를 비롯해 전국에서 벤치마킹을 하고 있는데, 추가로 파주시는 성매매 피해자를 지원하는 조례도 제정했다.
생계비부터 직업훈련비와 자립지원금을 포함하는 지원조례는 다른 지역보다 지원 기간이 2배 긴 것이 특징이며 가출 청소년이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성매매 피해자들을 고려해 2년 동안 사회 안전망을 구축했다.
시민중심 파주, 친수도시로 도약. 파주시만의 하천 생태계 비전이다.
김경일 시장은 ‘시민중심 더 큰 친수도시’ 포부를 밝히며 새해 첫 현장 행사로 소리천을 방문했다.
현장을 구석구석 점검한 김경일 시장은 시민중심 하천 생태계를 조성해 문화와 여가, 시민을 한곳에 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동서남북 파주시를 하나로 이으며 지역 거점을 짓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통팔달로 하천이 연결되면, 전통적인 치수 개념을 넘어 친수를 더한 공간으로 하천 생태계가 탈바꿈할 것으로 예상된다.
운정 호수를 파주시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계획에 소리천을 중심으로 변화의 바람도 불고 있다.
호수공원에 둥지를 튼 음악분수에 이어 소리천에 카페 쉼터와 물소리 쉼터까지 꾸려지면서 파주시에 시민 공간이 꽃필 것으로 기대된다.
덧셈과 상생의 시민공동체다.
김경일 시장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청사진도 펼쳤다.
공릉천과 문산천을 중심으로 파주시 24곳에 친수 거점을 조성하며 서울에서 파주까지 13km 원라인으로 잇는다.
파주시 교통정책은 ‘시민 중심’에 방점이 찍혔다.
운정동부터 적성면까지 거미줄로 이으며 공공성과 편의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는데, 똑똑하게 이동한다는 의미의 ‘똑버스’와 교통 소외지역을 배려한 마을버스 준공영제, 미래 모빌리티를 제시한 스마트 교통까지 다채롭다.
우선 ‘똑버스’는 ‘셔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출발지와 도착 장소를 예약하면, 인공지능으로 가장 빠른 노선이 정해진다.
버스와 택시의 장점만 결합한 맞춤형 대중교통으로 이용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이용자가 20만명을 넘어서며 하루 평균 900명 가까운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5월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10명 가운데 9명이 다른 사람에게 ‘똑버스’를 추천하고 싶다고 대답하며 시민의 발을 넓혔다며 칭찬이 쏟아지고 있다.
스마트 교통 역시 ‘시민 중심’에 방점이 찍혔는데, 교통약자 보행신호 자동 연장시스템 우회전 차량진입 사전 경고시스템 도로위 위험 돌발사항 감지 시스템 교통정보센터 시스템 고도화 등이 대표적이다.
경기북부 최초의 국립박물관인 ‘국립민속박물관 개방형 수장고’가 있는 파주시는 이를 확대한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을 유치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처음으로 ‘문화·역사 클러스터’를 구상하고 있다.
김경일 시장은 역사박물관과 한글박물관을 한곳에 담아 시민과 시민, 문화와 역사를 잇겠다는 의지다.
지난 2012년 이후 첫 삽을 뜨던 전통건축부재 보존센터와 국립민속박물관 개방형 수장고는 일찌감치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두 곳은 사업비만 680억원이 투입된 대규모 국책사업이었다.
현재 진행 중인 무대공연예술 종합아트센터와 국립한글박물관 개방형 수장센터의 사업비만 1,100억원이 넘게 투입됐다.
파주시는 지난 3월 국립한글박물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 한글문화 가치 확산을 위한 노력 지속가능한 사업 발굴 문화자원 활용·교류 등이 담겼다.
이로써 파주시에 박물관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공연장과 관람장, 전시장을 포함해 21만㎡로 축구장 30개 정도의 국내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달리는 말은 멈추지 않는다’며 신년사를 강조한 김경일 시장은 직접 성과로 이를 증명했다.
민선 8기 취임 1년 주요성과는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정책에 방점을 찍으며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을 비롯해 55건의 대외수상 시상금 6억 7천 9백만원 경기도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을 비롯해 42건 공모로 선정 491억 5천만원의 국도비 확보 등을 펼쳐냈다.
김경일표 ‘시민 중심‘ 파주로 더 커진 경제·관광·여성·친수·교통·문화 정책들이 100만 파주로 도약하기 위한 마중물로 우뚝서기를 기대해 본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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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김경일 파주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AANEWS] 김경일 파주시장이 19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참여를 높이기 위한 실천 인증 캠페인으로 지난 2월 27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의 지명을 받아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이재성 파주경찰서장과 최은미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을 다음 참여자로 요청했다.
김경일 시장은, “올해 최악의 폭염이 예상되는 이상기온 현상이 증명하듯, 환경문제는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는 모두의 의무이자 책임이다”며 “환경을 위한 일상에서의 작은 변화와 실천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힘인 만큼,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파주시는 올해 696헥타르 규모의 산림에 나무를 심고 도시숲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며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세계적 환경기초시설 건립 사업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 녹색도시로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2022년 11월, LG디스플레이와 1회용품 줄이기 업무협약을 체결해 일 평균 1,265개의 다회용 컵 대체를 이뤄내며 5월 말 현재 19만5,000여 개의 1회용 컵 사용을 줄였다.
또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추진계획을 수립해,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지난 5월부터 주 1회씩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다회용품 사용 활성화를 위해 청사 내 텀블러 살균 세척기를 7대 설치했으며 올해 4월부터는 파주시청 내 주변 카페 8개소를 대상으로 다회용 컵 사용을 지원하는 순환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달간 다회용 컵 운영실적은 1,064개 사용 기준 847개 컵을 반납해 79.6%의 회수율을 달성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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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파주 2045 그린다…미래 방향 모색
시민과 함께 파주 2045 그린다…미래 방향 모색
[AANEWS] 파주시는 16일 ‘파주시 지속가능발전 2045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지속가능발전 역량강화교육 및 숙의공론장을 개최했다.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2015년 유엔에서 발표한 지속가능발전목표는 경제, 사회, 환경 등의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인류 공동의 17개 목표이며 파주시는 유엔 및 국가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파주시만의 기본전략과 추진계획을 준비 중이다.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과 추진계획은 중장기적인 계획으로서 전문적인 분석과 대처방안 마련을 위해 학술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며 해당 용역에는 이번 역량강화교육 및 숙의공론장을 통해 시민들과 공무원들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한 파주시의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지표가 담길 예정이다.
파주시는 6월 16일과 29일 1차·2차로 진행되는 교육 및 공론장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파주시 맞춤형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추진계획, 목표를 도출해 낼 예정이다.
목표 수립 후에 발굴될 지표는 행정의 추진력과 실행력을 이끄는 역할을 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향성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분들께서 파주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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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하절기 집중방역 돌입
예산군, 하절기 집중방역 돌입
[AANEWS] 예산군은 하절기 위생해충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야간 하절기 집중방역을 6월 19일부터 9월까지 실시한다.
군은 예산시장, 쓰레기장, 하천변 등 방역취약지 위주 주간 분무소독을 실시하고 주거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 위주로 야간 연막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예산읍 지역 소독방식 일부를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연무소독으로 전환해 추진할 예정이며 야외 다중이용시설에 해충방제 장비 174대를 가동해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무소독 방식은 기존 살충제를 경유에 희석하는 연막소독과 달리 살충제를 물에 희석시켜 사용하는 방식으로 환경오염이 적고 인체에 덜 해로우며 약품의 잔류 지속성이 길어 소독 효과가 크다는 장점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 모기 등 해충으로 인한 불편감을 해소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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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민 누구나 편하게 디지털배움터에서 ‘무료’ 교육
동작구민 누구나 편하게 디지털배움터에서 ‘무료’ 교육
[AANEWS] 동작구는 올해 12월까지 구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무료로 상시 운영한다.
이 교육은 디지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디지털 소외계층 없이 구민 모두가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다.
구는 구민 누구나 집 근처에서 편안하게 교육받을 수 있게 주민센터, 노인복지관 등 접근성이 좋은 정보화교육장 7곳을 디지털배움터로 지정해 진행한다.
이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과 온라인 교육, 집합 교육으로 진행하며 강사와 보조강사를 2인 1개조로 편성해 교육의 효율을 높인다.
교육 과정은 디지털 기초 생활 심화 특별 장애인 등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교육 대상 및 특성에 맞게 매월 편성한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컴퓨터·스마트폰·키오스크 이해, 디지털 시민성 갖추기, 나도 유튜브 크리에이터, 쳇GPT 활용, 내가 만드는 인공지능 등 총 98개 과정이 있다.
특별과정에는 디지털 신기술 체험, 분야별 전문가 강연, 가족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AI 체험 등을 제공한다.
이번 교육은 동작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을 통해 교육 내용을 확인한 후 접수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구민 누구나 쉽게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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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연장
[AANEWS] 예산군은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임대 농기계 사용료 50% 감면 기간을 오는 12월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지난 2020년 4월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 농기계의 임대료를 50% 감면했다.
당초 6월말까지 감면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고유가 및 고물가에 따른 경기 악화로 인력부족 및 인건비 상승에 따른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올해 말까지 감면 기간을 연장해 농업인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군의 이 같은 지원정책으로 지난해의 경우 관내 개별농가에 4845여대의 임대 장비 사용료를 감면했으며 농기계 임대가 필요한 전체 농가에서 총 1억4962만원의 감면 혜택을 받는 등 영농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
농업기술센터는 본소와 동부지소, 서부지소 등 총 3곳에서 농기계 임대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관리기 등 51종 829대의 농기계를 농업인에게 임대하고 있다.
농기계를 임대하기 위해서는 농업경영체가 등록된 농업인으로 관내에서 영농을 해야 하며 농업인은 임대사업소에 회원가입 후 필요한 농기계를 사전 예약하고 임대기간은 3일 이내로 사용하면 된다.
이순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지속으로 농촌 경기가 침체된 시기에 임대 농기계 사용료 감면 기간을 연장함으로써 우리 군 농업인의 영농비용을 절감해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기계 사용시에는 특히 안전에 주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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