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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3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170명 모집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어린이집 등의 다양한 직무와 사회적 경험을 체험할 대학생 170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본인, 부모 또는 친권자가 횡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우선 선발 대상은 2023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신청자 중 추첨해 불합격자,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본인 또는 자녀, 장애인 부모의 자녀 또는 본인이 장애인인 대학생, 관내 소재 대학 재학생 이다.
희망자는 6월 21일 9시부터 6월 23일 오후 6시까지 횡성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며 차수별 신청 인원 85명을 초과할 경우 합격자 선발은 6월 28일 추첨을 통해 이루어진다.
선발 과정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신청자가 직접 참여해야 한다.
최종 선발된 대학생들은 1차는 7월 5일부터 7월 28일까지, 2차는 8월 2일부터 8월 25일까지 군청, 사업소,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18일간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만근 시 2023년 최저시급인 9,620원을 적용받아 1,616,160원을 받게 된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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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 주말 접수창구 운영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 주말 접수창구 운영
[AANEWS] 원주시가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 주말 접수창구를 운영한다.
맞벌이 부부와 타 지역 출근 직장인 등 평일 방문 신청이 쉽지 않은 시민들을 위해서다.
오는 24일과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창구를 방문하면 된다.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는 7~12세 어린이에게 매월 1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지난 13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고 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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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직원 아이디어 공모전 통해 참신한 정책 발굴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2023년 직원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열어 16건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구정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공무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실제 생활 속에 즉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지난 3월 한 달간 194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요금감면 원스톱 패스 공인알림문자 서비스 도입 등 MZ세대로 구성된 심사단의 1차 심사 및 최종 제안심사위원회를 거쳐 총 16건의 아이디어가 선정됐고 향후 관련 부서 검토 후 실제 실행이 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 제안자 뿐 아니라 실행부서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본격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요금감면 원스톱 패스’는 서재건 주무관이 전기·수도 등 취약계층의 요금감면 신청 시 고객번호를 몰라 어려움을 겪는 현장에서 착안해 낸 아이디어다.
신청자가 고객번호를 몰라도 동주민센터에서 해당 기관에 신청서를 공문으로 발송해 신청을 할 수 있도록 개선함으로써 신청자가 각 기관에 일일이 고객번호를 확인하지 않고도 편리하고 빠르게 요금감면 신청을 할 수 있다.
‘공인알림문자 서비스 도입’은 고지서 및 안내문 등을 우편 발송 대신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는 서비스로 등기우편 발송에 소요되는 예산을 절감하고 주소와 전화번호를 몰라도 전송할 수 있어 도달률을 높일 수 있다.
장명순 팀장이 공인알림문자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는 서울시, 국민연금 등의 사례를 보고 벤치마킹한 아이디어다.
이 외에도 한눈에 띄는 전기차 충전구역 표시 홈페이지 게시판 새글 알림 서비스 등이 우수·장려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오는 8월에는 주민을 대상으로 한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도 개최한다.
전영미 기획예산과장은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가 일상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생활 속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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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선8기 비전 정책 아이디어 접수
보은군, 민선8기 비전 정책 아이디어 접수
[AANEWS] 보은군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보은군 민선8기 비전 정책 아이디어 제안’을 오는 30일까지 접수받는다고 2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아이디어 접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군정에 반영하고 다양한 군정 홍보와 소통을 통한 참여 행정을 실현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을 건설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제안은 민선8기 군정 비전인‘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건설을 위한 생애주기별 정주여건을 갖춘 도시형 농촌 실현 도시 수준의 인프라를 갖춘 도시형 농촌 보은 실현 재해로부터 안전한 보은 건설 지역경제 활성화로 군민의 경제 행복 지수 상승 등 4가지의 주제로 보은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다만 우리 군 권한 밖의 업무성격의 제안 일반적으로 공지되었거나 이미 사용 또는 이용되고 있는 경우 특허권, 실용신안권 등을 취득하였거나 그 밖에 직무발명 규정에 따라 보상한 경우 일반통념상 현재뿐만 아니라 장래에 있어서도 그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군의 행정과 관련 없는 민간 부분의 생산성 향상과 관련된 경우 등은 제외된다.
참여 대상은 보은군 군정 발전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국민신문고에서 공모제안으로 제안하거나 군청 누리집 공고문의 제안서를 작성해 군청 행정과 행정팀으로 우편으로 제안하면 된다.
민선8기 비전 정책으로 채택될 경우 금상 100만원, 은상 70만원, 동상 50만원, 장려 30만원을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군청 행정과 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식 행정과장은“보은군 민선8기 비전 정책 아이디어 제안으로 주민이 군정에 참여하고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위해 많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보은군 군정 발전을 위한 좋은 정책 제안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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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순환도로 개설공사 착공식 개최
동부순환도로 개설공사 착공식 개최
[AANEWS] 동부순환도로 미개설 구간인 번재소류지~백호정사 간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착공식이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 봉산동 692-7번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동부순환도로는 북부권과 동부권 주민의 최대 숙원사업으로 원주IC와 혁신도시를 직접 연결하는 도로다.
2009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전체구간 3.74㎞ 중 봉산동 번재마을에서 소초면 흥양리까지 1.98㎞ 구간이 미개통돼 반쪽 도로로 전락했다.
이에 시는 총사업비 980억원을 투입해 25년 임시 개통, 26년 완공을 목표로 미개통 구간 개설 공사에 본격 착수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원주시 외곽 순환 도로 교통망이 구축돼 외곽에서 도심까지 20분 내 이동이 가능해져 북동부 지역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존 혁신도시와의 연계성 강화는 물론 현재 추진 중인 교도소 이전사업, 북동부권 산업단지 조성 계획 등과 연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그동안 동부순환도로 단절 구간으로 인해 많은 불편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기다려 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동부순환도로 공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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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 수료식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에서는 20일 평생학습관에서 상주시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공동 운영한 2023년 상반기 생활-생물-생태 융화 학습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의 생물·생태 가치를 공유하고 자연과 하나되는 특화된 시민 힐링 교육으로 지난 4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됐다.
이론교육·체험활동·탐방으로 구성되어 운영됐으며 곤충표본 만들기·아로마 테라피·다육 테라리움 만들기 등 체험활동과 수목원 탐방, 숲 치유 프로그램 등 현장학습으로 생동감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지역 특화형 생태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수강생들이 생물자원의 다양성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나아가 자연보존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만족도 조사를 통해 건의사항 등을 반영해 더 좋은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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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반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정기교육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6월 20일 상주시보건소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감시활동에 필요한 기본소양 및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상반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정기교육에서는 식품위생 감시활동 요령과 감시업무에 필요한 식품위생에 관한 법령 해설 및 법령 개정사항, 식중독 예방 관련 내용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상주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관련 전공자 등 식품위생분야에 전문지식과 관심이 많은 시민으로 구성되어 상주시 부정·불량식품 유통 근절 및 안전한 식품 환경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이중 시니어감시단은 관내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허위, 과대광고 사례설명과 피해 예방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상주시보건소 관계자는“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에 대한 정기 직무교육과 활동 참여 시 수시교육을 통해 식품 안전 감시역량을 강화해 식품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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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남산근린공원 물길쉼터에서 잠시 쉬어 가세요~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 남산근린공원 내에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물길쉼터가 조성되어 있다.
이 물길쉼터 내에는 발담금시설, 발지압로 파고라, 스마트벤치, 음수대, 세족장 등 시민 편의 및 여가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특히 발담금시설과 파고라의 쿨링포그는 열섬완화 효과가 있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물길쉼터 발담금시설과 쿨링포그는 9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수질검사와 이용수 교체, 소독 등 시설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상주시청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폭염 등 기후변화 시대에 시민들의 대응력을 높이고 새로운 안식처를 마련하고자 남산근린공원 내 물길 쉼터를 조성하였으니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대응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산근린공원 물길쉼터는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조성됐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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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구로구,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AANEWS] 구로구가 직원의 적극적인 행정을 장려하기 위한 ‘2023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중점과제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로 급변하는 환경 변화와 다양화·세분화되는 행정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요구된다.
구로구는 먼저 실효성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중점과제를 선정하고 추진 동력을 제공한다.
올해의 중점과제는 서울시 최초 외국인 밀집 동주민센터 중국어 통역 인력 배치 난청어르신 보청기 지원 구로구 정비사업 현황도 발간 오류고도지구 해제 추진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표지판 스마트 통반시스템 구축 전세사기 민관경 합동 조사단 운영 재해취약지역 풍수해보험 가입 추진 그린빌라 버스정류소 승차대 확대 설치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설치 건강 전문가들의 행복한 엄마 만들기 프로젝트 우리동네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딩동댕 프로젝트다.
적극행정 추진에 관한 심의와 현안 사항을 지원하는 적극행정위원회는 규정 개정을 통해 공정성을 높이고 정기회의 개최 횟수와 심의 사항 확대 등으로 운영을 활성화한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발해 포상금과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사전컨설팅 제도를 활성화해 적극행정을 장려한다.
적극행정 추진 결과에 대해서는 필요시 법률지원을 해주고 면책 제도를 시행하는 등 적극행정 공무원을 위한 보호지원을 강화한다.
이외에도 소극행정을 예방하기 위한 상시 점검을 통해 소극행정으로 확인될 경우 조치를 취하고 직원의 인식과 행태를 개선하기 위해 교육과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적극행정 구민추천제도와 국민신청제를 운영하고 우수사례 선정 시 주민의견을 반영해 주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고자 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계획의 궁극적 목표는 적극행정 정착을 통한 구민 편익의 증진”이라며 “관행과 업무태만을 경계하고 소신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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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로드에서 한강까지’ 놀면서 배우는 역사문화 탐방 성료
‘레드로드에서 한강까지’ 놀면서 배우는 역사문화 탐방 성료
[AANEWS] 마포구 는 20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홍대 레드로드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에서 운영 중인 ‘한강 역사문화 뱃길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화체험 빈도가 낮은 지역 아동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체험학습을 제공하면서 마포구 랜드마크인 홍대 레드로드와 잠두봉 유적지, 한강에 이르는 지역자원의 역사적 가치를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레드로드에서 한강까지 역사문화 공부방’ 이라는 테마로 오후 3시 어린이들의 홍대 레드로드 탐방이 시작됐고 이후 절두산 순교성지를 방문해 스토리텔링 해설과 함께 역사문화를 배웠다.
특히 레드로드 탐방에서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레드로드 박사님’으로 일일 가이드를 맡아 홍대 레드로드 지역의 역사와 레드로드가 생겨난 이유, 명칭, 레드로드 캐릭터 ‘깨비, 깨순’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했다.
참가 어린이 한 명은 “홍대는 몇 번 와본 곳인데 옛날 모습에 대해서도 알게 되니 더 재밌고 새로 꾸며진 알록달록한 모습도 예뻐서 참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어린이들은 잠두봉 선착장으로 이동해 한강르네상스호 행정선에 탑승, ‘어린이 한강 역사문화 뱃길탐방’과 ‘함께 그려보는 꿈의 정원’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양화나루, 밤섬, 잠두봉 등의 풍경을 감상하며 한강 일대의 역사문화에 관한 해설을 듣고 이를 토대로 그림을 그려보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은 총 2시간 30분 코스로 아이들이 배에 탑승해 진행되는 만큼 인솔교사 십 여명이 동행해 질서를 유지하고 승선 사전 안전교육과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
이날 어린이들이 그린 작품을 홍대 레드로드 어울마당로의 대형화분을 꾸미는 데 활용할 예정이며 구는 오는 9월부터는 일반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한강 역사문화 뱃길탐방’이 다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강수 구청장은 “ ‘레드로드 박사’가 되어 어린이들과 마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즐겁고 의미 있었다” 며 “아이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귀중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일깨우고 교육하는 일은 미래를 준비하는 또 다른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홍보를 통해 구민들의 자긍심과 마포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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