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태흠 지사 “근교도시 계룡 강점 살려 인구유입”
김태흠 지사 “근교도시 계룡 강점 살려 인구유입”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대전 근교도시인 계룡시의 강점을 살려 인구를 유입하고 대표 축제인 군문화축제도 확실히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21일 민선 8기 2차 시군 방문 13번째 일정으로 방문한 계룡시에서 열린 지역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계룡시는 대전시가 가지지 못한 부족한 부분을 충족시켜 대전의 인구를 유입하는 시정을 펼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전국에서 삶의 질이 가장 높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이 부분은 도가 충분히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근교도시로서의 장점을 어떻게 살리느냐가 중요한데, 아파트 보다는 단독주택 등 주변 경관과 어우러진 집을 지어 계룡에서 살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며 “대전까지 충분히 출퇴근이 가능한 만큼 전원생활을 하고 싶은 대전 시민들을 유입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방과 관련된 도시로서 논산시와의 경쟁이 아닌 충분히 상생할 수 있다는 입장도 전했다.
김 지사는 “논산에 국방클러스터를 완성하고 다양한 기능을 넣을 계획인데 이 분들이 논산에만 거주하려고 하겠느냐”며 “계룡에서 충분히 출퇴근이 가능한 만큼 이런 측면을 고려해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이 계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계룡군문화축제 등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는 해마다 대규모 엑스포나 박람회 형식으로 치르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일정 기간마다 한 번씩 대규모 축제로 치를 수 있도록 도에서 확실히 지원할 것도 약속했다.
김 지사는 “15개 시군의 대표 축제 1개씩은 엑스포나 박람회 형식으로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충남을 타 지역에 알리고 더 나아가 다른 나라에 알리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축제는 발전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각 시군을 보면 축제는 많지만 대표성을 띠는 것은 드물다”며 “계룡처럼 대표 축제가 있는 시군은 예산을 더 지원하고 아직 대표 축제가 없는 시군은 대표 축제를 기획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는 9-10월 열리는 2023 대백제전과 관련 계룡시를 비롯해 인근 시군에서도 일정 부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는 의견도 내놨다.
김 지사는 대백제전과 관련 문과 무에 관련된 콘텐츠가 있는데, 3군 본부가 있어 무를 상징하는 계룡시를 활용할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에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며 “지금이라도 보완을 할 수 있다면 보완해서 다 같이 참여하는 대백제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김 지사는 마지막으로 “도민들에게 정말 일 열심히 한 도지사로 기억되고 싶다”며 “충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시켰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제 자신이 엄격하게 평가를 했을 때도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정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1
-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화활동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화활동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
[AANEWS] 성주군은 6월 21일부터 7월 10일까지 노인회관 2층 강당에서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가운데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위탁사업 참여자 933명을 대상으로 ‘활동방법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위탁사업을 맡고 있는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주관으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일차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백세시대를 맞이해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사업이 끝나는 날까지 단 한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3년 현재 성주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재활용품질개선활동사업, 경로당 깔끄미활동사업, 스마트경로당지원사업 등 총 23개 사업에 1,340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다.
2023-06-21
-
장흥군, 2023년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장흥군, 2023년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장흥군은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위기청소년 발견·보호·지원하는 청소년안전망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위기청소년의 복지 및 보호와 관련된 정책 등을 심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소년 안전망 운영 실태 점검, 고위기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점검했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 관내 청소년 보호 방법에 대한 유관기관 의견 수렴 및 협력방안 등도 함께 논의됐다.
특히 지역 위기청소년 2명에 대한 현금지원이 결정됐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조석훈 장흥군 부군수는 “장흥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
앞으로도 위기청소년 발생 예방과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장흥군청소년안전망이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흥군은 2021년부터 여성가족부 선도사업인 지자체 청소년안전망사업을 수행하며 위기청소년 발굴·보호·예방에 기여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3-06-21
-
함안군 승마공원, 자유학년제 승마체험 실시
함안군 승마공원, 자유학년제 승마체험 실시
[AANEWS] 함안군승마공원은 함안군만의 지역특색을 반영한 승마시설 체험을 통해 저변확대 유도 및 승마인구 확보를 위한 자유학년제 승마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자유학년제 승마체험은 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시행함으로써 상생발전 도모를 목적으로 이달 14일부터 시작했으며 관내 중학교 중 희망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7개교 약 472명이 참여하고 있다.
오는 7월 21일까지 수·목·금요일에 운영하며 프로그램 내용은 승마공원 시설 견학 및 승마체험과 직업탐구이다.
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의 100% 지원을 통해 다양한 학생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승마공원 관계자는 “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승마공원을 홍보하고 대중 스포츠로서의 승마 이미지를 각인시켜 미래 승마인구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승마공원은 자유학년제 승마체험 외에도 승마인구 저변확대를 위한 직장인 야간승마, 학생들의 심신단련과 정서함양을 위한 학생승마체험, 지속가능한 승마 인구 확보를 위한 유소년 승마단운영 등 보다 많은 이들에게 승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6-21
-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하남시, 7월 출생아부터 산후조리비 100만원 지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하남시, 7월 출생아부터 산후조리비 100만원 지원
[AANEWS] 하남시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의 건강한 회복을 돕기 위해 오는 7월 출생아부터 소득과 관계없이 하남시 모든 출산가정에 산후조리비를 1인당 100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임산부와 출산가정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저출산을 극복하고 시가 출산과 양육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서기 위해 시행된다.
시는 현재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산후조리비 50만원에 시 자체 예산으로 50만원을 추가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3월 하남시 산후조리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했고 사업추진을 위해 올해 첫 추경 예산에 편성했다.
지원대상은 ‘2023.7.1.이후 출생아’이며 신생아의 부 또는 모가 신청일 기준 하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출생신고 시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함께 신청하면 된다.
이현재 시장은 “산후조리비 확대 추진으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과 하남시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하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하남시는 출산 후에 신청가능한 사업으로 출산장려금 지원 첫만남 이용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유축기 대여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의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3-06-21
-
함안군·함안군아동위원회 아동학대 예방, 생명존중 및 청소년 보호 캠페인 실시
함안군·함안군아동위원회 아동학대 예방, 생명존중 및 청소년 보호 캠페인 실시
[AANEWS] 함안군과 함안군아동위원회는 지난 20일 가야읍 아라길 야외광장에서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권리 증진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군 아동청소년담당과 함안군아동위원을 비롯해 인애복지재단 산하 밀양시 장애인복지관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캠페인에서는 아동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생명존중 서약서 낭독을 시작으로 아동학대예방 및 생명존중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가두행진을 하며 군민들에게 아동학대 예방 및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호소했다.
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한 생명존중 서약서 서약운동 및 아동인권보호 홍보와 청소년 보호 인식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함안군아동위원회 안건준 위원장은 “최근 아동학대로 아이들이 고통받는 경우를 접하면서 아동학대예방 및 생명존중에 대한 활동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느꼈다”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인권 향상과 생명존중 의식의 제고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21
-
함안군,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교육 실시
함안군,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교육 실시
[AANEWS] 함안군은 지난 19일 가야읍 도동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농업안전보건센터 박기수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농작업 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법 폭염 대비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 관리법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및 농기계 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세라밴드를 활용한 농작업 전후 스트레칭법도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져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동마을은 올해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기술 능력배양 사업으로 농작업 보조구 7종 193점을 보급하고 이번에 안전교육 1회차를 실시했으며 오는 6월 말 2회차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안병국 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작업 안전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보건 관리 의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1
-
괴산군, 2023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괴산군, 2023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21일 괴산군청 중회의실에서 근로자위원 3명, 사용자위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용자측과 근로자측을 대표하는 위원들이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노·사간 협력을 통해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며 매분기마다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3년 괴산군 위험성평가 추진 결과 현업업무 종사자 예방접종 검토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관리 추진 근로자 특수건강진단 실시 검토 4건의 안건에 대해 보고가 있었으며 양측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부위원장인 이민표 농업건설국장은 “근로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사업장에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1
-
영덕군, 전용서체 4종 군 홈페이지서 무료 배포
영덕군, 전용서체 4종 군 홈페이지서 무료 배포
[AANEWS] 영덕군은 지역의 고유한 이미지를 형상화해 제작한 전용서체 4종을 군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한다.
영덕군 전용서체는 영덕 대표 특산품인 대게를 모티브로 한 ‘영덕대게체’, 해파랑 공원을 모티브로 떠오르는 해와 푸른 파도를 형상화한 ‘영덕해파랑체’, 아름다운 해안 둘레길을 모티브로 한 ‘영덕블루로드체’, 영덕손글씨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영덕바다체’ 등 4종으로 구성돼 있다.
영덕군은 해당 전용서체를 내부 직원들에게 미리 배포해 다양한 의견과 보완 방안을 수렴해 최종 완성하게 됐으며 저작권 등록을 거쳐 홈페이지에 게시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영덕군은 전용서체에 대한 홍보를 적극 나서는 한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간판, 도로표지판, 현수막 게시대 등에 적용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정체성 확립과 도시 브랜드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김명중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서체 개발을 통해 군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돼 영덕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홍보와 활용 확대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3-06-21
-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든다.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든다.
[AANEWS] 가평군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으로 자녀양육 부담을 줄이고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환경조성에 한 걸음 내딛었다.
군은 21일 현지에서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 지역단체장, 학부모 및 영유아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 조종하나어린이집 준공식을 가졌다.
조종하나어린이집은 저출산 문제해결과 여성의 경제참여율 제고를 위한 민관협력 지원사업으로 지난 2021년 ‘국공립 어린이집’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군은 같은 해 9월 하나금융그룹과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지원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행정절차 등을 거쳐 작년 7월 공사에 착공 후,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됐다.
총 사업비는 27억3200만원으로 국비 4억7000만원, 도비 2억3500만원, 군비 5억1500만원, 하나금융이 15억1200만원을 각각 분담했다.
조종하나어린이집은 연면적 658.92㎡의 지상 1층 건물로 보육실 7개를 비롯해 유희실, 원장실, 교사실, 조리실, 교구보관실 등을 갖춰 양질의 보유서비스 제공 및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또 점자안내판 및 도움 벨 등 장애인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조종하나어린이집은 보육정원이 54명에 교직원은 10명이다.
이날 준공식에서 서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하나금융그룹과 손을 잡고 국공립 조종하나어린이집을 건립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예산절감은 물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아동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가평, 설악, 청평, 조종 등 4개소 다함께돌봄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을 비롯해 실내 25종, 실외 4종의 놀이시설을 갖춘 어린이 음악놀이터 등을 운영한다.
특히 청평면에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990㎡ 규모의 생활권역별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및 안전체험교실 조성사업도 추진하고 지역아동센터 및 그룹홈 운영 지원, 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비 지원 등 아동복지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140여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요보호아동 양육 및 자립정착 지원을 비롯해 아동학대 조사 및 학대예방 사업, 학대피해아동 보호사업 추진과 아동사례관리 및 아동에 적합한 필수·맞춤형 종합서비스인 취약계층 아동통합서비스 운영 등을 추진한다.
2023-06-2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