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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 숲놀이학교 참여할 어린이 모집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 숲놀이학교 참여할 어린이 모집
[AANEWS] 용인특례시는 생태·환경 특성화 도서관인 기흥구 서농도서관에서 ‘숲놀이학교’에 참여할 초등학교 1~2학년생 10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멸종위기종인 맹꽁이 원형보존지를 품은 서농도서관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매년 다양한 생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도서관 주변 맹꽁이 보존지역을 중심으로 맹꽁이를 비롯한 양서류 탐구활동을 벌인다.
또 숲속 매미 소리를 따라 매미의 생태환경을 알아보고 여름 숲에서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풀잎과 나무, 흙의 종류를 탐색해본다.
다음 달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원하는 어린이는 다음 달 7일 오전 10시부터 서농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동식물의 생태와 자연환경을 쉽게 접하도록 올여름에도 숲놀이학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어린이가 참여해 멸종위기종인 맹꽁이를 비롯해 여름 숲에서 관찰할 수 있는 자연 생태계를 생생하게 체험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 서농도서관이 진행한 13번의 숲놀이학교에는 126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꽃 카나페 만들기, 새집 만들기, 봄꽃 손수건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자연의 변화를 오감으로 체험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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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아파트 어린이 놀이터 중금속 검출 등 점검
용인특례시, 아파트 어린이 놀이터 중금속 검출 등 점검
[AANEWS] 용인특례시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아파트 단지 놀이터의 환경안전 관리기준 준수 지도·점검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주기적으로 모래나 시설물 소독을 하는 어린이공원과 달리 별도 점검이 필요한 아파트 단지 놀이터 중 최근 3년간 점검받지 않은 놀이터 45곳에 대해 지도·점검을 진행했다.
시는 전문기관인 FITI시험연구원과 함께 점검에 나섰다.
점검에서는 목재의 방부제 사용 여부 등 어린이 놀이터 내 환경안전 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살폈다.
중금속 측정기를 이용해 합성고무 바닥재 등에서 납, 카드뮴, 수은 등 유해 중금속이 검출되는지도 검사했다.
채취한 시료는 전문기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환경안전 관리기준을 지키도록 시설 개선명령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점검했다”며 “유해 물질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중금속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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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농동 두근두근 걷기’챌린지 마무리
‘서농동 두근두근 걷기’챌린지 마무리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서농동은 서농동 단체장협의회가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두근두근 걷기 챌린지’가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두근두근 걷기 챌린지’는 참가자들이 장소와 무관하게 하루 8000보씩 12일간 걷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기록은 워크온 앱을 통해 공유했다.
행사에 참여한 986명 가운데 603명은 도전 목표에 성공했다.
동은 지난 24일 목표 달성자에게 완주 기념품으로 고급 수건을 제공했다.
추첨을 통해 47명에게는 김치냉장고와 65인치 TV, 전자레인지 등을 증정했다.
기념품은 삼성전자 DS부문에서 후원했다.
권영지 서농동단체장협의회장은 “걷기 운동 생활화로 주민 건강증진을 돕겠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방안을 다채롭게 연구하고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행사를 마련해 준 단체장협의회에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돕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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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박물관, 어린이 대상 역사 체험 교육프로그램 마련
용인시박물관, 어린이 대상 역사 체험 교육프로그램 마련
[AANEWS] 용인시박물관이 여름방학 기간 동안 어린이와 가족을 위해 특별한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박물관은 오는 8월 1일부터 18일까지 용인시박물관은 지역의 역사와 유적, 인물을 배울 수 있는 ‘2023년 용인시박물관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조선시대 나비를 주제로 작품활동을 펼친 화가 남계우의 ‘호접도’를 바탕으로 구성한 ‘부채에 날아든 나비’와 선사시대 용인지역의 생활을 배울 수 있는 ‘선사시대에 떨어진 조아용’이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또, 대한민국과 용인의 역사를 담아낸 ‘용감한 한국사’, 가족과 함께 구석기시대를 체험할 수 있는 ‘신비한 구석기 공방’도 진행된다.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와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7월 10일부터 용인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용인시박물관 관계자는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한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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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 지역 내 기계식주차장 특별점검 진행
용인특례시 처인구, 지역 내 기계식주차장 특별점검 진행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2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지역 내 39곳의 기계식주차장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안전과 사고예방을 위한 점검 내용으로는 기계식주차장치 작동여부 부설주차장 용도 외 사용 이용방법 안내문 부착 기계식주차장 검사 이행 및 검사필증 부착 여부를 확인한다.
점검 결과를 토대로 경미한 문제점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며 부설주차장 기능을 유지하지 않거나 정기검사 및 정밀안전검사 미수검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사전경고한다.
경고 후에도 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절차를 진행한다.
아울러 사용이 불가능한 노후 기계식 주차장은 안전을 위해 자진 철거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건축주는 부설주차장을 용도에 맞게 사용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주차장 기계시설 점검을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부설주차장의 사용과 관리에 대한 점검 및 지도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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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특별자치도로 달리는 강릉시 특별교통수단 ‘행복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교통약자를 위해 운영 중인 특별교통수단의 법정의무 대수를 모두 확보하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에 나섰다.
특별교통수단의 법정의무 대수는 보행상 장애인이면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150명당 1대이며 강릉시 중증 보행장애인은 총 3,792명으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의 법정의무 대수는 26대이다.
시는 특별교통수단 18대로 행복콜을 운영하면서 배차 시간 지연으로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고 특별교통수단 운전원의 1일 배차 횟수 과다로 양질의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다.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휠체어와 비휠체어 교통약자를 행복콜과 설렘콜로 분리해 운영 효율성을 높였으며 이달 말 특별교통수단 8대를 추가 확보해 교통약자의 대기시간 단축과 특별교통수단 서비스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관광도시 특성상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의 수요도 많은 만큼 원활한 운영을 위해 부족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이며 “강릉에서 교통약자가 차별 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교통약자의 고충과 아픔을 보듬기 위해 특별교통수단 운전원 33명 중 약 40%인 13명을 장애인으로 고용했으며 도내 특별교통수단 운영인력의 장애인 고용률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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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프컴퍼니 ‘어메이징 매직쇼 리턴즈’ 공연 개최
엠에프컴퍼니 ‘어메이징 매직쇼 리턴즈’ 공연 개최
[AANEWS] 시흥시는 엠에프컴퍼니의 주관으로 오는 7월 9일 오후 4시 시청 늠내홀에서 ‘어메이징 매직쇼 리턴즈’ 공연을 개최한다.
엠에프컴퍼니는 대형 갈라쇼 형식의 마술공연을 통해 색다르고 즐거운 경험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프리쇼, 오프닝매직 퍼포먼스,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 클로징 매직 퍼포먼스, 레이저 매직 쇼 등 다양한 형식의 마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연은 무료이고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연 예매는 6월 26일 오후 12시부터 홍보 포스터 속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연장 특성상 선착순으로 예매가 진행되며 예약 확정 안내는 7월 3일부터 7월 7일 사이에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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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있는 배움, 소래산책’ 수강생 모집
‘나눔이 있는 배움, 소래산책’ 수강생 모집
[AANEWS] 시흥시가 한국공학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 6월부터 10월까지 대야평생학습관에서 ‘나눔이 있는 배움, 소래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시흥시민과 관내 재직자 중 중장년층과 고령층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움이 있는’ 교육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명품 인생을 위한 건강한 내 몸 설계서 만들기 느림의 미학, ‘걷는다 본다 찍는다’ 인공지능과 내가 만드는 동화책 경제적 자유를 위한 첫걸음, 소래산책 특강 등 총 4개의 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 과정별로 모집 기간과 수강 인원은 각각 다르다.
수강 신청은 시흥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다.
교육 신청 및 내용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평생학습포털 및 한국공학대학교 평생교육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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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공원서 즐기는 영화 관람, 군자동 주민자치회 ‘한밤의 야외극장’ 연다
시흥시청
[AANEWS] 군자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7월 1일부터 7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영화를 상영하는 ‘한밤의 야외극장’을 산들공원에서 개최한다.
‘한밤의 야외극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선정된 4편의 영화 멍뭉이 머미즈 영웅)는 오는 7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산들공원에서 상영된다.
특히 400인치 이상의 커다란 스크린과 오감을 자극하는 사운드를 통해 야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영화의 생동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구 군자동장은 “이번 ‘한밤의 야외극장’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소통이 어려웠던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 행사 개최를 통해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활성화에 도움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밤의 야외극장’은 당일 산들공원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우천 시에는 한 주 뒤로 행사를 연기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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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순채, 강릉 순포습지에 돌아오다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생태습지 복원사업으로 재자연화된 순포습지에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된 순채와 경포가시연습지 연꽃정원에 홍련과 백련, 수련을 비롯한 다양한 수생식물들의 개화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순포습지의 순채는 지난 2019년 강원도자연연구공원으로부터 증식 개체를 협조받아 서식지를 복원했다.
순채는 순포습지 복원사업의 깃대종으로 수련목 어항마름과 순채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수생식물로 6~8월에 개화하며 수심 1m 내외에서 서식하는 지름 2cm 홍자색 꽃이다.
순채는 순포마을의 지명 유래와도 깊은 관계가 있으며 ‘순포’는 마을에 순채가 많이 자라서 붙여진 이름으로 옛날 흉년이 들었을 때 이곳에서 나는 순채를 뜯어 먹으며 식량을 대신했다고 전해온다.
강릉시 관계자는 “가시연 서식지와 순채 서식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를 진행해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서식지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경포습지의 깃대종인 가시연은 7월 말 개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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