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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강원도민 헌혈 릴레이’동참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2023년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강원도민 헌혈 릴레이’ 행사에 동참한다.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이 주관하는 이번 릴레이헌혈 행사는 2023년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이해 지자체와 강원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헌혈 릴레이를 통해 헌혈 나눔 문화 조성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6월 26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구내식당 앞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박상수 삼척시장과 삼척시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세계 헌혈자의 날은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헌혈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매년 6월 14일이며 세계보건기구, 국제적십자사연맹, 국제헌혈자조직연맹, 국제수혈학회가 2004년 지정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헌혈 릴레이를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계기가 되어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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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중앙시장 위드나이트 주말 야시장, 30일 개장
삼척중앙시장 위드나이트 주말 야시장, 30일 개장
[AANEWS] 삼척시가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 및 야시장 관광 명소로의 도약을 위해 오는 6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삼척중앙시장 위드나이트 주말 야시장’을 운영한다.
위드나이트 주말 야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삼척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삼척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삼척중앙시장 상인회가 주관한다.
위드나이트 주말 야시장은 오는 6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삼척중앙시장 문어거리 및 중앙 통로 일원에서 주말 오후 6시부터 22시까지 저녁 시간대를 이용해 총 16회 운영된다.
운영 기간 다채로운 먹거리 장터와 함께 수공예 등 플리마켓이 운영되고 주부가요제, 트로트공연, 물총페스타, 비어파티, 통기타공연, 캠핑DAY, 감성영화제, 발라드 공연, 추억의 DJ, 지역동아리공연, 야시장 쫑파티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개장식은 오는 6월 30일 저녁 6시 삼척중앙시장 문어거리 특설무대에서 시민, 관광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청 가수 공연과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삼척중앙시장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특색있는 먹거리와 휴식·문화공간을 제공해 삼척시의 특화된 야간 먹거리 명소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 중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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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서대문구,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AANEWS] 서대문구는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3개월여간 관내 ‘옥외광고물 사전 안전 점검’과 ‘불법 옥외광고물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 옥외광고협회’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옥상간판, 돌출간판, 현수막 게시시설 등 ‘고정광고물’의 접합과 볼트 조임, 부식 상태 등을 살폈다.
또한 구청 광고물 현장단속반을 중심으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현수막과 에어라이트 등 ‘유동광고물’에 대한 특별 단속을 진행했다.
이 결과 점검 대상 고정광고물 535개 중 후속 조치가 필요한 위험 돌출간판 10개에 대해 시정명령을 해 5개는 해당 광고물 관리자가 보수 완료했으며 나머지 낡고 주인 없는 돌출간판 5개는 철거했다.
또한 기울어진 현수막 게시대도 정비했다.
유동광고물은 불법 현수막 1,361개, 배너 및 입간판 181개, 벽보 및 전단 18,843개 등 총 20,385개를 정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순찰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바람직한 옥외광고 문화가 정착되도록 꾸준히 관리해 나가겠다”며 “특히 풍수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옥외광고물 광고주와 건물주, 상인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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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의 미래를 보다…미래도시 정비정책 세미나 29일 개최
동작의 미래를 보다…미래도시 정비정책 세미나 29일 개최
[AANEWS] 동작구는 오는 29일 오후 1시 30분 구청 대강당에서 미래도시로의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동작구형 미래도시 정비정책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는 ‘미래도시 정비를 위한 공공부문의 역할 정립 및 민간부분의 참여 확대 방안’이라는 주제로 민선 8기 출범 이래 그동안의 ‘동작구형 도시개발’ 성과를 돌아보고 전문가, 구민과 함께 ‘미래산업 선도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된다.
1부는 세계적인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가 ‘Future Cities - Where Disruption & Opportunity Collide’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맡았다.
2부에서는 ‘도시 정비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공공부문의 선제적 역할과 순기능’, ‘도시 정비 활성화를 위한 민간참여 확대방안’ 등 2개의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 사례 발표로 공공의 도시 정비 활성화 방안 검토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직업과 도시 도시 가치를 높이는 Beyond Zoning 복합개발과 혁신 디자인 순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에는 도시 정비 전문가를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학생, 구민 등이 참여하며 도시 정비에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일하는 동작, 새로운 변화의 원년을 맞아 동작의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기업 유치와 민간 도시개발을 통해 동작구 전체 변화의 동력으로 활용하고 4차산업을 육성해 미래 선도도시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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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천에서 즐기는 신나는 치매예방놀이
보령시, 대천천에서 즐기는 신나는 치매예방놀이
[AANEWS] 보령시 치매안심센터가 초고령화 시대의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자극 안내판을 대천천 산책로에 설치했다.
보령시 치매유병률은 2021년 8.71%, 2022년 8.77%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신체활동 장소로 이용되고 있는 대천천 산책로 2개소에 치매예방을 위한 놀이형 인지자극 안내판을 설치해 다양한 인지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인지자극 안내판은 ‘색 맞추기’, ‘무슨 동물일까?’, ‘위치 기억하기’등 5종류가 설치됐으며 기억력, 주의력, 정보처리능력 등 다양한 인지영역을 자극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인지자극 안내판이 노인층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활용 가능해 세대 간 이해와 화합의 정서적 시너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이번 인지자극 안내판 설치로 치매예방 인지활동과 더불어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치매예방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 치매안심센터는 추정 치매환자 3266명 대비 2560명의 치매환자를 등록·관리하고 있으며 숨어있는 700여명의 치매환자를 발굴하기 위해 치매조기검진 등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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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어르신 방문 한방의료 돌봄사업’추진
동작구, ‘어르신 방문 한방의료 돌봄사업’추진
[AANEWS] 동작구는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만65세 이상 거동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어르신방문 한방의료 돌봄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관내 31개 한의원의 한의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찰 처방 질환 관리 등 의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대상자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거동불편 어르신 200여명이며 담당 공무원이 가정을 방문해 적합 여부 확인 후 대상자를 선정하고 진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한다.
의료 돌봄 서비스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오늘부터 동주민센터에 본인이 유선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일반가정 어르신도 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해당 한의원으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한의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료비는 개인 부담으로 1회당 29,700원이다.
노인 1천만 시대, 2021년도 평균수명이 83.5세인 반면 건강수명이 66.3세 밖에 되지 않는 통계치를 봐도 어르신의 다양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때에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가운 소식이다.
본 사업을 위해 지난 12일 동작구는 동작구한의사회와 ‘어르신 방문 한방의료 돌봄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어르신들의 건강관리는 물론 아픈 부모를 위해 직장에 휴가를 내야 되거나, 멀리 살고 있는 가족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의 노후뿐만 아니라 함께 사는 가족의 행복을 고려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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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동대동 샛별공원, 주민 녹색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보령시 동대동 샛별공원, 주민 녹색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AANEWS] 보령시 동대동 샛별공원이 자연과 운동, 문화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주민 힐링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샛별공원은 유동인구가 많은 상업 지역에 위치했으나 즐길거리가 없고 시설이 낡아 이용률이 낮은 실정이었다.
또한 공원 안은 나무가 빽빽이 들어차 공원 밖과 시야가 단절되어 있어 안전사고 발생 및 우범지대화될 우려가 있었다.
이에 시는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공원 이용층을 고려한 주민 선호 시설을 도입하고 수목을 다시 식재해 밝고 건전한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우선 샛별공원은 주 이용층을 청년으로 설정했으며 청년 크로스핏 운동시설, 주민 만남의 장소가 될 초록잔디마당, 대형파라솔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버스킹 문화공연을 위한 야외무대를 설치해 주민이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는 밝고 활력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아울러 화이트핑크셀렉스, 홍가시, 초화류 등 특색있고 다채로운 수목을 정원 형태로 조성해 주민 힐링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수목 표찰을 통해 주민이 꽃과 나무의 이름을 알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 밖에도 쿨링포그를 적용해 무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고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계절 고보조명, 수목투사등, 무대조명 등 야간특화조명을 설치해 야간이용객이 많은 동대동 상업 지역에 밤에도 활력있고 안전한 공원으로 분위기를 탈바꿈했다.
김동일 시장은 “지속적으로 시민들을 위한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샛별공원이 지역주민들이 함께 모이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녹색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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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안전지수 향상 위해 힘 모으다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역안전지수 분야별 담당부서 보령경찰서 보령소방서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상반기 지역안전지수 향상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구기선 부시장 주재로 진행한 이번 보고회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대 분야 총 26개 사업에 대한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이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전년도 대비 등급이 하락한 교통사고 분야에 대해 등급 향상을 목표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교통사고 분야 추진사업에는 노후 교통안전시설 개선 노인, 어린이 등 취약계층 대상 안전 교육·캠페인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재정지원 우범지역 해소 및 야간통행 편의제공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시는 어린이 투명우산 쓰기 운동 범죄예방 CCTV 설치 확대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자율방범대 지원 안전 사각지대 어르신 돌봄체계 강화 등 나머지 분야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시는 앞으로 지역 안전수준 향상 컨설팅에 의한 전문성 있는 분석을 통해 맞춤형 개선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안전지수 개선에 나갈 방침이다.
구기선 부시장은 “최근 전국에서 발생하는 사고 소식으로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요구와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부서 및 유관기관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추진사업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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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 추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 생산과 농업인 전문기술을 배양하기 위해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교육실과 가공실에서 7월 13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총 10회차로 이뤄진다.
교육은 식품 가공 기본, 현장 위생관리, 가공 장비 작동원리 및 운영 방법, 가공 창업 인허가 절차, 식품 표기 사항 및 행정처분 사항 등에 대한 기초 이론교육과 농산물을 활용한 착즙, 추출, 건조, 레토르트 제조 등의 실습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농산물 가공지원센터 가공 희망 농업인 20명으로 신청일 현재 양구군에 주민등록을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농산물가공 창업 예정자, 농산물가공 창업에 의지가 강한 자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7월 10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로 교육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수영 농산식품팀장은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을 통해 농산물가공에 대한 기본역량을 높이고 전문기술을 제공함으로써 농업인의 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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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1:1 진로 진학 컨설팅 지원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학생들의 진로 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다음달 22일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진학 컨설팅을 무료로 실시한다.
진로 진학 컨설팅은 학생들의 성적 분석, 피드백, 생활기록부 관리 등 진로와 연계해 대학입시 준비의 방향을 제시하고 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관내 학생과 학부모의 입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청소년에듀센터 강의실에서 서울시 진로·학습·입시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컨설턴트와 학생 1:1로 1명당 40~50분 정도 진행하며 사전에 제출한 생활기록부, 수행평가, 교내 활동 자료 등을 분석해 효과적인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학생들에게 컨설팅 결과가 전달되며 스마트폰 단체 대화방을 개설해 진로 진학에 대한 질의응답 등 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양구군은 컨설팅 실시에 앞서 26일부터 7월 7일까지 진로 진학 컨설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관내 고등학생 3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양구고와 양구여고 1~2학년 학생 각 15명씩 총 30명이며 1학기 기준 교과목 성적의 평균 등급이 2등급 이상인 학생은 우선 선발 기회가 주어진다.
희망하는 학생은 대학입시컨설팅 신청서 생활기록부, 수행평가 자료 등을 첨부해 양구교육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박현정 평생교육과장은 “급변하는 교육과정과 대입 전형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우리 학생들의 대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입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진로 진학프로그램을 제공해 진로 선택의 시야를 넓히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육정책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수도권 대학 캠퍼스 탐방과 문화 체험을 지원하는 진로·문화 탐방을 진행했고 이 밖에도 온라인 강의 수강권과 원어민 화상 영어학습 등 개인별 적성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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