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완주군 삼례읍, 이웃 사랑 넘친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상반기에 총 18곳의 착한이웃을 발굴해 1년에 630만원 가량의 후원금을 기부 받게 됐다.
26일 삼례읍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간 동안 기부를 결정한 곳은 황인자, 노유자, 심동택, 우드리팜, 우미가, 삼례지역장로연합회다.
또한, 최근 5~6월 집중발굴을 통해 하성례, 깨순이김밥, 대원마트, 파리바게트, 유성식당, 최준미장, 아씨미용실, 신발나라, 마음꽃복지센터협동조합, 미디어공동체 완두콩협동조합, 인생냉면, 녹색로 109도 착한가게 기부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로써 삼례읍 전체 착한가게, 착한가정, 1인1계좌 기부 계좌 수는 총 51개로 늘었다.
노유자 민간위원장은 “착한가게 현판을 보고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기를 기원한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많은 자영업자들이 여러분과 같은 착한 나눔의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가입해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신승기 삼례읍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 실천을 결심한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작은 나눔의 실천 하나가 따뜻한 삼례읍을 만드는데 큰 밑거름이 될 거라 믿는다”고 밝혔다.
삼례읍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착한가게 집중 발굴을 통해 삼례읍 전체가 착한동네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6
-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 한화시스템과 여름나기 물품지원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한화시스템의 후원을 받아 지역 내 위기가구가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에어써큘레이터 등 가전제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화시스템에서 35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으로 에어서큘레이터 30대와 청소기 8대를 구매해 지역 내 위기가구에 전달했다.
전달행사에 참여한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포천지역에 있는 위기가구가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달했다. 서큘레이터를 지원받은 사례관리 서비스 이용자 유모 씨는 “판넬집으로 여름에 너무 더웠지만 힘겹게 견뎌왔는데 좋은 선풍기를 선물해 주어 감사하다. 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6
-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2023년 6월 토요프로그램‘타임머신 역사여행’운영 성료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총 20명을 대상으로 ‘타임머신 역사여행’ 토요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은 역사와 자연을 주제로 각각 서대문형무소와 자연사박물관을견학해 호국보훈의 정신을 계승하고 자연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사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은 “우리나라 독립운동가의 생활과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 수 있었다. 자연사박물관에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통해 인간과 기후환경, 지구의 역사 등 학교에서 배운 것을 실제로 체험하고 경험하게 되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현장 중심의 분야별·대상별 전문교육을 제공해 청소년의 전인교육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6
-
우석대 외국인 유학생, 완주 농촌인력 지원
완주군청
[AANEWS] 농번기 바쁜 농촌을 위해 완주의 우석대 유학생들이 방학기간 계절근로자로 일하기 전 영농체험을 실시했다.
26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지난 3월 완주군과 우석대가 맺은 ‘유학생 계절근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우석대학교에서 그룹별 모집 과정에 지원한 학생들이 본격적으로 농가로 배정되기 전 유학생들은 완주의 농가들을 방문해 다양한 현장체험을 진행했다.
영농체험을 마치고 난 후에는 농가와 매칭이 된 학생들은 근로 계약을 체결하고 근로에 대한 교육 및 상담 등을 진행했다.
이들은 2개월 간 계절근로에 참여하게 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외국인 유학생이 합법적으로 농촌에서 일할 수 있는 계절근로자 제도를 농가에서도 많이 활용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학교와 다양한 협력을 통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학생 계절근로는 유학, 어학연수 체류자격을 가진 학생들이 재학 중인 학교에서 추천서를 받아, 출입국관서에서 체류자격외 활동허가를 득한 후 학기 중 주말·휴일 또는 방학을 활용해 수확기로 바쁜 농가에 도움을 주는 제도다.
2023-06-26
-
“외국인 아내 남편이 도와야죠” 완주 다문화가족 남편 모임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다문화가족 남편 자조모임을 결성했다.
26일 완주군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소통의 시간을 통해 건강한 다문화가정을 조성하고자 자조모임 ‘완주백년손님’을 조직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임은 결혼이주여성 출신국가 5개국 10여명의 배우자가 참석했다.
아내와 언어, 문화 차이로 인한 대화의 어려움, 자녀양육 및 교육, 처갓집 지원과 경제적 어려움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다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 수렴의 시간도 가졌다.
가족센터는 추후 1~2년차 신혼가정의 남편 모임을 운영해 신혼부부가 겪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 상호 공감의 시간을 가진 후 기존 다문화가정의 남편이 함께 소통하는 자조모임을 통해 상호이해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은 가족센터장은 “완주군 다문화가족 남편모임을 통해 상호지지 체계가 마련됐다.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공감대가 형성되어 힘이 되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자조모임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신국의 다문화가정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가족센터는 지난 3월부터 월1회 한국인과 결혼이주여성이 함께하는 다국적 자조모임도 운영하고 있으며 구성원 중 요가, 사서 출신 강사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요가 및 독서활동을 이끈바 있다.
2023-06-26
-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 ‘상주시 지역 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 ‘상주시 지역 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AANEWS]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은 제220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상주시 지역 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물가 상승 및 내수 부진 등으로 경영 위기를 겪는 지역 내 상공인을 보호· 육성하고 관내 기업 간 상생 및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제정 조례안은 적용 범위 적용대상 기관 구매촉진 우선구매 대상 지역 상품 우선구매 업체 정보의 제공 포상 공공 구매 실무협의회 협의회의 기능 등이 주요 내용이다.
김익상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관내 소상공인 상품의 우선구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6
-
선단동,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1사 1경로당 협약 체결
포천시청
[AANEWS] 선단동은 지난 23일 선단동체육센터에서 서과석 포천시의회의장, 윤종애 선단동장 및 기업·단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에서 주관하는 ‘1사 1경로당 협약식’을 개최했다.
1사 1경로당 협약사업은 2017년부터 대한노인회 경기도지회에서 실시하는 사업으로 나눔문화 확산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 내 경로당과 기업·단체 간 협약을 맺고 유기적 관계를 유지하고 교류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진, 레몬트리, 선단화목교회, ㈜동진고속관광, 주식회사 강길, 애양교회, 서원산업, ㈜동아고속관광, 태영메쉬 등 9개 기업·단체가 참여해 선단동 11개 경로당과 협약을 체결했다.
윤종애 선단동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이번 협약에 참여해 준 기업 및 단체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1사 1경로당 협약사업이 활성화되어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참여가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6
-
제23회 대한민국여성구상미술대전
제23회 대한민국여성구상미술대전
[AANEWS] 경남구상작가협회는 지난 6월 24일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3회 대한민국여성구상미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함양군의회 의장, 김재웅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정현철 함양군의회 부의장, 권대근 의원, 양인호 의원, 서영재 의원, 임채숙 의원, 이용권 의원, 배우진 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5월 17일 부터 6월 24일까지, 1차 심사와 2차 심사를 거쳐, 최종심사결과에 따라 지난 6월 24일 오후 3시, 문화예술분야의 다양한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재즈공연과 함께 시상식을 끝으로 39일간의 막을 내렸다.
이번 제23회 대한민국여성구상미술대전은 9개 경연부문에서 총 42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대상 3점을 비롯해 총40여점의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번 대회 영예의 대상인 함양군수상은 한명희, 최은숙, 조정심작가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인 함양군의회의장상은 정윤희, 한경선, 김미현 작가가 차지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23년동안 여성 미술인들의 등용문인 대한민국여성구상미술대전은 올해도 역시 참여한 여성작가들의 뜨거운 열정과 창작의지를 느낄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재능 있는 전국의 많은 여성작가들을 발굴하는 대한민국 제일의 공모전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6
-
책을 펼치면 그림이 ‘툭’
완주군청
[AANEWS] 전라북도 대표관광지인 그림책미술관에서 책장을 펼치면 그림이 튀어나오는 팝업 북을 만난다.
26일 완주군은 그림책미술관에서 ‘팝업 북-튀는 그림책’ 전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팝업 북은 책장을 펼치면 장면이 묘사된 그림이 입체적으로 튀어나오는, 마치 모자 속에서 비둘기가 튀어나오는 마술같은 책으로 특히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번 전시에는 1900년대 미국에서 제작된 입체 주택 모형과 독일의 팝업 카드, 1930년대 팝업 북 등이 소개된다.
1930년대 팝업 작가 미국의 헤롤드 렌츠와 1950년대 말부터 활동한 체코의 건축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쿠바스타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를 꾸몄다.
또한 1932년 렌츠의 ‘피노키오’와 ‘자이언트 킬러 잭’, 1934년 ‘마더 구스’, ‘장화 신은 고양이’, ‘빨간 망토 소녀’와 1950년대 쿠바스타의 ‘서커스 팝업 북’, 1960년의 ‘늑대와 일곱 염소’, ‘헨젤과 그레텔’, ‘빨간 망토 소녀’, ‘신데렐라’ 등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내년 6월 9일까지 그림책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임동빈 문화역사과장은 “팝업 북-튀는 그림책 전시가 어른에게는 향수와 추억을, 어린이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는 전시로 기억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책박물관에서는 ‘안서와 소월-시 ‘못 잊어’는 김억의 작품’, ‘만경강 사람들-일제강점기 완주 전주 춘포 역사’ 전시가 함께 열리고 있다.
2023-06-26
-
자립준비청년 고속도로 휴게소 취업 지원
자립준비청년 고속도로 휴게소 취업 지원
[AANEWS] 충남도가 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보호가 종료되는 자립준비청년의 취업 지원을 위해 팔을 걷었다.
도는 26일 도청 회의실 407호에서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대전충남휴게소장협의회,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과 ‘고속도로 휴게시설 취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도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과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한다.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대전충남휴게소장협의회는 채용 정보를 수시로 제공하고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은 구직 희망 청년들의 연계를 지원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도내 자립준비청년들이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업 및 유관 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도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취업 연계 지원을 실시 중이며 대학 진학 청년들을 위해서는 대학 생활 안정 자금 지원 사업을 펴고 있다.
2023-06-2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