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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외국인투자기업 초청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27일 충북테크노파크 태양광기술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외국인투자기업을 초청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3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외국인투자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간담회는 더블유씨피㈜, ㈜재세능원, 페스웰㈜ 등 7개 기업, 관계 공무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경순 투자유치국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기업들은 공통적으로 인력 채용의 어려움을 토로했고 정주여건 개선 등에 대해 건의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러한 만남의 자리를 자주 만들어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같이 해결책을 고민해 보려고 한다”며 “인력 채용 관련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 사업 등을 통해 기업의 인력 수요를 맞출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오늘 말씀해주신 건의사항들은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 조속히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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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의 중심 충북도, 이차전지 특화단지 최적지 증명
충청북도청
[AANEWS] 국내외 배터리 산업과 전기차 충전 기반 산업의 시장 동향에 대해 교류하고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 등 최신 동향과 전망을 확인할 수 있는 ‘2023 세계 배터리&충전 인프라 엑스포’가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
최근 미국 전기차 생산 1, 2위인 테슬라와 포드가 급속 충전소를 공유하기로 협력하는 등 급격히 증가하는 전기차 생산량과 함께 충전 기반 산업의 중요성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내 이차전지 관련 중소기업의 제품 및 기술 홍보를 지원하고 이차전지 부품, 장비 산업 현황을 파악해 충북 이차전지 산업의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북기업 공동관을 운영한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의원, 산업통상자원부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 등과 함께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충북도 이용일 산업육성과장이 초청되어 K-배터리의 중심 충북이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최적지임을 설명하고 충북도의 지정 당위성을 증명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충북도 이용일 산업육성과장은 “충북에 이차전지 셀 및 양극재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비엠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기업 주도로 첨단기술이 적용된 마더팩토리와 연구개발 센터가 구축 중”이라며 “충북에 정부지원으로 구축 중인 이차전지 제조·시험분석·평가 지원 기반과 함께 시너지를 발휘해 전세계 기술 주도권 확보를 통한 초격차 실현이 가능할 것”이라고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충북 당위성을 거듭 강조했다.
지난 22일 조선일보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후원하는 2023 국가브랜드 대상에 충북 청주시가 ‘이차전지 글로벌 선도도시’로 선정돼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도는 지난 2월 산업부에 오창과학산업단지 등 4개 산단, 약 14,609,355.4㎡를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해 줄 것을 신청했으며 충북도를 포함 5개 지자체가 신청한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결과는 오는 7월 발표될 예정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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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쪼물꼬물 못난이 푸드테라피’ 운영
진천군, ‘쪼물꼬물 못난이 푸드테라피’ 운영
[AANEWS] 진천군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쪼물꼬물 못난이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쪼물꼬물 못난이 푸드테라피’는 관내 아동의 편식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영양교육과 함께 건강한 식재료를 직접 탐색하며 간식을 만들어 보는 요리 실습 과정으로 아이들의 아동 정서 발달, 오감을 자극한 두뇌 발달 및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여 아동들은 맛있는 컵 화분, 저염 샌드위치, 영양 만점 파프리카 볶음밥 등을 친구들과 함께 조리해 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지원센터 영양프로그램실에서 매주 금요일 기수별 4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올바른 영양교육과 재미있는 실습 체험을 제공해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주민의 건강 수준을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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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2023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27일 오후 2시 도청 소회의실에서 시민사회 등 사회 각계의 대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충청북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는 반부패·청렴정책을 수립·점검·평가하고 도민 중심의 청렴실천운동을 추진하는 민관협의기구다.
경제, 직능, 시민사회, 언론, 학계, 공공 등 6대 부분 대표자 29인이 참여한다.
2018년 8월 25개 기관·단체로 발족한 협의회는 현재 29개로 늘어났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해 제3기 민관협의회 구성 후 두 번째 개최하는 회의로 김영환 충북도지사, 박종복 충북여성단체협의회장, 이두영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이일우 SK하이닉스 부사장 등을 비롯해 도내 공공기관장, 시민사회단체, 직능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는 2023년 올해 실천의제로 ‘공공분야 갑질개선 노력 강화’를 선정했다.
불공정한 갑질 문화 근절을 위한 개선노력을 촉구하면서 소속 기관 및 대도민 교육·홍보 강화, 갑질 사전예방 및 경각심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함께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민관협의회 참여 기관들과 ‘청렴사회 협약’을 체결하고 청렴도 향상 대책 등을 논의하는 등 도민이 체감하는 청렴충북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김영환 지사는 “반부패 청렴정책의 지속적인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서 사회 각계 각층의 참여와 노력이 절실하다”며 “민관협의회가 솔선수범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공정사회가 조성되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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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조롱박 작은도서관’개관
영등포구, ‘조롱박 작은도서관’개관
[AANEWS] 영등포구가 6월 27일 ‘조롱박 작은도서관’을 정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조롱박 작은도서관은 대림1동 조롱박마을 내 연면적 198㎡,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조롱박 작은도서관은 신대림초등학교에서 도보 2분, 대림중학교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인근 주민뿐만 아니라 방과 후 학생들도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롱박 작은도서관 1층은 어린이·유아도서 신간 등을 독자에게 소개하는 북 큐레이션 2층은 청소년·성인도서 열람실 3층은 다목적실이 자리한다.
구는 조롱박 작은도서관 개관 행사로 메시지 트리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착순 100명에게 반려 식물 키우기 키트를 증정하고 반려 식물 관련 북 큐레이션을 진행한다.
조롱박 작은도서관은 6월 8일부터 시범 운영 중이며 시범운영 기간에는 도서 열람만 가능하다.
개관일인 6월 27일부터는 소장 자료 열람뿐만 아니라 도서 대출·반납, 상호대차서비스가 시작된다.
운영 시간은 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토요일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이며 일·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아울러 7월부터는 다양한 독서 강연, 체험형 프로그램 등이 구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구는 조롱박 작은도서관이 지역 내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연령이 소통하는 가족 중심 도서관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차해엽 미래교육과장은 “조롱박 작은도서관이 도서관 본연의 기능을 넘어 주민들의 문화와 여가,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독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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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결과 보고회 개최
제천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결과 보고회 개최
[AANEWS] 제천시가 지난 26일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창규 시장 주재로 점검관련부서장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집중안전점검 추진결과를 보고하고 사후조치방안 및 현안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7개분야 110개 중점점검 대상시설물에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추후 예산을 신속히 확보해 보수·보강을 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창규 시장은 “관계 부서에서는 빠른 예산확보를 통해 지적사항에 대해 철저히 위해요소를 제거하고 집중 점검기간이 종료됐더라도 시민 안전을 위해 모니터링에 최선을 다 해주시기 바란다”며 “아울러 시 산하 전 부서는 폭우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시민 및 사업장 안전에 총력을 기울여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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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지금은 디지털마케팅 시대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길 터준다
영등포구, 지금은 디지털마케팅 시대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길 터준다
[AANEWS] 영등포구가 소비·유통 시장 변화에 맞춰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소상한 온라인 가게’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차별화된 제품을 가졌지만 온라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구가 나섰다.
구는 ‘소상한 온라인 가게’ 사업으로 온라인 시장이 새로운 유통 판매처이자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상품 기획부터 브랜드명, 사진 촬영, 고객 관리까지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밀착 지원을 펼친다.
디지털 전환과 소비 트렌드 변화로 온라인 판매가 대세로 자리 잡은 만큼, 구는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도와 소상공인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매출 물꼬가 트이기를 기대한다.
나아가 구는 성공적인 온라인 정착뿐만 아니라 산업, 문화, 콘텐츠와 연계해 소상공인을 지역을 대표하는 로컬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인 지역 내 소상공인은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한 디지털 마케팅과 펀딩 진행을 지원하는 크라우드 펀딩 분야 중 한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7월 14일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사업과 매출 역량, 사업추진계획 등 평가기준에 따른 서류평가를 거쳐 최종 디지털 마케팅 8개 업체, 크라우드 펀딩 2개 업체를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온라인 시장 진입을 위한 기초 다지기부터 주문·배송에 필요한 인프라 지원, 매출을 높이기 위한 비결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온라인 경험이 없는 소상공인을 위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노하우, MZ세대 소비자의 성향 분석, SNS를 통한 매출 확대, 주문·배송 시스템 등에 대한 컨설팅이 이뤄진다.
일회성이 아니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습과 피드백도 진행된다.
그리고 지원범위 내에서 온라인 판매를 위한 상표와 디자인 개발, 소비자 눈길을 끌 수 있는 제품 촬영, 온라인 주문 페이지 구축, 배너 디자인 제작도 도와준다.
이 외에도 고객 불만, 품절에 따른 대처법까지 밀착 교육이 이뤄진다.
이의섭 지역경제과장은 “잠재력 높은 소상공인이 양질의 컨설팅을 통해 시장 경쟁력과 자생력을 갖추고 온라인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옆에서 동행하며 도와드리겠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 소상공인이 지역을 대표하는 혁신기업이 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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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제천시장기 궁도대회 성료…120여명 참가
제20회 제천시장기 궁도대회 성료…120여명 참가
[AANEWS] 제20회 제천시장기 궁도대회가 지난 25일 수산면 옥순정에서 3개정 120여명 동호인이 출전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천시궁도협회, 옥순정 주관으로 제천시체육회 안성국 회장, 제천시의회 이재신 부의장 및 박영기 시의원이 참석해 이들을 응원했다.
이 날 대회는 수려한 옥순봉 경치와 어우러지는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하며 옥순정에서 5명 단체전을 비롯해 유단부, 무단부, 노여부, 학생부 등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 결과 단체전에서는 의림정이, 유단부에서는 옥순정, 무단부에서는 옥순정, 노여부에서는 의림정, 학생부에서는 옥순정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안성국 회장은 “오늘 대회를 통해 전통무예인 국궁 전통을 계승하는 한편 지역 내 궁도 저변확대로 시 궁도협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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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무인민원발급기 3개소 추가 설치…민원서비스 효율·신속 도모
제천시, 무인민원발급기 3개소 추가 설치…민원서비스 효율·신속 도모
[AANEWS] 제천시가 민원인 편의 강화를 위해 봉양읍, 의림지동, 신백동 각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는 민원인들이 각 행정기관에 별도 방문할 필요 없이 원하는 민원서류를 한 장소에서 발급할 수 있도록 구축한 전자장비다.
시는 민원인 편의를 위해 이번 신규 설치분 3대를 포함해 총 26대를 시청민원실, 보건소,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 제천세무서 등 행정기관과 제천역, 성지병원, 서울병원, 명지병원, 세명대, 대원대, 이마트, 롯데마트 등 시내 전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불필요한 대기시간을 축소해 시민에게 신속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신규 도입한 발급기는 최신 사양으로 장애인 편의기능이 탑재된 우수조달제품이다.
발급할 수 있는 민원서류는 주민등록 등본, 농지대장, 가족관계서류 등 총 118종이며 이용시간은 봉양읍행정복지센터는 평일 주말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의림지동·신백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말을 제외한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한편 상세한 설치장소 및 운영시간은 제천시 누리집에서 ‘무인민원발급기’를 검색해 ‘설치장소 및 운영안내’ 메뉴를 선택하면 확인 가능하다.
다만 가족관계증명서 제적부,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는 발급되지 않는 곳이 있으므로 반드시 확인하고 방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천시는 민원인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민원행정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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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중랑경찰서 손 맞잡고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에 총력 기울인다
중랑구-중랑경찰서 손 맞잡고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에 총력 기울인다
[AANEWS] 중랑구와 중랑경찰서가 치매 어르신을 지키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구는 지난 22일 중랑구치매안심센터와 중랑경찰서가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경찰서는 지역 내에서 치매 환자가 발견될 시 중랑구치매안심센터 등록 여부 등을 확인하고 미등록자를 센터로 연계하게 된다.
센터는 연계된 환자에 관련 제도 등을 안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구는 중랑경찰서를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 선정했다.
치매극복 선도기관은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관 구성원 모두 치매 관련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극복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기관을 말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치매환자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꾸준히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가겠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 실종 예방과 치매인식개선 교육 등 치매 친화적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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