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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 30일 양구에서 개최
양구군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양구군은 30일 오후 2시 양구 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강원특별법의 그간 추진 경위를 군민들에게 설명하고 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지역의 변화되는 점과 발전 방향 등을 설명해 군민들의 정책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강원특별법 개정 추진과 관련된 영상을 시청한 후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가 ‘특별자치를 위해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의 주제로 그간 추진 상황과 향후 일정을 직접 설명하고 이어서 서흥원 양구군수가 양구군 특례 활용 발전 전략을 발표한다.
또한, 의견 청취와 질의응답 등을 통해 군민들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설명회를 통해 변화되는 점, 발전 방향 등을 공유하면서 군민들과 소통하는 공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구군에 필요한 특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경제 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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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산업진흥원, 품질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추진
군포시청
[AANEWS] 군포산업진흥원은 군포시 중소벤처기업 및 소공인을 대상으로 국내.외 지식재산권 획득으로 기업 보유 핵심기술의 권리 및 기업 특허 기술을 통한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으로 ‘품질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본 사업에 참여할 2차 기업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포산업진흥원의 ‘품질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은 혁신역량이 있는 관내 중소벤처기업을 발굴과 사업화 지원을 통해 기업 스케일업을 지원하고 기업들의 지식재산권 확보를 통한 기업의 기술력 증진, 생산성 향상,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내.외 특허권, 실용신안권, 디자인권, 상표권 등의 지식재산권 출원 및 저작권 등록 비용 지원, 국내.외 제품 인증 비용 등 사업화 비용을 직접 지원한다.
본 사업의 2차 지원대상은 군포시 소재 종소벤처기업 및 소공인 기업으로 공고일로부터 7월 17일까지 접수하며 사업 참여 희망기업은 군포산업진흥원 홈페이지 사업 공고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받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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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개 시군에 호우주의보 발효. 경기도 비상 1단계 가동 들어가
경기도
[AANEWS]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29일 낮부터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가 29일 아침 7시 30분부로 자연재난과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가동에 들어갔다.
비상 1단계에서는 하천, 산사태, 농정부서 공무원 등 총 17명이 근무하며 기상 상황과 현장 모니터링을 한다.
도는 기상 상황에 따라 비상 대응 단계를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또 저지대 반지하주택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과 이동식 물막이판, 모래주머니, 워터댐, 양수기 등 수방 자재를 우려 지역에 전진 배치하도록 시군에 지시했으며 재난상황실 폐쇄회로텔레비전을 활용해 하천수위를 상시모니터링하고 있다.
이 밖에도 31개 시군, 관계기관과 소통체계를 유지하며 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산간 계곡, 야영장 등 집중호우 위험지역 접근금지, 야외활동 자제 등 행동 요령을 재난 문자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기상청은 29일 오전 9시 안성, 이천, 여주를 제외한 경기도 28개 시군 전역에 호우주의보를 내리고 낮부터 밤사이 시간당 30~50mm의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도 공무원에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선제적 상황관리가 중요하다”며 “특히 반지하주택, 지하 주차장 등 지하공간과 장애인 가구, 홀몸 어르신 등 재난 취약 지역과 계층을 대상으로 한 경보와 대피시스템 등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철저히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장마에 대비해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를 경기 빗물받이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주민,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빗물받이 정비 및 담배꽁초, 쓰레기 투척 금지 캠페인을 통해 1만 3,109개소를 사전 정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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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청소년수련관 물놀이공원 1일 개장
양구 청소년수련관 물놀이공원 1일 개장
[AANEWS] 양구군 청소년수련관 물놀이 공원이 7월 1일 문을 연다.
물놀이장은 7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약 2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며 운영시간은 매주 수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시설물 정비와 수질 정화를 위해 휴무다.
물놀이장에는 미끄럼틀과 물 폭탄 등의 시설을 갖춘 놀이대와 분수대 등이 설치되어있다.
양구군은 개장에 앞서 시설물 정비와 환경 정비를 마쳤고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수상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물놀이장 주변에는 파라솔과 테이블 등을 설치해 이용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청소년수련관 야외수영장은 현재 시설 정비 중으로 7월 말에 개장할 예정이며 양구수목원 썰매장 수영장은 7월 15일경 개장할 예정이다.
박현정 평생교육과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며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물 정비와 수질관리, 안전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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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유아가족문화체험 ‘오감쑥쑥, 행복쑥쑥’
군포시, 유아가족문화체험 ‘오감쑥쑥, 행복쑥쑥’
[AANEWS] 군포시가 6월 28일 드림스타트 유아와 가족 35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학습 프로그램 ‘오감쑥쑥 사랑쑥쑥’을 실시했다.
‘오감쑥쑥 사랑쑥쑥’이란 드림스타트 유아들에게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군포시 드림스타트 맞춤형 복지 서비스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복합 키즈 실내놀이터 라바파크에서 진행됐으며 라바파크는 카레이싱, 블록놀이, 마술쇼 및 로봇공연, 쿠킹클래스 등 아이들이 다양한 놀거리들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평소 아이들이 가고 싶어 하는 인기 장소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유아 시기에 오감 발달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놀이가 중요하다 경제적 여건에 상관없이 드림스타트 유아들이 결정적 시기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 많은 프로그램을 계획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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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4학년도 고등 입시 나침반 될 진학설명회 개최
마포구, 2024학년도 고등 입시 나침반 될 진학설명회 개최
[AANEWS] 마포구가 다음달 8일 오전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고등 입시 진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등학교 입학 후 높아진 교과 난이도와 고교학점제 등의 낯선 입시제도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학부모에게 달라지는 고등교육 과정에 맞춘 정보를 미리 제공하고 전략적인 대입 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설명회는 ‘고등 입시 정책의 변화와 고교 학업 관리 방안’, ‘대학 입시 변화와 고교학점제’ 라는 주제로 두 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는 각각 대학 진학 지도 자료를 제작하고 학교에 진로 교육 방향을 제시해 온 입시 전문가 송현섭 강사와 김진우 강사가 맡았다.
사전 신청은 다음달 5일까지 마포구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당일 선착순 참여도 가능하다.
단, 자료집은 사전 접수자에 한해 제공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기회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생뿐만 아니라 진학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 현재 학점관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등학생까지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 한다”고 말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고등 교과와 진학 전반을 이해하면서 가야할 방향과 목표를 정해 움직인다면 안정과 효율 두 가지를 다 얻을 수 있다” 며 “ 올해 새로 시작하는 마포구 고등 입시 진학설명회가 진로와 진학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갖고 있던 학생·학부모에게 정확한 나침반과 지도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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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상북도 도시재생 연계사업 심포지엄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29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도시재생 관련 주민협의체, 마을활동가,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2023년 경상북도 도시재생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인구 감소, 산업 구조의 변화, 주거 환경의 노후화 등 쇠퇴하는 도시지역을 대상으로 경제적사회적문화적으로 도시 회복을 위해 마중물 예산을 투입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시행해오고 있다.
2021년부터 경상북도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영남대에 위탁하는 등 시군 기초 및 현장지원센터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와 경북형 도시재생사업 컨설팅으로 활발하게 사업을 추진한 결과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다수 선정되는 등 큰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심포지엄은 경상북도 도시재생지원센터, 농촌활성화센터, 녹색환경지원센터, 영남대 지역재생연구소가 공동 주관해 국토부 주관 도시재생사업 등 관계부처에서 추진 중인 66개 관련 사업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적 연계와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먼저 ‘새로운 도시재생 정책과 사업의 변화’라는 국토부 도시정비정책과장의 강연과 ‘연계협력을 통한 도시재생사업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국토연구원 기조 강연이 있었다.
이어 ‘연계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경북형 도시재생 구상’이라는 주제로 공간문화센터, LH토지주택연구연, 경성대의 발제가 있었다.
토론의 장에서는 도시재생관련 자문위원, 기초도시재생지원센터, 경북연구원, 광역도시재생지원센터, 경북도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에서 실행 가능하고 실효성 높은 여러 방안들을 제시했다.
박동엽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도시재생사업 추진 및 유지관리를 위해서는 중앙부처의 지원이 필수적이므로 재생사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 국비 지원 건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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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감 생산 기술 세미나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는 29일 경북대 상주캠퍼스에서‘2023년 감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감연구회, 감수출농업기술지원단에서 주최하고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장창수 감연구회장 등 연구회원, 도의원, 농업기술센터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감연구회 세미나는 감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재배 현장에서 수요가 높고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떫은감 최신 연구동향 및 기술정보, 생산작황, 수출동향 등 다양한 정보 교류의 장이며 감 재배 및 건조감 생산농가에게는 매우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감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前 한국감연구회장 조두현 박사의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 떫은감 생산 기술’, 경북대 곤충생명과학과 이동운 학장의 ‘떫은감 주요 병해충 방제 기술, 임양숙 소장의 ‘상주감연구소 주요연구성과’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갑작스런 기후변화로 인한 감 생산 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저수고 재배, 수세관리, 낙과방지 등 고품질 감 생산을 위한 관리 기술과 떫은감 주요 병해충 정보, 방제법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최근 감 산업은 재배면적의 증가로 인한 과잉생산과 판로부족 및 소비감소로 인한 곶감 판매량 감소, 가격하락 등의 문제로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 이번 세미나는 세계로 도약하는 경북 감 산업을 육성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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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상북도 예산학교’문 열어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29일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 다목적홀에서 ‘2023년 경상북도 예산학교’를 개최했다.
2023년 경상북도 예산학교에서는 도민을 대상으로 경북의 재정현황을 설명하고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교육과 함께 참여자 간 상호 토론으로 사업을 발굴해 2024년도 경상북도 예산에 제안할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예산 사용에 대한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다.
경북도는 2014년부터 운영한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올해 전면 개편해 참여자 범위를 공무원·민간보조사업자에서 도민 전체로 확대했다.
활동 범위도 단순 예산·보조금 교육에서 도민의 사업기획·제안으로 확대하고 제안된 사업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적정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을 검토해 주민참여예산협의회를 거쳐 2024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경북도에서는 지금까지 자체적으로 운영하던 예산학교를 올해부터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해 주민 홍보, 교육과정 설계, 워크숍 진행, 신규 제안사업 컨설팅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등 예산학교 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경북도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설문조사, 주민참여예산협의회 운영, 예산학교 운영, 주민참여예산제 관련 정보공개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지방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있다.
신동보 경북도 예산담당관은 “2023년 경상북도 예산학교 운영을 통해 도민과 재정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도민들이 제안한 사업을 2024년 예산에 적극 반영해 재정 민주주의 실현에 앞장서겠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23년 경상북도 예산학교는 이날 중부권을 시작으로 7.6일 북부권, 7.12일 남부권 등 권역별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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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가축방역 관계자, 가축전염병 차단에 힘 모아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동물위생시험소는 29~30일 1박 2일 일정으로 소노벨 청송에서 ‘2023년 가축방역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도 및 시군 소속 가축방역 관계공무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단체연합회, 지역축협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2/23년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추진 결과 분석,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 등에 대해 토론했다.
‘22/23년 동절기 경북도의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예천군 종오리 농가에서 처음 발생해 올해 2월까지 총 5호가 발생했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상주, 문경, 울진 등 7개 시군 야생멧돼지에서 현재까지 211건이 발생하고 있어 양돈 농장으로의 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그간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추진 결과에 대해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양돈농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방지를 위해 추진 중인 방역대책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규섭 경북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가축전염병이 자주 발생해서 축산 농가들이 많이 힘든 상황이다.축산농가에서 생산되는 축산물이 도민들의 식탁에 바로 올라가는 만큼 안전하게 생산될 수 있도록 가축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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