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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강, 자전거도로 점검 및 안전캠페인 추진
평택강, 자전거도로 점검 및 안전캠페인 추진
[AANEWS] 평택시는 지난 27일 안전건설교통국장을 중심으로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평택강변 자전거도로 점검 및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박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해 이상철 도로관리과장 등 1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성면 당거리 자전거 대여소에서 현덕면 신왕리까지 국가하천 구간 10km를 자전거를 직접 타며 자전거도로 노면상태, 편의시설 등을 점검했다.
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자전거도로 등 시설물을 년 4회에 걸쳐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보완사항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조속히 정비를 추진해, 평택강변 자전거도로가 시민의 힐링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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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열린강좌로 구례 랜드마크관광 모색
미래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열린강좌로 구례 랜드마크관광 모색
[AANEWS] 구례군은 지난 2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구례군의 미래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강신겸 교수를 초청해 구례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미래 지역 관광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교수는 지역자원과 새로운 가치의 재발견으로 사람이 끊임없이 찾아오는 관광, 자원과 자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와 관광브랜드를 만들고 새로운 생각과 혁신으로 시대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례 관광의 현주소 및 지난 30년의 구례 관광의 여정과 성과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공유하고 지역 관광 브랜드 전략 및 성공 조건의 대안을 제시해 주는 유익한 강연이었다.
김순호 군수는 “구례군의 미래 지역 관광에 대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향후 지역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역 발전 정책 발굴과 기획 역량을 향상시켜 구례군의 미래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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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사천 관내 초등학교 5학년 대상 사춘기 성교육 운영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 사천 관내 초등학교 5학년 대상 사춘기 성교육 운영
[AANEWS]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사천시의 지원을 받아 관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대상으로 사춘기 성교육 ‘반짝반짝 빛나는 나의 사춘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성교육은 4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동성초등학교를 비롯한 13개교 39학급 89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건강한 사춘기를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사춘기의 심리적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요즘 내가 가장 많이 하는 말’, 신체적 변화를 설명하는 ‘찾아라 숨은 단어’, 사춘기를 잘 보내기 위한 나의 다짐을 적는 ‘상장 만들기’ 등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사춘기에 대해 잘 알 수 있었고 다음에 또 이 교육에 참여하고 싶다’, ‘선생님의 설명이 지루하지 않아 재미있었고 즐거운 수업이었다’, ‘수업 덕분에 사춘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남겼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경상남도, 사천시의 지원을 받아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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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문경시의회, 개원 1주년 발자취와 비전
제9대 문경시의회, 개원 1주년 발자취와 비전
[AANEWS] 지난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10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제9대 문경시의회는 2022년 7월 1일 개원과 함께 힘차게 출발해 오는 7월 1일 개원 1주년을 맞이한다.
지난 1년간 제9대 문경시의회는 정례회 3회, 임시회 9회를 운영하면서 167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그중 26건의 의원 발의 조례 및 22회의 5분 발언, 18건의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하는 등의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제9대 문경시의회는 문경시의회 개원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한 일이 많았다.
그중 하나가 의원 연구단체 결성이다.
지난해 9월 자치법규연구회, 체육정책연구회, 관광정책연구회 3개의 연구단체를 소속 정당, 상임위원회 구분 없이 연구과제에 관심 있는 의원들로 구성해 연구 주제에 맞는 연구용역을 실시해 올해 1월 최종 보고회를 마쳤고 이 연구 성과를 참고해 문경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조례를 입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올해 1월 30일부터 4일간 문경시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찾아가는 문경시의회 열린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민이 찾아오기를 수동적으로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먼저 찾아가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의정 활동을 시작한 것이다.
또한 지역구 의원들뿐만 아니라 10명의 의원들이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주민 고충 해결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했다.
4일의 기간 동안 152건의 의견을 청취해 집행부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주목할만한 변화는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을 통한 집행부로부터의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채용이다.
그동안 집행부에서 행사하던 의회 인사권의 독립으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가 더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됐다.
또한 총무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에 각 2명의 정책지원관을 배정함으로써 보다 활발하고 전문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9대 문경시의회의 슬로건은 “행복한 시민 신뢰받는 의회”이다.
10명의 문경시의회 의원들은 이 슬로건을 가슴속에 새기며 늘 문경시민의 행복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고 시민의 신뢰를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년의 시간이 숨가쁘게 흘렀고 그동안 문경시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기쁨과 미처 이루지 못한 일들의 아쉬움이 함께했다.
이제 3년의 임기가 남아 있다.
문경시의회는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질문할 것이다.
의회의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함께 문경의 발전을 위한 일에는 힘을 모을 것이다.
늘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이 원하면 언제든 달려갈 것이다.
황재용 의장은 “문경시민의 성원 속에 제9대 문경시의회가 개원한지 1년의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시민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엄중한 질타로 우리 의회가 많은 성장을 이루었다”며 “앞으로도 문경시민을 위한 후회 없는 의정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겠다”고 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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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전주시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AANEWS] 전주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은 29일 전주시 사회혁신센터에서 ‘2023년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신규위원 위촉 2022년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성과 및 전북 전주형 일자리 사업 추진상황 보고 2023년 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계획 논의 사무국 운영규정 개정 의결 등의 안건처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협의회는 올해 현장노동자 건강보호사업 및 산업안전진단 공동주택 노사합동 노동법·인권교육 노동기초준수 갑질·성폭력 추방 협약식 노사갈등 최소화 파트너십 마련 대토론회 등 다양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참석위원들은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체 역할 및 활동을 성실히 추진할 수 있도록 사무국 운영 규정을 개정함으로써 근무조건을 현실화했다.
이와 함께 참석위원들은 코로나19가 진정됐다에도 여전히 지역경제가 어려운 만큼 사회 구성원 모두가 경제위기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위원장인 우범기 전주시장은 “상호협력과 연대의 대표기구인 노사민정협의회 위원들께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경제위기 극복에 디딤돌을 놓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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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 집중호우 피해지역 긴급 현장점검 추진
강종만 영광군수, 집중호우 피해지역 긴급 현장점검 추진
[AANEWS] 강종만 영광군수는 지난 28일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지역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상황 파악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영광군은 지난 27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까지 평균 누적 120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특히 묘량면과 불갑면 지역은 시간 당 최고 42mm, 누적 172mm의 강한 비가 내렸다.
이날 강종만 영광군수는 투자협약 체결을 위해 수도권 기업대상 전라남도 투자유치 설명회 참석 등 새벽부터 이어진 서울 방문일정을 소화하고 복귀한 즉시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불갑천, 마읍천 일대와 군서면 호암마을 등 농경지 피해현장을 방문해 피해 규모와 상황을 점검했으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신속한 복구조치를 지시했다.
29일부터 30일까지 전남지역의 예상 강우량은 100∼200m, 많은 곳은 250mm로 시간당 30∼60mm의 집중호우가 예보된 가운데, 영광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비상근무 실시 등 위기상황에 대비하는 등 종합적인 대응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앞으로 장마와 집중호우 등이 예상되는 만큼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하천 범람 등에 사전 대비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재해취약지역 예찰·점검과 복구 활동 등 선제적인 안전조치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관계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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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원주출신 차관 선임자에 축전 보내
강원도청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기획재정부 제2차관에 선임된 원주출신 김완섭 예산실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 선임된 원주출신 장미란 용인대 체육학과 교수에게 각각 축전을 보내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진태 지사는 김완섭 기획재정부 제2차관 내정자에게 “그동안 예산실장을 비롯한 기획재정부 내 주요 보직을 맡아오며 도 국비 9조원 시대를 여는 데 큰 역할을 해 주시는 등 도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신 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가 재정 운용을 총괄하는 큰 역할을 수행하시면서 도민들의 열망과 응원을 항상 기억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또한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내정자에게는 “수많은 어려움과 역경을 딛고 일어서신 교수님의 열정과 노력은 우리 도민들에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됐다”고 하며 “앞으로도 체육 강국, 문화관광 융성을 위해 더 큰 역할을 수행하시면서 도민들의 열망과 응원을 항상 기억해 주시고 살펴주시길 기원한다”고 하며 차관선임을 축하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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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정연구원, 'SRI 2050 수원미래비전 전문가 강연' 개최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정연구원은 지난 28일 오후 2시 “제1회 SRI 2050 수원 미래 비전 전문가 강연회”를 개최했다.
‘대내외적 여건변화가 수원시 도시개발 방향에 주는 시사점’을 주제로 허재완 수원시정연구원 이사장이 강연회의 첫 주자로 나섰다.
허 이사장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회장,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중앙교통영향평가위원, 대통령 직속 지역 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도시계획분야 전문가다.
이날 개최된 강연회는 수원시정연구원 김성진 원장, 수원도시재단 이영인 이사장 을 비롯해 수원시 협업기관 관계자, 수원시 공직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허 이사장은 이날 발표에서 ''신냉전 도래와 저성장 장기화, 과밀화에 대한 인식 변화 등 국내외 여건 변화에 대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기''라고 진단했다.
허 이사장은 ''저성장의 장기화는 곧 도시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업구조 를 다양화하기 위해서는 기업유치를 통한 전략산업 육성과 함께 다국적 기업을 중심으로 핵심입지전략과 연계시켜야한다''고 밝혔다.
이어 허 이사장은 ''이태원 참사이후 과밀사회 완화를 위한 수도권 공간구조 개편 이 이루어질 수 있다''며 “수원시가 엄숙하고 근엄한 도시에서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도시, 'Fun City'로의 발전 전략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한편 수원시정연구원은 'SRI 2050 수원 미래 비전 전문가 강연회'를 월1회 개최, 분야별 전문가 강연, 연구자와의 집중 토론을 통해 수원 미래 비전을 모색하고 향후 핵심 정책연구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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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35년 과천 도시기본계획 승인…인구 14만명 목표
경기도, 2035년 과천 도시기본계획 승인…인구 14만명 목표
[AANEWS] 경기도가 과천시가 신청한 ‘2035년 과천 도시기본계획’을 6월 29일 최종 승인했다.
‘2035년 과천 도시기본계획’은 과천시의 미래와 도시의 장기적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법정 최상위 공간계획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35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유입될 인구를 고려해 14만명으로 설정했다.
과천시 전체 행정구역 가운데 도시발전에 대비한 개발 가용지 2.482㎢는 시가화예정용지로 시가화가 형성된 기존 개발지 5.470㎢는 시가화용지로 나머지 27.918㎢는 보전 용지로 토지이용계획을 확정했다.
도시공간구조는 3기 신도시 개발, 광역교통망 확충 등 대내외적 여건 변화와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해 기존 1 중심 2 부심에서 1 도심 2 지역 중심으로 계획했다.
과천시의 지역 특성 등을 고려해 도시발전 축은 도심에서 지역 중심으로 향하는 2개 주 성장축과 판교와 연계되는 1개 부 성장축으로 설정했다.
생활권은 북부·중심·남부 3개로 계획하고 발전구상에 따라 의료바이오헬스산업, 6차산업, 첨단 지식기반산업 등을 새로운 자족도시의 추진전략으로 설정했다.
주요 교통계획은 위례~과천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등의 광역교통계획을 반영했다.
3기 신도시와 연계된 복합환승센터를 계획해 새로운 대중교통의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교통수단과 인프라 확충 계획도 제시했다.
김기범 경기도 도시정책과장은 “이번 2035년 과천 도시기본계획 승인으로 과천시가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에 과천시가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승인된 2035년 과천 도시기본계획은 7월 중 과천시 누리집을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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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일정 확정…수험생과 함께 맛보고 즐기세요
구미라면축제 일정 확정…수험생과 함께 맛보고 즐기세요
[AANEWS] 구미시는‘2023 구미라면 축제’를 오는 11. 17일부터 3일간 구미역에서 개최한다.
이는 지난 착수보고회에서 제안된 축제공간, 도로교통, 보행자 안전, 추위 등에 대한 다양한 시민 의견과 문제점을 해당 전문가 및 관련 부서 실무자 등과 폭넓고 치열하게 검토한 결과이다.
특히 당초 발표한 시기 보다 일주일 연기해, 올해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과 그 가족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축제장의 접근성을 높였다.
시는 지난해 라면축제가 이색적인 소재로 이목을 끌었다면,‘올해는 맛보고 만나고 함께 즐기는 라면의 모든 것’이라는 테마로 장소, 시기, 시설 변화를 통해 대한민국 유일의 라면과 문화가 함께하는 축제로 정착하는데 노력하고 있으며지역축제가 민생으로 직결되는 추세를 고려해 지역상권이 참여하는 ‘2023 구미라면 축제 이색라면 식음존’운영하고자 입점 파트너를 시청 누리집과 SNS를 통해 공개모집 하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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