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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시장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 ‘착착’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음성시장 특성화시장육성사업 2년 차를 맞아, 상인들의 호응에 힘입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통시장과 해당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관광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만의 특화된 시장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부터 올 연말까지 진행하는 음성시장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은 지난해 완료된 1년 차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대표 관광 상품인 품바와 연계한 이벤트, 상품 등 특화 콘텐츠 개발의 완성도를 높이고 음성시장만의 브랜드화를 통해 지역의 거점 시장으로서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에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시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영수증을 활용한 경품 이벤트를 추진했고 제24회 품바축제에도 참가해 1년 차에 개발한 품바빵 등 음성시장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최근에는 마크라메 공예, 난타, 캘리그라피 등 3개 반 52명을 대상으로 문화 교실운영도 시작했다.
지난 24일에는 경북 안동에 위치한 선진시장을 방문, 안동구시장 상권르네상스 사업 현황, 공모사업 선정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바 있으며 안동구시장과는 전통시장 홍보 및 마케팅 공유, 전통시장 활성화에 필요한 제반 사업에 대해 상호협력과 협업 등을 내용으로 한 자매결연 체결 협약식을 맺기도 했다.
또한, 음성시장 야외쉼터 개선사업, 점포별 캐리커쳐 배너 간판 설치사업 등의 기반 조성사업과 오는 11월 준공 예정인 음성읍 도시재생사업 시장통 어울림센터 내에 품바빵제작소 조성을 계획 중에 있다.
이와 함께 한가위 동행축제 경품 한마당, 음성시장 김장나눔 행사, SNS 시장 홍보 이벤트, 우수시장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이벤트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2021년 음성시장을 중심으로 추진된 음성읍 전선지중화사업, 백중장 문화거리 조성사업 등 도시재생시설 기반과의 연계와 오는 11월 음성읍 시장통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준공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음성시장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음성시장이 한 단계 성장하고 지역 상권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군 대표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며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전통시장 상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하루빨리 지역 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상권 활성화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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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문화매거진 ‘고성과 나’ 창간호 발간
고성문화재단, 문화매거진 ‘고성과 나’ 창간호 발간
[AANEWS] 고성문화재단은 지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소식지 ‘고성과 나’를 발간했다.
‘고성과 나’는 주민으로부터 시작하는 고성문화를 강조하기 위한 제목이다.
‘고성과 나’는 에세이, 인터뷰, 로컬콘텐츠 세 가지 분야에 주목했다.
‘고성의 숲’과 ‘고성의 발자취’에 대해 글을 쓴 김 담 작가와 이성식 향토사 연구위원은 올해 출간될 ‘고성과 나’에서 같은 주제의 기획 에세이를 연재할 예정이다.
지역의 원로 ‘주기창’ 고성문화원장과 귀어 청년 ‘이혜수’ 선장의 인터뷰는 선주민과 이주민의 이야기로 다양한 고성 주민의 생각과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창간호에서 주목한 점은 교암의 북끝서점 ‘김상아’ 대표와 천진에서 서핑샵을 운영하는 ‘이정희’ 웹툰작가의 글과 작품이다.
고성의 문화콘텐츠를 대표하는 두 사람은 서점과 서핑샵이라는 개인 공간에 고성이라는 지역성을 더해 특별한 로컬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다.
‘고성과 나’는 기획부터 ‘고성 주민의 힘으로 제작할 것’과 ‘소장 가치를 높일 것’을 고민했다.
이에 에세이와 인터뷰, 서평과 만화 모두 고성 주민의 이야기로 채워졌으며 표지는 지역에 정착한 작가 ‘랄랄라’의 작품으로 아야진에 자리 잡은 출판사 ‘온다프레스’는 총괄 편집과 제작으로 참여했다.
특히 ‘황해문화’, ‘개마고원’, ‘창비’ 등 13년간 출판업계에서 편집자로 일했던 ‘온다프레스’의 ‘박대우’ 대표의 과감하고 전문적인 편집을 통해 고성다움과 전문성을 고루 갖춘 로컬잡지로 소장가치를 불러일으킨다.
‘고성과 나’는 달홀문화센터와 지역 문화공간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 전자책으로 수록할 계획이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창간호를 시작으로 9월과 11월 두 번 더 발행 후 내년부터 더욱 확대, 보강할 계획”이며 “다른 곳에서 다루지 않았던 사람과 이야기를 통해 고성의 가치를 찾아가는 잡지 ‘고성과 나’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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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명준 군수, ‘일상 회복 착 착 착 나눔 캠페인’ 고성군 1호 성금 기부
강원_고성군청
[AANEWS] 함명준 고성군수가 지난 6월 29일 ‘일상 회복 착 착 착 나눔 캠페인’에 고성군 1호로 성금을 기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말 위주 모금에서 벗어나 연중 전 군민의 기부 참여 촉진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금된 성금은 엔데믹에 따른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생 회복 지원을 위한 생활비, 의료비, 자립 준비, 냉방비 등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모금 대상은 군민, 출향인, 사회단체 및 기업체 등이며 군청 복지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에서 접수창구를 개설·운영한다.
모금 희망자는 방문 신청 또는 금융기관 사랑의 계좌 모금 모금함 접수 누리집 이용 ARS 전화 QR코드 및 각종 페이 문자메시지 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함명준 군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작은 행동들이 모여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힘이 되고 있다”며 “사랑과 배려로 가득한 희망찬 고성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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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돌봄어르신에게 ‘원예치유 반려식물’ 제공
강북구, 돌봄어르신에게 ‘원예치유 반려식물’ 제공
[AANEWS] 서울 강북구가 노인맞춤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반려식물을 보급할 주민 3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돼온 것으로 주요 내용은 반려식물 보급과 관리지원 원예프로그램 운영 작품전시회 등이다.
반려식물을 받는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의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다.
앞서 구는 지난 4월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공모하고 강북마을텃밭을 선정했다.
구는 모집된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22일까지 4주에 걸쳐 일 2회, 총 8회간 ‘원예 치유 및 반려식물 보급 활동가’ 교육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원예 치유 이해와 텃밭 정원 투어 반려식물 이해와 반려식물 만들기 환경에 따른 반려식물 특성과 관리 꽃과 채소 텃밭 정원 디자인 어르신 원예 치유 예술활동 어르신 원예 치유 먹거리 활동 어르신 원예 치유 생활재 활동 어르신 원예 치유 활동 워크숍 등이다.
교육을 이수하고 보급활동에 참여하면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된다.
구는 보급 대상 어르신 300명에게 오는 8월부터 반려식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순희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돌봄 어르신에게 삶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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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와 몸으로 표현하는 독창적 마스크 연극
마스크와 몸으로 표현하는 독창적 마스크 연극
[AANEWS] 금천문화재단은 금나래아트홀에서 7월 18일 오후 7시에 비언어 마스크 연극 ‘더 메신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공연은 대사 없이 가면과 몸으로 모든 것을 표현하는 ‘비언어’ 형식으로 진행된다.
언어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평가와 함께 특별성을 인정받아 8월에 개최될 세계 최대 규모의 공연예술축제 ‘2023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축제’의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오래된 사진관을 운영하는 할아버지가 치매 환자인 할머니를 돌보고 있던 어느 날, 노부부를 찾아온 낯선 사람의 등장을 시작으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다.
가면을 착용한 배우 3명이 쉴 새 없이 가면을 바꿔가며 25명이나 되는 등장인물을 연기한다.
특히 배우들이 극의 흐름에 따라 코믹한 슬랩스틱, 아크로바틱, 즉흥연기를 펼쳐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예정이다.
공연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티켓은 전 석 1만원이다.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한영 수교 140주년을 맞은 해에 뜻깊은 작품을 금천구민에게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대화 없이 펼쳐지는 연극이지만, 웃음부터 가슴 먹먹한 감동까지 작품을 통해 오롯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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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바로알기2’, 에버랜드 관계자들과 토론회 열어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바로알기2’, 에버랜드 관계자들과 토론회 열어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바로알기2’는 29일 4층 대회의실에서 ‘에버랜드와의 협업 계획과 기업 마케팅'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의원연구단체 회원들을 비롯해 윤원균 의장, 용인시 관계 공무원, 유양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상무, 최동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그룹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용인시를 외부에 알릴 수 있는 홍보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고 향후 용인시의회와 용인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함께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인철 대표는 “용인특례시 바로알기2가 단순한 의원연구모임이 아닌 실제 결과물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용인을 먼저 살피고 알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하는데, 가장 적합한 곳이 에버랜드였다”며 “세계 어느 곳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상생할 수 있는 초석을 다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나연 간사는 “의원연구단체의 이름이 용인특례시 바로알기2인데, 용인을 바로알기 위해 가장 먼저 지역의 명소인 에버랜드와 함께 관광 문화콘텐츠를 모색하게 되어 기쁘고 용인시와 에버랜드가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며 연구단체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바로알기2’는 박인철, 신나연, 김진석, 박병민, 박희정, 김병민, 이교우, 임현수, 이상욱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용인특례시 지방재정의 혁신 방안을 연구하고 대안을 찾아 머뭄도시로서의 모델을 발굴하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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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장마철 맞아 모현읍·동천동 2곳 수해 복구 현장 점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장마철 맞아 모현읍·동천동 2곳 수해 복구 현장 점검
[AANEWS]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수도권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29일 지난해 수해 피해를 입은 처인구 모현읍과 수지구 동천동 지역을 방문해 수해 재발 방지를 위한 대비 상태를 점검하고 고기교 일대의 교통개선 현장을 살폈다.
이 시장은 지난 5월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지난해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해 복구 작업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점검하고 올해엔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책과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자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6월 중순 간부회의에선 “6월 말부터 장마철이 시작된다고 하니 지난해 수해를 입은 현장을 찾아가서 직접 대비 상태를 확인하겠다”고 했고 이에 따라 29일 현장을 방문했다.
이 시장은 29일 호우주의보가 발령되자 곧바로 모현읍과 동천동을 둘러봤다.
이 시장은 지난해 수해를 입은 모현읍 동림리 243-9번지 동산천 일원을 방문해 피해 복구공사가 이뤄진 구간을 확인하고 함께 점검에 나선 담당 부서장에게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폭우가 내릴 경우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동산천은 지난해 시간당 3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제방이 유실돼 3억 2000만원을 들여 식생 옹벽 70㎡를 설치했다.
옹벽은 기존 옹벽보다 강도가 높고 하천 바닥에 보강공사를 해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조치했다.
이형주 처인구청장은 “옹벽 아래 하상 보강공사까지 해서 지난해만큼 비가 온다고 해도 괜찮을 정도로 공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상일 시장은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신속하게 복구공사를 진행해 줘 고맙다”며 “본격적인 우기가 도래한 만큼 동산천 외에도 수해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나 저지대 주민들을 위해서 미리 철저한 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어 동천동 82번지 일원 동막천 동원 3교와 고기교 등 2곳 현장을 방문해 복구 상황을 살피고 반복된 피해방지를 위한 안전 조치 등을 확인했다.
동천동 고기교 일원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용인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지난해 동막천이 범람하며 하수가 역류해 다리와 주택, 상가들이 침수됐고 동막천 동원 3교 옹벽이 무너졌다.
시는 최근 동원 3교 일원 77m 구간에 높이 6.5m의 옹벽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
고기교 주변의 경우 지난해 10월 동막천 준설을 완료하고 하상 정리 작업도 끝냈다.
고기교 범람으로 주변의 상가나 주택이 침수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고기교 주변에 차수벽을 설치하는 작업도 조만간 완료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함께 점검에 나선 관계자들의 설명을 들으며 지난해 피해를 입은 구간을 확인하고 대비 상태에 대해 꼼꼼히 확인했다.
그동안 고질적인 교통정체와 침수 피해로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은 고기교는 민선 7기 때엔 해법을 찾지 못했으나 지난해 7월 민선 8기 이상일 시장이 취임한 직후 신상진 성남시장을 만나 문제 해결의 돌파구를 마련했다.
용인특례시는 지난해 9월 경기도, 성남시와 ‘고기교 주변 교통개선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가 이달 이 일대 교통영향분석 연구 용역에 착수했으며 내년 하반기에는 고기교 재가설을 위한 실시설계 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된다.
고기교는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오는 7월 우회도로와 가교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 점검에 나선 이 시장을 만난 한 시민은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데 시장님이 직접 나와서 고기교 주변을 살펴봐 주시니 안심이 되고 고맙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지금 고기교 재가설을 위해 경기도, 성남시와 협력하고 있고 내년에는 재가설을 위한 공사가 시작된다”며 “그동안 낙생저수지 관리책임을 맡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와도 소통하면서 다시는 지난해와 같은 수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에 만전을 기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 관계자들에게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는 만큼 관내 상습 침수 지역 등에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저지대에 사는 주민들이 침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 점검을 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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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작전사령부 창설 관련 포천시·합동참모본부 면담 개최
포천시청
[AANEWS] 군에서 추진 중인 드론작전사령부 창설과 관련해 29일 포천시와 포천시의회, 합동참모본부 드론작전사령부 창설추진단이 현안사항 협의를 위한 면담을 실시했다.
이날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의장, 연제창 시의원, 김현규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참모본부 드론작전사령부 준비단장과 지역현안에 대한 면담을 진행했다.
드론작전사령부 준비단장은 포천시 설운동에 드론작전사령부 창설 계획이 확정되었으나 주민들이 우려하는 드론의 운용은 없을 것이며 지휘·통제 기능만 하는 행정부대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근 15항공단에 드론을 영구적으로 운용하는 예하부대의 배치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포천시와 포천시의회는 드론작전사령부 창설로 인한 소음, 고도제한, 각종 개인재산권 침해 등 시민이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 군측의 구두상 설명이 아닌 공식적인 서류를 통해 확인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드론작전사령부 준비단장은 포천시에서 공문서를 통해 요청 시 정확한 사실을 문서상으로 답변하겠다고 밝혔다.
백영현 시장은 포천시는 경기도 유일의 드론특별자유화 구역으로 영북고등학교 드론학과, 대진대학교 드론 정비·비행 자격교육 등 드론 첨단산업의 기반이 마련된 지역으로 국가안보의 최일선인 포천시에 국방부에서 계획 중인 국방과학기술 혁신 기본계획의 드론을 포함한 최첨단 방위산업 R&D 국가산단을 포천시에 조성해 줄 것을 건의했다.
지난 4월 국방부에서는 인공지능, 유·무인 복합 등 10개 분야 30개 기술을 집중 육성하는 국방과학기술 혁신기본계획을 발표했으며 국방비 중 국방 R&D 비중을 2027년 10%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포천시는 합동참모본부의 드론작전사령부 창설 관련 정보공개 공문서를 받는 즉시 시민의 오해가 없도록 답변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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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대비 비상근무 1단계 유지
집중호우 대비 비상근무 1단계 유지
[AANEWS] 남부 지역에 이어 충남에서도 집중호우 피해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도가 비상근무 1단계를 유지하며 호우 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외자유치 등을 위해 중국을 출장 중인 김태흠 지사는 호우 대비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하라고 강조했다.
도는 29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9∼30일 호우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정한율 도 자치안전실장을 비롯한 도와 시군 자연재난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회의는 기상 전망 공유, 기관별 대처 계획 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오후 3시 현재 도내 평균 누적 강수량은 36.7㎜이며 태안 도로 3개소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29∼30일 도내 평균 강수량은 50∼120㎜, 많은 곳은 150㎜ 이상이 예상된다.
이 같은 상황에 따라 도는 이날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오전 6시 46분을 기해 비상 1단계를 가동, 도와 시군 공무원 등 439명이 비상근무 중이다.
또 논산 둔치주차장과 당진 급경사지 등 6개소를 통제하고 서해 여객선 7개 항로 중 2개를 통제했다.
이와 함께 긴급재난문자와 전광판 등을 통해 호우 대비 주민 대피 및 행동요령을 알렸다.
이날 회의에서 정한율 실장은 “대형 공사장과 산간 계곡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 피해 우려 시설 등에 대해서는 긴급하게 조치를 취하는 등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출장 중인 김 지사는 정 실장 등에게 전화를 걸어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비가 멈출 때까지 각종 시설에 대한 점검을 추진하는 등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하고 도민 여러분들에게는 호우 시 외출 자제와 산사태 취약지역 접근금지 등을 지속적으로 알릴 것”을 주문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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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황재욱 의원,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서 의정대상 수상
용인특례시의회 황재욱 의원,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서 의정대상 수상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황재욱 의원이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황재욱 의원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황재욱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고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전국지역신문협회는 전국에서 발행되는 340여 지역신문사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으며 각 시·도 지역신문협의회의 추천과 심사를 통해 행정대상, 의정대상 등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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