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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원스톱 지원으로 기업애로 135건 해소
경남도, 원스톱 지원으로 기업애로 135건 해소
[AANEWS] 경남도는 ‘기업하기 좋은 경남’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10월 기업애로 해소 전담팀을 신설한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기업 간담회 및 현장 방문 등 기업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총 169건의 애로를 발굴하고 이 중 135건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경남도 누리집 내 ‘경남기업119’ 온라인창구 및 기업대표번호를 상시 운영하고 1주 2개 기업 방문을 지속 추진하는 등 기업밀착 지원을 보다 강화해 나가고 있다.
기업 애로사항은 제도개선, 교육·컨설팅, 판로·자금지원 등으로 다양하며 경남도는 사안별로 중기청·경남테크노파크 등 기업 관련 유관기관, 대학, 시군 등과 긴밀히 협력하고 활용 가능한 정책과 지원사업을 통합 연계함으로써 원스톱 애로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 대표적인 기업애로 해소 사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최근 대출 이자 증가로 기업의 이자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도내 기업들로부터 중소기업 육성자금의 이차보전율 확대 요청 건의가 있어, 도에서는 관련 규정 개정 등 발 빠른 대응으로 4월부터 이차보전율 확대를 전격 시행했다.
김해에서 반도체 부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A기업은 새로 개발된 반도체 부품에 대한 기술컨설팅을 요청했고 도는 경남테크노파크, 정부연구기관 및 대학교수 등과 함께 해당 기업을 방문해 애로기술을 상세히 파악하고 ‘기술닥터 지원사업’을 통한 전문 컨설팅을 6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창원의 B기업에서는 공장 뒤편 산사태 우려로 옹벽 등 대책 마련을 도에 요청했고 도는 창원시와 협의해 우선적으로 7월 초까지 전정작업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7월부터 2개월간 안전관련 정밀점검용역을 실시하고 그에 따른 사후조치도 곧바로 취할 예정이다.
마산무역지역에 위치한 C기업은 신규 개발된 정보기술 제품의 판로를 확보하지 못해 도에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영업·마케팅 교육과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요청했다.
도는 경남대와의 협의를 통해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과 연계해 영업·마케팅 교육과정을 신설하기로 하고 추가 발굴 기업 등 총 5개사를 대상으로 7월부터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진주의 음식물폐기물 재활용업을 영위하는 D기업의 경우 환경분야 신사업 발굴 컨설팅을 요청해, 도는 경남지방중소기업청 비즈니스지원단의 전문위원을 통한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해당 기업에서는 컨설팅 결과에 따른 사업화를 검토 중이다.
김해에서 자동차 변속기에 들어가는 초정밀부품을 제조하는 E기업에서는 국내외 판로 확보를 문의했고 도는 코트라 경남지원단 전문위원과의 연계를 추진해 해당 기업은 2024년 내수기업 수출기업화사업을 준비 중이다.
또한, 기계업을 영위하는 F기업에서 소방시설 점검업체의 과잉점검에 따른 피해를 호소함에 따라, 도와 관할 소방서가 함께 기업을 방문해 피해 사례에 대한 내용을 청취하고 점검업체 교육 시 재발방지 교육을 실시했다.
부산항만공사에서는 부산항 신항 부두 항만 및 배후단지의 대규모 공사를 추진함에 따라, 도 기업정책과 및 물류공항철도과 관계자가 함께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해 공사·용역·물품구매 발주 시 도내 기업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동 도급, 지역제한 경쟁입찰 제도 등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도는 그 밖에도 자금지원이 절실한 기업에 도 및 시군별 자금의 지원내용과 일정을 상세히 안내하고 시제품 제작 지원 및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기업의 요청에 대해 여러 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원사업 정보를 정리해서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경남도 우명희 기업정책과장은 “기업 방문 상담을 원하는 기업에서는 도 누리집내 ‘경남기업119’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기업대표번호를 통해 편리하게 신청하실 수 있다.
하반기부터는 경남테크노파크 및 시군 등과 협업을 통한 기업 방문 상담을 진행해 애로를 보다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도에서는 자금, 판로 일자리 등 150여 개의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통합 안내하고 신청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경남기업119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지원사업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나가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강구 중이다”고 덧붙였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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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엔젤투자허브 경남에 만든다…중기부 공모 선정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창업투자 생태계를 구축하는 광역권 지역엔젤투자 허브 구축사업에 경남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엔젤투자허브 구축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투자 생태계를 비수도권으로 확산하고 지방의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전국 5개 권역에 지역 엔젤투자 거점 전문 운영기관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동남권, 호남권, 충청권, 대경권, 강원권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5개 권역 중 충청권과 호남권은 2021년에 개소되어 운영 중 이고 올해는 미 구축된 3개 권역 6개 시도를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았다.
최종 선정은 지역의 창업·투자현황, 허브 활용계획, 지역엔젤투자 성장 가능성 등의 평가를 통해, 동남권 지역엔젤투자허브 구축 대상지로 경남이 최종 확정되어 오는 8월에 개소할 예정이다.
이번 선정 평가에서 경남은 창업지원기관들을 중심으로 항공우주, 방산, 지능형기계 등 지역 주력산업을 육성하는 점, 기술창업 활성화 의지, 지역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의 활발한 개방형 혁신 등을 운영하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경남도는 매년 국비 4억 2천만원을 지원받고 50억원 규모의 지역엔젤투자 전용펀드가 조성되어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시드투자가 이루어지게 된다.
지역엔젤투자 허브의 운영은 엔젤투자에 전문성을 가진 한국엔젤투자협회가 맡아 운영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남권 3개 시도 및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 협의회 구성원으로 참여한다.
지역엔젤투자허브는 우수한 창업기업의 발굴 및 초기 투자와 함께 지역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엔젤투자 인식개선 교육 및 토론회 개최, 투자자와 창업자간 상시 맞춤형 투자 상담 및 설명회 개최, 지역 고소득자 엔젤투자 참여 네크워크 구축 등 지역 밀착형 사업들을 수행하게 된다.
이미 운영 중인 충청권과 호남권의 허브 구축 전과 후를 비교한 결과를 보면, 엔젤투자액이 1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초기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의 엔젤투자 활동은 8개 엔젤클럽에서 327명의 개인투자자가 회원으로 등록되어 19개의 개인투자조합을 조성해 9억 5천 7백만원을 운용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수준으로 지역엔젤투자허브의 역할을 통한 투자 생태계 활성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경남도 이재훈 창업지원단장은 “지역엔젤투자허브가 구축되면 지역 내 풍부한 선배 창업가들과 대기업 및 중견기업 퇴직자들을 창업투자로 연결해 도내 창업기업에 투자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이와 함께 창업기업간 교류도 촉진해 서로 간의 장점을 살린 성장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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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점진적 확대 도입 추진
장흥군청
[AANEWS] 장흥군이 갈수록 심화되는 농촌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점진적으로 확대 도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8년부터 매년 약 20명 정도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업분야에 도입해 운용해 왔다.
2023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수요조사 결과 지역 35농가가 신청해 77명이 배정됐다.
장흥군은 올해 농업분야 총 99명을 배정받아 고용주의 수요 시기에 따라 순차적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도입해 농업분야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군은 전국적으로 농촌일손 부족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외국인 계절근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농가들의 신청인원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수요조사 결과 외국인 친족 초청을 원하는 장흥군내 결혼 이민자 가족은 129명이지만 농가가 필요하는 인원은 100명 수준으로 올해 농가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지속적으로 농가가 요청하는 인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그에 따른 대책을 검토중이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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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CCTV통합관제센터 시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문경시 CCTV통합관제센터 시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AANEWS] 문경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관제요원들의 빈틈없는 관제로 시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 19일 관제요원 권현기씨는 새벽 1시경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던 중 비틀거리는 남성이 차량에 탑승해 위험 운전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음주운전으로 판단 · 신고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사전 예방하고 도로교통법 위반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28일 감사장을 받았다.
이외에도 지난달 30일 관제요원 하진숙씨 또한 동로면에서 발생한 동물보호법 위반자 2명을 검거한 공로로 문경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처럼 통합관제센터는 관제요원들의 면밀한 모니터링과 빠른 판단으로 사고를 예방하고 경찰서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범죄 수사와 사건 해결에도 큰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범죄와 사건 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위해 CCTV통합관제센터는 현재 24명의 관제요원이 365일 24시간 총 2274대의 CCTV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위험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고 경찰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안전한 문경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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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여름철 극한강우 대응 도상훈련 실시
2023년 여름철 극한강우 대응 도상훈련 실시
[AANEWS] 문경시는 6월 2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문경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2023년 여름철 극한강우 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문경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인 문경시 17개 협업부서와 문경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문경시지역자율방재단에서 참여했고 최근 잦아진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응하고자 시간당 80mm 이상의 호우 특보 상황을 가정해 기관·부서별 대처방안 및 협조체계 구축, 미흡 분야 개선 등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재난 발생 시 초기대응, 상황판단회의, 침수우려지역 주민대피를 시작으로 피해발생에 대한 피해조사, 피해복구 작업 및 이재민 지원 등을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설정해 진행함으로써, 실무반별 임무를 다시 한번 점검·확인했다.
백승모 부시장은“이번 여름은 엘니뇨로 인한 이상 기후로 예측할 수 없는 집중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상된다”며“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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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여름철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운영
강동구, 여름철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운영
[AANEWS] 강동구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238개소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안전숙소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구청사 및 동주민센터 19개소와 경로당 134개소, 복지시설 등에 마련한 이 무더위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운영되고 더위가 잦아드는 9월 30일까지 문을 연다.
폭염특보 발령 시 연장 운영하는 무더위쉼터도 있다.
구청사와 동주민센터 19개소는 주말과 휴일에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권역별로 접근성이 우수한 경로당 11개소는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저녁 9시까지 운영한다.
주거환경이 열약해 폭염에 더욱 취약한 주민을 위해서는 7월과 8월, 두 달간 열대야를 피해 머무를 수 있는 안전숙소도 제공한다.
이를 위해 구는 관내 하모니 관광호텔 및 바고 관광호텔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폭염특보 발령 시 당일 저녁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안전숙소 지원대상은 독거·저소득·주거취약 등 폭염 취약계층인 관내 거주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생활관리사 및 방문간호사를 통해 대리 신청할 수 있다.
안전숙소는 신청 후 구청으로부터 확정 연락이 오면 신분증을 지참해 안내받은 숙소로 방문하면 된다.
박선녀 어르신복지과장은 “올해는 평년에 비해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무더위쉼터 운영에 더욱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며 “지역 주민 누구나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니 여름철 폭염에 지친 주민들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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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임산부 교통비 지원" 정책 시행
울릉군, "임산부 교통비 지원" 정책 시행
[AANEWS] 울릉군보건의료원은 임신 중인 부모들의 생활편의를 돕기 위해 임산부를 대상으로 교통비 지원 정책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정책은 임신 확인일 기준으로 6개월 이전부터 울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다.
다만, 거주기간이 180일 미만일 경우에는 180일이 경과한 후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기간은 임신 4개월이 속한 달부터 출산 후 6개월까지이며 이 기간 동안 임산부는 총 100만원을 일시금 1회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임신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의료기관 진료 입증서류, 통장사본과 함께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임산부 교통비 지원이 임산부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키고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 안정적인 분만 환경 조성과 건강증진을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정책을 통해 울릉군은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분만 환경을 조성해 건강증진에 지원할 예정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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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선 취항식 개최
울릉군청
[AANEWS] 울릉-포항을 왕복 운항하는 공모선 취항식을 6월29일 남한권 울릉군수, 공경식 울릉군의회의장, 남진복 경상북도의원, 김양욱 ㈜대저페리 대표이사 등 내외귀빈과 울릉군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취항식은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경과보고취항 공로자를 위한 감사패 및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으며 이어 출항 기념 세리머니와 참석자 선체 내부투어 및 선박 주요기능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는 울릉-포항 항로를 운항 할 초쾌속 대형 여객선으로 총톤수 3,158톤급, 여객정원 970명, 화물50톤, 최대속도 50.2노트, 시간은 2시50분이 소요되며 풍랑이 심한 동절기와 최대 4미터의 파고에도 운항이 가능해 울릉군민의 일일생활권 구축과 더불어 연안여객해운 발전에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취항기념으로 ㈜대저페리에서 울릉주민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개월간 50%할인 금액을 적용한 비즈니스석 19,700원 퍼스트 클래스석 39,70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군민 모두의 염원을 담아 취항하는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기념비적인 날을 축하하며 울릉군민에게는 해상교통 행복을 선물하고 울릉군에는 100만 관광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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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의령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AANEWS] 의령군은 29일 오전 10시 군청 민원실에서 의령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실 내 민원인 응대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의 특이민원 발생 비상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민원담당공무원을 보호하고 아울러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장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했다.
특히 민원실 내 설치된 비상벨 작동 여부도 함께 확인하면서 비상벨을 눌렀을 때 즉시 의령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로 비상상황이 전파되면서 경찰관이 신속하게 출동해 민원인을 제압하는 상황을 연출해 모의훈련 효과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군민 및 민원담당공무원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비상상황대비 모의훈련을 수시로 실시해 민원실을 방문하는 군민의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등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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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실시
의령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실시
[AANEWS] 의령군은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방제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농협 무인헬기를 이용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7월 초부터 9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총사업비 8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벼 재배면적 2천3백ha에 3회에 걸쳐 공동방제할 계획이다.
공동방제를 위해 농작업료에 대해 보조 80%, 농협 20%를 지원한다.
의령군은 무인헬기 공동방제를 통해 벼 병해충 방제인력난을 해소하고 단기간 집중 방제를 통해 방제 효과를 높이고 있다.
그 결과 매년 신청 면적이 확대되고 있다.
군은 마을 방송 등을 통해 방제 구역 내 민가, 양봉농가 등에 주의를 당부하는 등 공동방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의령군 관계자는 “최근 빠른 기온상승과 긴 장마가 예상됨에 따라 지속적인 병해충 예찰과 방제를 통해 벼 병해충 확산을 방지해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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