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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공모 사업 최종 선정
하남시,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공모 사업 최종 선정
[AANEWS] 하남시가 고객지원센터 조성을 위한 도비를 확보해, 석바대상점가와 하남수산물전통시장에 고객지원센터를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2023년 경기도 시설환경개선사업’에 최종 선정돼 고객지원센터 조성을 위한 도비 27억 3천만원을 확보했다.
고객지원센터는 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편의시설로 고객쉼터, 문화센터, 공용화장실, 교육장, 고객상담실 등으로 구성된다.
그동안 석바대상점가와 하남수산물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고객쉼터, 공용화장실 등 고객편의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야기했으나 이번 고객지원센터 조성으로 해결될 전망이다.
이현재 시장은 “각종 이벤트 및 정보, 쉼터를 제공하는 고객지원센터 운영으로 석바대상점가와 하남수산물전통시장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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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기억으로 쓰는 역사’ 구술 채록집 출판 및 전시회 개최
하남시, ‘기억으로 쓰는 역사’ 구술 채록집 출판 및 전시회 개최
[AANEWS] 하남시는 지난 29일 하남시미사도서관 4층 미사홀에서 호국 영웅 및 가족 구술 채록집인 ‘기억으로 쓰는 역사’ 출판 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출판 기념회에는 6·25 및 월남 참전용사 등 15명의 호국 영웅 및 가족을 비롯해 이현재 시장, 강성삼 시의장 및 시의원, 하남시 보훈단체장과 지역 인사, 기록조사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평생교육원 도서관정책과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하남 기록단 아카이브 사업의 일환인 호국 영웅 및 가족 구술 채록 프로그램이 마침내 결실을 보아 ‘기억으로 쓰는 역사’라는 책자로 탄생했다.
2021년부터 3년째 추진한 하남 기록단 아카이브 사업 Ⅱ ‘기억으로 쓰는 역사’는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 전몰군경 및 미망인, 독립유공자 후손 등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 영웅들의 역사를 하남의 자료로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하남시 9개 보훈단체로부터 추천받은 인물 15명을 기록조사원들이 직접 찾아가 보훈의 역사 및 생애사를 기록했다.
이현재 시장은 축사를 통해 “호국 영웅 및 가족들의 생생한 증언들은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기억이자 미래의 우리 삶을 견고하게 이끌어갈 역사적 견인차가 될 것”이라며 “아픔을 꺼내기 쉽지 않았음에도 소중한 기억을 아낌없이 내어주신 호국 영웅 및 가족, 기록조사원 분들께 감사하다” 전했다.
한편 도서관 관계자는 7월 31일까지 미사도서관 4층 로비와 문화교실에서 호국 영웅 및 가족들의 구술 채록 자료와 일생의 이야기가 담긴 사진과 영상, 책자를 전시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억으로 쓰는 역사’ 구술 채록 프로그램 및 전시회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도서관정책과 민간기록팀에 문의하면 된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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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동북권지사와 함께 떠나는‘워터투어’실시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동북권지사와 함께 떠나는‘워터투어’실시
[AANEWS]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달 28일 발달장애인 지역사회 문화 탐방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동북권지사와 함께 떠나는 워터투어를 진행했다.
워터투어는 수자원 시설물에 대한 국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K-water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이용인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포천시 영북면에 소재한 산정호수 둘레길 관광, 연천군 연천읍에 소재한 한탄강 댐, 물 문화관 견학 코스를 거쳐 경기 동북권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기며 오감 만족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워터투어에 참여한 이모 군은 “댐이라는 곳을 처음 가봐서 너무 신기했고 선생님께 물의 소중함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니 이제부터 나도 물을 아껴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장환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동북권지사장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해 장애인분들이 유익하고 신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역과 소통 및 협업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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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서지원사업 실시
남양주시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서지원사업 실시
[AANEWS] 남양주시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0일 2분기‘독거어르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서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서적 지지체계 없이 고립된 삶을 보내는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고독사를 예방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독거어르신 14명과 매칭돼 주기적으로 안부를 묻고 나들이, 외식 등을 지원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과의 대화를 통해 필요한 욕구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개별 맞춤형 정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3-4분기에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재영 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소외감과 우울감으로 고독사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네 구석구석 소외된 어르신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이웃을 보살피는 마을 중심의 지역복지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순덕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과의 정서 지원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우리 마을이 좀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갖출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처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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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교통안전시설 및 어린이보호구역 일제 정비 완료
하남시, 교통안전시설 및 어린이보호구역 일제 정비 완료
[AANEWS] 하남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일제 정비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노후·훼손된 노면표시는 운전자의 부적절한 판단유도와 특히 어린이들의 통행량이 많은 어린이보호구역의 경우 교통사고를 발생시키는 주 요인이다.
이에 시에서는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유도하고 교통법규 준수를 도모해 차량 및 보행자의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면표시 노후 및 훼손이 심한 간선도로 10개 구간 및 어린이보호구역 내 3개 구간 재도색 공사를 완료했다.
향후,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 혼란을 방지 및 시·종점 일치를 위한 교통안전표지 정비, 보행자 안전을 위한 고원식횡단보도 정비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해 어린이 및 보행자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생명을 보호하는 데 노력하겠다”며 “노후화된 교통 시설물 정비뿐 아니라 부족한 교통안전시설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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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장기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AANEWS] 장기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저소득 가구를 방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장기본동에서 이번에 주거환경개선 사업 대상자로 정한 가구는 정리되지 않은 비좁은 원룸에서 딸과 거주하고 있어 수납공간이 매우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장기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리수납전문가로 구성된 봉사단체 ‘정리의 힘’의 도움을 받아 정리수납 서비스를 진행하는 한편 주거환경개선 사업비로 대상 가구에 필요한 시스템 행거와 수납가구, 블라인드 등을 설치·지원했다.
아울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구 배치와 청소를 함께 했다.
장현덕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된 대상자가 불편함 없이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일에 장기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경애 장기본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해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기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저소득 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외에도 홀몸 어르신 유제품 안부묻기,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희망꾸러미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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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가 되고 싶다면? ‘아 나도 아나운서’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면? ‘아 나도 아나운서’
[AANEWS]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이달 22일과 2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2회에 걸쳐 고촌도서관 7층 세미나실에서 청소년 진로독서 프로그램 ‘아 나도 아나운서’를 운영한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전지적 웹툰작가 시점’에 이은 두 번째 고촌도서관 진로독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KBS 인터넷 아나운서 출신 우설리 강사는 ‘스피치 앤 커뮤니케이션’, ‘AI 역량평가 & 스피치 솔루션’ 등의 저자 겸 스피킹 전문가다.
청소년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나운서가 되기 위한 과정과 효과적인 발성법을 배우고 실제 아나운서처럼 뉴스를 진행해 볼 수 있다.
또한 희망자는 자기 모습을 촬영한 후 모니터링을 통한 강사와 일대일 피드백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방송프로그램 MC, 리포터, 스포츠 캐스터 등의 진행을 경험하며 자신들에게 맞는 분야를 찾아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참여자 모집은 7월 5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김포시 평생교육 플랫폼에서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촌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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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끼 집밥 만들기 특화사업 마무리
남양주시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끼 집밥 만들기 특화사업 마무리
[AANEWS] 남양주시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0일 1인 가구 중장년 남성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한끼 집밥 만들기’특화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마을복지계획 사업 중 하나로 혼자 사는 중장년 남성을 모집해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을 통해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지난달 2일 14일 30일 3회에 거쳐 간단한 반찬을 스스로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요리교실 한 참여자는 “혼자 살다 보니 반찬을 만들어 먹을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며“평소 즐겨 먹을 수 있는 반찬을 만들어 볼 수 있어 재미있었고 참여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즐거워 세 번 다 빠짐없이 참여했다”고 말했다.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민수 위원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에 관심을 가지고 식생활을 개선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참여자 1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프로그램 내용이 유익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된다’라는 문항에 참여자의 80%가‘매우 도움이 된다’라고 응답했으며 모든 참여자가‘다음에도 프로그램에 참여할 생각이 있다’라고 답하며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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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신고 없이 정신재활시설 무단 운영한 경기도다르크 경찰 고발
남양주시청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정신재활시설을 무단 운영한 사단법인 경기도다르크를 남양주남부경찰서에 고발했다고 3일 밝혔다.
현행 정신건강복지법 제26조에 따르면 정신재활시설의 설치·운영을 위해서는 관할 시군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한다.
또 같은 법 제72조는 정신질환자를 보호할 수 있는 시설 이외의 장소에는 수용을 금지하고 있다.
이를 위반하면 최대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게 된다.
앞서 지난 3월 경기도에 법인 주사무소를 둔 경기도다르크는 남양주시 내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변경 허가 신청서를 도청에 접수했다.
이후 경기도는 남양주보건소에 이에 대한 의견회신을 요청했다.
남양주보건소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등과 관련 협의를 거쳤고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지난 4월과 6월 두 차례나 정신재활시설 입지 장소로 부적합함을 회신했다.
해당 시설이 이전하려는 지점에서 50~400m 일대에는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비롯해 3천여 세대의 주거 단지가 밀집돼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남양주보건소는 경기도다르크에 신고 전 운영은 현행법 위반임을 안내하기도 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우리나라도 사회 곳곳으로 마약 불법 유통이 계속 번져나가는 상황이기에 마약중독자 재활목적의 정신재활시설이 필요하다는 점은 인정한다”며 “하지만 이번 사례처럼 학교 인근에 들어서는 것은 얘기가 다르다.
감수성 예민한 청소년에게 정서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이들을 가르치고 돌보는 학교와 학부모들의 우려가 클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신고도 없이 운영하는 등 법을 위반하는 일은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기에 지역사회의 의견은 물론 관계 법령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원칙대로 처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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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너나들이 공무원 가족봉사단, 환경·이웃 생각 봉사활동 전개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 너나들이 공무원 가족봉사단은 지난 1일 토요일에 환경과 이웃을 생각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봉사활동은 친환경 샴푸바 제작 및 수혜대상 나눔 활동 순으로 전개됐으며 환경을생각하는 체험형 활동으로 봉사에 참여한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이들은 “친구들과 동생들을 다시 만나 재미있는 체험활동을 통해환경의 소중함을 알게 되어 기쁘고 오늘 만든 샴푸바가 우리의 이웃에게 전달되어 감사히쓰일 생각을 하면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너나들이 공무원 가족봉사단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은 물론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봉사를 실천할 예정이며 또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 지역 구석구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애향심 고취의 장을 마련할 계획으로지난 3월에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변산마실길 1코스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부안군 관계자는 “반복되는 일상 속 우리의 작은 변화가 주변의 이웃들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 온정이 넘치는 부안군을 만들기 위해 공무원 가족봉사단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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