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음성군, 착한가격업소 현판 수여, 간담회 개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물가상승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착한가격으로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모범업소 3개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신규 지정하고 지정 현판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지역 평균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우수한 물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군에서는 평균 가격 이하 여부, 이용만족도, 위생·청결 수준, 옥외가격 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평가·심사해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한다.
군은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하고 현지실사·평가를 통해 3개소를 추가 지정했으며 신규 지정업소에 인증 현판 수여식을 진행하고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을 통한 홍보와 상수도요금 30% 감면 등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착한가격업소 간담회에서는 음성군 착한가격업소 대표 20여명이 함께 모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방안 및 애로 사항 청취 등을 주제로 회의가 진행됐으며 향후 군은 의견 수렴 내용을 토대로 업소별 지원을 할 예정이다.
군 착한가격업소는 한식 12개소, 중식 4개소, 일식 1개소, 이·미용 3개소, 숙박업 1개소, 기타요식업 1개소, 기타 비요식업 1개소로 군 누리집-분야별정보-생활정보에서 착한가격업소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가 지역경제 선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5
-
고성문화재단, 고성군 유휴공간 정보 공모받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문화재단은 7월 14일까지 고성의 유휴공간 정보를 공모받는다.
고성문화재단은 주민 공모를 통해 고성 곳곳에 숨어있는 유휴공간을 조사·발굴하며 이 중 문화공간으로 개발가능성이 있는 공간은 2023 고성문화도시 조성사업 ‘달홀아트빌리지’로 읍면별 문화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문화공간으로 실현 가능성이 있는 공간정보에 한해 선착순 20명까지 고성사랑 상품권 5만원을 증정하며 ‘달홀아트빌리지’로 선정될 경우 고성사랑상품권 30만원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다만 선정 공간이 없을 시 시상하지 않을 수 있다.
동일·유사 장소는 먼저 접수된 공간을 우선 인정하며 타 공모에서 채택되어 사업이 시행 중이거나 예정인 공간, 사용 협의가 불가한 사유 공간, 단순 건의·시정사항·진정 등의 민원성 공간 외 종교·정치와 관련된 공간 등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특히 고성문화재단은 군유지 등 공적 공간뿐만 아니라 빈집, 빈 창고 빈 공장 등 사용 협의가 가능한 개인의 사유 공간 또한 정보 공모를 받는다.
이는 주민 생활 권역에 보다 가까운 공간으로 현 정부가 지향하는 ‘15분 문화슬세권’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혼자 알고 있기엔 아쉬워 함께 사용하고 싶은 공간, 모두가 다양한 활동을 시도할 수 있는 공간 등 주민의 ‘진짜 공간’을 자료화할 필요성을 느꼈다”며 “공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공간을 활용한 활동과 지원을 늘려갈 방침이니 주민분들의 많은 정보 공모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5
-
음성군,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순항. 호산1리 마을회관 옥 찜질방 개소식
음성군,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순항. 호산1리 마을회관 옥 찜질방 개소식
[AANEWS] 음성군은 금왕읍 호산1리 마을회관에서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일환으로 추진한 옥찜질방 개소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임호선 국회의원, 호산1리 주민 80여명 등이 참석했으며 옥찜질방과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에 도움을 준 분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옥 찜질방 체험 등이 진행됐다.
호산1리 장경순 이장은 “민선 8기 핵심 공약 사업인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찜질방을 설치하게 돼 기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병옥 군수는 축사에서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사업은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오늘 옥찜질방 개소식에 많은 주민이 참석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사업이 정주여건 개선, 주민복지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 만들기 사업은 2025년까지 모든 마을에 1억원을 지원해 주민들의 숙원 해소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주민참여형 사업이다.
2023-07-05
-
음성군, 귀농·귀촌인 벤치마킹·워크숍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관내 귀농·귀촌인 60여명을 대상으로 음성군 귀농·귀촌인의 리더십 배양과 마인드 함양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벤치마킹 및 워크숍은 영농기술과 선진농업 노하우를 습득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워크샵은 생극면 소재 생생마을협동조합에서 귀농인 교육을 시작으로 국립 원예특작 과학원 인삼특작부 및 선진지 농가 견학을 통해 선진농업 노하우를 습득해 영농정착 의욕을 높였으며 이후 열린 토론회를 통해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귀농·귀촌인과 주민 간의 융화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귀농·귀촌협의회 회원 간의 유대강화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선진농업 습득으로 안정적인 귀농귀촌정착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발굴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소형 농기계를 지원하고 노후 주택 수리비를 지원하는 등 귀농귀촌인의 정착지원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7-05
-
강남구, 취약계층 아동 성장발달 지원 ‘한방에 쑥쑥’ 확대 운영
강남구, 취약계층 아동 성장발달 지원 ‘한방에 쑥쑥’ 확대 운영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5월부터 8월까지 관내 취약계층 아동 48명을 대상으로 한의학 맞춤형 성장발달 프로그램 ‘한방 쑥쑥 사업’을 실시한다.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강남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인 ‘한방에 쑥쑥’ 사업은 소아비만, 저체중, 저신장, 학습발달 지연 등으로 치료와 상담이 필요한 아동에게 1:1 맞춤 한방진료와 한약 처방, 영양·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2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평균 신장이 1.8cm 성장하고 체중은 평균 1kg 감량하는 효과가 있었다.
또 ADHD 아동 5명은 과잉행동 평가설문 점수가 유의미하게 개선됐다.
올해는 예산 1300여만원을 투입해 기존 진료과목에서 환경성 질환인 비염을 추가하고 참여 인원을 2배 확대해 48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5월 강남구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12주에 걸쳐 한방치료와 운동·영양치료를 격주로 진행한다.
23개소 한의원에서 각각 2~3명의 학생을 맡아 6회에 걸쳐 1:1 맞춤 한방진료, 이침, 부항, 뜸치료, 추나요법, 한약처방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한국치유문화산업포럼과 연계해 자곡문화센터에서 실시하는 6주간의 영양·운동 프로그램에 웃음치료와 미술체험을 더해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양질의 한방진료와 영양·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5
-
당진시 해안 등대,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
당진시 해안 등대,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
[AANEWS] 당진시 해안에 소재한 등대가 새로운 관광지 및 사진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등대는 해안선 한편에서 묵묵히 희망의 불빛을 비춰주는 존재로 최근 본연의 임무를 넘어 여행자들에게 또 다른 감성을 전달하고 있다.
해양수산부와 국립등대박물관은 2017년부터 ‘등대 스탬프 투어’를 실시해 현재까지 주제를 달리해 4개 코스의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관광 트렌드에 발맞춘 당진시 소재의 등대가 최근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등대가 위치한 당진시 포구 및 해안은 총 3개소로 대난지도 선착장, 장고항, 안섬포구이다.
장고항 등대는 빨간색과 하얀색 두 개의 등대를 한 번에 사진에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특히 일몰 때에는 더욱 황홀한 풍경과 감성을 느낄 수 있어 안섬포구 등대와 함께 지난 2022년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발표한 ‘일몰이 아름다운 서해안 등대 6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대금의 형상을 닮았다고 해‘대금 등대’라고도 불리며 방파제 끝단에 우뚝 선 빨간 안섬포구 등대는 안섬휴양공원과 함께 많은 관광객이 찾는 이정표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이동해야만 만날 수 있는 대난지도 등대는 지난 2022년 12월 국립등대박물관의 네 번째 테마 스탬프 투어인 ‘풍요의 등대’ 코스에 포함되어 등대 투어의 성지가 됐다.
이종우 당진시 문화관광과장은 “당진의 등대는 아름다운 경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양 문화재로서의 가치도 높고 감성 관광지로서의 무궁한 가치와 매력을 가지고 있다”며 “등대를 포함해 관광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5
-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 논 메탄 발생 저감 현장 견학 추진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 논 메탄 발생 저감 현장 견학 추진
[AANEWS]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가 논 메탄 발생 저감 논-콩 이모작 재배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견학을 4일 실시했다.
논에 물을 대면 공기 중에 있는 산소가 땅속으로 쉽게 퍼져나가지 못해 논 내에 볏짚이나 퇴비 같은 유기물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면서 메탄이 발생한다.
이에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는 논에 맥류 및 콩과작물을 재배해 메탄 발생을 줄이고 더 나아가 친환경농업을 위한 작물 종자의 국내 생산·보급하기 위해 논-콩 이모작 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 견학은 칠곡군 대원GSI와 탄소중립 실천 선도모델 육성장인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종자 건조 정선 선별 장비 제작 및 운영방안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양희표 당진시연합회장은 “논-콩 이모작 재배가 널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번 견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벼 대체작목 확대 및 저탄소 농업을 실천해 논 메탄 발생을 줄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는 국가 발전과 농촌 선진화를 목표로 지역별 특화 품목 육성과 신기술 농업 정착 실천 리더 육성 등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 교육 연찬 활동 현장 견학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23-07-05
-
강남구, 사회보장 학습동아리 ‘함께-가치’로 구민 편의 높였다
강남구청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 사회보장과가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직원 학습동아리 ‘함께-가치’를 운영해 직원 간 협업을 강화하고 구민 편의를 높였다.
민선 8기 조직개편에 따라 새롭게 개편된 사회보장과는 전문화된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서로 거듭나기 위해 전 직원 41명이 함께하는 학습동아리를 시작했다.
4개 팀별로 2~3명씩 참석해 매월 2회씩 12차례에 걸쳐 취약계층 우선보장 심의대상 관련 논의 국민기초 통합조사 주요사항 조건부 수급자 판정 기준 등 주요 사업의 11가지 주제를 함께 학습하며 적극 행정을 추진했다.
지난 5월 맞춤형 생계급여 재신청 기간에는 부적합 판정 288가구와 사회보장 급여중지 499가구에 대해 각 팀이 적극적으로 협업해 민원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각 팀별로 급여대상자 결정 과정에 있어 지침상의 오류가 없는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부적합 가구에 지원 가능한 서비스를 함께 찾아 대상자에게 안내했다.
이러한 적극 행정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실시한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 조사에서 빛을 발했다.
상반기 확인조사는 18개 기관 84종의 정보를 받아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정보 소득·재산 변동 정보를 확인하는 3개월에 걸친 심증 조사과정이다.
구는 4325건의 대상을 조사함에 있어 실제로 생활이 어렵지만 급여 보장을 받지 못할 위기에 처한 38가구를 생활보장심의위원회를 통해 지속적인 보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정기조사 기간 병원 진료 영수증을 제출해야 하는 건강 취약 가구에 영수증 온라인 신청과 전화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
아울러 국민건강보험 공단으로부터 의료비 총액 확인 협조를 요청해 건강 악화로 거동이 불편한 가구의 의료비 자료 제출을 받는 등 구민 편의를 높였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직원 간 칸막이 없는 업무 소통으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구민들에게 최상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 행정을 위한 협업을 강화하고 활발하게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5
-
당진 2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도시재생 우수사례 선정 쾌거
당진 2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도시재생 우수사례 선정 쾌거
[AANEWS] 당진 2동 마을 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2023년 마을 관리사회적협동조합 역량 강화 및 우수사례 발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당진 2동 마을 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당진 2동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2021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인가를 받아 마을을 위해 일하고 있다.
당진 2동 마을 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재생 거점 시설 당진 2동 어울림 센터에서 학교 앞 안심 광장 주차장 운영관리 아동 돌봄 시설 운영 마을 공유소 운영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구 대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당진 2동 마을 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사회적 가치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 등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인정해 우수사례로 선정했으며 향후 타 마을 관리사회적협동조합 컨설팅과 전국 도시재생사업 홍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당진 2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주민참여에 기반한 지역 기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환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며 “우수사례로 선정된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
당진시, 당진포2리 치매 안심마을 특화 사업‘총력’
당진시, 당진포2리 치매 안심마을 특화 사업‘총력’
[AANEWS] 당진시 치매안심센터가 고대면 당진포2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치매 안심특화사업을 성황리 종료했다.
당진시는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에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치매 안심마을 특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특화 사업의 일환으로 안심마을 운영위원들의 협조를 받아 치매환자 쉼터 참여자 11명, 마을주민 참여자 22명을 대상으로 8회에 걸쳐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진행된 프로그램은 인지 영역을 자극할 수 있는 인지 훈련, 치유농업, 미술, 운동 등으로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들 모두가 만점을 줄 정도로 호평받았다.
치매안심센터는 올해 하반기에도 색다른 프로그램 및 운영위원회, 치매 안전망 구축 등 마을주민들이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준비 중이다.
치매안심센터 담당자는 “마을주민의 치매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가 있어도 생활에 불편하지 않은 치매 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