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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부시장,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점검
상주시 부시장,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점검
[AANEWS] 상주시는 7월 6일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최우진 부시장 및 권영문 행정복지국장이 참여해 화북면 장각폭포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시설 설치 현황, 안전관리요원 근무 현황 등을 점검하고 물놀이 안전지킴이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 5월 30일에 물놀이 안전관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처지요령, 구조장비 운영술 등 민간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취득 교육을 실시해 물놀이 인명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올해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계곡에서의 인명피해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나 철저한 대비로 상주시 인명피해 ZERO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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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 소통 간담회 개최
상주시 청년 소통 간담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7월 5일 저녁 6시 30분 휴사이드 왕산에서 상주시 청년정책위원회 및 협의체, 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 관계공무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현장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청년정책협의체 분과별로 도출된 정책을 제안·발표하고 질의응답, 그에 대한 해결방안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올해 상주시의 청년정책, 지방소멸에 대한 고민, MZ세대 청년들의 관심사 등에 대해 솔직담백한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상주시 부시장은“청년들의 의견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며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소통·교류의 장을 마련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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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니어클럽, 2023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통합교육 실시
상주시니어클럽, 2023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통합교육 실시
[AANEWS] 상주시니어클럽은 7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에 걸쳐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통합교육을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실시했다.
상주시니어클럽은 매년 참여자를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활동에 필요한 소양, 안전수칙 및 사업별 직무 수행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공익활동 및 사회서비스형 참여자 2,000여명을 대상으로 3일에 걸쳐 오전과 오후로 구분해 총 5회 교육을 진행했다.
혹서기 대비 안전교육,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자신감 있게 노인일자리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활동에 필요한 소양 및 직무교육을 알차게 준비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노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역사회 봉사 활동의 기회를 넓히고 근로 능력이 있는 노인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노인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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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강릉의 해수욕장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7일부터 강릉의 해수욕장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AANEWS] 지난 1일 개장한 경포해수욕장에 이어 7일부터 8월 20일까지 안목, 영진해변 등의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한다.
안목해수욕장은 반려견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해수욕장 내 100m구간메밀촌 앞 해변 일원)에 예약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한 반려견 전용 풀장을 설치한다.
배변 봉투함을 비롯한 샤워시설, 포토존, 파라솔, 테이블 등 편의시설이 따로 마련되어 일반 이용객들과의 구간은 명확히 구분한다.
반려견의 배설물로 인한 환경오염 및 관광객 불쾌감 문제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반려견의 바다 입수는 금지된다.
이번 펫비치 조성을 통해 아름다운 솔숲과 해변,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강릉 안목카페거리 일원에 많은 반려인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진해수욕장은 7일 오후 4시부터 개장 기념 ‘제1회 영진해변 맨발걷기 축제’를 영진해변 백사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연곡면 건강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개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고 관광객들이 영진해변 일원의 약 1.7km의 금빛 모래 위를 맨발로 걸으면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 합창단, 난타공연 등의 문화행사와 건강OX퀴즈, 다트게임, 경품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피서철을 맞아 강릉의 해수욕장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방문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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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미술관, 제페토 내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개발 추진
부산시립미술관, 제페토 내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개발 추진
[AANEWS] 올해 확장 가상 세계 플랫폼인 ‘제페토’에서 어린이를 위한 교육프로그램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제페토란 네이버 제트가 운영하는 증강현실 아바타 서비스로 국내 대표적인 확장 가상 세계 플랫폼이다.
부산시립미술관은 지난해 12월 확장 가상 세계 플랫폼 기반의 네이버 제페토에 ‘어린이갤러리’를 개관하고 시공간 제약 없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시립미술관은 지난 6월 27일 오전 11시 부산미술관회로부터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받았다.
부산미술관회는 미술관의 전시와 교육, 학술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미술을 통한 문화도시 부산을 조성하기 위해 2016년 설립됐다.
특히 사회공헌과 연계한 ‘어린이 교육사업’을 통해 예술이 함께하는 삶 속에서 어린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미술관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해왔다.
작년 제페토 내 메타버스 어린이갤러리 관람 예절 교육 공간 구축을 위한 후원에 이어 올해도 부산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어린이갤러리 교육프로그램을 위해 후원금이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시립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김홍석 작가의 ‘많은 사람들’을 제페토 플랫폼 내 두 번째 전시 공간으로 구축하고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오는 12월 말 전시 종료 후에도 확장 가상 세계 어린이갤러리를 통해 온라인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관람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에 후원한 부산미술관회의 이형주 이사장은 “어린이를 위한 배움의 장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 지역 미술발전과 디지털 환경에 맞춘 미술관 교육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시립미술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양질의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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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욜로 갈맷길, 걷기’ 캠페인 전개
부산시, ‘욜로 갈맷길, 걷기’ 캠페인 전개
[AANEWS] 부산시는 오늘 부산역에서 생활 속 걷기 실천을 위한 ‘욜로 갈맷길, 걷기’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 부산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욜로 갈맷길 10선’, ‘매월 11일 걷기’, ‘걷기수칙 3·3·3’ 등을 집중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월 11일 걷기’는 한 달에 한 번, 매월 11일은 생활 속 걷기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두 다리를 형상화하고 있는 ‘11’이란 날짜에 명칭과 의미를 부여한 것이다.
‘걷기수칙 3·3·3’은 걷는날 실천방안으로 3개 분야 9개 수칙을 실천하는 걷기 문화 캠페인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관광객 유입이 많은 관문지역인 부산역에서 진행돼, 생활 속 걷기 문화 확산 및 관광특화길 ‘욜로 갈맷길 10선’인지도 향상 등 부산 걷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무더운 날씨에 운동 부족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걷기 활동으로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며 “아름다운 자연풍경, 먹거리, 다채로운 도시야경 등 부산만의 차별화된 매력과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욜로 갈맷길 걷기 여행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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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의 호텔 ‘크루즈’, 2023년 하반기에도 40여 차례 부산 방문한다
바다 위의 호텔 ‘크루즈’, 2023년 하반기에도 40여 차례 부산 방문한다
[AANEWS] 부산시는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대형 국제크루즈선이 40여 차례 부산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올해 상반기 50여 차례 부산을 방문한 데 이은 것이다.
입항하는 크루즈선은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엠에스씨 벨리시마호, 실버 뮤즈호 등 대형 럭셔리 크루즈선들이다.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크루즈선을 통한 관광객들의 부산 방문이 이어져 관광지에서의 소비, 지출 등으로 지역 경제에 지속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롯데제이티비에서 부산항을 모항으로 하는 일본 또는 대만행 코스타 세레나호를 오는 10월에 2차례 전세 운항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차례 부산 출·도착, 일본 여행 크루즈 운항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오는 10월에는 10.13.~10.18. 10.18.~10.21. 두 차례 운항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선박에서 미스터트롯2 출연진들의 선상 트로트 향연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크루즈 탑승 기간 중에 유명 트로트 공연을 접목해 10.14. 진해성 등 10.17. 안성훈 등 10.19. 박지현 등이 출연해 크루즈의 재미를 한껏 더 끌어올릴 뿐만 아니라 색다른 테마 크루즈 상품으로써 국내 크루즈 수요가 증가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시는 앞으로도 크루즈 관광객들의 부산 방문을 위해 부산관광공사, 부산시관광협회, 부산출입국외국인청 등 관련기관 및 업계와 협력해 부산 홍보 및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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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학·연·관 협력으로 산자부 ‘지역혁신 클러스터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 혁신 클러스터 육성사업’ 공모에 한국해양산업기술원과 함께 신청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 혁신 클러스터 육성사업’에서 부산은 ‘해양 정보통신기술 융합’ 분야 사업을 담당한다.
시는 이번 사업에서 해양 정보통신기술 신산업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가혁신 융복합 단지를 바탕으로 해양 위성 데이터를 활용해 지능형 해양 서비스 플랫폼 개발 및 실증, 해양 관측정보 실감 콘텐츠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해양 분야 정보통신기술 융합 1단계 사업으로 해양 재해 안전 모의실험 플랫폼 개발, 선박 실무 안전교육 가상현실 개발, 해양플랜트 시스템 역설계를 통한 국산화 사업을 진행하며 관련 산업을 선도해 왔다.
이번 사업은 1단계 후속 사업으로 미래 사회를 대비할 수 있는 해양 정보통신기술 분야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을 목적으로 올해부터 5년 동안 총 73억여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구체적으로는 해양 위성을 활용한 데이터 세트 구축 및 데이터 수집, 지능형 해양 서비스 플랫폼 개발 및 실감 콘텐츠 서비스 개발 및 실증, 해양 서비스의 국제적 시장경쟁력 강화, 혁신기업 육성 및 서비스 수출 전략화 등 세부 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최대 해양 정보통신기술 신산업 창출 혁신 거점으로 도약하고 지역과 권역을 아우르는 신산업 확산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양 정보통신기술 분야 기업지원 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 350명, 매출액 151억원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동삼혁신지구가 있는 영도구는 해양 정보통신기술 신산업 성장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최고의 입지를 갖췄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해양 신산업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협업 기능을 강화하고 민관협력 활성화로 기업 하기 좋은 부산, 청년이 일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향후 후속 사업 등을 통해 지속해서 성과를 확산할 수 있도록 해양 디지털 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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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제18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개최
반짝반짝 빛나는 ‘제18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영화의전당, 영화진흥위원회, 영상산업센터, 중구 유라리광장에서 어린이·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만드는 영화·영상축제인 ‘제18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에겐 감성을, 어른에겐 감동을’이라는 표어로 개최되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총 54개국 163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이 중 113편이 최초 공개로 국내에 선을 보인다.
7월 10일 오후 6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상영회 관객과의 대화 포스터그림전시회 애니메이션음악회 전시 및 체험이벤트 학술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다양한 장소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개막식에는 어린이청소년집행위원 ‘비키즈’가 어린이를 보호와 양육의 대상이 아닌 존엄한 주체로 인식하고 어린이 인권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선언문을 낭독한다.
개막작은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세대 부문의 개막작으로도 선정되었던 ‘도미엔 헤이허’ 감독의 ‘반짝반짝 빛나는’이 선정됐다.
상실과 애도의 경험 속에 성장하는 청소년의 내면을 그린 작품으로 7월 10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영화제는 어린이, 청소년은 물론 부산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화 축제의 장으로 시민 여러분께 다가가겠다”며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 부산에서 영화제를 통해 어린이,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영작과 시간표 등 영화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영작 예매는 영화의전당 누리집 또는 현장에서 가능하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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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디지털 활용도 높일 ‘스마트 라운지’ 운영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디지털 활용도 높일 ‘스마트 라운지’ 운영
[AANEWS]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7월 3일부터 12월 말까지 시니어 디지털 교육 및 체험을 위한 ‘스마트 라운지’를 노인복지관 3층 로비와 사랑샘에서 운영한다.
스마트 라운지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서비스의 급속한 확산으로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새로운 형태의 여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운영된다.
현장 체험 교육을 위주로 한 스마트 라운지는 자율 키오스크 스마트폰 주치의 VR 여가 체험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돼 있다.
무인 발권기 유형별 연습, 가상현실 VR 체험, 스마트폰 교육의 다양한 교육이 무료로 제공된다.
자율 키오스크는 12월 말까지 상시 운영한다.
스마트폰 주치의, VR 여가체험 교육은 사전 신청 후에 이용할 수 있다.
교육은 복지관에서 활동 중인 ‘스마트 매니저와 스마트 마스터의 강사’가 참여자의 역량에 맞도록 일대일 맞춤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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