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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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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문화재 향휴 기회 확대…융복합 프로그램 운영
전북도, 지역문화재 향휴 기회 확대…융복합 프로그램 운영
[AANEWS] 전라북도는 문화재의 융·복합적 활용을 통한 문화재 가치 확산과 지역관광 활력화 도모를 위해 도내 곳곳에서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2023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으로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문화재 야행’ 7건, ‘생생문화재’ 14건,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11건,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 7건, ‘고택·종갓집 활용’ 4건과 도 추진사업인 전라감영 활용사업 등 총 44건이 있다.
문화재 야행사업은 지역 내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재 야간관람, 체험, 공연, 전시 등 야간 향유 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 풍패지향 전주를 거닐다, 백제왕궁은 살아있다, 붉은 노을빛 역사거리를 걷다 등 3건을 진행했다.
하반기에는 군산의 밤, 야행으로 힐링하길 등 4건을 운영할 예정이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잠자고 있는 문화재의 가치·의미를 발견하는 역사교육의 장이자 프로그램형 문화재 관광상품으로 기획됐다.
대표적으로 정읍시의 다시 피는 녹두꽃, 남원시의 백두대간 속 생생한 문캉스, 완주군의 임진왜란 웅치·이치전투에서 3.1독립만세까지 등이 있다.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유적·유물이나 이야기 등 내재적 가치를 활용해 향교·서원 문화재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문화재별로 15개소로 나눠 진행한다.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은 사찰이 보유한 문화재와 역사문화자원 등을 활용한 문화재 해설, 강의, 체험, 공연 등 고품격 산사문화 프로그램이다.
대표적으로 군산 동국사의 ‘동국사, 군산을 알리다’, 고창 선운사의 ‘도솔산 하늘 바라기‘ 등이 있다.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고택 활용 프로그램 상설화로 전통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7가지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정읍시 김명관 고택에서 ’메타버스타고 타임 인 조선‘ 등 현대생활에서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도 자체사업인 전라감영 활용 지원사업은 전주가 조선시대 전라도의 지방통치행정의 거점지임을 확인하고 역사공간을 연출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라감영이 돌아왔다‘ 등 8개 프로그램을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이다.
천선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도 전라북도 지역문화유산을 활용한 전북만의 특색있는 문화관광상품을 발굴·육성해 전북을 널리 알리고 도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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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철 아동복지시설 안전점검 시행
거창군, 여름철 아동복지시설 안전점검 시행
[AANEWS] 거창군은 여름철 자연재해와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시설별 자체점검을 거쳐 지역아동센터 16개소와 공동생활가정 1개소를 대상으로 군 자체점검반이 현장을 점검했으며 특히 아동들이 생활하는 시설인 공동생활가정은 경상남도, 전기안전공사, 소방서와 함께 민관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해 안전사고 예방을 더욱 철저히 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여름철 풍수해 및 혹서기 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 책임보험 소방·전기 안전관리 시설물 안전관리 급식위생관리 감염병 관리대책 등이다.
점검 결과 위험요인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개보수 등이 필요한 경우 풍수해에 대비해 신속히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신동범 행복나눔과장은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각종 안전 문제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시설 이용자, 거주자,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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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세계 도자문화사 전문가’ 조용준 작가와의 만남 수강생 모집
중앙도서관, ‘세계 도자문화사 전문가’ 조용준 작가와의 만남 수강생 모집
[AANEWS]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에서는 ‘올해의 책’ 독서운동 인문특강으로 ‘일본 도자기 여행’ 시리즈를 펴낸 조용준 작가를 초청해 오는 19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2층 관설당강당에서 ‘일본 도자사에 조용히 몸을 숨긴 조선 사기장의 숨결을 찾아서’를 주제로 일본 도자사와 조선 사기장의 관계에 대해 알아본다.
조용준 작가는 ‘시사저널’, ‘동아일보’ 기자 및 ‘주간동아’ 편집장을 하다가 오로지 ‘내 책’을 쓰기 위해 기자를 그만두고 도자기와 여행에 관한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조용준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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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1회 정선군농업인단체 통합 한마음대회 개최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관내 농업인단체 회원들의 화합과 농업인으로서 자긍심 고취를 위한 제1회 정선군농업인단체 통합 한마음대회를 6일 정선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전영기 군의장, 임종근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정선군연합회장, 농업인단체 회원 및 가족, 유관기관 등 700여명이 참석해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한마음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농업인단체 회원 솜씨자랑, 웃음치료 강연, 우수회원 표창, 농업 봉사상 시상,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그동안 단체별로 개최하던 행사를 통합해 올해부터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정선군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정선군연합회, 농촌지도자정선군연합회, 생활개선정선군연합회, 4-H정선군연합회 등 5개 농입인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농업인단체의 화합, 회원간 친목도모 및 정보교환, 농업의 위상과 역할을 인식하고 급변하는 농업환경을 능동적으로 극복해 지역농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데 의미가 깊다.
임종근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정선군연합회장은 “최근 지구온난화와 이상기후 등 어려운 영농환경에서도 정선군의 농업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주신 각 단체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농업인들이 하나로 뭉쳐 모든 산업의 근간인 농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급변하는 농업여건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농업인들이 그간의 근심과 걱정을 잊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정선군 농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추도록 정책 발굴과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은 관내 농업인을 위해 농자재 반값 공급 및 농업인 수당 2배 인상, 농촌인력 중개센터 운영,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및 배치, 농번기 중식 지원 확대, 농산물 최저 가격 보상 품목 확대 및 운송비 지원 등 농업·농촌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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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장애인 거주시설 안전점검 추진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7월 20일까지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72개소에 대한 하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하절기 풍수해 및 혹서기 폭염 등 같은 자연재해 대비상태를 비롯해 소방·전기·가스 등에 대한 유지관리 실태와 안전관리 대책 등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된다.
도내 장애인거주시설은 현장점검을 앞두고 지난달까지 시설별 자체점검을 완료했으며 7월 21일까지 관할 시군에서 시설별 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하절기 풍수해 및 혹서기 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 감염병·급식위생 관리, 소방·전기·가스·시설물 등 안전관리대책, 화재 등 긴급 상황 시 피난 대책 등이다.
특히 도내에서 가장 큰 시설인 익산시 소재 창혜원은 복지부, 관할 공무원 및 전문가등이 민관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점검반은 소방·가스·전기·시설물 등 전문분야에 대한 안전 관리상태 점검과 안전점검지표 보완 필요사항 등 제도개선 사항 발굴을 병행한다.
전북도 관계자는 "이번 하절기 안전점검 및 분야별 전문가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민관합동점검을 통해 장애인 거주시설의 취약부분을 파악하고 안전 관리가 미흡하거나 운영 지도가 필요한 시설에는 기능보강사업을 통해 지원 가능한 부분을 검토하는 등 적극적인 사후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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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 사업 본격화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6일 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분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읍시와 함께‘동물용 식품의약품 개발 사업단’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학수 정읍시장, 최창석 도 미래산업과장, 안국찬 전북대학교 부총장, 정은주 안전성평가연구소장, 강병삼 연구개발특구 이사장, 임문택 전북연구개발특구 본부장 등 참여기업·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전북도는 지난 4월 과학기술정통부 ‘2023년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 시범 사업’에‘동물용 의약품 및 기능성 사료용 농생명 개발’ 과제가 공모에 선정돼 3년간 55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발대식은 ‘동물용 의약품 및 기능성 사료용 농생명 소재 개발’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이날 참여 기관들은 지역의 농생명 자원을 활용한 동물용 의약품 및 기능성 사료 개발 개방형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지역의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 비전을 선포했다.
또 지역 혁신 주체의 역량 결집 및 성공적인 과제수행을 다짐했다.
본 프로젝트는 주관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를 비롯해 한국식품연구원, 전북대학교,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휴벳이 참여한다.
지역 혁신 주체들이 보유한 동물용 의약품의 연구개발 기반을 활용해 반려동물 의약품 및 기능성 사료용 원료 개발 플랫폼을 구축하고 원천기술과 전주기 지원 모델 발굴로 글로벌 선도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최창석 전북도 미래산업과장은 “지역 산·학·연이 가지고 있는 첨단 미래 기술 및 농생명 자원을 동물용 의약품 분야에 활용해 농생명 수도 전북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며“반려동물 의약품 및 기능성 사료용 소재 개발과 도내 농생명 관련 특화역량 고도화 기술 선점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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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CJ제일제당 논산공장, 직장인 정신건강 살피는 데 합심
논산시-CJ제일제당 논산공장, 직장인 정신건강 살피는 데 합심
[AANEWS] 논산시가 직장인들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CJ제일제당과 힘을 합친다.
논산시와 CJ제일제당은 직장 내 스트레스로 인한 여러 문제를 예방하고 나아가 직장인 우울증·자살 등 사회적 이슈에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데에 공감대를 나눈바 협력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에 시 보건소는 지난 5일 CJ제일제당 논산공장과 ‘마음봄 사업장’ 지정에 관한 업무협약식과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마음봄 사업장은 ‘근로자의 마음을 보는 사업장, 근로자의 마음이 따뜻한 봄이길’바라는 의미가 담긴 사업장이다.
이 사업장 내에서는 근로자의 정신건강 보호와 자살예방을 위해 정기 검진·건강실천 홍보 등 다양한 서비스가 이뤄지게 된다.
충청남도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이 대상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논산시 보건소는 CJ제일제당 논산공장에 직장인 정신건강 프로그램 지역사회 자원 연계 정신건강 관련 검진 생명존중교육 및 캠페인 등을 지원한다.
CJ제일제당 논산공장은 ~~가 새겨진 현판을 내걸고 근로자 대상 검진, 교육, 예방활동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선다.
한미옥 논산시보건소장은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우울, 불안 등을 정밀하게 파악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찾아내고 세심한 상담, 사례관리 서비스를 추진하고자 한다”며 “CJ제일제당과 발맞춰 가며 직장인 심리건강 회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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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자산운용 기반 금융 생태계 조성 방안 모색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6일 전북대학교 대강의실에서 한국재무관리학회, 국민연금연구원, 전북연구원과 공동으로 한국재무관리학회 하계 특별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자산운용 기반 금융 생태계 조성 방안’을 주제로 금융 분야 전문가들과 학계 연구진들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심포지엄의 발제는 노상윤 전북대학교 교수와 김시백 전북연구원 박사가 맡았다.
이들은 각각 ‘리츠시장 육성을 통한 금융투자의 패러다임 전환과 기대효과’,‘금융과 연계한 전라북도 및 새만금 발전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 세션에서는 이헌상 전북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최성민 국민연금연구원 기금정책분석실장 등 재무·금융분야 전문가 6명과, 김병하 전라북도 금융사회적경제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자산운용은 현대 금융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금융 생태계의 건전한 발전과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적인 분야로 발전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자산운용을 기반으로 전라북도가 글로벌 금융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북 특화 금융산업 발전 방안들을 제시해 지속성장 가능한 금융모델을 정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용재 한국재무관리학회장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평가받는 금융산업은 고용창출 및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이번 심포지엄에서 전북이 추구하는 금융 특화도시의 실현 방안을 모색하고 금융 분야의 국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생산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전북이 글로벌 금융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되었으면 한다”며 “세계 3대 연기금인 국민연금공단을 기반으로 국내외 자본과 사람이 모이는 자산운용 중심 금융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재무관리학회는 1983년 창립해 현재 회원수가 820명에 이른다.
금융·재무 분야의 전문 학술단체로서 재무이론 및 자본시장의 발전을 위한 연구활동과 함께 지역금융 및 경제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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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장기요양인에 격려 전하는 특별한 시간 마련
논산시, 장기요양인에 격려 전하는 특별한 시간 마련
[AANEWS] 논산시장기요양기관재가협회와 논산시장기요양기관시설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2023년 장기요양인의 날’ 행사가 오는 7일 오후 5시 30분부터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장기요양인이란 장기요양기관에 소속된 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간호사·간호조무사·물리치료사·관리인·위생원·조리직·운전원·사무원 등 종사자 모두로 논산에는 5,000여명의 장기요양인이 근무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장기요양인에게 문화적 즐거움과 힐링의 가치를 선사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통기타, 하모니카로 만들어지는 잔잔한 연주 공연, 초청 연예인의 특별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봉사하며 양질의 요양 서비스를 제공한 모범 장기요양인에 대한 표창 전수의 시간도 진행된다.
이 밖에 참석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과 경품추첨 시간도 예정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장기요양인의 날 기념행사는 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해 최일선에서 힘쓰는 모든 분들의 노고를 돌아보며 격려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장기요양인들의 하나 된 마음으로 기쁨을 얻어갈 수 있도록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장기요양인의 복지를 향상하는 것이 곧 복지서비스 대상자가 누리는 삶의 질을 향상하는 일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장기요양인 근로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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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무안군의회 상생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
담양군의회-무안군의회 상생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
[AANEWS] 담양군의회는 지난 5일 무안군의회를 방문해 두 지역간 상호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고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제도 안착을 위해 상호 교체 기부하는 데 손을 맞잡았다.
이날 기탁식은 담양군의회와 무안군의회 의장과 의원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두 지역의 의원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두 지자체에 270만원씩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 했다.
최용만 의장은 “담양군과 무안군의 인구 차이는 있지만 서로 따뜻한 정이 있다 오늘을 계기로 서로 상생하는 담양군과 무안군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으며 “양 지자체가 상생과 협력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 공제되며 기부액의 30% 내에서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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