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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충북 5대 신성장산업 취업박람회 성료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7일 맹동혁신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충북 5대 신성장 산업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32개 기업체가 직접 참여했고 구직자의 취업 상담과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청주상공회의소를 비롯해 음성고용센터, 청년지원센터, 시니어클럽,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등 13개 유관 기관이 함께 자리했다.
고용노동부, 충청북도, 음성군이 함께 추진한 이번 박람회의 구인 인원은 223명이었으며 500명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정확한 취업실적은 구직자들의 실제 출근이 이뤄지는 1개월 이후에 집계되며 면접에 응시했지만 취업이 되지 못한 구직자들에게는 지속적인 구인 정보 제공을 통해 취업 알선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조병옥 음성군수는 행사장을 돌아보며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지원을 위한 일자리 정책 수립과 행정적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고용노동부, 충청북도와 함께 위기 산업 분야 퇴직자 및 이·전직자를 위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인배율이 높은 군의 고용안정을 위해 기업체와 구직자 간 만남의 날을 매주 목요일 음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개최하는 등 앞으로도 지역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일자리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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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LH충북지사 방문. 현안 사업 건의
조병옥 음성군수, LH충북지사 방문. 현안 사업 건의
[AANEWS] 조병옥 음성군수의 2030음성시 건설을 위한 발걸음이 분주하다.
조 군수는 LH충북지사를 방문해 음성신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조기 착공과 생극면 지역에 아파트공급 등 주요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음성읍은 용산산업단지 조성,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착공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주거 공간인 아파트가 부족한 실정이다.
음성신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추진은 조병옥 군수가 2019년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수차례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제안한 노력의 결실로 이뤄진 사업이다.
음성신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는 2021년 12월 지구 지정 고시돼 사업시행자인 LH에서 사업 타당성 검토 및 개발계획 수립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 연말 국토교통부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통합심의를 거쳐 2024년 상반기 토지 보상 및 사업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년까지 음성읍 신천리 일원에 133972㎡의 규모로 공공임대 821세대, 일반분양 698세대 등 총 1519세대의 공동주택이 건설될 예정이다.
또, 이곳에는 근린생활시설, 공원 및 공공용지 등 기반 시설을 확충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통해 그동안 감소하던 음성군의 인구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조 군수는 생극면 지역에 아파트를 공급해 줄 것도 건의했다.
생극산업단지가 지난 2018년 5월 준공됐으며 현재 생극제2산업단지가 조성 중으로 다수의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주 여건 개선의 핵심인 공동주택 건립이 필요한 상황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주택 부족 해소 및 2030음성시 건설을 위해서는 음성신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의 조기 착공이 절실하다”며 “LH와 협업해 주택 관련 현안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H에서는 음성군 일원에 충북혁신도시 도시첨단2 산업단지, 충북혁신도시 공동주택과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음성맹동 중소기업 근로자 전용주택아파트, 음성읍내행복주택아파트 사업 등을 추진 중에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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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전문 치료’ 치매안심병원 2곳 지정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서산의료원과 홍성의료원이 도내 첫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치매안심병원은 치매 진단과 치료·요양 등 치매 관련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력·시설·장비를 갖춰 보건복지부 장관의 지정은 받은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섬망 및 행동심리증상 환자를 조기에 집중 치료해 지역사회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
치매안심병원에는 일반 환자와 구분해 치매 환자에 대한 집중 치료가 가능한 60병상 이하의 전용 병동이 1동 이상 있어야 하며 행동심리증상 집중 치료를 위한 1인실과 전문의, 치매 전문 교육과정 이수 간호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등으로 구성한 치매 전문 병동 운영팀이 있어 입원 전부터 퇴원 후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도는 중증 치매 환자 치료를 위해 도내 공립요양병원, 의료원 등에 기능 보강사업을 추진해 총 263병상의 치매 전문 병동을 구축한 바 있으며 이 가운데 서산의료원과 홍성의료원이 치매안심병원에 지정됐다.
조대호 도 복지보건국장은 “치매안심병원 지정으로 경증 치매 환자뿐만 아니라 중증 치매 환자에 대한 집중적인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치료·돌봄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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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고성 더 나은 교육지구 행복 고성 주말 가족 캠프 운영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6월 17일부터 8월 20까지 매주 주말 ‘2023 고성 더 나은 교육지구 행복 고성 주말 가족 캠프’를 죽왕면 봉수대 해변 일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해당 캠프는 고성군민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가족 단위 활동을 통해 내 고장 고성군 바로 알기 체험학습을 도모하고 가족 간 가족애를 돈독하게 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 3년째로 실시하고 있는 주말 가족 캠프는 고성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고성 더 나은 교육지구사업의 한 프로그램으로 매년 여름 6월~8월 주말마다 1박 2일 일정으로 서핑, 스노클링, 카약 체험, 캠핑, VR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여름 바다에서 가족 단위로 다양한 해양레저체험과 캠핑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캠프 종료 후에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만족도 및 개선방안을 파악해 프로그램 규모 확장 등 고성군민 수요에 맞는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7월 2일 기준 현재 3회 운영했으며 설문조사 결과 90% 이상이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매우 만족스럽다는 의견과 체험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은 활동은 서핑 체험이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해변 모험 레저활동, VR 체험 순으로 조사됐다.
또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으며 이런 프로그램을 자주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나왔다.
군 관계자는 “해당 프로그램은 고성교육지원청과 연계해 고성군민 가족을 대상으로 여름 해변 레저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사업으로 매년 인기가 많아 신청자가 몰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 추후 설문조사 등을 검토해 개선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며 폭염, 폭풍우 등 각종 자연 재난이 발생할 수 있고 극성수기에는 많은 인파로 인해 인명사고 발생위험도 있기 때문에 캠프 참여자의 안전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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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하반기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감시원 운영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대기오염물질, 비산먼지 불법 배출 등 미세먼지 발생원에 대한 대응체계 및 주민 피해 사전 예방을 위해 군민이 주체가 되는 민간감시원을 채용해 7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고성군은 지난 6월,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민간감시원을 모집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총 2명의 민간감시원을 선발했다.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감시원은 관내 환경 감시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 감시, 공사장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와 정상 시행 여부 감시, 미세먼지 대책 추진 관련 홍보, 불법소각 확인, 비상저감조치 관리 등 예방 및 감시활동으로 고성군 환경개선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군에서는 미세먼지 민간감시원에 대한 소양 교육 및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며 복무 휴대폰을 지급해 현장 위치, 사진 등을 공유함으로써 신속한 민원 해결 및 임무 수행의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감시원 운영으로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고성군 전반의 대기질 개선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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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구민안전보험’ 전 구민으로 확대 운영
금천구, ‘구민안전보험’ 전 구민으로 확대 운영
[AANEWS] 금천구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각종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민을 위해 ‘구민안전보험’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구민안전보험은 2019년부터 운영해 온 만 18세 이하 아동 대상 생활안전보험 종료 후 가입대상을 전 구민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운영 기간은 2023년 7월 1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이다.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구민과 등록 외국인, 거소 신고 외국국적 동포는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내용은 국내에서 발생한 상해사고로 인해 응급비용·치료비·수술비·입원비 등 의료비가 발생하거나 사망한 경우이다.
보장한도는 의료비 1인당 50만원 한도, 장례비 1인당 1천만원 한도이다.
개인이 가입한 실손보험과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교통사고·질병·노환·감염병 등과 산업재해·공무원재해·영조물배상 등으로 지원되는 경우는 지급이 제한된다.
단, 교통사고 중 어린이 보호구역, 노인 보호구역에서의 교통상해사고와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상해사고는 보장된다.
보험 청구는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 구민안전보험 접수센터로 필요 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한 구민들에게 구민안전보험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금천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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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 개최
강북구,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 개최
[AANEWS] 서울 강북구는 구의 대표 캐릭터 이름을 짓기위해 10부터 23일까지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앞서 강북구를 대표하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5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했다.
접수기간 동안 총 139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구는 외부심사·구민선호도조사·직원선호도 조사를 거쳐 3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구는 이 중 1위를 수상한 하모·우후·키야·달북이 4개의 캐릭터를 대표 캐릭터로 선정하고 이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을 마련했다.
공모전은 강북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북한산 여우굴에 살았던 토종여우 북한산 하늘을 누비던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북한산을 호령하던 멸종위기 야생동물 삵 북한산 깊은 숲 속에서 살았던 멸종위기 달팽이 4가지 캐릭터에 대한 이름과 이름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강북구 홈페이지 새소식란에 게제된 링크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구 24일부터 31까지 접수한 이름을 심사해 8월 1일에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1등 수상자에겐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홍보담당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대표 캐릭터를 이모티콘 개발, 캐릭터 굿즈 상품 제작 등 다양한 구정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라며 “강북구의 브랜드 가치도 높일 수 있는 참신하고 재미있는 이름을 많이 공모해달라”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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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의료진 참여 맞춤형 재활상담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의료진 참여 맞춤형 재활상담
[AANEWS] 양천구는 이대목동병원과 함께 관내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일대일 맞춤형 재활의료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활의료상담’은 지역 거점공간인 보건지소를 활용해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뇌병변, 지체장애인의 재활욕구를 충족시키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부터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와 연계 추진한 이래 지금까지 구민 240여명이 서비스를 이용한 바 있다.
올해는 신월 및 목동보건지소 재활·작업치료실을 활용해 이달부터 12월까지 총 4회차로 진행된다.
재활의학과 의료진은 기본적인 건강상태 및 보유질환 확인 관절 가동범위 및 잔존기능 평가 관절구축 및 통증 정도 확인 개인별 평가에 따른 맞춤 운동처방 및 지도 등 재활 전반에 대한 밀착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상담 과정에서 추가적인 검사와 진료가 필요할 경우 이대목동병원으로 진료 의뢰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구는 법적 등록장애인과 예비 장애인 예비장애인 : 손상이나 질병발생 후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일정기간 내 장애인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자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에 서비스 대상자로 등록하면 건강 관리, 재활훈련, 조기적응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서비스 제공건수는 4천여 건에 이른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구가 가용 가능한 자원을 적극 연계해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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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성남시의원 "성남시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도 적용방안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조정식 성남시의원 "성남시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도 적용방안 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성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성남시 기후중립도시 정책연구회’은 7. 6. 오전 10시 성남시의회 5층 회의실에서 ‘성남시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도 적용방안’ 정책연구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조정식 회장을 비롯해 정용한 의원, 최종성 의원, 박경희 의원, 고병용 의원, 강상태 의원, 이준배 의원, 정연화 의원, 서희경 의원, 박종각 의원, 정책연구용역사 한국기후환경원 전의찬 원장, 이성규 연구소장, 성남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전의찬 원장은 정책연구용역에 대한 수행 경과를 보고한 후, 2020년 12월 수립된‘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탄소중립목표 달성을 위한 국내·외 사례 분석과 성남시 2023년 예산안 분석 결과 및 성남시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도 적용 시사점에 대해 보고했고 향후 유형별 대표적인 사업에 대한 온실가스배출 영향평가와 배출량 감축방안 제안을 위해 기 준공된 유사사업 분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정식 의원은 현재 정부에서‘국가재정법’및‘국가회계법’에 따라 시행되고 있는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도가 ‘지방재정법’및‘지방회계법’개정 이후 지방자치단체에도 본격적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정책연구를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탄소의 환경적·경제적 가치를 고려한 재정제도 도입 및 정책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하면서 성남시 기후중립도시 정책연구를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성남시의회 시의원님들과 성남시 관계 공무원들께 깊은 감사를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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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경기북부특별자치도 토론회’개최
파주시‘경기북부특별자치도 토론회’개최
[AANEWS] 지난 7월 5일 파주시민회관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의 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파주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 박정 국회의원, 이성철 파주시의장, 도·시의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비전과 과제’를 주제로 했으며 임순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의 추진 상황 발표와 이성우 경기연구원 균형발전연구실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한 시간가량 진행됐다.
본격적인 토론에서는 소성규 대진대 교수를 좌장으로 고병헌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안명규 도의원, 조성환 도의원, 장인봉 신한대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파주시 발전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설치가 그간 여러 중첩규제로 역차별을 받아온 경기북부와 파주시의 발전을 위한 기회”며 “이를 통해 경기북부에 새로운 미래 성장의 중심점을 만들고 북부 도민들이 더 나은 환경과 삶을 누리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관련 시군별 토론회는 오는 20일 동두천, 21일 의정부, 26일 연천에서도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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