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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 ‘탄소중립 교육’에 참여할 관내 학교 모집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 ‘탄소중립 교육’에 참여할 관내 학교 모집
[AANEWS]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이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과 신청 학교에서 진행되는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은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유치원 ‘꼬마에티즌’ 초등학교 ‘드림이의 하루’, ‘미래 친환경 건축사’, ‘탄소 다이어트’ 중·고등학교 ‘기후변화 속 직업탐구’, ‘기후변화 협상게임’, ‘기후변화와 적정기술’ 등으로 구성됐다.
두드림 내부에서 하는 교육은 무료이고 신청 학교에서 하는 교육은 유료다.
모든 프로그램은 1개 학급을 기준으로 진행하며 최소 인원은 15명 이상이다.
신청을 원하는 학교는 수원시기후변화체험교육관 홈페이지’프로그램 안내 및 신청’단체 게시판에서 예약하면 된다.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 관계자는 “체험활동과 게임 등을 활용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신청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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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민의 날 기념 읍면동 노래자랑 참가자 신청 접수
원주시민의 날 기념 읍면동 노래자랑 참가자 신청 접수
[AANEWS] 제27회 원주시민의 날 기념 읍면동 노래자랑이 8월 26일 한지테마파크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원주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 예심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개인이 경연을 펼쳐 총 10팀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방송인 이용식의 사회로 유지나, 배일호, 문옥희, 손빈, 서지오 등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0일부터 8월 11일까지 사진과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시민화합과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될 이번 노래자랑에 끼와 열정이 넘치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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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청개구리, 수원 평리들에서 7개체 서식 확인
수원청개구리, 수원 평리들에서 7개체 서식 확인
[AANEWS] 수원시가 권선구 평리들 일원 논, 습지에서 수원청개구리 서식 현황을 모니터링한 결과, 육안으로 수원청개구리 7개체를 확인했다.
수원시는 지난 4~6월 수원청개구리 전문가와 함께 10차례에 걸쳐 평리들의 서식 생물 종을 파악하고 수원청개구리 서식을 관찰했다.
지난 5월 31일과 6월 9일에 수원청개구리 2개체를 발견했다.
6월 15일과 7월 5일에는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함께 ‘수원청개구리 생태환경·개체분포 조사’를 했는데, 2개체가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고 금개구리는 다수 발견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인근 지자체 개발사업 현장에서 발견한 수원청개구리 5개체를 포획해 형광고형물질로 표시한 후 평리들에 방사한 바 있다.
방사한 5개체 중 3개체가 안정적으로 서식하고 있는 모습을 5월 2일 5월 31일 확인했다.
모니터링에 참여한 수원시·멸종위기종복원센터·수원환경운동센터 관계자들은 주간에 논·습지 등을 이동하며 육안으로 서식지 환경과 알·유생을 집중적으로 확인했고 야간에는 수원청개구리 특유의 울음소리를 모니터링하며 조사했다.
우리나라 고유종인 수원청개구리는 1977년 일본 양서류 학자 구라모토 미쓰루가 수원 농촌진흥청 앞 논에서 처음 채집했다.
울음소리가 특이해 신종으로 판단하고 1980년 ‘수원청개구리’로 명명했다.
2012년 환경부 멸종위기 1급 보호종으로 지정했다.
청개구리보다 번식기가 40일 정도 느리고 금속성 음이 섞여 있는 울음소리가 특징이다.
울음소리 간격이 비교적 긴 편이고 수컷은 논두렁 위, 논 안의 진흙이나 볏짚 더미 위에서 울음소리를 낸다.
강이나 수로를 끼고 있는 저지대의 큰 농경지를 선호하고 번식기에 농경지로 이동해 논에서 산란한다.
수원시는 2020년부터 ‘생물서식지 생태적 관리 사업’ 대상지인 평리들에서 매년 수원청개구리 생태환경·개체분포를 조사했고 매년 2~3개체의 서식을 확인한 바 있다.
‘생물서식지 생태적 관리 사업’은 수원시가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멸종위기종인 수원청개구리 개체를 증식하기 위해 2020년 평리들에서 처음 시행한 사업이다.
평리들 논 2만 1997㎡에서 우렁이 농법을 활용한 친환경 경작으로 멸종위기종인 수원청개구리·금개구리 등의 서식 환경을 유지하고 생물서식지를 보전하는 것이 목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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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보건소, 시민 대상으로‘2023년 피부병 무료검진’
수원시보건소, 시민 대상으로‘2023년 피부병 무료검진’
[AANEWS] 수원시보건소가 제2급 법정전염병인 한센병을 조기 발견하고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2023년 피부병 무료 검진’을 한다.
한국한센복지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피부병 무료 검진’은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무좀·습진·기타 피부질환자·한센병의심 피부질환자 등에게 피부병 검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다.
한국한센복지협회 이동진료반이 진료·상담을 하고 처방받은 약을 무료로 배부한다.
검진은 7월 1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우만종합사회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권선구·영통구보건소는 지난 4일 장안구보건소는 지난 6일 무료검진을 했고 지금까지 총 646여명이 검진을 받았다.
10월경 권선구에서 4분기 피부병 무료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전문 의료진에게 피부질환 진료를 무료로 받을 좋은 기회”며 “무료 검진이 피부질환을 앓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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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결초보은 아카데미 제2강 개최
보은군, 2023년 결초보은 아카데미 제2강 개최
[AANEWS] 보은군은 오는 12일 보은문화원에서 ‘2023년 결초보은 아카데미 제2강’이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결초보은 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과 식견을 지닌 강사를 초빙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소양과 견문을 넓히기 위한 강좌 프로그램으로 5월·7월·9월·11월 등 분기별로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명리학자 고정숙 작가를 초청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라는 주재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찾을 수 있다 삶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다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 운명을 바꿀 수 있다 등 46세의 뒤늦은 나이에 초·중·고 검정고시를 거쳐 한문학 석사가 되기까지 꾸준한 노력과 배움을 통해 운명을 개척한 본인 삶의 여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고 작가는 ‘쉰살 미용실 아줌마 한문 선생님이 되다’,‘명리학으로 풀어보는 내 삶의 내비게이션’등을 출간했으며 KBS 아침마당, CJB 모닝와이드 등에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결초보은 아카데미를 통해 군민들이 견문을 넓히고 인문학적 소양을 배양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하반기에도 권일용 프로파일러, 엄영수 개그맨 등을 모시고 양질의 강연을 진행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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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식산업센터 공장시설 사용실태 점검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7월 10일부터 9월 27일까지 관내 지식산업센터 사용실태를 점검한다.
수원시는 최근 주거가 불가한 공장시설인 지식산업센터에 입주자가 불법으로 용도를 변경해 거주 용도로 사용하거나 허용된 업종 외에 업체가 시설을 사용하는 사례가 발생하자 사용실태를 점검하기로 했다.
수원시 기업유치단·건축과·구 세무과 직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지식산업센터 21개소의 공장시설 4265호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입주 허용업종 준수 여부 건축물 무단 용도변경 여부 지산 분양 입주자의 취득세 감면 적정 여부 등이다.
먼저 지식산업센터에 주거가 가능한 것처럼 분양 홍보된 ‘라이브오피스’ 시설을 현장점검하고 지난 2021년 조사에서 허용된 용도 외 시설사용이 확인된 기업과 조사를 거부한 기업을 재조사할 예정이다.
점검 후 증빙자료와 의견진술이 필요하면 추가조사를 하고 위반 여부가 적발되면 시정명령을 내린 후 취득세 등을 추징한다.
지식산업센터 공장시설에는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벤처기업 등의 허용된 업종만 입주할 수 있다.
또 지원시설에는 농업·임업·어업·광업·제조업·사행행위영업 등의 업종과 건축법상 오피스텔 등 시설로는 입주할 수 없다.
단, 지식산업센터 기숙사는 입주 기업에서 일하는 노동자들만 주거용으로 입주할 수 있다.
이를 어기면 취득세 감면세액에 이자 상당액과 가산세를 포함해 추징될 수 있고 사업장 이전 등 시정명령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는 거주가 불가한 공장시설로 도시형공장과 지식산업 등 기업 육성을 위한 시설”이라며 “편법투기와 주거용으로 사용되지 않도록 법질서를 확립하고. 지방세 공정과세를 구현해 수원시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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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한국 옻칠 배우러 왔어요
프랑스에서 한국 옻칠 배우러 왔어요
[AANEWS] 상주시 한방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천옻칠아트센터는 지난 7월 1일부터 3박 4일간 프랑스 파리의 미술전문대학교 ENS AAMA의 학생과 교수진 16명을 대상으로 지태옻칠 집중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유일의 지태옻칠 전문 기관인 지천옻칠아트센터에서 한지와 장판지의 특성을 이용한 공예와 회화 기법을 프랑스 파리의 ENS AAMA 옻칠학 전공 학생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천옻칠아트센터와 ENS AAMA와의 인연은 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9년 파리에서 열린 지천옻칠아트센터 김은경 대표의 개인전에 옻칠화가이자 ENS AAMA 교수인 이사벨 에머릭이 찾아왔던 것. 특히 한지에 옻칠 고유의 물성을 살린 지태칠기와 지태옻칠화에 큰 감명을 표한 이사벨 교수는 학생들과 직접 한국에 와서 지태옻칠을 배우고 싶어 했고 코로나로 인해 올해 성사됐다.
워크숍은 한국의 옻칠 역사와 특징, 기법에 대한 이론적 배경과 함께 가볍고 뒤틀림 없는 지판 제작 투명칠 실습 장판지의 특성을 살린 옻칠화 기법 한지 노엮개 등의 실습 과정이 이어졌다.
특히 지천옻칠아트센터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 ‘공예/회화용 맞춤형 기능성 옻 소재 및 평가기술 개발’ 문화기술 연구개발사업 성과를 불어로도 제공해 옻칠에 대한 과학적 분석과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등 워크숍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했던 ENS AAMA 학생과 교수진은 “프랑스에서 옻칠만으로 미래를 그리기가 쉽지 않은데, 긴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한국에서도 끊임없이 연구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희망을 보게 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프랑스와 한국이 지속적으로 옻칠과 관련된 문화예술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자리를 준비한 지천옻칠아트센터 김은경 대표는 “옻칠은 자연에서 와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참 좋은 재료”며 “양국이 옻칠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미래를 그려갈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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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가족을 위한 복데이 행사 개최
취약계층 가족을 위한 복데이 행사 개최
[AANEWS]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는 7월 7일 상주교육지원청 전정에서 초복을 맞이해 ‘취약계층 가족을 위한 복데이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초복을 맞이해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는 취약계층을 위해 1,000세트의 삼계탕과 반찬을 준비해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적십자봉사원이 이웃사랑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을 준비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여러 기업·단체의 후원으로 준비됐으며 조리된 음식은 포장해 읍면동 취약계층 가구, 사회복지시설, 교통장애인협회, 농아인협회 등에 당일 전달됐다.
박미경 상주시지구협의회장은“무더운 여름, 봉사원들이 만든 삼계탕으로 원기를 회복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에게 봉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적십자봉사회의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가짐은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상주시 만들기에 큰 귀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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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충북예선’최우수상 수상
보은군,‘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충북예선’최우수상 수상
[AANEWS] 보은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제10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충북예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본선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행복과 활력이 넘치는 농촌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을별 우수사례 공유하는 행사로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군은 농촌만들기 분야 중 복합서비스 거점 조성 및 배후마을 서비스 전달로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있는‘꿈 나르는 빨래방’으로 콘테스트에 참여했다.
‘꿈 나르는 빨래방은’2022년에 준공된 보은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의 일원으로 기존 노인장애인복지회관 내 시설 리모델링 및 서비스 차량 구입으로 시행된 사업으로 노인장애인복지관은 보은읍을 비롯해 10개 면내 마을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세탁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취약계층 주민 871명이 1,750건의 세탁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윤희석 군 농촌개발팀장은“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충북예선에서 보은군이 최우수상을 수상해 9월에 열리는 농림축산식품부 콘테스트 본선에 충북도를 대표해 참가하게 됐다”며“본선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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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이 풍부한 상주복숭아 해외로 갑니다
과즙이 풍부한 상주복숭아 해외로 갑니다
[AANEWS] 7월 7일 오후 4시 상주시 지천동에 있는 굿마인드영농농조합법인 선과장에서 상주시관계자 및 회원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상주 복숭아 첫 수출 했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상주복숭아는 약 420kg이고 탑푸르트를 통해 홍콩으로 올해 첫 수출의 시작을 끊었으며 차주에는 2톤 이상의 물량이 추가로 수출이 될 예정이다.
굿마인드영농조합법인은 올해 신선농산물 예비수출단지로 지정받아 앞으로 일반 복숭아와 함께 고가의 프리미엄복숭아 상품도 수출할 계획이다.
상주복숭아의 소비가 높은 홍콩은 다양한 인종이 거주하며 구매력도 대체로 높은 편이라 일반 복숭아뿐만 아니라 고가의 프리미엄 복숭아가 수출되어도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관계자는 “2023년 첫 복숭아 수출을 하게 되어 회원농가들에 축하의 말을 전했고 앞으로도 고품질 상주복숭아 생산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리며 지속적으로 수출확대를 통해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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