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충북 세일즈맨 김영환 지사, 몽골시장 진출 지원
충청북도청
[AANEWS]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7월 10일 몽골 울란바토르시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 참석해, 행사에 참가한 도내 중소기업 대표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수출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충청북도의회의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이의영 의원과 임병운 의원도 동행해 도내 수출기업의 수출 확대 및 판로 개척을 위해 적극 지원했다.
충북도는 충북기업진흥원과 협력해 몽골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7월 10일 울란바토르 블루스카이호텔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수출상담회에는 화장품, 식품을 비롯한 생활소비재 및 의약품 등 도내 10개 수출기업이 참여해, 몽골 현지 바이어들과 1:1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기업은 ㈜기린화장품, ㈜그린제약, 중앙식품㈜, 데이빗아쿠아시스템, 지디앤와이㈜, ㈜백코리아, 다산조명, 경천식품㈜, 피넛, ㈜유니텍바이오산업 등 10개 기업이다.
이밖에 충북경제포럼에서도 26명이 참여해 몽골 현지 기업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금번 수출상담회는 도내 기업들이 몽골을 교두보 삼아 중앙아시아로의 수출판로 확대를 꾀하고 몽골과의 경제협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몽골은 제조기반이 부족해 생활소비재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최근 한류 열풍으로 화장품, 의약품 등 K 브랜드가 인기를 끌고 있어 중소기업의 새로운 수출 유망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영환 도지사는 수출상담회장을 찾아 행사에 참가한 도내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지 몽골 바이어를 대상으로 직접 도내 제품을 홍보하는 등 세일즈 활동을 펼쳤다.
김 지사는 “도내 기업의 국제시장 진출과 수출성과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역과의 우호교류 협력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07-10
-
김영환 충북지사, 몽골총리 초청으로 몽골경제포럼 참석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0일 몽골경제포럼 리셉션 행사에 참석해 몽골 어용에르덴 총리 등 몽골 주요 정재계 인사들을 만나 충북을 알리고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몽골 경제포럼은 정부, 민간, 시민 사회, 학계 및 국제기구 관련자들을 초청해 몽골 발전에 당면한 문제를 공동 논의하기 위해 2010년에 창설된 비영리, 비정부 기구로 매년 개최되는 포럼행사에 약 1,500명의 몽골 주요 인사가 참여하고 있다.
몽골 총리의 공식 초청에 따라 금번 경제포럼 리셉션에 참석한 김 지사는 몽골 어용에르덴 총리 등 몽골 정재계 주요 인사를 만난 자리에서 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산업 거점의 중심지로서 충북의 정책과 비전, 충북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및 우수한 농특산물 등 충북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양 지역 간 관광 및 경제협력 방안 등 상호 관심 사항에 대한 논의를 나누었다.
김 지사는 어용에르덴 총리에게 경제포럼 초청에 감사의 뜻을 표한 후 “충북도와 몽골은 바다가 없으나 호수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공통점이 있으며 반도체, 바이오 등 한국의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충북과 세계 10대 자원 부국이자 천혜의 자연환경과 뛰어난 문화 관광자원을 보유한 몽골과는 경제, 관광,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많을 것” 임을 강조했다.
이에 몽골 어용에르덴 총리는 김 지사에게 몽골방문에 대한 환영과 감사 인사를 전하며 “첨단산업이 집중 육성되고 있는 충북의 무한한 발전상이 기대되며 충북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충북과 몽골 간 활발한 교류협력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0
-
청년작가 발굴 기획 초대전‘청년, 그 푸르름’ 오는 12일부터 개최
청년작가 발굴 기획 초대전‘청년, 그 푸르름’ 오는 12일부터 개최
[AANEWS] 제천시에서 주최주관하는 제천시 청년작가 발굴 기획 초대전 ‘청년, 그 푸르름’이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제천시민회관 1, 2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청년작가 발굴 기획 초대전 공모 결과 6명의 청년 작가가 선정됐다.
이번 초대전은 제천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지역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층의 전시활동 무대를 마련해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초대전이다.
또한 제천의 시각예술 미래를 담당할 젊은 예술가들의 지속적이고 활발한 작품 활동을 독려하고 작가들간 교류를 통해 제천시 미술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시 관계자는“6인 6색의 개성있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젊은 작가들의 생동감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청년작가들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0
-
제천시 가족센터 운영 공동육아나눔터, 돌봄 공동체 문화 조성
제천시 가족센터 운영 공동육아나눔터, 돌봄 공동체 문화 조성
[AANEWS] 제천시 가족센터에서 운영 중인 공동육아나눔터가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지역 내 가족들의 ‘돌봄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란 아이를 키우는 부모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녀들이 또래와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인 동시에 양육하는 부모들의 교류 소통 공간이다.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상시프로그램으로 목요일‘아빠와 함께 미술놀이’, 금요일 ‘책이랑 놀자’, 월 1회 ‘오감발달 체육교실’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간을 상시 개방해 비치된 장난감과 도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회원가입 후에는 대여도 가능하다.
더불어 온라인 공동육아나눔터 카페를 운영하며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프로그램 제공 및 소통과 육아정보를 공유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가정에서의 육아에 도움을 주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쌍둥이를 기르면서 아직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있어 교육과 양육이 걱정되었는데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다른 어머니들을 만나 정보도 나누면서 양육 스트레스가 줄었다”고 말했고 센터 관계자는“‘한 명의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공동육아를 통해 부모의 육아 스트레스 해소 및 육아 부담 경감과 교류 소통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
충주시 당뇨센터, 오감자극 요리치료 교실 운영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당뇨교육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지역아동센터 학생을 대상으로 ‘건강빵빵, 마음튼튼, 오감자극 요리치료 교실’을 운영한다.
어린이 대상 요리 치료 교실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사와 간식에 대해 바로 알도록 해 식습관 불균형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요리교실에서는 감자샐러드, 김치 케사디야 등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아이들의 성취감 향상에 도움을 주는 시간을 갖는다.
수업은 오는 26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5회 운영 예정이며 1회차당 16명씩 수업이 이뤄진다.
오감자극 요리치료 교실 참여를 원하는 지역아동센터는 선착순 예약이므로 7월 21일까지 충주시보건소 만성질환예방팀으로 사전예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
충주시, 7월‘훈훈한 우리동네 이야기’소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가 주민과 화합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숨은 이웃들을 알리는 월간예성 코너 ‘훈훈한 우리동네 이야기’를 통해 숨어있는 충주시의 설화를 발굴해 재창작하고 시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평생학습동아리 ‘설화창작소 예성글패’를 소개했다.
‘설화창작소 예성글패’는 2022년 4월 평생학습관에서 개설된 ‘충주 설화동화작가 양성 과정’수강생 8명이 결성한 동아리로 그동안의 성과를 모아 올해 설화집 ‘안녕 설화야’를 출간했다.
구금화 회장은 “설화의 가장 큰 매력은 이야기에‘현장’이 있고 특히 그현장이 바로 가까이 있다는 점”이라며 “특히 충주는 장미산성, 장자늪, 부채고개, 꼬꼬바위 등 무궁무진한 소재들이 캐면 캘수록 나오는 진기한 보물 같다”고 말했다.
또한, 구 회장은 “많은 시민들에게 설화를 들려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설화창작소 예성글패’의 자세한 이야기는 월간예성 7월호 또는‘충주시청 홈페이지 / 더 가까이, 충주 / 미디어 충주’메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3-07-10
-
구로구, 느린학습자 지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구로구, 느린학습자 지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AANEWS] 구로구가 느린학습자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펼친다.
구로구는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느린학습자에게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5월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했다”며 “하반기부터는 복지시설, 학교, 교육청 등의 유관 기관이 모여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느린학습자란 지능지수가 71~84점으로 지적장애인과 비 지적장애인 사이의 경계선으로 분류되는 학습자다.
어휘력, 이해력, 학습과 인지능력, 대인관계 등에서 어려움을 겪지만 지적장애로 구분되지 않아 교육이나 복지 등에서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다.
이에 구는 느린학습자 지원 방안을 모색코자 2020년 공론을 실시한 뒤 이듬해 서울특별시 구로구 느린학습자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를 기반으로 지난해에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비롯해 느린학습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사회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올 상반기에도 느린학습자 학부모와 복지시설, 학교,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지역망을 구성하고 시스템 구축안을 논의했다.
논의 내용을 토대로 다양한 유관 기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느린학습자를 선별하는 종합심리 검사부터 느린학습자의 사회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감정 나누기, 지혜 더하기’ 등을 실시한다.
시립구로청소년센터에서는 중학생 느린학습자를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인 ‘우리 교실’을 진행한다.
음악, 미술, 진로 체험 등 다양한 분야를 접목해 인지력, 정서 사회성 등의 향상을 돕는다.
느린학습자 학부모와 관계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구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느린학습자에 대한 인식 교육뿐만 아니라 고민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토크 콘서트, 소모임 등이 열린다.
구로구 관계자는 “느린학습자가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으로 경험을 쌓으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유관 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가겠다”고 전했다.
2023-07-10
-
제천시 간판 허가 신청 이제 온라인으로 하세요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7월부터 온라인으로도 간판 신고 허가 신청을 받는다.
기존 시청에 방문해 간판의 신고 허가를 신청하는 방식에서 이제는 신청인이‘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도록 신청 방식을 확대한 것이다.
신청인은‘정부24’ 접속 후 옥외광고물 신규 허가 등 필요한 서비스를 검색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 관할 관청에서 수수료를 입력해주고 신청인은‘정부24’를 통해 수수료를 납부하면 신청 절차가 완료된다.
시 관계자는“온라인 신청 서비스 확대로 원거리 광고주 등 직접 방문이 어려운 신청인의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 업무는 옥외광고물 신규 허가·신고 옥외광고물 표시 연장 허가·신고 옥외광고업등록증 재교부, 옥외광고물 허가·신고 변경, 옥외광고업 변경 등록 업무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2023-07-10
-
영등포구, 저소득 아동에게 시원한 여름 선물
영등포구, 저소득 아동에게 시원한 여름 선물
[AANEWS] 영등포구가 폭염과 열대야, 장마로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 아동들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년보다 높은 여름 기온으로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은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될 수밖에 없다.
이에 구는 반지하, 옥탑방, 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 가정 360가구에 한국수출입은행 후원을 받아 원터치 모기장 텐트를 비롯한 각종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한다.
이 가운데 아이들이 열대야와 모기 걱정 없이, 창문을 열고 밤에 편안히 잠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터치 모기장 텐트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통풍이 잘 되어 숙면을 돕고 말라리아, 일본뇌염, 뎅기열 등 모기로 인한 여름철 질병도 예방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구는 아이들이 집 안에서 캠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가랜드 등으로 텐트를 장식하기도 했다.
아이들이 집 안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히 살핀 것이다.
이외에도 보냉가방, 양산, 여름용 수건, 햇빛가리개 마스크 등 보호자를 위한 다양한 여름 물품도 전달해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낼 수 있도록 돕는다.
한 아이는 “밤마다 텐트 안에서 온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잠을 자도 덥지 않아 좋다”며 “주민센터 직원분께서 별 모양 가랜드로 방이랑 텐트를 꾸며 주셔서 감성이 가득한 캠핑장에 놀러 온 느낌이 들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구는 저소득 아동뿐만 아니라 어르신, 노숙인, 쪽방촌 주민을 위한 여름철 특별 보호대책을 펼치고 있다.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안전숙소와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쪽방촌과 노숙인을 위해 이동 목욕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최봉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여름 물품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지역사회 구석구석을 살피고 따뜻한 손길로 소외계층을 보살피는 영등포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2023-07-10
-
당진시 농특산물,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 참가
당진시 농특산물,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 참가
[AANEWS] 당진시가 7일부터 9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23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에 참가했다.
한국전시산업원 주관으로 농축수산물 업체들의 판로개척과 홍보를 돕기 위해‘전국 8도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대잔치’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에서 100여 개 부스가 참여했으며 본 행사 외에도 특별행사와 체험행사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 당진시 참여 농가는 아궁이마을 강민지황태된장 해람토발효 해나루빠삭뽀삭부각 등 4개의 농가가 참여해 당진시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을 전시·판매·홍보했다.
특히 TJB ‘힘내라 대전 세종 충남 대한민국 특산물 직거래&우수 중소제품 박람회’라는 방송을 통해 당진시 농특산물을 전국에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해의 해풍을 맞고 자라 맛과 품질이 우수한 당진시의 우수한 농산물을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박람회 참여 등을 통해 지역 우수 농산물을 홍보하고 있을 뿐 아니라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운영 로컬푸드 직매장 농산물 순회 배송 사업실시 당진농부시장 ‘당장’운영 등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와 유통 채널 다양화를 통한 농가소득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7-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