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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사회적경제 기업 ‘메가쇼 팔도밥상FAIR 공동관’ 참가
오산시 사회적경제 기업 ‘메가쇼 팔도밥상FAIR 공동관’ 참가
[AANEWS] 오산시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광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메가쇼 팔도밥상FAIR 2023’에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8개 업체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메가쇼 팔도밥상FAIR’는 전국 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과 다양한 국산 식품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대규모 식품 판매전이다.
이번 전시회 동안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8개 업체가 ‘오산시 공동관’을 꾸려 식품관을 운영한다.
참가 업체는 전두부, 전두유 등 콩류 가공품을 생산하는 ‘잔다리마을공동체’ 화기 없이 조리가 가능한 더핫 제품을 생산하는 ‘에코시락’ 오산 세마쌀을 주원료로 해 아스파탐 등 감미료 없이 전통주를 제조하는 ‘오산양조’ 전통 장류를 생산하는 ‘전통햇살협동조합’ 신제품 호두단팥파이를 선보이는 ‘오산다문화사회적협동조합’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건강한 찹쌀파이를 만드는 ‘로뎀까페협동조합’ 최근 꽃차를 출시해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독산성평생교육원협동조합’ 로컬 식재료를 이용해 수제청을 만드는 ‘오산로컬협동조합’ 등 8개다.
김병주 지역경제과장은 “2023년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전문전시회 지원사업으로 기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판로가 확대되어 기업 매출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 극복을 위한 사회적경제 맞춤형 지원사업과 하반기 진행 예정인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된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 판촉사업 등 판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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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항 주변 횟집 식중독‘이상무’
동해시, 묵호항 주변 횟집 식중독‘이상무’
[AANEWS] 동해시는 지난 5일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묵호항 주변 횟집 12개소를 대상으로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실시한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온 및 수온 상승으로 인한 비브리오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수족관 물 청결 여부 등 위생점검 및 신속 검사 차량을 활용한 ‘수족관 물 비브리오균 유전자 검사’로 진행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판정됐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비브리오균은 살아있는 수산물 체내에 침투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여름철 회를 섭취할 때는 갓 잡은 싱싱한 활어를 섭취하도록 권장한다”며“수산물을 조리할 때는 흐르는 수돗물로 2~3회 씻은 후 수산물 조리용 칼과 도마는 다른 조리도구와 구분해서 사용하고 일반 가정에서는 가열조리 섭취를 적극 권장한다”고 당부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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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도시공사 전환·트램 노선 주민설명회 개최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오는 20일 목요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의 도시공사 전환 타당성 및 동탄도시철도 노선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시청 주무부서 관계자를 비롯해 시설관리공단의 도시공사 전환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경제조사연구원 관계자가 직접 참여한다.
해당 연구원 관계자는 시설관리공단과 도시공사의 차이점 경기도 내 도시공사 현황 및 공사 전환에 따른 기대효과 도시공사의 미래상에 대한 제안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오산시는 올해 1월부터 도시공사 전환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을 진행해 왔다.
이는 도시공사를 통해 오산지역 개발의 주체권을 확보함으로써 개발이익이 타지역으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민선 8기 이권재 오산시장의 의지에서 시작됐다.
오산시는 오는 9월 시의회 상정, 10월 조직변경 통보, 12월 설립등기 및 출범준비를 거쳐 2024년 상반기 공사를 출범할 계획을 갖고 있다.
아울러 트램 사업 노선 등 주요 사항도 주민과 공유한다.
해당 사업은 수원 영통구 망포역에서 화성 동탄역을 거쳐 오산역까지 트램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트램 사업은 2022년 9월부터 기본설계를 진행 중이며 기본 및 실시설계, 공사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 12월 개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권재 시장은 “도시공사 설립이 향후 오산시 발전과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마중물이 될 것임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트램 사업 관련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조기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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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관광안내소 등 재정비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오는 12일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관광객의 편의도모와 원활한 관광 안내를 위한 관광안내소 및 쉼터 재정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시는 망상 관광안내소를 포함, 최근 총 5개소를 대상으로 관광종사자, 문화관광해설사, 관광통역사안내원이 참여해 청결 및 안전 점검 활동을 펼쳤다.
또한, 각 안내소의 내·외부 환경을 점검을 통해 소화기 배치 확인, 외벽정비, 관광안내책자와 홍보자료 추가 배치 등 동해시를 방문한 관광객이 관광지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재정비 했다.
이와함께 시는 ‘친절·위생·바가지 요금 근절 캠페인’을 전개해 관광 수용 태세를 재정비하고 수준 높은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우리시를 방문해주시는 관광객들 덕분에 동해시가 활기를 띄고 있다”며 “주요 관광지의 안내소와 쉼터 등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와 편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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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명 돌파 앞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야간개장
100만명 돌파 앞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야간개장
[AANEWS] 동해시가 여름철 성수기를 맞이해 1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는 전국 최고의 핫 플레이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6월 24일 개장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올해 7월 현재까지 방문객이 90만명을 넘어섰으며 올해 8월 전후 100만명 돌파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 59m 높이의 하늘산책로와 초대형 슬라이트, 스카이 사이클 등 체험시설을 겸비한 이색 명소로 전국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여름철 해수욕장 운영과 연계해 관광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야간 개장 한다.
이에따라 동해시를 방문한 관광객은 야간에 도깨비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조형물의 불빛을 관람해 볼 수 있고 해랑전망대에서는 아름다운 밤바다의 정취를 느끼며 형형색색의 화려한 조명을 발산하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또 다른 매력에 빠지게 된다.
또, 인근 수변공원을 걸으며 맞는 청량하고 시원한 바닷바람은 무더위를 잠시 잊게 해주고 이 곳에서 바라보는 묵호항과 논골담길의 야경은 묵호의 포근함과 옛 정취를 느껴볼 수 있다.
시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체험시설에 대해는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오후 6시 이후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입장객은 묵호등대 유인 매표소 에서 오후 5시 30분까지, 해안방향 무인 매표소에서 오후 8시 30분까지 발권할 수 있다.
정연수 대표이사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이색적인 관광명소를 야간개장을 통해 색다른 모습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쨰비골 스카이밸리에서 동해시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만끽하실 수 있도록 안전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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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관광명소를 품은 ‘오산이 좋은, 스탬프 투어’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대표 관광지 9곳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오산이 좋은, 스탬프 투어’를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관광객들이 오산시 대표 관광지와 역사 문화 유적지를 탐방해 오산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탬프 투어 코스는 오산미니어처빌리지 오산 드라마세트장 오산시 반려동물테마파크 궐리사 독산성과 세마대지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물향기수목원 고인돌공원 에코리움 등 9개 장소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면 모바일을 통해 오산시 스마트 관광 전자 지도를 켠 후 각 관광지를 방문해 자동으로 발급되는 스탬프 또는 완주 인증서를 받아, 그 개수에 따라 지정된 장소에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선물은 선착순으로 증정되며 SNS에 완주 인증서와 해시태그를 담은 후기를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오산시 관광기념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스탬프 투어는 오산시티투어가 혹서기로 인해 운영되지 않는 기간 동안 오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더 풍요롭고 자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시티투어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각 관광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체험프로그램과 미션형 투어, 문화관광해설 등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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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감염병 예방 올바른 손씻기 교육 실시
진도군, 감염병 예방 올바른 손씻기 교육 실시
[AANEWS] 진도군 보건소가 관내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손씻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손씻기 뷰박스와 시각적 자료를 활용해 손씻기의 필요성 올바른 손씻기 6단계 기침예절 교육 등으로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1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화장실 이용 후와 음식을 먹기 전 등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을 씻는 등 올바른 손씻기 6단계 실천을 위해 형광로션을 바르고 손을 씻은 후 뷰박스 스크린에 손을 넣어 세균이 얼마나 제거됐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는 “올바른 손씻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코로나19가 위기단계가 ‘경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방역 조치가 완화되고 개인위생관리와 일상 속 생활방역 수칙 준수가 한층 더 중요해졌다.
감염병 예방의 가장 효과적인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실천으로 호흡기 질환 20% 감소와 대부분의 감염성 질환의 50~70%를 예방할 수 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 예절 교육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아동기부터 필요한 중요한 습관이다”며 “앞으로도 알기 쉬운 다양한 감염병 예방 교육을 통해 군민건강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여름철을 맞아 관내 경로당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각종 감염병에 대비한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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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망상해수욕장 등 6곳, 12일 본격 개장
동해 망상해수욕장 등 6곳, 12일 본격 개장
[AANEWS] 동해시는 여름철 관광객 맞이를 마치고 오는 12일 망상, 리조트, 추암, 노봉, 대진, 어달 등 6곳의 해수욕장을 본격 개장한다고 밝혔다.
개장에 앞서 오전 7시부터 망상해수욕장 백사장 무대에서 향교제례위원회 주관으로 안전을 기원하는 용왕제가 열린다.
초헌관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아헌관은 이동호 동해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정재훈 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이 맡게된다.
이어 오전 10시 30분부터 망상해수욕장에서 주요 초청인사를 비롯한 사회단체, 해수욕장 근무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이 개최되며 개장식 종료 후 오전 11시부터는 망상해수욕장 관리본부에서 현판제막식이 진행된다.
시는 코로나 이후 4년만에 해수욕장 개장식을 개최하는 만큼, 이를 통해 전국 제일의 고품격 망상해수욕장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깨끗하고 안전한 여름철 피서문화를 정착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다음달 20일까지 40일간 운영되는 관내 6개 해수욕장의 수영가능시간은 09:00~오후 6시까지이며 특히 망상·추암해수욕장의 경우 피서객들의 편의 개선을 위해 극성수기인 7. 28.~8. 6.까지 10일간 수영가능시간을 1시간 연장해 19시까지 운영하게 된다.
특히 이안류와 높은 파도 등으로 바닷물 입수가 불가능할 경우에 대비해 망상해수욕장에는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을 설치·운영해 피서를 즐기러 온 어린이들의 아쉬움을 달래는 한편 무분별한 장소에서의 불꽃놀이 행위를 지양하기 위해 기존 시민 파라솔 프리존 구역을 상가번영회와 협업해 야간에는 불꽃놀이존으로 지정하고 안전요원 배치를 통해 시민·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불편을 개선했다.
시는 본격적인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망상해수욕장 내 세족시설 개선, 무장애 휠체어로드 조성, 데크쉼터 설치, 추암해수욕장 디자인 망루 등 각종 시설물 개선을 완료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대폭 높였다.
이와 함께 망상해수욕장 백사장에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제19회 동트는동해배 전국 남녀비치발리볼대회에 이어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망상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망상비치페스티벌이 펼쳐지는 등 시원한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무더위를 날리며 흥을 돋구는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이인섭 관광개발과장은 “피서철 동해시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편히 쉬다갈 수 있도록 50여명의 수상안전요원과 180여명의 종사자를 배치해 교통, 주차, 야간 안전관리 등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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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농협, 완도농협과 상호기부로 고향사랑 동참
진도농협, 완도농협과 상호기부로 고향사랑 동참
[AANEWS] 진도군이 진도농협과 완도농협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상호교차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기부는 진도농협 직원들이 완도군에, 완도농협 직원들이 진도군에 1,000만원씩 상호 기부하며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
진도농협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착을 위해 농협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진도군과 다양한 방안을 찾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준 두 지역의 농협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계속해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강화로 지역의 기관·단체와 협력해 진도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도군은 지난 6월에는 서진도농협과 목포농협이 상호기부했고 앞으로 진도선진농협과 해남화원농협이 상호 릴레이 기부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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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정보보호의 날 맞아 정보보호 자가진단 실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의 보안관리 수준 향상 및 보안의식 제고를 위한 '정보보호 자가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보보호 자가진단은 전 직원이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사항에 대해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확인해 정보보호 관리 수준을 진단하고 취약점을 제거해 악성코드 감염 및 개인정보 노·유출 등 보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내부행정시스템을 통해 전 직원이 체크리스트로 진단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진단 우수자 10명을 추첨해 경품을 증정하는 등 직원들의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정보보호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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