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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실업, 과림동에 100만원 기탁 선행
현대실업, 과림동에 100만원 기탁 선행
[AANEWS] 과림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1일 현대실업이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은 현대실업 임직원, 1%복지재단 사무국장, 과림동장이 참석해 진행됐다.
후원금은 과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특화사업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현대실업은 과림동 및 은행동 청소대행업체로 공동주택, 도로변 등에 배출된 생활폐기물을 수집 및 운반해 깨끗한 도시 정비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꾸준히 선행을 이어왔다.
김정한 현대실업 대표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고 싶었지만 어떻게 도움을 드려야 할지 몰라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과림동은 골목 사이로 소규모 영세 사업장이 많아 쓰레기 수거에 어려움이 많지만 그만큼 보람이 크기도 한 곳이다 앞으로도 관내 청소와 더불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돕는 방법을 꾸준히 고민해 보겠다”고 전했다.
이정수 과림동장은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 및 운반이 매우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다 꾸준한 나눔 활동까지 병행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 후원해 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쓰일 수 있도록 잘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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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동문화복지센터,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 위한 삼계탕 나눔 ‘든든’
미산동문화복지센터,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 위한 삼계탕 나눔 ‘든든’
[AANEWS] 미산동문화복지센터가 지난 10일 미산동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
‘미산동경영인협의회와 함께하는 맛있는 나눔’ 행사는 미산동 경로당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행사는 미산동문화복지센터 운영위원회가 주관하고 미산동경영인협의회와 동광산업 김용성 대표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미산동경영인협의회, 미산동주민주도협의회, 신현동자원봉사자회, 신현동적십자회, 미산동 통장 등 신현동과 미산동 관계기관이 협력해 의미를 더했다.
또 각 기관과 미산동문화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 2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전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날 시흥시처음처럼봉사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고자 붙이는 파스와 물파스 세트를 어르신들에게 기증하면서 더욱 풍성한 나눔의 장이 완성됐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한 봉사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에 의욕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용성 미산동문화복지센터 운영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참여해 주신 지역 주민, 지역 기업인과 관계기관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미산동의 문화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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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장관, 시흥시 학교복합시설‘배곧너나들이’ 현장방문
교육부 장관, 시흥시 학교복합시설‘배곧너나들이’ 현장방문
[AANEWS] 시흥시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11일 배곧동에 있는 시흥시 제1호 학교복합시설 ‘배곧너나들이’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배곧너나들이는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학습권 보호를 위해 이용자 간 시공간적 분리를 유도하는 범죄예방환경설계가 적용된 우수사례 중 하나로 꼽힌다.
교육부 등 중앙 관계 부처와 유수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2019년 배곧누리초등학교 건립 당시 함께 지어진 관내 최초 학교복합시설인 배곧너나들이는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며 지역의 교육, 문화를 어우르는 공동체 공간이다.
개관 이후 현재까지 매년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학교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연간 약 26,000여명의 학생과 주민들이 배곧너나들이를 이용 중이다.
이날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시설 내 작은도서관, 카페, 동아리실 등 다양한 시설을 견학했다.
범죄예방설계 전문가, 학교관계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진행한 간담회를 통해 올해 교육부의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인 ‘학교복합시설 활성화’와 ‘안전한 교육 돌봄 활동’의 중요성을 전했다.
아울러 교내 안전을 위해 교육부에서 개발 준비 중인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에 대한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시흥시는 배곧너나들이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8월 중 관내 제2호 학교복합시설인 ‘소래너나들이’의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해당 시설은 북부권 지역주민의 공동체 문화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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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동, 건강생활아파트 만들기 사업 본격 전개
월곶동, 건강생활아파트 만들기 사업 본격 전개
[AANEWS] 시흥시는 오는 17일부터 월곶동 ‘부성파인하버뷰’에서 건강생활아파트 사업을 전개한다.
‘건강생활아파트 사업’은 지역주민이 거주하는 아파트라는 공간을 일상에서 건강생활 실천이 용이한 환경으로 만들고 주민 스스로 건강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생활터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을 말한다.
앞서 지난달 8일에는 건강생활아파트사업 시범 운영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월곶동 아파트단지 6개소 통장 및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사업 이해를 돕기 위해 현재 목감 권역에서 운영 중인 ‘건강한 아파트 만들기’사업 운영 사례를 설명하기도 했다.
이후 2주간의 공모 및 심사를 통해 ‘부성파인하버뷰’가 건강생활아파트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앞으로 매년 1개소를 추가 선정해 건강생활아파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건강생활아파트 주요 사업은 주민자조운동모임 건강계단 설치 및 걷기 건강홍보관 운영 단지 내 건강생활환경 조성 등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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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코딩 체험을 한번에 대야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
독서와 코딩 체험을 한번에 대야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
[AANEWS] 시흥시 대야도서관이 독서와 코딩 체험을 통해 융합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한 공모사업으로 진행하는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와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4~5학년 12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9일부터 18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총 4회에 걸쳐 대야도서관 1층에서 진행된다.
사서와 함께 주제 관련 도서를 읽은 후 전문 강사와 메타버스 속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추후 완성된 작품은 온라인 코딩 작품전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대야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와 코딩의 새로운 교육을 운영해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미래의 디지털 산업을 이끄는 인재 발굴의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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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사회서비스원 원장에 유규원 전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 임명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사회서비스원 원장으로 유규원 전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을 오늘 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오늘 오후 3시 시청 7층 의전실에서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며 신임 원장 임기는 임명일인 오늘부터 3년이다.
유규원 신임 원장은 부산시 시민행복소통본부장, 강서구 부구청장,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을 역임한 바 있다.
시민행복소통본부장으로 재직 당시, 부산시 소통캐릭터인 ‘부기’를 개발해 활용함으로써 시정 홍보에 새로운 체계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서구 부구청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명지노인종합복지관’을 개관해 지역 어르신 건강증진과 생활 지원 서비스 개선을 추진했으며 지역사회 육아지원 거점기관인 ‘강서구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개관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보육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했다.
관광마이스국장으로 재직하는 동안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의 위기 대응과 관광생태계 보전을 위해 ‘관광마이스육성진흥기금’을 활용, 관련 업계를 지원했고 세계적 지식재산권, 휴가지 원격근무, 미식 등 혁신적인 경향을 반영한 부산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현장에 기반을 둔 정책발굴·추진에 많은 성과를 보였다.
한편 부산사회서비스원은 연구기능 중심의 부산복지개발원에서 지역 내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과 신규서비스 발굴 등 촘촘한 복지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수행기능 중심으로 전환해 올해 4월 출범했다.
취약계층에 대한 현금성 지원의 복지를 넘어 교육, 문화, 주거 등 삶의 질 제고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종합 서비스 복지 구현을 위해 긴급한 돌봄 공백에 대응한 틈새돌봄 및 생활형 사회서비스 지원 등 사각지대 해소 단순 돌봄에 다양한 서비스가 추가된 융합형 돌봄서비스 개발·보급 신규 서비스 제공기관 상담, 규모화·조직화 지원을 통해 영세한 민간 서비스 제공기관 역량 강화 등 수요자 맞춤형 사회서비스 혁신과 고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부산사회서비스원을 중심으로 복지정책 및 서비스의 변화가 가속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규원 신임 원장은 임명에 앞서 “부산사회서비스원은 부산형 사회서비스 혁신 기반의 기틀을 마련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다”며 “복지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34년간의 공직생활의 경험을 토대로 현장 중심의 사회서비스 발굴과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공공기관 효율화 추진이라는 기본계획 아래 복지서비스를 향상하고 사회복지체계 개편하기 위해 부산복지개발원을 부산사회서비스원으로 전환한 만큼 부산형 사회복지서비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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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12월까지 퇴근길 주거복지상담소 운영
종로구, 12월까지 퇴근길 주거복지상담소 운영
[AANEWS]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지원 등 주거 관련 상담이 절실했지만 직장, 학업, 취업 등으로 좀처럼 관련 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웠던 종로구민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종로구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두 번째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구청사 3층에서 ‘종로구 퇴근길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한다.
일과시간 중 방문이 어려운 1인 가구, 저소득 주민이 퇴근길에 구청을 들러 상담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게 지원하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앞서 구는 종로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주거상담소 직원이 월 1회 총 6회차에 걸쳐 개인별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상담 내용은 1인 가구 주택관리 서비스 긴급 주거비 지원 서비스 공공임대주택 정보제공 주거비 지원 및 대출 제도 정보 제공 등 다양하다.
이용 대상은 종로구민이다.
상담 예약은 상담일 오후 1시까지 구청 사회복지과 담당 전화나 전자우편, 직접 방문 등의 방법으로 하면 된다.
사전 신청 없이도 상담을 받아볼 수 있으나, 예약 주민을 우선 순위로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자활주거팀으로 문의하면 안내해준다.
이밖에도 종로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는 종로구와 협업해 주민 주거복지 서비스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청운효자동, 종로1·2·3·4가동, 창신1동, 창신2동, 숭인1동 등 관내 5개 동주민센터에서 매월 1회씩 이동 상담을 진행 중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관련 제도를 충실히 안내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뜻을 모아 이번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퇴근길 주거복지상담소를 방문해 상담을 받아보길 추천한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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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금형제작 실무 인재 양성 적극. 교육생 모집
시흥시, 금형제작 실무 인재 양성 적극. 교육생 모집
[AANEWS] 시흥시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산업현장 맞춤 금형제작 실무자 양성과정’에 참가할 교육생을 7월 10일부터 8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이 지역·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면 경기도가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산업현장 맞춤 금형제작 실무자 양성과정’은 금형 및 기계 관련 배경지식이 있거나 관심 있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 28일부터 10월 27일까지 한국금형기술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시흥스마트허브, 시화MTV, 매화일반산업단지가 조성된 시흥시 내 전체 10,744개의 업체 중 철강·기계업종은 6,384개다.
이는 전체 업체의 60%를 차지하는 수치다.
이 중 금형을 포함한 뿌리산업은 반도체, 2차전지 등 조립완성산업과도 연계되는 중요 산업임에도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뿌리산업의 근간이 돼줄 금형제작 인재 양성에 나섰다.
올해 교육과정은 총 320시간으로 진행된다.
금형조립 및 다듬질, 금형스마트시스템 교육 등 90시간의 공통과정 진행 후, 참여자의 수준과 적성 등을 고려해 실습 훈련을 이원화해 진행한다.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관계자는 “교재비, 재료비를 포함한 모든 교육비와 숙식이 무료로 지원된다 조합원사에 취업 시 조합원사에서 기탁한 장학금으로 취업 성공 수당 4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종료 후 시화MTV 및 인근 금형 관련 기업에 채용될 수 있도록 취업 연계를 지원하겠다 금형 업체에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많은 신청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엄계용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장은 “산업현장 맞춤 금형제작 실무자 양성과정을 통해 우리나라 산업의 든든한 ‘뿌리’가 돼줄 인재 양성이 이뤄지길 바란다 시흥시는 앞으로도 뿌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현장 맞춤 금형제작 실무자 양성과정’은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으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지난해에 교육을 수료한 15명 중 11명이 금형 관련 업체에 취업해 73%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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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걷자 시흥’ 시흥시보건소, 거북섬 걷기한마당 개최
‘다시 걷자 시흥’ 시흥시보건소, 거북섬 걷기한마당 개최
[AANEWS] 시흥시보건소 건강도시과는 거북섬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체험하며 즐거운 걷기 경험을 제공해 시민의 생활 속 걷기 습관을 형성하고자 거북섬 해양축제 기간에 ‘거북섬 걷기 한마당’을 개최한다.
거북섬 걷기 한마당은 오는 22일 오전 10시 거북섬 웨이브파크 앞에서 출발해 해안 길을 따라 걷는 왕복 4.7km 코스로 진행된다.
시흥시 걷기지도자와 함께 올바른 걷기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며 거북섬 곳곳을 걸어볼 좋은 기회다.
참가 신청은 거북섬 웨이브파크 앞 광장에서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현장 접수로 이뤄진다.
접수 후에는 전문 강사의 출발 전 스트레칭 후 걷기지도자와 함께 걷기코스를 걷게 된다.
시흥시 건강도시과 관계자는 “이번 걷기 한마당을 통해 많은 시민이 함께 걸으면 즐거움이 배가 되는 걷기 경험을 누리고 언제 어디서나 바른 자세로 걷는 습관을 형성하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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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어르신 여름 문화 나들이 개최
종로구, 어르신 여름 문화 나들이 개최
[AANEWS] 종로구가 지난 11일 인사동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테라리움 체험 및 전통차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홀몸 어르신의 즐거운 여름나기를 위해 기획됐다.
도심에 거주하는 구민 특성상 실내에서 자연을 가까이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테라리움 화분’을 만들고 전통차를 시음하는 시간으로 알차게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종로구는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뒷받침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각계각층 주민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촘촘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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