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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초당대학교·농협중앙회 전남본부,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
무안군·초당대학교·농협중앙회 전남본부,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
[AANEWS] 무안군·초당대학교·농협중앙회 전남본부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전남 무안군은 지난 11일 초당대학교에서 지역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업·농촌 현장학습 등 지속가능한 협력 사업을 발굴·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성훈 무안부군수, 박종구 초당대학교총장, 박종탁 전남농협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서 서명 교환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농업·농촌 현장학습 확대 대학생에 대한 봉사시간 인정 경비 등 지원 농가 소개 및 사전교육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1월과 6월에는 초당대학교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무안 겨울 숭어 축제, 무안황토 갯벌 축제에 참여해 무안 농산물로 퓨전 음식을 선보여 좋은 성과를 내기도 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초당대학교와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무안군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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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 군위군수, 대구편입 기념 대구FC 홈 경기 시축 나서
군위군
[AANEWS] 김진열 군위군수가 1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구FC 홈 경기에 시축자로 나섰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1일 군위군의 대구편입을 기념한 것으로 이날 김진열 군수는 등번호 9번이 적힌 대구FC 유니폼을 입고 시축에 나섰다.
등번호 9번은 대구시의 9번째 자치단체, 대구-군위 간 첫 시내버스 번호 9번, 또 완성, 완전을 뜻하는 숫자 9처럼 대구 미래 100년을 군위군이 완성하겠다는 세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군위군은 DGB 대구은행파크 경기장 밖에서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군위군 관광지 홍보 및 군 대표 농산물인 가시오이 홍보에 나서며 올해부터 시행 중에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도 함께 할 예정이다.
김 군수는 “대구시 발전에 군위군이 앞장서겠다”며 “앞으로 대구광역시 군위군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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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 준비 속도 낸다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 준비 속도 낸다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위한 전략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1일 오전 9시 30분 제주도청에서 제주유치 추진준비단 회의를 개최했다.
행정부지사를 추진준비단장으로 격상한 후 처음 연 회의로 하반기에 본격화되는 유치 일정에 대응하기 위한 수용태세 점검, 추진준비단의 역할 및 조직체계에 대한 의견, 유치를 위해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사안 등 APEC 유치와 관련한 전반적인 상황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성중 행정부지사는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에 있어 하반기는 매우 중요한 시기”며 “외교부의 방향이 확정된 후 준비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외교부 일정과 상관없이 한발 앞서서 준비해 돌발변수에 대응해야 한다”며 속도감 있는 준비를 당부했다.
한편 제주도는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준비하기 위해 지난 2020년 9월 추진준비단을 구성했다.
하반기 본격적인 유치 준비를 위해 추진준비단장을 행정부지사로 격상하는 등 유치 지원체계를 강화했으며 향후 유치 확정 시까지 수시로 회의를 열어 실질적인 유치전략 논의기구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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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지역축제 이미지 개선에 선제적 대응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 지역축제 물가안정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10일 오후 4시 제주웰컴센터에서 행정시및 축제 주관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바가지요금’ 등으로 지역축제에 대해 전국적으로 부정적 인식이 확산되는 것에 대응하고 지역축제 수용태세 정비를 통해 제주관광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축제 물가안정을 위한 추진계획과 축제별 대응계획, 개선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제주도는 행정시와 공동으로 7~8월 개최 예정 축제를 중심으로 축제 이미지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과다 가격 책정, 위생 불량, 무질서 및 호객 행위 등을 중심으로 집중 관리한다.
지역축제 물가안정을 위한 홍보도 강화한다.
도 공식 관광정보 포털을 통한 통합 홍보와 함께 축제별로 홍보물과 사회관계망 등을 통해 먹거리 정보를 사전 제공할 계획이다.
축제별로 현장평가단 모니터링도 추진한다.
축제장 내 판매음식과 가격 등을 점검하고 환류 체계를 마련해 축제 수용태세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김수성 이호테우축제위원장은 “축제장 물가안정의 핵심요인은 주관단체와 입점상가, 주변상권 등과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 마찰을 최소화하고 가격 사전 공개 등으로 방문객에게 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변덕승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지역축제의 물가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대응해 축제를 주관하는 지역과 마을구성원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제주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행정시와 함께 지역축제 이미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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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공론화 연구용역 제2차 중간보고회 개최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공론화 연구용역 제2차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등을 위한 공론화 연구용역 ‘제2차 중간 보고회’가 행정체제개편위원회 주관으로 11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보고회는 제주형 행정체제의 검토가능한 모형들을 대상으로 적합한 모형안을 제시하는 데 의미를 뒀다.
제주형 행정체제의 검토가능 대안 모형으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 시읍면 기초자치단체 의회구성 기초자치단체 행정시장 직선제 행정시장 의무예고제 ❻읍면동장 직선제 등이 논의됐다.
구분 기준으로는 행정 효율성 수요 대응성 지역 균형성 주민 편의성 주민 참여성의 5개 지표를 활용해 각 모형을 다방면에서 분석했다.
각 대안모형 분석결과와 최근 정부의 지방행정체제 정책환경을 반영해 지방자치 전공 교수와 연구원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개편대안별 적합성 등을 검토한 결과, 시군구 기초자치단체 모형이 대안모형 1순위로 나타났다.
적정성과 적합성에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 시읍면 기초자치단체, 행정시장 직선제, 의회구성 기초자치단체 순으로 분석됐으며 행정시장 의무예고제와 읍면동장 직선제는 공동 5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번 중간보고서는 행정체제개편에 대한 사무배분 기준과 방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된 조직·재정·의회제도 등 특별자치도 모형안 특례 조정에 대한 의견도 담고 있다.
행정체제개편위원회는 대안의 주요내용 및 장단점 등에 대한 보고회를 거친 후 전문가토론회, 도민경청회, 여론조사를 통해 도민의견을 수렴해 도민참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향후 제주형 행정체제 모형안에 대한 도민공론화 일정은 다음과 같다.
오는 13일 제주문학관에서 전문가 토론회를 시작으로 24~29일 도 전역 16개 지역에서 행정체제 모형안에 대한 도민 경청회를 연다.
8월 19일에는 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도민 참여단 300명을 대상으로 도민의견을 수렴하는 제2차 숙의 토론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어 8월 말까지 행정체제 구역안을 도출해 내고 10월부터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안 및 실행방안에 대한 도민경청회 및 토론회, 전문가 토론회, 미래세대포럼, 공청회, 여론조사 등을 실시해 12월까지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권고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경숙 행정체제개편위원장은 “도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이번 행정체제개편 모형안 보고를 통해 도민 스스로 행정체제를 결정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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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실시
군위군
[AANEWS] 군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으로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계층 190가구에 여름물품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관내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한부모 세대 등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지원했으며 휴대용 손선풍기, 양우산, 종합비타민 등 1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에 유용한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대상자에게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열 공공위원장은“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키트를 배분받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구에 지원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복지를 필요로 하는 곳에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을 증진하고 사회보장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법인·단체·시설과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구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사회보장에 관한 심의·자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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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오산장터 커뮤니티센터 장터스테이지] 성료
[2023 오산장터 커뮤니티센터 장터스테이지] 성료
[AANEWS] 오산문화재단은 지난 7월 8일 토요일 오산장터 커뮤니티센터 광장 야외무대에서 개최된 ‘2023 오산장터 커뮤니티센터 장터스테이지’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2023 오산장터 커뮤니티센터 장터스테이지’는 코로나19로 멈춰진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오산장터 커뮤니티센터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오산장터 커뮤니티센터 광장 야외무대에서 피아올라, 굿비트, 도화예술단 오산지부, 지오앙상블의 공연으로 진행됐고 여러 장르의 신나는 음악을 통해 지역 주민과 연주자들이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오산오색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오산양조에서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오산장터 오픈주막’과 함께 오산문화재단의 공연이 어우러져 시장문화행사가 활발히 진행되는 모습도 찾아볼 수 있었다.
오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오는 상황 속에 즐거움과 흥겨움을 선사하며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고 오산 전통시장 활성화에 오산문화재단이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 오산장터 커뮤니티센터 장터스테이지’는 오는 9월 23일 토요일 ‘2023 싸전마당 예술장터’와 함께 더욱 풍성한 볼거리·체험거리·먹거리로 개최될 예정이며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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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첫 중국 교류지역 허베이성 대표단 방문
충남 첫 중국 교류지역 허베이성 대표단 방문
[AANEWS] 충남도는 중국 내 첫 교류지역인 허베이성 대표단이 내년 교류 30주년을 앞두고 도를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올해 중국 교류지역의 도 방문은 장수성, 헤이룽장성, 지린성에 이어 네 번째로 허베이성 대표단은 11일부터 12일까지 도 방문, 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센터 시찰 등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한다.
이날 윤주영 도 투자통상정책관, 량궈후이 허베이성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명은 투자통상정책관실에서 교류 30주년 관련 기념행사 및 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논의사항은 경제·통상·투자 분야 협력 확대 동계올림픽 후속 스포츠 교류 확대 2023 대백제전 초청 오는 26일 충남도-중국 지방정부 교류회의 안내 청소년, 대학생 등 민간공공외교 추진 의회 및 스포츠 교류 등이다.
이 자리에서 도와 허베이성은 내년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26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열리는 제6회 도-중국 지방정부 교류회는 ‘지역대학 교류협력’을 주제로 중국 9개 지역 35명의 대학 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허베이성은 허베이 교육청, 허베이대학교, 허베이 지질대학교, 허베이 경제무역대학교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한다.
도에서는 백석대, 남서울대, 단국대, 선문대, 순천향대, 한서대 등 지역 대학들이 대거 참가해 학령인구 감소로 위기에 빠진 지역대학의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한다.
량궈후이 허베이성 외사판공실 부주임은 “올해 양국 출입국 방침 완화 이후 첫번째 국외출장으로 충남을 찾았다”며 “이는 양 지역의 두터운 우정과 신뢰를 방증하는 것”이라고 방문 소회를 밝혔다.
이에 윤주영 도 투자통상정책관은 “도와 허베이성은 30년 우정의 진정한 벗”이라며 “올해 도가 개최하는 대백제전, 환황해포럼, 국제교류주간, 지방정부 교류회의 등 국제행사에 허베이성 대표단이 참가해 코로나로 막혔던 3년간의 회포를 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허베이성은 정치, 경제, 문화 역사의 중심 지역으로 지역총생산은 2021년 기준 5730억 달러, 1인당 국내총생산량은 7687달러, 주요산업은 방직, 철강, 건축자재, 기계, 석유화학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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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산사태대피소 표지판 설치로 신속대피체계 확립
고성군, 산사태대피소 표지판 설치로 신속대피체계 확립
[AANEWS] 고성군은 산사태 예·경보 발령 시 군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거주 세대에 대피소 안내문 400부를 제작·배부하고 산사태 대피소 88개소에 표지판을 설치했다.
대피장소와 대피요령이 표시되어 있는 스티커 형태의 안내문은 군민 스스로 잘 보이는 곳에 붙여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산사태 대피소로 신속하게 대피하도록 돕는다.
이전까지는 대피 상황이 발생하면 어디로 대피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주민들이 대피소를 익혀 대피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관내 마을회관, 경로당 등 88개소의 산사태 대피소에는 표지판을 설치해 산사태 예·경보 발령 시 누구나 대피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연옥 녹지공원과장은 “산사태를 막을 수는 없지만 피할 수는 있다”며 “산사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대피명령 시 지정된 대피장소나 산지로부터 떨어진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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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면단위 청년 문화공간‘두드림하우스’조성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청년문화공간‘두드림하우스’조성사업 신청을 받는다.
두드림하우스는 방치된 유휴공간을 개보수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공간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어촌 지역 청년층의 소통공간을 확보하고 빈집 등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두드림하우스 사업에 선정되면 개소당 최대 1,500만원의 개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올해 총 3개소를 지원하며 해남군은 2026년까지 각 면단위별 1개소씩 총 13개 전 체 면 지역에 두드림하우스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해남읍에는 청년두드림센터가 지난 2021년 개관, 청년 맞춤형 강좌 운영을 비롯해 일자리 상담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은 물론 청년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문화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신청 자격은 해남군에 거주하고 있는 면별 최소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년모임 또는 단체에서 원하는 시설의 개보수를 신청해 청년 아지트, 청년사무소 등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7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농촌의 빈집 수리로 청년들의 주거 및 문화·교류 활동을 확충하고 청년 공동체의 활성화와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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