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신상진 시장, “집중호우 대비 재해복구 사업장 안전 관리 총력” 주문
신상진 시장, “집중호우 대비 재해복구 사업장 안전 관리 총력” 주문
[AANEWS] 신상진 성남시장은 산성터널 도로 비탈면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재해복구사업 완료되어 다행이지만 오늘 호우주의보가 내렸으므로 더 철저한 현장관리를 통해 지난해와 같은 풍수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선제적 점검과 사업장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지시했다.
신상진 시장은 11일 오전 9시, 국지성 집중 호우가 내리는 가운데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남한산성 일대 산성터널 도로 비탈면 정비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복구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우기 대비 실태를 점검했다.
신 시장은 “시정의 최우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며 “시민 안전 위험 요소를 현장에서부터 꼼꼼히 점검하는 선제적 대비 태세 강화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사업장의 항구복구 추진사항 점검 등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 태세 확립에 나섰다.
11일 오전 8시 20분, 호우주의보가 내려지자 즉각 탄천 산책로와 호우에 따른 위험지역 접근금지 및 야외활동 자제를 당부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또한 지난해 8월 31일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사업 신속 추진 TF팀’을 운영하며 조속한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 항구복구를 완료하고 태평물놀이장 일대 제방도로 보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남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 동안 여름철 자연 재난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상 상황을 상시 확인해 예비특보 발표 시부터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2023-07-11
-
양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8개 품목 추가 선정
양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8개 품목 추가 선정
[AANEWS] 양평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농축산물 꾸러미 등 18개 품목에 대해 10개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제2회 양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농축특산물 꾸러미 기타 농축특산물 가공식품 꾸러미 관광·체험 서비스 기타 농축특산물 가공품 등 4개 모집 분야, 18개 업체를 추가 선정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 고향사랑기부자분들에게 친환경 특구 물맑은 양평의 유기농 모듬쌈 꾸러미를 비롯해 양평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는 양평헬스투어, 용문사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기호에 부응하는 답례품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매력적인 답례품 발굴을 통해 고향사랑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개인이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세액공제, 초과분에 대해선 16.5%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이내 답례품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2023-07-11
-
양평공사, 플라스틱 순환경제를 위한 어린이 장난감 기부
양평공사, 플라스틱 순환경제를 위한 어린이 장난감 기부
[AANEWS] 양평공사 임직원은 지난 7일 플라스틱 순환경제를 위해 코끼리공장에 어린이 장난감을 모아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끼리공장은 불필요하거나 고장난 장난감을 개인이나 단체, 기관 등으로부터 기부받아 수리와 소독, 포장한 뒤 이를 취약계층 아동에게 다시 기부함으로써 플라스틱 장난감 자원순환 활동을 하는 사회적기업이다.
플라스틱 업계 매거진에 따르면 전체 장난감 시장의 플라스틱 장난감 비율이 90%인 반면, 재활용되는 장난감 플라스틱 쓰레기는 5%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양평공사 신범수 사장은 “복합물질로 구성된 장난감은 재활용이 불가해 땅에 매립되거나 소각되면 유해 화학물질이 발생한다”며 “임직원들의 폐장난감을 사회적기업 코끼리공장에 기부함으로써 지속해서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앞장서고 자원 선순환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임직원들은 “자녀들이 성장하면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을 버리기가 아까웠는데 재활용을 통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2023-07-11
-
양평군립미술관, 2023년 여름 기획전시 개최
양평군립미술관, 2023년 여름 기획전시 개최
[AANEWS] 양평군립미술관은 '양평을 빛낸 원로·청년작가전'과 ‘원로작가 아카이브 연구자료전’을 오는 7월 21일부터 9월 1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양평의 원로작가 하동철·박복규의 작품과 아카이브 연구자료, 청년작가 김용철·하태범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양평을 빛낸 원로·청년작가전'은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전시로 이전까지는 양평미술의 기반을 다진 원로작가를 조명했다면, 이번 전시에서는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는 청년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소개한다.
올해의 원로작가로는 서양화가 하동철과 박복규 작가가 선정됐다.
이들은 타계하기 전까지 지속적인 작품활동과 후학 양성을 통해 한국 미술계에 기여한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 그들의 발자취를 추적하고 작품세계를 시기별로 구분해 소개한다.
청년작가 부문에서는 김용철, 하태범 작가가 선정됐다.
두 작가는 현대사회의 풍경을 바라보는 시선과 그들의 철학을 회화, 조각, 사진,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표현한다.
'양평을 빛낸 원로·청년작가전'은 양평 작가들의 삶에 대한 고민과 철학, 그리고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모습이 어떠한 작품으로 나타나는지 확인하고 양평미술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원로작가 아카이브 연구전시를 통해 작가와 작품의 가치를 뒷받침해주는 자료에 대한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보존과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만나는 작가의 삶과 작품들이 바닷속을 파고드는 빛처럼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1
-
올해 첫 추경예산안 심사 서대문구의회 예결특위 구성, 약 610억 규모
올해 첫 추경예산안 심사 서대문구의회 예결특위 구성, 약 610억 규모
[AANEWS] 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292회 임시회를 통해‘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구의회는 지난 6일 임시회 개회 첫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안양식 의원, 부위원장에는 박진우 의원을 선임했다.
이번 예결특위는 안양식 위원장과 박진우 부위원장을 포함 서호성, 주이삭, 이경선, 윤유현, 김양희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추경안은 약 610억원 규모이다.
이번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재정 여건 변동사항을 반영,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 등은 과감하게 감액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재원 확보를 통해 2023년도 주요 사업 추진을 마무리하고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보강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서대문구의회 안양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이번 추경안에는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은 물론 재해 예방을 위한 예산도 집중되어 있는 만큼, 사업추진에 대한 실효성과 시의성 등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11
-
함평군, 샤인머스켓 일소 피해 예방 ‘앞장’
함평군, 샤인머스켓 일소 피해 예방 ‘앞장’
[AANEWS] 함평군이 고품질 샤인머스켓 생산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11일 함평군에 따르면 월야농협 포도공선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샤인머스켓 과립 비대기 및 일소 피해 최소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장마기 이후 배수 불량에 의한 잎, 포도송이가 햇빛에 타는 ‘일소’ 증상을 중심으로 토양, 병해충 관리 및 생산 현장에서의 생육 진단과 환경관리를 실시했다.
이승행 회장은 “고품질의 샤인머스켓 생산을 위한 생산 농가의 자세, 토양과 물관리, 과다한 영양제 사용 자제 등 수확 시 지켜야 할 원칙을 준수하며 맛있는 포도 생산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전략작목으로 확대 재배중인 샤인머스켓 생산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거점 작목으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며 “고품질 샤인머스켓의 생산 지원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1
-
순천기적의도서관, ‘엑소쌤과 함께하는 우주 대탐험’ 강연 개최
순천기적의도서관, ‘엑소쌤과 함께하는 우주 대탐험’ 강연 개최
[AANEWS] 순천시는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 순천기적의도서관 강당에서‘엑소쌤과 함께하는 우주 대탐험’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순천기적의도서관은 과학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아이들이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강연을 준비했다.
강연자인 엑소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위촉한 과학커뮤니케이터이자 초등학교 온라인 교육기업‘꾸그’의 최우수 과학강사이다.
JTBC 국과대표, MBC 세치혀, CBS 세상을 바꾸는 15분 등 다양한 방송에도 출연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최근에는 누리호 발사 관련 뉴스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이번 강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우주과학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며 초등학생 3~6학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순천시 도서관 관계자는“과학지식을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인기 있는 과학커뮤니케이터를 통해 아이들이 과학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순천기적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1
-
순천시 별량면 개랭이 고들빼기 마을의 또 다른 변신
순천시 별량면 개랭이 고들빼기 마을의 또 다른 변신
[AANEWS] 순천시 별량면 개랭이 고들빼기마을 ‘마을 승강장’이 쉼과 예술의 공간으로 바뀌어 화제다.
지난 3월 별량면 개랭이 고들빼기마을이 주민이 주도해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개령마을 주민 30여명은 사전 회의를 통해 승강장을 어떻게 바꿀지 아이디어를 모으고 선진지 견학을 통해 사례를 공부했다.
마을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마을 앞 승강장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정리해 철쭉을 식재하고 더 이상 쓰레기가 방치되지 않게 분리수거함을 설치했으며 흔들의자를 설치해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을 위한 쉼터로 조성했다.
또한, 낡고 어두운 승강장 벽에 지역 특산물인 고들빼기 꽃 벽화를 그려 깨끗이 단장하고 지붕에는 친환경의 상징인 쇠똥구리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승강장을 이색적인 포토존으로 변신시켜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특히 승강장의 변신은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공감과 참여아래 총 네 번의 울력을 통해 완성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개령마을 이장은 “비록 과정은 힘들었지만 주민들과 함께 만든 작품이라 보람되고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잠시라도 힐링하는 모습과 지나가던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모습에 뿌듯하다”며 “전국에 하나뿐인 특별한 승강장이 우리 마을에 있다는 게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별량면은 올해 배정된 사업을 내실 있게 완료하고 내년에도 보다 많은 마을이 참여해 관내 모든 마을이 전남을 대표하는 으뜸마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쇠똥구리 조형물은 전남 미술협회 조각분과 위원장인 배재성 작가 작품으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선정’ 소식에 시민들이 1년간 무상 관람할 수 있도록 승강장 설치를 제안했고 여기에 주민들이 대나무를 엮어 2.5미터의 쇠똥을 만들면서 작가와 주민의 합동 작품이 탄생했다.
2023-07-11
-
2023세계유산축전-선암사·순천갯벌 ‘영상·사진’ 공모
2023세계유산축전-선암사·순천갯벌 ‘영상·사진’ 공모
[AANEWS] 순천 세계유산축전위원회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2개의 공모전을 개최한다.
‘2023 세계유산축전 홍보 영상 공모전’과 ‘2023 세계유산 여행사진 공모전’이다.
영상 제작이나 사진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작품은 다음 달 27일까지 접수한다.
‘2023 세계유산축전 홍보 영상 공모전’은 작품을 개인 유튜브 계정에 올리고 신청서 폼을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다음 달 3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 입선 10명에게 상금이 수여된다.
‘2023 세계유산축전 여행 사진 공모전’은 선암사와 순천갯벌 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올린 후 신청서 폼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매주 세계상 10명, 축전상 20명에게 상금이 수여된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천세계유산축전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순천세계유산축전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위원회는 수상작을 올해 8월 한 달간 개최되는 ‘2023 세계유산축전-선암사·순천갯벌’공식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재근 순천 세계유산축전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이 순천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선암사와 순천갯벌의 다양한 가치를 발견하고 기발한 사진과 영상들이 제작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11
-
논산시, 여름철 농업 재해 피해 예방에 만전
논산시, 여름철 농업 재해 피해 예방에 만전
[AANEWS]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집중호우·태풍·폭염 등 여름철 농업재해 발생에 따른 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상청 관측에 따르면 올여름 강수량은 평년을 살짝 웃도는 수준으로 예상되며 정체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7월 중순까지 장마가 지속되는 가운데 무더위도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주요 작물 생산 단지 및 상습 침수지역을 사전 점검하는 한편 기상 현황 모니터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피해 농가 발생 시 적극적인 ‘현장’ 기술지원을 뒷받침하며 사후 복구에도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또한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기상정보 확산체계 구축 사전·사후 관리 및 지도대책 수립 현지 홍보 및 기술지원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강화 피해 복구 방안 다각화 노력을 쏟겠다는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 재해가 농업인들에게 큰 걱정거리가 되고 있다”며 “면밀한 기상분석과 신속한 정보 공유망을 농업인들의 우려를 씻고 논산표 농작물의 생산성과 우수성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