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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임시총회 개최
장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임시총회 개최
[AANEWS] 장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최근 장성군청 상황실에서 임시총회를 열었다.
군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관리·지원하는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관련 법률에 따라 신설하고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통합 관리하기로 했다.
현재, 전라남도에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립한 곳은 장성군 포함 4개 시군 뿐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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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권 도시 대형산불 예방 및 최소화,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이 책임진다.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대학교는 양간지풍의 영향으로 산불 피해규모가 큰 강원 영동지방의 도시산불 방재기술 개발을 위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행정안전부 국비사업으로 ‘빅데이터 기반 양간지풍 도시산불 방재기술 개발 연구사업’을 추진했다.
영동지역 산불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매년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4월 동해안 지역에 발생한 산불이 봄철 양간지풍의 영향으로 도심에 빠르게 확산되어 약 70여 개의 시설을 비롯한 많은 재산피해를 발생시켰다.
이에 따라, 봄철 영동지역의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빠른 산불 감지 및 신속한 대응기술 개발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본 사업은 영동지역의 산불방재 기술 연구를 목적으로 사업비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연구가 가능한 강릉시 일대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산불감시 카메라 개발 빅데이터 기반 산불확산 예측 산불대응 시스템 개발 등을 추진했다.
인공지능 산불감시 카메라는 1㎥의 불꽃 크기를 기준으로 반경 2Km까지 감지 가능하며 유럽연합 기준 제품 성능 평가 인증을 취득했다.
또한, 산림청 산악기상, 기상청, 지자체 기상관측소의 기상정보, 지형별 산림연료 등 지리정보시스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산불발생 후 5시간까지 산불 확산 경로를 예측하는 기술과, 최적의 주민대피경로 및 주요 방어선 등 의사결정 안내, 원클릭 상황전파 등이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올해 4월 동해안 지역에서 발생된 산불에 대한 모의 실증결과 유사한 결과 값을 얻어 정확성을 입증했다.
개발된 ‘빅데이터 기반 양간지풍 도시산불 방재기술’은 7월 말부터 강릉시에서 시범 서비스될 예정이며 약 1년간 기술 검증 후 강원대학교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융합 기술을 적용한 도시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한 첫 발돋움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산불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의 안전과 삶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며 더 이상 도민이 고통 받는 일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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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공약·도정에 생생한 도민 목소리 수렴
전남도, 공약·도정에 생생한 도민 목소리 수렴
[AANEWS] 전라남도는 11일 도청 왕인실에서 도정 주요정책에 대한 도민 참여를 보장하고 정책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2023년 상반기 도민평가단 정기회’를 개최했다.
도민평가단 정기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공약사업 담당 실국장, 도민평가단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도지사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공약 실천계획 변경안 심의와 2023년 도민평가단 도정 주요 사업 평가 대상 선정 등을 논의했다.
회의는 민선 8기 공약 추진상황 보고 공약 실천계획 변경안 심의·의결 민선 8기 도정 주요 성과 및 비전 보고 2022년 도민평가단 평가 결과 및 2023년 운영계획 보고 2023년 도민평가단 도정 주요 사업 평가 대상 사업 선정 순으로 진행됐다.
민선 8기 공약은 지난해 9월 도민평가단 심의를 거쳐 8개 분야, 20개 과제, 100건을 확정해 관리하고 있다.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완료 2, 시기 미도래 3, 정상 추진 89, 일부 추진 6건 등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 여건 및 행정환경 변화에 따라 변경이 불가피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액화천연가스 허브터미널 구축 전남 어린이 숲체험 공간 조성 전남 디지털 성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설치 등 공약 4건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실천계획 변경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2022년 도민평가단 평가결과 보고’는 지난해 11월 도민평가단 위촉 후 처음으로 수행한 주요 사업 현장평가 결과를 확인하는 자리로 참석위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록 지사는 “도민의 대표이자, 도정의 든든한 동반자인 도민평가단의 의견을 반영해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를 만들겠다”며 “전남만의 세계적 잠재력과 가능성을 바탕으로 더 높이, 더 크게 도약하는 세계 속 전남을 향해 민선 8기 글로벌 도정을 힘차게 이끌겠다”고 말했다.
정영식 도민평가단 부단장은 “도민평가단의 역할은 도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라며 “전남도가 추진하는 많은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도민 모두가 행복한 ‘전남 행복시대’를 열도록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도민평가단은 이날 선정된 28개 주요사업에 대해 10월까지 7개 분과별로 현장평가를 하고 12월엔 정기회를 개최한다.
전남도는 현장평가를 통해 나온 위원들의 정책제언은 소관부서 검토를 거쳐 최대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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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법무부에 지방 중심 외국인·이민제 건의
김영록 지사, 법무부에 지방 중심 외국인·이민제 건의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1일 전남도청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서는 지방이 중심이 되는 획기적 외국인·이민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법무부가 지난 3월 무안국제공항 무사증제도를 도입해준 덕분에 전남 유입 해외 관광객이 크게 늘었고 비전문인력 쿼터와 체류기간을 대폭 확대·연장함으로써 전남의 대표 산업인 농·어업과 조선 분야 인력 수급에 숨통이 트였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외국인 근로자 유입과 이민정책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일관된 외국인 정책과 국가적 컨트롤타워가 시급함을 강조하고 외국인 근로자 유입정책 개선방안 이민청 설립 외국인 유입국가 다변화 등 다양한 정책을 법무부에 제안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비숙련 외국인력을 최장 9년 8개월 고용하는 고용허가제와 관련해, 인구소멸지역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광역 지자체에 50% 쿼터를 배정해 지역 실정에 맞게 운영토록 해줄 것을 건의했다.
유학생, 비숙련 외국인 근로자가 국내에 조기에 정착하도록 가족 중 1인을 계절근로자로 동반할 수 있도록 허용해 줄 것도 요청했다.
이민청 설립과 관련해선 “인구 감소와 인력 부족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것으로 기대되는 법무부의 이민청 설립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며 “주정부에게 포괄적 재량권을 부여하는 캐나다의 ‘주정부 지정이민 정책’과 같이 지방정부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방의 목소리를 대폭 반영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대해 한동훈 장관은 “전남은 배후인구가 많지 않아 기업 유치와 지역경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에 전남도와 지역 조선산업을 방문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영록 지사가 지난해 직접 법무부를 방문해 요청한 제언들을 받아들여 ‘무안공항 무사증제도’, ‘조선업 외국인 인력 확보’,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등 전남 발전을 위한 정책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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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철호 동두천시체육회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추철호 동두천시체육회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AANEWS] 동두천시체육회는 지난 10일 일상 속 작은 실천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적 실천 운동으로 참여자의 지명을 받아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리는’ 실천 내용을 SNS에 올리는 미션 수행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서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가는 캠페인이다.
추철호 동두천시체육회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은 지구와 공존하는 인류의 과제이며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우리 모두가 동참하고 꼭 실천해야 하는 캠페인”이라고 강조하면서 “동두천시체육회는 환경을 생각하며 녹색도시 동두천을 만들 수 있도록 동두천시 체육인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의 지목을 받아 제로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한 추철호 동두천시 체육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성원 국회의원과 이하운 동양대학교 총장을 지명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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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운남면 부녀회, 초복맞이 닭죽 대접 행사
무안군 운남면 부녀회, 초복맞이 닭죽 대접 행사
[AANEWS] 무안군 운남면은 지난 11일 초복을 맞이해 분회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닭죽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운남면 부녀회가 주관으로 분회경로당에서 80여명 어르신들을 위한 닭죽 나눔 행사를 했다.
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엄선한 재료를 다듬고 조리해 정성으로 준비한 닭죽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서양순 부녀회장은 “남을 위한 봉사라기보다 내 가족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앞장서 봉사하는 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나연 운남면장은 “어르신들이 더위에 지치지 않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음식에 담긴 주민들의 따뜻한 온기가 어르신들에게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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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고 공감하는 직장으로’대구시,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실시
‘소통하고 공감하는 직장으로’대구시, 간부공무원 청렴교육 실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11일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한 시 소속 4급 이상 간부공무원 15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실시한 첫 집합 대면교육으로 시 소속 간부공무원 전원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공감하는 직장’을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은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하는 등 청렴 일타강사로 활약 중인 신민섭 청렴전문강사를 초빙해 간부공무원이 업무지시 중 자신도 모르는 사이 발생할 수 있는 갑질상황이나 비인격적 대우 등 행동강령 위반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대구광역시는 이번 간부공무원 청렴교육을 시작으로 8월부터는 5급 팀장급, 신규자·승진자, 건설·공사용역 등 부패취약분야 담당자별로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직장 내 청렴문화가 뿌리내리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올해는 반드시 청렴도 최상위 등급을 달성해 대구의 자존심을 세워야 한다”며 “간부공무원들이 부하 직원보다 먼저 소통하고 청렴하게 처신하고 몸가짐을 바르게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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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올여름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AANEWS]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관내 경로당 11개소를 방문해 폭염 대비 행동요령과 안전한 무더위쉼터 운영을 위한 주요 사항을 교육하고 여름 간식으로 수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경로당이 안전하고 쾌적한 무더위쉼터가 될 수 있도록 폭염 대비 냉방기 가동 여부 등을 점검하고 무더위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감염병 예방과 여름철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경로당 점검에서 나타난 미비 사항은 즉시 조치해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내고 안전한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생연2동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생연2동에서는 어르신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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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사회단체, 초복맞이 독거어르신 삼계닭 전달
동두천시 중앙동 사회단체, 초복맞이 독거어르신 삼계닭 전달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0일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관내 경로당 5개소에 방문해 삼계닭을 나눔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초복을 맞아 중앙동 주민자지위원회에서 후원을 해줬으며 무더운 날씨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염려해 여름 기력 보충을 위한 삼계닭을 직접 손질해 각 경로당에 전달했다.
경로당 관계자들은 “항상 경로당에 신경 써주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중앙동장은 “나눔에 참여해주신 중앙동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무더위가 기승인 가운데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올여름 별 탈 없이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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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전시 연계 큐레이터와의 대화 ‘‘어떤 Norm’× 토크 앤 토크 ’ 개최
수원시립미술관 전시 연계 큐레이터와의 대화 ‘‘어떤 Norm’× 토크 앤 토크 ’ 개최
[AANEWS] 경기도 수원시 수원시립미술관은‘어떤 norm’전시와 연계한 두 번째 강연 프로그램 ‘‘어떤 Norm’ × 토크 앤 토크"를 7월 15일 오후 3시 수원시립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수원시립미술관에서 가족을 주제로 개최 중인 동시대 현대미술 기획전 ‘어떤 Norm’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전시를 기획한 장수빈 큐레이터가 직접 진행한다.
전시 기획 배경, 작가 선정, 설치 과정 등 전시에 관한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현장에서 관람객 질의응답도 마련되어 있다.
토크 후에는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전시 투어가 이어진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수원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 또는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사전 신청자에게는 전시 관람 초대권을 증정한다.
또한 7월 26에는 ‘어떤 Norm’참여 작가인 문지영, 치명타와 함께하는 아티스트 토크가 개최될 예정이다.
수원시립미술관 관계자는“이번 큐레이터 토크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 기획과 개최 중인 전시에 대해 심도 있게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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