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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전국 최초 ‘노면 버스정류소’ 설치
고양시, 전국 최초 ‘노면 버스정류소’ 설치
[AANEWS] 고양특례시 주교동 내 주택가는 도로 폭이 좁고 사유지가 많아 버스 정류소는 물론 표지판 설치도 어려운 곳이 많다.
이런 상황에서 고양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불편을 덜기 위해 전국 최초로 노면 버스정류소를 설치했다.
주교동 주택가 이면도로에 조성된 노면 버스 정류소는 총 25개소다.
해당 지역은 버스 표지판이 없어서 정류소 근처에 차량이 주·정차를 하는 등 버스 이용 시민의 불편이 많았던 곳이다.
고양시는 버스 정류소에 표시되어 있는 바닥 버스 정차대 표시에 착안해 버스정류소 앞 도로에 ‘버스 타는 곳’ 임을 표시했다.
시는 노면의 버스 정류소 표시가 차량 운전자들에게 해당 지역이 버스 정류소임을 알려 차를 주정차하는 행위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고양시에 표지판 없이 운영되는 버스정류소는 176개소에 달한다 우선 노면 버스 정류소를 시범 설치한 후 사업 효과를 확인해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버스 정류소를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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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주거복지센터, 찾아가는 교육 및 상담 실시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찾아가는 교육 및 상담 실시
[AANEWS] 전주시 주거복지센터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교육과 이동 상담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주거복지정책을 소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맞춤형 주거복지교육 및 상담’은 주거급여 집수리사업 공공임대주택 주택금융지원사업 주택임대차보호법 등 공공과 민간에서 실시하는 각종 주거복지 정책을 소개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주거복지에 관심 있고 정책에 대해 소개받고 싶은 기관 등에서 신청하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전문지식을 가진 주거복지센터 직원이 직접 찾아가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단순한 정책 설명에 그치지 않고 교육 후에는 주거 관련 문제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 대한 개인별 상담도 진행된다.
센터는 이를 통해 시민들이 주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주거 관련 고민을 해결할 실마리를 찾는 데 도움을 주는 등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센터는 7월에는 지난 5일 덕진지역자활센터 자활 주민을 시작으로 전북이주여성상담소와 원광모자원, 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관 등을 찾아가 맞춤형 주거복지 교육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오은주 센터장은 “‘찾아가는 주거복지 교육·상담’은 주거복지 사업을 전달하는 홍보 효과와 더불어, 직접 찾아가는 주거복지를 실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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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생활개선회, 농산물 꾸러미 400개 기부
고양시생활개선회, 농산물 꾸러미 400개 기부
[AANEWS] 고양특례시는 고양시생활개선회가 농산물 꾸러미 400개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꾸러미 전달식은 고양시생활개선회 회원과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7월 12일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고양시생활개선회는 300여명의 여성농업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농산물 꾸러미는 강정, 떡류, 인견바지 등 지역농산물로 만든 전통식품과 수공예품으로 구성됐다.
꾸러미는 여성의 쉼터, 고양동 무료급식소 시민자원봉사연합회, 고양시다문화지원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경희 고양시생활개선회 회장은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우리 농산물로 만든 식품과 시원한 인견 의류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여성이 농촌 지도자로서 사회 곳곳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생활개선회가 지역사회에 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 어려운 이웃의 삶을 바꾸는 농업인의 재능 기부를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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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화도의용소방대 수난사고 예방에 앞장서
남양주소방서 화도의용소방대 수난사고 예방에 앞장서
[AANEWS] 남양주소방서는 화도의용소방대가 11일 집중호우에 따른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화도읍 마석우천 일대 예방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 순찰은 2022년 8월 화도읍 마석우천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된 10대 청소년 사고와 관련해 3인 1조 3개팀 9명으로 구성된 의용소방대원이 소하천 일대를 2시간여 안전계도 예방 순찰 등을 실시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오는 21일 자정부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어 이날 또한 선제적 대응을 위한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라고도 전했다.
조창근 서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힘써 준 의용소방대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남양주소방서 의용소방대와 함께 이번 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대비와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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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군민과 하나 되는 소통리더십’열린강좌 호응도 상승
구례군, ‘군민과 하나 되는 소통리더십’열린강좌 호응도 상승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12일 문화예술회관에서‘그래 구례 소통리더십으로 군민을 행복하게’라는 주제로 열린 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임혜자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를 초빙해 서로 다른 세대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리더십에 대해 살펴보고 현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의 유형 및 계발을 통해 진정으로 소통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자리를 마련했다.
강의에 나선 임혜자 교수는 리더십 7대 역량인 변혁, 애민, 공감, 소통, 권익, 설득, 통합을 제시하고 이와 관련한 유명 인사의 다양한 일화를 소개했다.
특히 임 교수는 다양한 의견을 한데 모았을 때 진정한 리더십이 나온다며 리더십의 핵심은 열린 소통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임 교수는 소통과 이해를 통한 공감 리더십으로 조직을 활기차게 만드는 방법을 공유했다.
김순호 군수는 “이번 열린 강좌를 통해 군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행복 지수가 높아졌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군민과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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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구례군수, 장마철 대비 예찰 강화 당부
구례군청
[AANEWS] 구례군이 장마철 호우가 지속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김순호 군수는 10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폭우, 강풍 등 장마철에 대비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을 강화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올해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부서별 주요 사업장에 대한 꼼꼼한 사전 점검 및 급경사지, 축대 등 재해위험시설에 대한 정밀점검을 강조했다.
또한,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해 철저히 대비하도록 하고 현수막, 간판 등을 사전 점검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게 조치를 취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구례군은 올해 엘니뇨 현상이 나타나면서 지속적인 온도 상승이 전망됨에 따라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 실외 노동자들이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작업과 운동을 자제토록해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김순호 군수는 “올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겪는 지역이 없도록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며 “폭염 대비에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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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상반기 지방 물가 안정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구례군, 상반기 지방 물가 안정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12일 행정안전부가 시행한 ‘2023년 상반기 지방 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시군 부문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 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 가격 업소 지원 등의 정량 지표와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 특수시책 추진 등의 정성지표 총 6개의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구례군은 지방 공공요금 동결, 물가안정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한 민관합동 홍보활동과 물가 대책위원회 및 실무위원회 개최, 정기적인 현장 물가 모티터링을 통해 물가안정 관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군은 구례사랑상품권의 상시 10% 할인 및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통해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는 데 주력했는데, 이러한 노력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순호 군수는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아서 기쁘다”며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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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을 노래하다”작사 공모전 성료“해남의 노래 함께 불러요”
“땅끝을 노래하다”작사 공모전 성료“해남의 노래 함께 불러요”
[AANEWS] 해남군이 실시한 해남의 노래 작사공모전이 전국에서 113건의 작품이 접수되며 큰 관심속에 마무리됐다.
해남군은 해남을 대표할 수 있는 노래 제작을 통해 해남의 정서를 널리 알리고 관광활성화 등 역점 사업에 활용하기 위해‘땅끝을 노래하다, 해남의 노래’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4~5월 공모기간을 거쳐 11일 심사를 실시한 결과 동요부문‘끝마을 꿈마을’ 발라드 부문‘땅끝에 가자’트로트 부문‘해남을 찾아 나를 찾아’ 작품이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동요부문 대상‘끝마을 꿈마을’은 해남군 주요 명소에 시작과 끝에 의미를 담은 재치있는 가사가 돋보이며“땅의 끝마을, 이땅의 꿈마을/ 한반도의 처음과 끝 해남”후렴구가 재미있게 덧붙여졌다.
발라드 부문 대상인‘땅끝에 가자’작품은 넘어지기 쉽고 포기하기 쉬운 청춘들이 땅끝에서 새로 시작하자는 의미를 담아 “끝에 서 보면 길이 보인다/ 여기서 시작해 땅끝에서 새로 시작해”의 내용으로 작사했다.
트로트 부문은 어머니의 고향인 해남에 대한 남다른 사연을 담아 꽃이 지고 피듯 이별한 연인들의 간절한 마음을 노래 가사로 녹여냈다“행여/ 나 없을 때 왔다가 그냥 갈까봐/ 저 가지에 젖은 마음 걸어놨다고/ 자존심에 못했던 말/ 돌아와요/ 해남을 찾아 나를 찾아”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심사는 작사, 작곡 전문 음악인을 비롯해 음악 관련 전공 교수, 시인 등 7명이 참여해 해남노래에 대한 적합성, 대중적 호응도를 고려한 창의성 및 완성도를 기준으로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외에도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 참가상 등 부문별 우수작품을 별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특히 대상작들은 향후 전문 작곡가에 의뢰해 곡을 붙일 예정으로 해남을 대표하는 노래로 적극 활용해 나가게 된다.
수상작 전문은 해남군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명현관 군수는“해남에 노래에 응모해주시고 많은 관심 보여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작사 작품들이 전 국민이 애창하는 해남노래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작곡에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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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인재개발원, 청년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방안 논의 위해 남양주시청년마음건강센터 방문
경기도인재개발원, 청년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방안 논의 위해 남양주시청년마음건강센터 방문
[AANEWS] 남양주시는 13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제22기 핵심인재과정 직무연구 과제 수행을 위해 남양주시청년마음건강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인재개발원은 남양주시청년마음건강센터를 연구 기관으로 선정하고 청년 정신건강 향상을 위한 예방적 서비스 지원방안을 논의하고자 방문했으며 방문단은 청년 정신건강의 예방적 치료방안 및 청년 상담사례를 분석하고 정책 방향성에 대해 제언하며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청년마음건강센터는 청년 시기 정신질환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조기발견 및 질병 초기 적극적 개입을 목적으로 도내 최초로 개소했으며 현재 상담 및 프로그램 이용자 수는 약 5,300명이다.
또한, 올해 청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금곡고등학교 마음 건강 시범사업, 경복대학교 간호학과 정신건강 동아리, 사회기술 훈련 프로그램, 그룹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남양주시 청년들의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청년들이 원하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예방적·치료적 정신건강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청년마음건강센터는 남양주시 금곡동에 위치해 있으며 프로그램 및 정신건강 상담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청년마음건강센터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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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산림재해예방 긴급점검 실시
남양주시, 산림재해예방 긴급점검 실시
[AANEWS] 남양주시는 최근 계속되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산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3년 이내 임도 시설 사업지, 민가 주변의 임도 시설, 숲길 및 등산로를 중심으로 긴급 점검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산림조합, 감리업체 등 민관이 합동으로 산지 비탈면의 녹화 상황을 주시하고 임도 시설 측구 및 배수관을 정비하며 피해 우려지를 비닐로 덮는 등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위험 요소를 제거했다.
또한, 재해예방 활동을 위한 작업 근로자의 안전관리 대책도 함께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산사태 취약지역 및 임도 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수하는 등 집중호우에 신속히 대응해 산림재해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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