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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경험 나누는 동료지원가 양성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경험 나누는 동료지원가 양성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3년 제6기 동료지원가 3명을 양성하고 지난 7월 13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동료지원가는 회복을 경험한 정신질환자가 도움이 필요한 동료 정신질환자의 재활과 회복을 도우며 함께 성장하는 활동가를 말한다.
제6기 동료지원가는 올해 5월 3일부터 7월 13일까지 국립정신건강센터 동료지원가 양성 과정에 기반한 프로그램 총 100시간을 수료했다.
교육은 동료지원가의 의미, 전인적 회복 과정, 정신질환과 약물, 치료법, 상담의 이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동료지원가 20명을 양성했다.
이들은 정신질환을 직접 겪고 회복한 전문가로서 공감을 바탕으로 동료 상담, 동아리 운영, 회복지원 및 인권교육 강사, 소식지 발간, 토닥토닥버스 서포터즈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 교육과정을 이수한 3명의 신규 동료지원가들은 기존 지원가들과 함께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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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거복지센터, 저소득 가정 에어컨 청소 지원
고양시 주거복지센터, 저소득 가정 에어컨 청소 지원
[AANEWS] 고양특례시는 7월 12일부터 ‘주거취약가구 홈케어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운영해 관내 저소득 가정 100가구의 에어컨 청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은 한국부동산원 고양지사에서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한 1,000만원의 후원금으로 진행 된다.
지원 대상은 저소득 독거노인 및 기초수급자 가정, 차상위 가정으로 관내 동행정복지센터 및 사회복지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취약가구이다.
시는 이들 가정에 전문업체의 방문 에어컨 청소를 지원해 노후 에어컨으로 인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냉방비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한국부동산원 고양지사의 후원에 감사드린다 에어컨 청소가 최고온을 기록한 올해 여름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의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냉방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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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찾아가는 동물교감치유 교육 운영
고양시, 찾아가는 동물교감치유 교육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거 올해부터 찾아가는 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훈련사와 전문 훈련 받은 개가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동물교감치유는 정서적, 심리적인 안정을 도모하고 신체적 건강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물교감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7월 13일 일산초등학교 1학년 교실 훈련사와 훈련견 베베와 캔디가 방문했다.
이날 일산초등학교 1학년 아동은 반려동물 예절 교육을 받고 훈련견과 간단한 상호작용을 하는 시간을 보냈다.
시는 앞으로 동물교감치유 교육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이후 일산민들레학교, 고양노인종합복지관에도 훈련사와 훈련견이 찾아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동물교감 치유교육은 신뢰와 이해를 기반으로 동물과 상호작용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다.
교육이 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동물 복지를 향상하는 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는 반려동물 예절교육, 반려견 행동교정 등의 동물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7월 31일 까지 고양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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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마을버스 9월부터 요금 인상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12일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열고 2023년 고양시 마을버스 요금 조정안을 심의했다.
심의 결과 고양시는 2023년 9월 중에 마을버스 요금을 인상할 예정이다.
인상 요금은 카드를 기준으로 성인은 1,300원에서 1,450원으로 청소년은 910원에서 1,010원으로 어린이는 650원에서 730원으로 오른다.
위원회는 코로나19 이후 운수종사자 부족, 이용객 감소, 운송원가 상승 등으로 인해 운수업체의 경영 악화가 누적된 상황에서 마을버스 노선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려면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고양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마을버스를 보유하고 있다.
고양시의 마을버스 업체는 총 21개로 적자업체는 2020년 11개, 2021년 15개, 2022년 18개로 늘어나는 추세이다.
올해도 18개 업체가 적자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양시는 적자업체에 적자금액 80% 정도를 지원해왔다.
고양시의 지원액은 2008년도 18억원에서 매년 늘어나 지난해 93억원을 기록한 상태다.
이 상황에서 고양시 마을버스 이용객의 환승율은 55%에 달하고 있어 시의 재정부담은 가속화 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한편 오는 8월 12일부터 서울시 시내버스 요금은 1,500원으로 인상이 결정됐다.
고양시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고양시 시내버스 혹은 서울시 시내버스 및 지하철로 환승할 경우 고양시 시내버스 요금 또는 서울시 버스 및 지하철 요금을 지불한다.
시 관계자는 “요금인상이 소비자정책위원회에서 가결됨이 따라, 수도권 통합환승요금제 시스템 반영을 위한 협의를 8월중 거쳐 9월경 마을버스 요금을 인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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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점검
당진시,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점검
[AANEWS] 당진시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오성환 당진시장의 주재로 올해 상반기 추진한 업무를 점검했다.
보고회는 각 부서장 등 간부급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추진상황과 현안업무에 대한 처리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44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550개 주요 업무의 추진상황은 사업 완료 정상 추진 부진 미착수 기타로 나타났다.
당진시는 올해 상반기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농지전용, 개발행위, 산지전용 등 복합민원의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민원 동행 서비스를 시행해 행정서비스를 개선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3조 8,943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올해 목표였던 3억원을 초과 달성했다.
또한 지역농협 농업용 드론 보급과 방제비 전액 지원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도입 당진 지역특화 작목 특화단지 조성 등을 실시했다.
특히 농촌공간정비사업 농촌협약 공모사업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선정 직업교육 혁신지구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추진을 위한 재원을 확보했다.
시는 하반기에도 당진 경제발전과 정주여건 개선 사업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기업 투자유치 고등학교 신설 호수공원 조성 행정절차 이행 국도 32호선 대체 우회도로 건설 도비도·난지도 등 신규 관광지 개발사업 등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오성환 시장은 “상반기 시민을 위해 함께 뛰어준 직원분께 감사하다”며 “계획했던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공직자 모두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민선 8기 2023년 2분기 공약 이행현황은 6개 분야 91개 사업 중 완료 8개, 정상추진 82개, 기타 1개이며 시는 공약사항의 추진실적 점검 결과를‘당진시 시장 공약 관리 규칙’에 따라 분기별로 당진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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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킨텍스 미래 경쟁력 강화한다
고양시, 킨텍스 미래 경쟁력 강화한다
[AANEWS] 고양특례시는 7월 13일 오후 3시,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양시의 킨텍스 운영 발전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착수보고회에는 고양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손동숙 위원장 및 시의원, 고양시정연구원 연구위원, 킨텍스 제3전시장건립단 사업팀장, 고양컨벤션뷰로 사무국장 등 관련 전문가가 참석했다.
이번 연구 용역은 고양시 킨텍스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효율적인 운영전략 수립 고양시 출자기관인 킨텍스의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한 로드맵 도출 킨텍스 주변 인프라 확충과 지원 부지 활용방안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용역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올해 12월까지 5개월 동안 실시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킨텍스의 전시행사와 고양시의 미래 전략산업이 상호 연계하는 방안과 숙박·위락·물류·주차타워 등 주변 기반시설 개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고양시는 제시된 의견들을 용역 내용에 충분히 반영해 실질적인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시는 킨텍스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고양시와 킨텍스의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전시산업 거점으로 발돋움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국내외 전시컨벤션산업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을 앞둔 상황에서 이번 연구 용역이 킨텍스 주변 기반시설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고양시와 킨텍스는 유기적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양특례시는 킨텍스를 중심으로 국제회의 복합지구, 관광특구를 지정해 ‘세계적인 전시복합산업 도시’로 성장하고 미래를 향해 역동적으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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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교통약자 위한 ‘바우처택시’ 서비스 도입
하남시청
[AANEWS] 하남시는 비휠체어 장애인과 임산부 및 영유아동반자의 이동권 확대를 위해‘교통약자 바우처택시’20대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바우처택시’란 평소에는 일반택시로 운행하다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 콜 배차 시 휠체어를 타지 않는 교통약자를 목적지까지 이동시켜 주는 서비스이다.
그동안 휠체어를 실을 수 있는 나눔콜택시 이용자의 40%는 비휠체어 장애인이 이용하고 있어, 휠체어 장애인과 비휠체어 장애인 모두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특별교통수단외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차량인 바우처 택시를 도입한다.
바우처택시 모집대상은 관내 일반 및 개인택시 운송사업자이며 신청방법은 오는 26일까지 하남시청 교통정책과 교통정책팀에 방문접수 하면 된다.
신청자 중 무사고 운전경력, 차령, 택시운전경력, 자원봉사자 이력 등을 서류심사해 대상사업자 20명를 오는 31일까지 선정할 예정이며 합격자 발표 후에는 시스템 고도화와 운전원 교육을 통해 오는 10월부터 본격 운행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바우처택시 도입으로 맞춤형 배차가 가능해져 교통약자분들이 한층 더 편리하게 교통복지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용상황, 사업효과 등을 면밀히 살핀 후 수요자 중심으로 바우처택시 30대를 추가 증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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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3 스마트강소농 대전 참여
고양특례시, 2023 스마트강소농 대전 참여
[AANEWS] 고양특례시가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2023 경기도 스마트강소농 대전’ 에 참가한다.
고양시는 벌꿀과 표고버섯 등 차별화된 강소농 농산물을 선보이고 특산품인 가와지쌀 홍보에 나섰다.
시는 고봉원 벌꿀의 고봉산 자락의 아카시아꿀, 숙성꿀, 화분류와 일산머쉬룸팜의 표고버섯, 체험용 배지키트, 밀키트용 버섯 등 신선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한다.
또한 농가가 직접 제조한 꿀허브 레몬차, 표고버섯으로 만든 된장소스를 곁들인 가와지쌀밥 시식 행사를 열어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식행사에 사용된 쌀은 한반도 최조 재배 볍씨인 ‘가와지 1호’ 품종으로 고양시 특화농산물이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으뜸 농산물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강소농 대전에서 고양시의 우수한 농산물을 전국에 널리 알리겠다 앞으로도 컨설팅과 농업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경쟁력 있는 강소농을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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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상수도 누수탐사, 예산절감 효과 UP
함양군 상수도 누수탐사, 예산절감 효과 UP
[AANEWS] 함양군이 상수도 누수탐사로 유수율 향상을 통한 원가절감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22년 예산 5억원을 투입해 서상, 서하, 안의면 등 3개 급수구역에 대한 누수탐사 용역을 실시한 결과, 누수지역 102개소를 탐사 및 복구했으며 이를 통해 유수율이 60%에서 76.5%로 16.5% 향상되는 성과를 얻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만 상수도 누수탐사 용역을 통해 높은 성과를 얻었으며 유수율 향상으로 연간 약 57만톤의 누수 방지와 생산원가 14억원 이상의 절감 효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함양군은 2023년부터 상수도관망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상하수도사업소 내 유수관리담당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IT 기반의 실시간 관망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한 사전 누수탐지 및 신속복구 체계 구축이 가능했으며 효율적 관망관리에 따라 지속적인 유수율 향상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 결과 톤당 약 2,500원의 생산원가를 적용했을 때, 서상정수장 급수구역 누수 59개소 복구로 8억원, 함양정수장 급수구역 누수지역 43개소 복구로 6억원 등 연간총액 14억원의는 금액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함양군은 내년에도 예산액 약 3억원을 투입해 누수탐사용역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고물가 시대에 군민들의 수도요금 부담이라도 줄여드려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담당부서에 철저한 상수도 관리를 지시했다”며 “새는 물을 잡아야 예산낭비도 잡을 수 있다.
상수도 유수율 제고를 통해 우리군 재정도 건실히 할 것이며 전국 군 단위 최고 유수율을 기록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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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 대비는 정확한 진단부터…고양특례시, 고령층 생산활동 현황 진단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13일 ‘고양특례시 고령자생산지표 개발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는 고령자생산지표의 개발 방향, 지표 구성요소, 활용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고양특례시의 고령자생산지표 개발은 이동환 시장의 주요 공약사항이다.
고양시는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하고 고령자의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지원하기 위해 ‘고양형 고령자생산지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령자생산지표는 고령자의 생산활동과 역량에 대한 현황, 욕구, 정책, 사회문화적 특성 등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고령자와 관련된 지표는 국내외에 다수 있지만, 생산활동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개발된 지표는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고양특례시는 지난 4월부터 고양시정연구원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정책연구소,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연구진 등 고용·복지 전문가와 함께 지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양시는 고령자생산지표를 개발해 고령자가 생산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고령자가 적극적이고 독립적이며 사회에 기여하는 존재로 부각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의 많은 고령자는 은퇴 후에도 다양한 생산활동을 수행하기를 원하고 있다 지표 개발을 통해 고령자의 생산활동 현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고령자 생산활동을 지원할 실효성을 갖춘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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